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2021 뮤지컬 왕의 나라‘삼태사와 병산전투’공연
[한국Q뉴스] 고려 건국 당시를 배경으로 하는 실경뮤지컬 왕의 나라 ‘삼태사와 병산전투’가 8월 13일과 8월 14일 저녁 8시에 경북도청 특설무대와 8월 19일부터 8월 22일까지 매일 저녁 8시에 안동민속촌 성곽 특설무대에서 더욱 화려해진 볼거리로 관객들을 찾아온다.
뮤지컬 ‘삼태사’는 고려 개국공신으로 당시 왕건을 도와 견훤을 막아 낸 공로로 삼태사란 칭호를 받으며 현재 안동을 있게 한 김선평, 권행, 장정필과 함께한 고창 백성들의 치열했던 삶을 재조명한 작품이다.
특히 올해는 경북도청 신청사 개청 이래 처음으로 야외광장에 설치된 특설무대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경북도청 본관 건물을 배경으로 한 국내 최대 규모의 비디오 프로젝션 맵핑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2021 왕의 나라 ‘삼태사와 병산전투’는 총 출연진 70여명 중 절반에 가까운 출연진이 지역예술인으로 구성해 지역 연기자 참여 비율을 높인 것도 눈길을 끈다.
지난 시즌 뮤지컬 왕의 나라에서는 미스터 트롯의 영탁이 왕건역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올해는 지난해에 이어 문경 출신의 트롯가수 선경이 왕건역으로 출연해 시선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연출을 맡은 극단 맥 이정남 대표는 “음악적 완성도를 더욱 높인 입체적 장면 연출로 완성도가 높아진 공연을 만나게 될 것”이라며 “더욱 박진감 넘치고 관객들과 소통하며 재미를 극대화해 역대 가장 돋보이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췄다.
또한 “삼태사의 정신을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지역 스토리를 활용한 브랜드 작품을 통해 지역의 관광산업에 활용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는 계기로 만들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2021-08-10
-
‘하회마을 차량관제시스템’본격 운영 예정
[한국Q뉴스] 안동시는 ‘하회마을 차량관제시스템 설치’를 금주 내 마무리 하고 8월 17일부터 본격 운영에 돌입한다.
하회마을은 2010년 7월 유네스코 세계유산 ‘한국의 역사마을: 하회와 양동’으로 등재된 후 전동차 등 무분별한 외부차량의 출입으로 인해 마을 가옥의 훼손 및 보수 등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마을주민의 불편은 물론 일부에서는 유산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와 진정성, 완전성에 영향을 끼쳐 세계유산 등재가 취소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다.
이에 문화재청과 안동시는 세계유산 하회마을의 보존 · 관리 방안의 일환으로 지난 6월에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7월부터 1억2천만원의 사업비로 ‘하회마을 차량관제시스템 설치사업’을 추진해 차량관제시스템설치, CCTV설치, 전기공사를 금주 내에 마무리 한다.
8월 9일 부터 8월 16일까지 시범운영을 하고 8월 17일부터 본격적으로 차량관제시스템이 운영되면 마을주민 및 관계자 차량은 마을 내 출입이 가능하지만 전동차 및 외부차량은 출입이 제한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한국의 대표 민속마을인 하회마을의 이미지가 더 이상 실추되고 훼손되지 않기 위한 고육지책인 만큼 주민과 방문객 여러분이 널리 이해해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셨으면 한다”며 또한 “앞으로도 안동시는 세계유산 보전 ·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8-10
-
삼국유사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개강
[한국Q뉴스] 군위군 삼국유사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9일부터 건강생활체조를 시작으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올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건강생활체조, 스마트폰 교실 두 강좌를 신설했으며 도비 지원사업인 주민자치 활성화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성인 문해 교육을 포함해 총 3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건강생활체조의 경우 저녁 시간으로 스마트폰 교실은 토요일에 프로그램을 운영해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편성했다.
