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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족과 나의 안전은 나 스스로 지켜요
[한국Q뉴스] 김천시 드림스타트에서는 지난 8월 3일 아동 23명을 대상으로 화재안전과 위기상황 대처능력을 위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에 실시한 소방안전교육은 코로나 19로 인해 가정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예기치 못한 안전사고 발생 시 알아야할 올바른 행동요령과 위기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한 교육으로 진행 됐다.
119에 신고하기, 소화전과 소화기 사용방법, 심폐소생술, 화재 시 피난 대피요령, 지진이 발생하면 취해야 하는 안전수칙, 안전교육 퀴즈 등 아동들이 알기 쉬운 눈높이 맞춤형 교육을 통해 학습의 효과를 높였으며 갑작스런 재난상황이 발생해도 침착하게 행동할 수 있도록 각 위기별 행동요령을 몸으로 익혀 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아파트와 같은 고층건물에 사는 경우 화재 발생 시 엘리베이터의 위험을 설명했으며 아동 스스로 위기에서 침착하게 대응하는 법을 알게 됐다.
김천시 관계자는 ‘안전에 대한 관심과 의식이 높아짐에도 불구하고 대형 화재가 많은 요즘, 안전교육은 재난과 위기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목숨을 구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
생활안전교육을 강화해 아동뿐만 아니라 가족모두의 위험에 대처 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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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문화관광해설사 양성교육 대상자 최종 8명 선발
[한국Q뉴스] 구미시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성리학역사관 개관 등 최근 신규 관광지의 증가로 인해 관광해설 수요가 늘어날 것에 대비해 2021년 문화관광해설사 신규양성과정 교육생 8명을 선발했다.
신규 문화관광해설사 교육생은 금년 9~10월 실시예정인 경상북도 주관 ‘문화관광해설사 양성교육’을 수료하고 3개월 현장실무 수습기간을 거친 뒤 정식으로 문화관광해설사로서 자격을 부여받아 2022년부터 관내 주요 관광지에 배치된다.
이번에 선발된 인원은 기본적인 지식과 자원봉사자로서의 소양, 관련 해설분야의 경력을 갖춘 자로서 서류전형과 면접심사를 거쳐 선발됐다.
현재 구미시 문화관광해설사는 10명이 활동하고 있는 가운데, 신규 관광지 조성에 따른 관광해설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증가했고 이번 신규 문화관광해설사 양성으로 구미관광의 새로운 분위기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정숙 관광진흥과장은 “문화관광해설사는 구미 관광의 매력을 알리는 핵심 역할을 담당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활동할 계획이며 폭넓은 인력망을 구축해, 구미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수준높은 해설서비스 제공해 가겠다”고 밝혔다.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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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과학관, 유튜브 활용 언택트 과학꾸러미 행사 진행
[한국Q뉴스] 구미과학관에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밖에 나가서 놀기 어려운 어린이들을 위해 “유튜브 활용 언택트 과학꾸러미” 행사를 개최한다.
유튜브 활용 언택트 과학꾸러미 행사는 8월 3일부터 8일까지 드라이브 스루를 통해 구미과학관에서 과학꾸러미를 수령해 각자 집에서 구미과학관 유튜브 채널을 보며 과학내용 학습과 만들기를 진행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올해 오프라인으로 진행한 생활과학교실 프로그램 중 가장 호응이 좋았던 ‘태양계 속 이웃들’, ‘밤이 되면 반짝이는 부엉이’, ‘진동으로 만드는 로봇’ 3가지로 구성된다.
이번 행사는 오프라인 생활과학교실에 참여하지 못한 학생들을 위해 마련했으며 더 많은 어린이들이 과학꾸러미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9월 초에 행사를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구미시 생활과학교실과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구미과학관 홈페이지, 인스타, 블로그, 유튜브 채널을 참조하면 된다.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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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귀농 귀촌인 안정적인 정착 도와~
[한국Q뉴스] 청송군은 지난 8월 2일 농업기술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청송군 거주 신규농업인 및 예비 귀농인 20명을 대상으로 ‘2021 귀농·귀촌교육을 가졌다.
오는 8월 30일까지 기간 중 10회, 총 44시간으로 진행되는 귀농·귀촌교육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 유도와 청송군 농업·농촌의 활력 도모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 수강생들은 “귀농 후 무엇을 해야 할지 막연했는데 교육을 들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수강 소감을 전했으며 청송군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빙해 지역특화작목 기초영농기술, 농업기계 안전사용교육, 귀농인이 알아야 할 회계·법률 지식 등 다양한 과정으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수강생들의 농업 이해와 농촌 정착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청송으로의 귀농·귀촌이 보다 성공적이고 안정적인 삶이 되도록 군에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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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자원봉사자 재능 및 전문성 UP↑
[한국Q뉴스] 청송군은 자원봉사자의 재능을 키우고 특정분야의 전문성을 향상시켜 보다 내실 있고 효과적인 자원봉사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전문자원봉사자 양성교육’을 상·하반기로 나누어 진행하고 있다.
