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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소재 광역·기초지자체 행정협의회, 국토부·산업부에 국가산단 지정 공동건의서 전달
[한국Q뉴스] 원전 소재 광역·기초지자체 행정협의회는 지난 2일 원전 소재 지방자치단체 내에 국가산업단지를 지정해 줄 것을 요청하는 공동건의문을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에 보냈다고 밝혔다.
원전소재 지자체 행정협의회는 원전으로 인해 발생하는 주요 현안문제 등에 대해 공동대처하기 위한 협의체다.
광역지방자치단체 행정협의회와 기초지방자치단체 행정협의회로 구성돼 있다.
공동 건의문에는 정부의 에너지 전환정책으로 원자력 기반 산업분야 일자리 감소 원자력 발전으로 인한 세외수입 감소 등으로 경제적 피해가 우려된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원전소재 1시·군 1국가산업단지 지정·조성 원전소재 지자체의 장기적 발전을 위한 정부 주도 협의체 구성·운영 등을 건의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원전 주변지역의 안전과 발전을 위해 광역 및 기초 자치단체 협의회가 적극 협력할 것”이라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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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사랑의 꾸러미 나눔 행사 개최
[한국Q뉴스] 울진군은 지난 4일 울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생활개선 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꾸러미 나눠주기 행사를 개최 했다.
이번 사랑의 꾸러미 나눔 행사는“행복한 농촌가정 육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생활개선연합회 박미란 회장과 회원들이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과 관내 조손가정, 독거노인 가정 등 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생필품 꾸러미 상품 80개를 전달했다.
이에 앞서 울진군농업기술센터는 고부 정나누기와 사랑의 김장나눠 주기 행사 등 관내 소외계층에게 도움이 될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지원했다.
박미란 생활개선연합회 회장은“오늘 행사가 소외 계층을 위한 관심과 배려와 이웃과 함께하는 우리 전통을 이어받아 따뜻하고 건강한 가정을 만드는데 밑받침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황증호 울진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이번 행사로 힘겹게 생활하시는 분들에게 후원의 손길을 보내줘서 많은 힘이 된다”며 “우리 주변 이웃이 희망을 갖고 행복한 생활을 할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했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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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18~49세 시민 9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예약 시작
[한국Q뉴스] 포항시는 그동안 코로나19 백신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18~49세에 대한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8세~49세 시민들은 사전예약을 진행 후 접종을 받게 되며 대상인원이 많은 관계로 ‘10부제’ 예약으로 진행된다.
예약기간은 8월 9일 오후 8시부터 9월 18일 오후 6시까지이며 접종은 8월 26일부터 9월 30일간에 1차 접종을 끝마치게 된다.
예약의 경우 8월 9일부터 18일까지는 ‘10부제’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민번호 생년월일 끝자리 기준으로 해당 날짜에 해당하는 사람만 예약할 수 있는 방식이며 오는 9일 18~49세 예약 첫 날엔 주민번호 생년월일 끝자리가 9로 끝나는 사람만 사전예약이 가능하다.
10부제 예약 마지막일인 18일에는 8로 끝나는 대상만 사전예약에 참여가 가능하다.
사전예약 시간은 매일 오후 8시부터 다음날 오후 6시까지가 된다.
예를 들어 92년 11월 3일생의 경우 8월 13일 오후 8시에 예약이 시작되고 8월 14일 오후 6시까지 예약이 가능하다.
오는 18일까지 10부제 사전예약이 완료되면 연령별 추가 예약이 시작된다.
19일에는 36~49세 20일에는 18~35세 예약이 가능하고 이어 21일 오후 8시부터 9월 18일 오후 6시까지는 18~49세 전체에 대해 추가 예약과 함께 기존 예약 변경도 가능하다.
이들은 mRNA 백신을 접종하게 되며 예약 시 본인이 원하는 예방접종센터 또는 위탁의료기관, 일자·시간을 선택해 접종하게 된다.
예약은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 누리집’을 통해 본인이 직접 모바일 등 온라인을 통해서 예약이 가능하다.
또한, 시는 지역 내 감염이 급속도로 퍼지지 않도록 이미 예약·접종이 진행되는 대상군에 대해서도 안전과 방역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18~49세가 시작하면 사실상 전시민 대상 예방접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만큼 보다 안전하게 접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예약한 날짜에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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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하이테크밸리 산업용지 분양가 전격 인하
[한국Q뉴스] 구미시와 한국수자원공사는 2021년 8월 1일부터 구미하이테크밸리 산업용지 분양가를 인하했다.
구미하이테크밸리 1단계 산업용지 분양가는 당초 3.3㎡당 864,000원에서 739,000원으로 약 15% 인하된다.
이번 분양가 인하로 동 산업단지에 입주하는 기업은 초기 투자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한국수자원공사는 2021년 8월에 739,000원으로 인하된 분양가를 적용해 구미하이테크밸리 1단계 산업용지를 분양 공고할 계획에 있으며 기존 산업용지를 분양받은 기업도 이번 인하된 가격으로 소급 적용된다.