정영복 위원장은 “주민들의 반응과 의견을 수렴해 향후 더욱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고안해 보겠다”고 말했다.
권상규 삼국유사면장은 “무더위에도 참여해 준 수강생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프로그램이 주민들에게 삶의 활력소가 되어 지친 마음을 달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10
-
제5회 행복소보 살살닭살데이 보양식 전달
[한국Q뉴스] 군위군 소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말복 하루 앞둔 지난 9일 “제5회 행복소보 살살닭살데이” 행사를 추진했다.
이날 소보면 협의체는 말복을 맞이해 저소득 및 독거어르신 100여 가구에 보양식 및 바나나를 전달했다.
이번 살살닥살데이 행사를 위해 군위육계지부에서 닭 200여 마리를 후원했으며 소보면 적십자 봉사회에서 포장 및 배달에 힘써주는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노순대 소보면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작년 코로나19로 인해 살살 닥살데이 사업을 하지 못해 아쉬움이 많았는데, 올해 저소득 대상자들과 보양식을 함께 나눌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고배재은 소보면장은 “저소득 및 독거어르신들께서 보양식을 드시고 조금이나마 기력회복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에 대한 다양한 나눔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0
-
상주시, 2021년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상주시는 지역 청년 및 취업 취약계층 등에게 직접 일자리를 제공해 근로소득을 창출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1년 희망일자리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희망자는 11일부터 20일까지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시청 홈페이지에서 출력한 신청서를 작성한 뒤 관할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종사 업무는 코로나19 백신접종 지원 및 생활방역 지원, 행정업무 보조, 환경정비 업무 등이다.
선발된 사람은 9월 1일 업무를 시작하며 근무 기간은 2∼3개월이다.
최한영 경제기업과장은“희망일자리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경제 활동을 지원하고 현재 진행 중인 백신접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0
-
상주 역사기록 찾기 공모전 수상작 선정
[한국Q뉴스] 상주시는 상주 역사기록 찾기 공모전에 접수된 1,100여 점의 기록물에 대한 심사를 거쳐 대상 1명을 포함한 29명의 입상자를 선정했다.
대상은 1943년 낙동강 뱃놀이가 포함된 사진앨범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외서면장 당선 통지서 오태1리 새마을운동 관련 기록물등 3명, 우수상 5명, 장려상 20명이 선정됐다.
시는 지난 5월 10일부터 7월 9일까지 ‘상주 역사기록 찾기’ 공모전을 열었다.
공모전은 잊힐 수 있는 지역의 역사를 기억하고 기록하려는 것이다.
심사에 참석한 임부기 상주시의회 부의장은 “농촌의 고령화로 인해 지역의 옛 모습들이 잊혀지고 있다.
지속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의 역사를 기억하고 기록할 것”을 당부했다.
상주시 관계자는 “응모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공모전을 통해 잊힐 수 있는 우리지역의 역사적 단편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시민들이 가지고 있는 자료와 기억을 발굴해 상주의 역사를 기록하고 후대 문화유산으로 계승하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0
-
상주시, 저소득층 추가 국민지원금 지원에 총력
[한국Q뉴스] 상주시는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워진 저소득층의 가계 부담 완화를 위해 기초수급자 및 법정 차상위계층에게 1인당 1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아동양육비 지원 법정 한부모가족 자격보유자이며 8월 24일 보장가구 대표 1인 계좌로 1인당 10만원씩 일괄 지급된다.
이번 지원은 전 국민의 88%를 지급 대상으로 지원하는 국민 상생지원금과 별도로 추가 지원되며 기초수급 및 차상위 복지급여를 월별 지급 받는 대상자는 신청 없이 기존 복지급여계좌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다만, 기초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중 월별 비급여 대상자는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받아 다음달 9월 15일까지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는 앞으로 코로나19 일시적 위기 상황인 저소득층 가구에 신속하게 추가 지원금을 지원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경제가 한시라도 빨리 회복되도록 모든 행정력을 투입하겠다“고 전했다.