지난 상반기에는 지역 내 공방대표를 강사로 초빙해 재봉틀교육을 실시, 자원봉사자 10여명이 총 16회 32시간을 수강했으며 이번 하반기에는 8월 4일 ~ 9월 15일까지 종합문화복지타운 다문화상담실에서 총 8회에 걸쳐 15명을 대상으로 정리수납교육을 가지고 내년에는 심화과정을 운영해 봉사자들의 역량을 더울 키울 방침이다.
특히 교육을 받은 봉사자들은 향후 전문성을 발휘해 독거노인 옷수선, 버려지는 물품 재활용, 집수리 가구 정리수납 등의 자원봉사 활동을 적극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봉사활동이 맞춤형으로 이루어지도록 지속적으로 전문자원봉사자 양성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자원봉사자들께서도 재능을 열심히 갈고 닦아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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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의회 배광우 의장, 리브투게더 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의성군의회 배광우 의장은 8월 4일 인종차별 반대 글로벌 캠페인인 리브 투게더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최근 코로나19 사태와 맞물려 악화되고 있는 인종차별과 혐오범죄에 대응해 국제사회의 연대와 포용을 확산시키기 위해 외교부와 유네스코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글로벌 캠페인이다.
배광우 의장은 심칠 군위군의회의장의 지명을 받아 의성군의회 페이스북을 통해 “어떠한 경우에도 피부색이 다르다고 해서 차별을 받아서는 안되고 다양성을 존중하고 서로에 대한 배려와 관용으로 모든 차별과 혐오가 사라지기를 바란다”고 캠페인에 동참한 소감을 밝히면서 인종차별 반대 캠페인에 군민들도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한편 배 의장은 다음 참여자로 권영준 봉화군의회의장을 지명했다.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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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생활밀착형 폭염 대책 강화
[한국Q뉴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30도를 웃도는 불볕더위가 연일 계속됨에 따라 쪽방촌 등 더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활밀착형 폭염 대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대구소방은 폭염특보 발효 시 119안전대책 상황실을 가동하고 폭염 단계별 강화된 대응 대책을 추진 중이다.
폭염주의보 단계에서는 1일 1회, 폭염경보에는 1일 2회 살수장치가 장착된 소방차량으로 쪽방촌이나 주요 간선도로 살수작업에 나선다.
지난 7월 12일부터 378회 실시해 살수거리는 3,332Km에 달한다.
또 에너지 취약계층의 급수지원 요청 시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가뭄지역이나 취약계층의 급수지원에 최우선 지원하고 축산 농가 등의 요청에도 가능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여름 온열질환자가 16명 발생하는 등 계속되는 폭염 특보에 온열질환자 발생에도 대비한다.
신속한 응급처치와 병원 이송체계를 구축하고 119종합상황실에서는 온열질환 관련 신고나 상담에 대비해 응급처치 안내와 지도를 강화한다.
대구소방은 폭염 대비 출동태세 강화와 동시에 출동 차량에 얼음조끼 등 필요 물품을 비치하고 장시간 현장활동 시 교대와 휴식 공간을 확보하는 등 현장대원 안전 관리에도 철저를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남구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기상청에 따르면 당분간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폭염 시에는 가급적 외출을 삼가고 물을 많이 마시는 등의 예방조치와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지체 없이 119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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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화로 입체화 사업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대구시는 8월 6일 오후 4시 달서구 진천동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상화로 입체화 사업 환경영향평가’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올해 11월 상화로 입체화 사업 본 공사 착수를 앞두고 대구시는 환경영향평가 용역을 시행해 사업 추진 시 주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예측하고 그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저감 방안을 수립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실시설계 내용과 본 사업에 따른 환경영향 및 저감방안에 대한 설명 후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사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명회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나, 코로나19 방역 수칙에 따라 입장 인원은 50인 미만으로 제한되며 필요시 추가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이날 설명회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방안을 찾아 상화로 입체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도심지 지하도로 건설공사인 점을 감안해 대구시는 지하안전영향평가를 병행하는 등 주변 건물에 영향이 없는 안전한 공사 시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지역 주민들의 관심이 높은 상화로 입체화 사업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어 지속적인 주민 협의를 통해 주민 의견이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화로 입체화 사업은 4차순환도로 중 상습 정체구간인 상화로 4.14km 구간의 교통 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2021년부터 2027년까지 3천2백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왕복 4차로 지하도로를 건설하는 설계·시공 일괄입찰방식 사업이다.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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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 주는 숲, 대구 시민이 누리는 산림의 경제적 가치는?