구미시는 구미하이테크밸리의 성공적 분양을 위해 지역 국회의원,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입주업종 확대, 산업용지 분양가 인하, 임대전용산업단지 지정 합의를 이끌어 향후 구미하이테크밸리가 미래 첨단산업의 전국 최고 투자처로 부상할 것이다.
현재 1단계 산업용지 193만㎡ 중 73만㎡가 분양되어 37%의 분양률을 나타내고 있다.
올해에만 산업용지 26만㎡가 분양되어 최근 4개년간 분양된 20만㎡를 웃도는 것으로 분양률 제고에 탄력을 받고 있다.
특히 구미하이테크밸리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예정지인 군위·의성과 직선거리 약 7km 인접해 있어 15분 이내로 접근성이 뛰어나 향후 배후 산업단지로서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 경부·중앙·상주영천·중부내륙 고속도로를 포함해 신공항과 연결하는 철도, 도로 등 광역 교통망이 확충됨에 따라 산업 인프라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무엇보다 금년도 하반기 임대전용산업단지 지정 및 LG화학 양극재 공장 착공이 시작되면 구미하이테크밸리 분양 또한 급물살을 탈 것이며 구미국가산업단지 재도약과 지역 고용 창출에도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분양가 인하에 장세용 구미시장은“구미하이테크밸리 산업용지 분양가 인하는 42만 구미시민의 성과이며 지역 국회의원,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을 비롯한 관계자의 분양 활성화를 기대하는 열정에 따른 것이다”며 경제 활성화에 대한 의지를 피력했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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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다른 친구를 온전하게 이해하는 시간
[한국Q뉴스] 김천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박선희 작가를 초청해‘책으로 노는 게 제일 좋아’두 번째 시간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박선희 작가는 ‘잠자는 아이’, ‘얼음 아이’의 저자로 작가의 어린시절 기억이 담긴 그림책을 함께 읽어보고 그림책이 가진 주제를 아이들과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어린이들은 그림책 주인공들을 통해‘다름은 틀림이 아니라 특별함’이라는 의미를 배우고 우리 모두 다르지만 각각의 장점이 있어 ‘특별한’사람임을 이해하는 시간이 됐다.
또한 주제도서 ‘잠자는 아이’를 작가가 직접 제작한 팝업북 인형극으로 보여주어 아이들을 상상의 세계로 인도하며 시선을 끌었다.
공연이 끝난 후에는 인형극에서 선보인 팝업북을 아이들이 직접 만들고 꾸며보는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백선주 김천시립도서관장은 “책과 어우러진 다양한 활동과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조금 더 책과 친숙해지고 도서관을 놀이와 탐구, 체험의 장으로 마음껏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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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피해자 지원 착한임대인 재산세 감면 실시
[한국Q뉴스] 김천시는 코로나19로 인한 급격한 매출 감소와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한 착한임대인 재산세 감면을 실시한다.
2021년도 6월까지 소상공인에게 임대료를 인하해 준 사실이 있는 착한임대인에게 재산세을 감면해 주며 재산세 감면 신청은 2021년 8월 6일부터 12월 15일까지이며 재산세 감면신청서 및 감면 구비서류를 갖추어 시청 세정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주택을 임차해준 경우나 임차인과의 관계가 배우자· 직계존비속인 경우, 지방세특례제한법 제177조에 해당하는 고급오락장은 감면에서 제외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나 세정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지난 5월 김천시는 ‘코로나19 피해자 지원을 위한 지방세 감면동의안’이 시의회를 통과했고 6월에는 영업용 자동차세 대해서 감면한 바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경제적 도움이 되어 코로나19 극복의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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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철 쓰레기 불법투기 특별단속 실시
[한국Q뉴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와 연이은 여름철 무더위로 차박, 캠핑 등 비대면 여가생활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피서지 쓰레기 불법투기 민원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이에 김천시는 쓰레기 불법투기 민원에 대응하기 위해 주요 피서지역에 대한 불법투기 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당일치기 여행이 가능한 주거지역 인근 계곡이나 저수지 같은 지역 명소에 물놀이, 캠핑 등 야외 활동을 즐기기 위한 피서객이 몰리면서 피서객이 버리고 간 불법투기 쓰레기로 인한 인근 주민과 방문객의 민원이 급증하고 있다.
이번 특별단속은 시민 모두가 쾌적하게 피서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휴가철 피서객들의 방문이 집중되는 증산면 수도계곡, 조마면 장암교, 부항면 부항댐, 남면 오봉저수지 등 주요 지역에서 발생하는 일반쓰레기 및 음식물쓰레기 불법투기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김천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단속에서 쓰레기 불법투기 행위가 적발 될 경우 최대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불법투기 행위를 신고한 경우 과태료 금액의 50%를 신고포상금으로 수령할 수 있으니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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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이란 이스파한, 포스트코로나 대비 공동성명 발표.“자매우호도시 간 상호이익 실현키로”
[한국Q뉴스] 경주시는 해외 자매우호도시와 교류·협력 증진을 위해 ‘이란 이슬람 공화국 이스파한시’와 공동성명서를 5일 채택했다.
