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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엔케이인터내셔널, 대구시에 덴탈 마스크 기부
[한국Q뉴스] 대구 무역회사인 ㈜디엔케이인터내셔널은 4일 오후 4시 시청별관 접견실에서 김경석 ㈜디엔케이인터내셔널 대표, 권영진 대구시장, 김수학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덴탈마스크 100만장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기탁된 덴탈마스크는 대구사회복지협의회로 전달돼 마스크를 필요로 하는 저소득 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
2010년에 설립된 ㈜디엔케이인터내셔널은 대구에 소재한 무역전문 글로벌기업으로 이미 8개 구·군에 마스크를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서 꾸준한 후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경석 ㈜디엔케이인터내셔널 대표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경제적인 이유로 마스크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꼭 전달돼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권영진 대구시장은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데 필요한 방역물품을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마스크는 대구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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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안부도 묻고 안전도 확인하고 안심 태화동
[한국Q뉴스] 태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폭염에 취약한 계층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묻고 협의체에서 준비한 ‘여름나기 물품’을 전달했다.
이는 7월부터 실시해온 관내 85세 이상 홀몸어르신과 협의체 위원과의 1:1매칭으로 안부를 확인하는 ‘똑똑 사랑의 안부확인 – 안심콜’ 사업의 일환이다.
여름나기 물품은 마스크, 파스, 건강음료, 선식으로 구성했으며 안심콜 안부확인 대상자와 폭염 취약대상자 70가정에 전달되고 이와 더불어 지역 내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은 없는지 속속 살펴볼 예정이다.
이철원 민간위원장은 “태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어르신과 매칭해 안부를 묻는 사업을 통해 이웃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김중옥 태화동장은 “코로나19와 폭염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민관의 지속적인 협력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위기가구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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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전토종정보화마을,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 실시
[한국Q뉴스] 녹전토종정보화마을은 8월 4일 주민들을 대상으로 마을 홍보와 정보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한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정보취약계층이 디지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안동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사업의 일환이다.
정보화마을센터에서 진행될 이번 교육에는 정보화마을 회원 및 지역주민 20여명이 참여해 스마트폰을 이용한 문자 전송, 카메라 사용법, 카카오톡 사용법 등 실생활 속 유용한 활용법을 개인별 수준에 맞게 1:1 맞춤형 교육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을 통해 SNS를 활용한 정보화마을 농산물 및 체험상품 홍보로 온라인 마케팅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 정보통신과장은 “디지털 격차로 소외되거나 생활에 불편함이 생기지 않도록 생활밀착형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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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산양삼 등 임산물 불법채취 강력단속
[한국Q뉴스] 안동시는 임산물을 불법채취한 혐의로 대구에 사는 40대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관내 임동면 사유림에서 개인이 심어놓은 산양삼 10뿌리를 불법 채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산주의 동의나 허가 없이 임산물을 채취하면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시는 지난 6월에도 녹전면에서 타인소유 임야에 몰래 들어가 임산물 절취를 시도하다 적발된 행위자 2명을 입건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산주의 동의 없이 임산물을 채취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행위이며 처벌 대상에 해당한다”며 “임산물 절취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지속해서 단속을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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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안동여행 사진 인스타그램 공모전 시행
[한국Q뉴스] 안동시와 안동축제관광재단은 지역의 관광지를 널리 알리고 새로운 사진 명소를 발굴하고자 ‘안동 여행 SNS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안동 여행 사진 인스타그램 공모전’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은 안동의 인증샷 명소라면 어디라도 참가 가능하다.
이번 공모전은 7월 26일부터 10월 31일까지이며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1인당 3점 이내로 작품을 응모할 수 있다.
응모는 공모기간 동안 본인이 직접 찍은 사진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안동여행 #안동관광 #안동데이트 #안동맛집 #꼬꼬무안동로 해시태그해 게시하면 된다.