[한국Q뉴스] 1ha의 산림이 1년간 흡수하는 오염물질은 168kg이다.
이산화질소가 52kg으로 가장 많고 미세먼지와 오존이 각각 46kg, 이산화황이 24kg이다.
40년생 나무 한 그루가 1년간 흡수하는 미세먼지의 양은 35.7g에 달한다.
1년에 1만6,000km를 주행하는 경유차가 배출하는 미세먼지를 흡수하기 위해서는 40년생 나무 47그루가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온다.
국립산림과학원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전체 산림면적 6,334,615ha의 공익적 가치를 돈으로 환산하면 온실가스 흡수·저장, 산림경관 제공, 토사유출 방지, 산림휴양, 수원함양 기능 등 모두 221조원의 공익적 가치가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전국 산림면적에 대해 부분별 가치를 대비해 보니 그 가치가 1조 6,485억원에 달하며 대구시민 1인당 685,078원에 해당하는 공익적 가치의 혜택을 받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에서도 가장 높은 금액으로 평가되는 온실가스 흡수·저장 기능을 살펴보면, 침엽수 1그루당 1년에 18.61kg, 활엽수 1그루당 1년에 4.36kg에 달하는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데, 이를 통해 탄소중립과 기후변화 대응에 크게 기여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렇듯 아낌없이 주는 산림의 공익적 기능 향상을 위한 대표사업으로 조림과 숲가꾸기 사업이 있다.
대구 행정구역의 53% 이상을 차지하는 산림을 보다 가치있는 자원으로 만들기 위한 기초작업으로 나무를 심어 산림을 형성하는 조림사업이 있다면, 숲가꾸기는 조림사업으로 심은 수목이 건강하고 우량하게 자랄 수 있도록 숲의 연령과 상태에 따라 그 밀도를 조절해 생태적 건강을 향상시키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건강해진 산림은 빗물을 머금었다가 계곡으로 흘려보냄으로써 녹색댐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필터링은 물론 그 자체로 훌륭한 탄소 저장고가 된다.
대구시는 숲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을 더욱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조림과 숲가꾸기 사업을 시행해 최근 5년 동안 총 34ha의 산림에 16,315그루의 조림사업과 4,036ha의 산림에 숲가꾸기를 시행해왔다.
아울러 대상지를 생활권 도시숲으로 확장해 2017년부터 올해까지 5년 동안 천만그루 나무심기 사업을 추진해 도심열섬현상 완화에 크게 기여했고 앞으로도 산림의 공익적 가치 향상을 위해 꾸준히 사업량을 늘려간다는 방침이다.
홍성주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은 “산림의 공익기능은 지금까지 시민들과 함께 심고 가꿔온 산림이 우리에게 주는 값진 선물”이라며 “특히 극심한 기후변화 시대에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산림이 탄소흡수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앞으로도 산림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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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꿈꾸는 시니어 여행자 교육과정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대구시가 후원하며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하는 ‘꿈꾸는 여행자 과정’은 60세 이상 활동적인 시니어들을 위한 여행문화교육 프로그램으로 9월 첫째 주목요일부터 7주간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총 7주간 여행계획 수립 여행 정보 검색 및 예약을 위한 스마트 기기 활용 여행 콘텐츠 기록 여행 실습 등으로 진행된다.
여행전문가의 이론 강의와 실시간 멘토링, 소그룹 실습여행 등 실질적인 여행 실행과 여행을 좋아하는 동년배 시니어의 원활한 정보 교류를 지원한다.
주요 강사진으로는 오재철 사진작가, 태원준 여행작가, 이종원 여행작가협회 감사, 정상근 여행대학 대표 등이 참여한다.
특히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교육장에 방역물품을 비치하는 등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해 운영한다.
대구 거주 60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8월 9일부터 22일 오후 5시까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번 과정을 주관하는 한국관광협회중앙회 윤영호 회장은 “적극적이고 활동적인 시니어 계층은 국내 관광산업의 성·비수기 불균형을 타개할 수 있는 중요한 여행수요자로 이번 교육을 통해 대구여행의 매력을 높이고 주중, 사계절 국내관광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꿈꾸는 여행자 운영 교육과정을 통해 활동적인 시니어들이 준비하는 여행으로 더 건강하고 행복한 제2의 인생을 설계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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