2021-08-10
-
상주시, 2022년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 후보지 선정
[한국Q뉴스] 상주시는 환경부가 주관한 ‘2022년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공모에 후보지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상주시는 환경부의 타당성조사와 효율화 방안 용역 후 내년 상반기 최종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 총사업비 60억원을 들여 본격적으로 사업에 나선다.
낙동면의 축산환경사업소 바이오가스화시설에서 생산되는 에너지를 무상으로 활용하는 스마트팜 온실 조성, 공동작업장 등 주민 편의 시설을 설치해 주민협의체에서 운영하게 된다.
상주시는 지난해 10월 자체적으로 마련한 ‘종합ECO타운 조성사업’ 기본구상 용역을 완료한 후 올해 1월부터 축산환경사업소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었다.
5월에는 주민협의체를 구성해 공모사업 신청을 했고 환경부 심사위원회의 서면평가, 현지심사를 거쳐 상주시와 전북 부안군 등 전국 2개소가 선정됐다.
환경부는 환경기초시설의 폐자원 처리과정에서 발생되는 에너지를 활용해 인근 주민의 수익 창출을 지원하면서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도 개선할 수 있도록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환경기초시설 주변 마을 사업 대상지를 공모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은 지역의 임이자 국회의원과 긴밀한 협조 하에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주민협의체와 협의하는 등 철저하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상주시가 이 사업을 통해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의 농촌형 그린뉴딜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하면서 주민 소득 및 복지 증진과 함께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0
-
예천군,“신도시 송평천 산책로 이제 편하게 이용하세요”
[한국Q뉴스] 예천군이 도청 신도시 송평천 산책로인 농협 수변점 앞과 산합1교 부근에 공중화장실 2개소 설치를 모두 완료했다.
그동안 산책로 주변에 공중화장실이 없어 불편하다는 주민들 의견을 적극 해결하기 위해 예산 3억원 중 1억2천만원을 도비로 지원 받았다.
농협 수변점 앞 공중화장실은 지난 4월 완공해 현재 사용 중에 있으며 산합1교 부근 공중화장실은 3개월 공사 끝에 이달 완공하게 돼 산책로 이용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이번에 설치한 공중화장실은 주민들이 직접 선택한 외형 디자인을 설계에 반영해 설치한 것으로 전국 최초 주민 참여형 공중화장실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
연면적 30㎡ 1층 구조로 산책로와 도로에서 양방향 접근이 가능한 구조로 냉난방은 물론 범죄 예방 차원에서 CCTV와 안심벨을 설치했으며 사용하지 않을 경우 전기가 차단되는 절전형 화장실이다.
김학동 군수는 “이번에 신도시 송평천 산책로에 설치된 공중화장실은 주민들이 직접 외형 디자인을 선택해 그 의미가 크다”며 “모두가 다 같이 사용하는 만큼 깨끗하게 이용해주시길 바라고 앞으로도 신도시 주민들 불편함이 없도록 행정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0
-
예천군농업기술센터,“우리 농산물로 케이크 만들어요”
[한국Q뉴스]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5일부터 오는 12일까지 관내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조리실습실에서 제과·제빵사 진로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예천쌀과 당근으로 직접 당근쌀케이크를 만들어 여름방학을 맞이한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물할 뿐만 아니라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으로 농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체험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빵을 좋아해 유튜브로 빵 만드는 과정을 찾아보곤 했는데 직접 케이크 반죽부터 포장까지 모든 과정을 배우니 너무 재미있다”며 “특히 예천 농산물로 케이크를 만들어 보면서 자연이 주는 선물에 대해서도 새롭게 알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성백경 소장은 “이번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관심 분야와 적성을 발굴하고 자기 주도적인 진로 탐색과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농촌 문화를 이해하고 농촌 자원을 이용한 진로탐색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8-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