이날 공동성명은 지난 4월 열린 ‘경주–이스파한 시장 온라인회의’에서 이스파한 시장의 제안에 따른 후속조치로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양 도시 간 상호이익을 담고 있다.
5일 경주시에 따르면, 고드라톨라 노루지 이스파한시장과 주낙영 경주시장은 ‘대한민국 경주시와 이란 이스파한시 간 우호 ·협력 증진을 위한 공동성명서’를 공개했다.
공동성명서에는 “양 도시가 양국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로드맵을 위한 상호 이해관계 사안을 논의했고 경주시와 이스파한시가 양국 관계를 위한 조치를 이행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또 “경주시와 이스파한시는 동아시아와 서아시아 국가의 고도로서 고대설화의 공통점과 교류 사업을 통한 상호문화 교류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실크로드를 통한 문화협력 전략을 구축하자”는 내용도 언급됐다.
특히 “양 도시는 경주와 이스파한의 주요 우선순위인 관광개발에 관한 공동의 이익을 실현하기 위해 향후 관광분야 협력 협정을 체결하는 것에도 합의했다”는 내용도 강조됐다.
이번 공동성명서는 이스파한시에서 초안을 작성했으며 경주시와의 협의 과정을 거쳐 이날 양 도시가 동시에 공개했다.
이 과정에서 이스파한시는 이란 정부의 사전 승인을 받아야 하고 양국이 동시에 공개해야 한다는 규정 탓에 성명서 발표 시기를 8월 5일로 설정했다.
한편 경주시는 내년 한국-이란 수교 60주년을 맞아, 이스파한시 대표단 및 공연단을 ‘2022년 신라문화제’에 초청하는 등 각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협력과 함께 온라인 상호 홍보 등 온택트 교류를 지속할 예정이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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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도시재생혁신지구 국비 70억원 확보
[한국Q뉴스] 구미시가 국가1산업단지 내 도시재생 혁신지구 사업에 국비 70억원을 추가로 확보했다.
구미시는 지난 7월 30일 사업지구 지정 이후 1년 반만에 LH와 공동 사업시행자로한 변경계획의 국토교통부 승인에 이어 산업통상자원부의 국비 공모사업인‘2021년 산업단지 휴폐업공장 리모델링 사업’2차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70억원을 확보했다고 8월 5일 밝혔다.
구미시는 공단 도시재생혁신지구 사업부지 일부에 조성 예정인 신성장 스타트업 기업의 발굴·육성부터 단계별 혁신 및 성장을 지원할 기업성장센터와 근로자 문화·복지·편의시설이 복합된 공간조성 계획에 대해 한국산업단지공단의 심사평가를 받아 최종 선정됐다.
‘기업성장센터’는 공단 도시재생혁신지구의 핵심기능을 수행하는 산업융·복합혁신지구에 사업비 ) 기업성장센터 단일 사업비 387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9,900㎡ 규모에 스타트업 공유오피스, 컨퍼런스룸, Mockup 시설 등을 갖추고 초기 스타트업 기업에게 저렴하게 입주공간을 제공하며 2024년까지 조성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저층부에는 산단어울림센터 및 보육시설 등 문화·복지시설과 근로자 및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편의 휴게 공간을 조성할 계획으로 노후된 1산단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공단 도시재생혁신지구 내 기업성장센터 조성을 통해 조성 50년이 지난 구미 1산단에 지역뿌리산업과 연계한 맞춤형 신산업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주민과 근로자를 위한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통해 청년·창조계층 유입을 활성화하고 1산단 재생의 거점으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휴폐업공장 리모델링 사업은‘20년 선정된 산단대개조에 포함된 패키지 사업으로 산업단지의 휴폐업공장의 재개발을 지원해 창업·중소기업에게 저렴하게 임대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신성장산업을 육성하고 산업단지를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금번 선정된 사업은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뉴딜사업 산업통상자원부의 휴폐업공장 리모델링사업 등 2개의 정부 사업을 융합하는 복합시설을 구축하는 것으로 사업 타당성, 실현가능성, 지자체 의지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향후 노후산단정책의 우수 성공사례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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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지역민과 함께하는 귀농귀촌 융화교육 호응
[한국Q뉴스] 김천시는 귀농·귀촌인이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기존 지역민과 융화되는 시간을 마련함으로써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8월~10월 기간 동안 7개 마을, 200여명을 대상으로‘마을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을 개설한다.
첫 교육은 지난 3일 시루메 주민복지센터에서 증산면 귀농·귀촌인, 지역주민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피투게더 김천 운동’을 연계한‘웃음으로 변화된 행복한 지역사회’강의를 통해 서로간의 갈등을 회복하고 소통으로 힐링을 돕는 기회를 마련했으며 함께하는 목공예‘밥상만들기’체험으로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이 서로 돕고 배려하는 시간이 됐다.
교육에 참여한 지역주민들은 “귀농·귀촌인이 이방인이라는 선입견을 벗을 수 있었고 얼굴도 익힐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했고 “이번교육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더욱 친해지고 갈등해소의 계가가 됐다”며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영기 농촌지도과장은 “앞으로도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들이 융화될 수 있는 교육을 확대해 지역화합과 발전, 그리고 건강한 마을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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