게시물은 전체공개로 검색이 가능해야 접수할 수 있으며 접수 후 해시태그 삭제 등 게시물 확인이 불가할 경우 심사에서 제외된다.
매주 최다 ‘좋아요’ 작품을 주간 BEST로 선정하며 월별로 주간 BEST 대상 중 최다 ‘좋아요’ 작품을 월간 BEST로 선정한다.
주간·월간 베스트 작품들은 소정의 상품이 지급되며 11월 중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전시회 기간 중 관람객과 전문가 채점을 거쳐 연말 대상 2작품을 선정해 100만원 상당의 안동여행 상품권을 증정한다.
수상작들은 안동시 홍보용 사진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상세한 내용은 안동관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MZ세대의 관광 트렌드인 인증샷 명소가 개인 SNS를 통해 활발하게 홍보되길 바라며 관광객들께서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직접 찍은 인증샷으로 참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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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시민공감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한국Q뉴스] 상주시는 일상생활과 경제 활동에 불편을 주는 불합리한 규제를 시민과 함께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2021년 시민공감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분야는 시민복지 일상생활 취업·일자리 소상공인·중소기업지원 신산업 등 다섯 개 분야로 이와 관련된 불편을 해소할 법령이나 제도, 자치법규 개선 방안을 제안할 수 있다.
접수는 8월 4일부터 9월 3일까지이며 상주 시민 또는 사업장 소재지가 상주시에 있는 기업, 기관, 단체에 근무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아이디어 공모 관련 자세한 내용은 상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응모방법은 게시된 제안서 양식을 다운 받아 작성한 후 방문 또는 우편 및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상주시는 접수된 아이디어들을 효과성, 실현가능성, 창의성 등 기준에 따라 심사를 거친 후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4명을 선정하고 당선자에게 상장과 함께 총 180만원의 상금을 상주화폐로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최종 선정된 우수 제안 중 자체적으로 반영이 가능한 제안은 조례 개정 등을 통해 신속하게 시행하고 법령이나 제도의 개선이 필요한 경우는 소관 중앙부처에 적극적으로 건의함으로써 실질적인 규제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공모전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복하고 시민과 기업이 일상생활과 경제 활동에서 겪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며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규제개혁으로 시민이 더 행복한 상주시를 만들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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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사업 추진 본격화
[한국Q뉴스] 상주시는 경제 위기 극복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비를 위한 정부 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공공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공공건축물 그린 리모델링은 사용 승인 후 15년 이상 된 공공건축물을 리모델링해 에너지 효율을 강화하고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이다.
상주시는 지난해 국토교통부의 공공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사업에 선정된 어린이집 1개소, 보건지소·진료소 8개소 등 9개소의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본격 공사에 들어갔다.
이들 건축물에는 8억여원을 들여 고단열 벽체와 고성능 창호, 환기시스템, 고효율 설비, 신재생 에너지시스템 등을 설치함으로써 에너지 효율을 강화하고 정주 환경도 개선한다.
시는 올해 하반기 중 국토교통부에 상주화북어린이집 리모델링을 추가 신청해 내년에도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최재응 건축과장은 “그린 리모델링사업은 시설 환경 개선과 함께 탄소배출 및 온실가스 감축 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정부의 시책사업과 연계해 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개선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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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자랑스러운 예천군민을 찾습니다”
[한국Q뉴스] 예천군은 이달 31일까지 지역사회에 이바지한 모범 군민에게 수여되는 ‘2021 예천군민상’수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예천군민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향토문화 창달에 크게 이바지한 모범 군민 발굴 및 그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그 공적을 군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1986년부터 시상해왔다.
시상부문은 영농 사회봉사 효행 문화·체육 4개로 분야별 각 1명씩 선정할 계획이며 특히 문화·체육부문의 경우 격년제로 번갈아 가면서 수여하는데 올해는 문화부문에 대해서만 시상한다.
