
[한국Q뉴스] 구미시에서는 2021월 8일 2. ~ 8. 19.까지 일하는 저소득층의 목돈마련 및 자립 지원을 위한 자산형성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자산형성지원사업은 저소득층의 자립지원을 위해 근로소득 및 본인저축액에 대해 일정비율로 지원금을 지원해 3년 만기시 목돈을 마련하게 해주는 5개 통장사업이다.
‘희망키움통장Ⅰ’은 일하는 생계·의료 수급 가구가 대상이며 근로소득에 비례해 근로소득장려금을 지원한다.
‘희망키움통장Ⅱ’는 일하는 주거·교육 수급 가구 및 차상위계층 가구가 대상이며 본인저축액에 대해 근로소득장려금을 1:1매칭해 지원한다.
‘내일키움통장’은 자활근로사업단에 성실히 참여중인 자활근로자가 대상이며 본인저축액에 대해 내일근로장려금을 1:1 매칭해 지원한다.
‘청년희망키움통장’은 일하는 생계급여 수급 가구의 청년이 대상이며 근로소득에 비례해 근로소득장려금을 지원한다.
‘청년저축계좌’는 일하는 주거·교육 수급 가구 및 차상위계층 가구의 청년이 대상이며 본인저축액에 대해 근로소득장려금을 1:3매칭해 지원한다.
자산형성지원사업 신청은 관할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운균 생활안정과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어려운 상황에서 자산형성지원사업이 저소득가구의 안정적인 자립을 위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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