추천대상은 추천일 현재 최근 2년 이내 추천 분야별로 공적이 뚜렷하고 타의 귀감이 되는 사람으로 예천군민, 등록기준지가 예천군인 자 또는 출향인이며 사망자도 생존 시 공적이 해당 될 경우 추천이 가능하다.
후보자 추천은 각 기관 단체장을 비롯한 군청 실과소장 및 읍·면장이 추천할 수 있으며 일반 주민들도 숨은 유공자가 있을 경우 해당 주소지 읍·면장에게 직접 추천할 수 있다.
군은 숨은 공로자를 발굴하기 위해 군 홈페이지, 향우회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하고 추천받은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현지 사실조사와 함께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의를 거쳐 10월 16일 예천군민의 날에 수여할 예정이다.
김학동 군수는 “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분들이 많이 추천 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추천을 당부 드리고 군민 모두가 화합·단결하는 분위기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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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민장학회, 장학금 1천만원 기탁 받아
[한국Q뉴스] 예천군민장학회는 4일 오전 10시 산림조합 중앙회 대구경북 지역본부와 예천군 산림조합으로부터 장학금 각 5백만원을 기탁 받았다.
산림조합 중앙회 대구경북 지역본부와 예천군 산림조합은 녹색 성장과 임업인 삶의 질을 높이는데 힘쓸 뿐 아니라 연말연시 나눔 성금, 장학금 기탁 등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나눔 경영에도 힘쓰고 있다.
성상제 본부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라나는 나무같이 예천 지역 학생들도 꿈과 희망을 갖고 지역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영환 조합장은 “군민들에게 받은 관심과 사랑을 지역 학생들을 위해 돌려주는 것”이라며 “조합원 자녀 뿐 아니라 우리지역 학생들의 빛나는 미래를 항상 응원한다”고 말했다.
김학동 이사장은 “산림조합 중앙회 대구경북 지역본부와 예천군 산림조합의 장학금 기탁은 나눔 경영을 실천하는 모범 사례”며 “기탁해주신 장학금은 예천군 인재육성을 위해 소중히 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민장학회에 기탁된 장학금은 장학 기금으로 적립되며 조성된 기금에서 발생한 이자 수익은 지역 인재들을 위한 장학금 지급과 명문고 육성사업 등 다양한 장학 사업에 쓰이고 있다.
올해 장학생 및 우수교직원 선발 신청기간은 이달 9일부터 20일까지며 자세한 사항은 예천군민장학회 또는 예천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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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모임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N차 감염 등 확산 차단 총력 추진
[한국Q뉴스] 포항시는 3일 지역에서 외국인 모임 관련 확진자 등 총 15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 수가 803명이라고 밝혔다.
이 중 외국인 모임과 관련해 확진 판정을 받은 10명은 외국국적 9명과 가족 1명이며 기존 확진자와의 접촉자 3명, 해외입국자 1명 등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2일에도 외국인 모임과 관련해 외국인 1명과 가족 1명 등 2명이 확진됨에 따라 2~3일 이틀 동안 외국인 모임과 관련한 확진자는 총 12명이다.
포항시는 외국인 확진자가 한꺼번에 발생해 역학조사에 다소 시간이 걸리고 있으나, 가용인원을 최대한 활용해 신속하게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으며 또한 외국인이 방문했던 관련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지도점검을 철저히 실시할 방침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비수도권 지역은 국내 확진자 대비 30% 이상을 차지하는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우리 지역 또한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한 7월 하순부터 직장, 목욕탕 등 다중이용시설, 지인모임, 가족 등에게 전파돼 확진자 수가 줄고 있지 않다”고 전했다.
이어 “4차 유행 상황을 감소세로 반전시키기 위해서는 지역간 이동모임외출 등을 최대한 자제하고 불요불급한 약속은 취소하기 등 시민 모두의 거리두기 동참과 방역수칙 준수가 가장 중요한 시점이다”고 강조했다.
20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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