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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지열공동연구단, 진상조사 결과 분석 본격 돌입
[한국Q뉴스] “촉발지진에 대한 진상조사위원회의 조사결과가 피해주민이 받아들일 수 없는 수준으로 발표된 만큼, 공정한 진상규명을 위해 분석에 들어간다” 11.15지진지열발전 공동연구단는 4일 한동대학교에서 포항지진 진상조사위원회 조사결과 발표에 따른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은 양만재 부단장과 이국운 한동대학교 교수를 비롯한 위원들이 모여 촉발지진 진상조사 결과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공동연구단은 진상조사위가 촉발지진의 원인과 책임에 대해서 ‘정부조사연구단의 발표내용’과 ‘감사원 감사결과’ 보다 더 자세히 밝혀진 증거와 자료가 매우 부족하고 신청 받은 쟁점 위주로만 조사돼 부실한 것으로 판단했다.
특히 과학적으로 추가 조사가 거의 되지 않고 밝혀진 자료를 바탕으로 추측과 예상으로 결론을 내린 사항들이 많아 시민들의 수용성이 떨어진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피해주민이 납득할 수 있는 수준의 공정한 진상이 규명 될 수 있도록 조사결과에 대한 전문적인 분석이 필요하다고 보고 바로 착수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를 위해서 공동연구단 내 위원과 초빙 교수, 변호사 등 외부전문가로 전담연구팀을 구성하고 법률적 검토와 연구 윤리, 근거 부족, 기준 모호 등 미흡한 사항을 분석하기로 했다.
전문가들에 의한 심층적인 분석을 통해 논거를 마련해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촉발지진의 진상이 명확하게 밝혀지도록 대응하기로 했다.
또한, 공동연구단이 신청한 진상조사 요청 건 중 누락되거나 부실하게 조사된 사안에 대해서도 정리해 대책을 요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만재 부단장은 “진상조사위원회의 조사와 감사원 감사의 차이점을 분석하고 외국사례와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이번 조사결과의 부족한 부분을 연구를 통해 밝혀내겠다”며 “객관적이고 공정한 분석을 통해서 지진으로 고통받고 있는 시민들의 억울함이 풀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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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노래연습장 등 다중이용시설 코로나 방역점검 긴급 회의 개최
[한국Q뉴스] 포항시는 지난 3일 포항시 노래연습장업 협회·한국유흥음식업중앙회포항시지부·포항인력협회 임원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 방역점검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최근 포항시 남구 목욕탕과 태국국적 외국인 모임 관련 코로나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는 엄중한 상황에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준수사항 보다 더욱 강력한 방역 지침을 안내하고 홍보해 코로나 추가확산을 차단하자는데 뜻을 함께했다.
특히 추가확산 방지 등 신속한 대응을 위해 코로나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이행 철저와 함께 8월말까지 추가적으로 유흥업소·노래연습장 등의 업주 및 종사자 PCR 검사 주1회 실시 하계 휴가 후 복귀 전 PCR 검사 실시 3단계 거리두기 영업시간 철저한 준수 오후 10시 이후 영업제한 준수 및 불·탈법 영업행위의 금지 등 포항시는 코로나 확산 상황이 엄중함을 전달하고 다중이용시설 업체들에 강력한 대응을 촉구했다.
아울러 코로나 상황의 장기화에 따른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전국 최대의 포항사랑상품권 발행과 카드수수료 지원 등 포항시의 선제적이고 공격적인 소상공인 지원시책과 함께 5차 재난지원금 등 지원정책을 소개하며현재의 어려운 시국을 함께 극복하는데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긴급회의에서 김종식 일자리경제실장은 “코로나로 인해 장기간 생업에 제한을 받고 있음에도 적극적으로 코로나 확산차단에 동참해 주는 유흥업소·노래연습장 운영주 분들을 생각하면 고마움과 함께 마음이 매우 아프다”며 “많은 분들의 희생과 동참 속에 우리시는 강력한 방역점검과 순차적인 예방접종을 통해 시민의 건강을 지키고 하루 빨리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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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모임 발 코로나19 지역 내 감염 확산 차단 총력
[한국Q뉴스] 포항시는 4일 외국인 모임과 관련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지역 사회 감염 고리 차단을 위한 특별 방역 대책을 추진하는 한편 시민들의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포항시는 4일 브리핑을 통해 이날 오후 2시 기준 지역에서 외국인 모임과 관련 확진자를 포함해 총 20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 수가 824명이라고 밝혔다.
이중 외국인 모임과 관련해서 12명이 확진됐고 외국인 9명, 내국인 3명이다.
포항의 외국인 모임과 관련해서는 지난 2일 2명, 3일 11명, 4일 12명 발생해 총 2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포항시는 지역 사회로의 전파 확산을 선제적으로 막고 n차 감염 고리를 끊기 위해 대대적인 방역·점검 등 특별방역 대책을 추진한다.
우선, 숨은 감염원을 찾아 감염확산 차단과 편리한 검사를 지원하기 위해 효곡동에 임시선별진료소 2개소를 추가 운영하며 기업체, 해수욕장, 음식점 등 다중이용시설 1만9742개소에 대한 방역·지도 점검을 철저히 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유흥시설 종사자에 대한 주 1회 선제적 진단검사를 권고하고 타 지역 방문자에 대한 PCR 진단 검사 홍보를 지속 병행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 거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방역 조치를 대폭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외국인을 고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 종사자 전원 검체를 강력 권고하고 영어, 중국어, 태국어 등으로 제작된 SNS 방역수칙 안내문 카드 뉴스 등을 통해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홍보를 강화하며 외국인 근로자·선원을 대상으로 백신접종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3일부터 8일까지 5일간 목욕장에 대한 자발적 휴업을 실시해 약 80%업소가 휴업 중이며 시설 내 음식 섭취 및 대화 금지, 가급적 1시간 이내 이용을 권고하는 한편 이용 가능 인원 게시 등 방역 수칙에 대한 점검도 실시한다.
김병삼 포항시 부시장은 “지금은 우리지역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4차 유행의 중대 고비를 맞는 상황으로 확산세를 막고 감소세로 반전시키기 위해서는 시민들께서는 경각심을 가지고 사람간의 접촉, 외출 및 다중이용시설 이용 등을 최대한 자제해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업종을 불문하고 다양한 다중이용시설에서 확진자가 발생해 가정으로 전파되는 양상인 만큼, 외출을 자제해 주시길 거듭 당부한다”며 “불가피하게 밀폐된 공간이나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할 때에는 평소보다 철저하게 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한편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 주기적 환기 등 개인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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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에너지복지 확대 위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선정
[한국Q뉴스] 포항시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달 19일부터 5일간 전국 135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개평가를 실시한 결과 포항시를 비롯한 86개의 지자체가 선정돼 현장평가 등을 통해 9월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주택, 상가, 공공건물 등에 2종 이상의 태양광, 태양열, 지열 및 연료전지 등 신재생설비를 설치하는 경우 설치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는 지난 2015년부터 에너지 취약 농어촌 지역에 에너지복지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현재 14개 읍면 중 9개 읍면에 태양광 979개소 3,246kw, 태양열 198개소 1,798㎡, 지열 63개소 1,102kw, 연료전지 2개소 20kw를 보급했다.
나머지 5개 읍면을 대상으로 지난 4월부터 수요조사를 실시해 태양광 346개소 1,547kw, 태양열 29개소 447㎡, 지열 2개소 35kw를 선정했으며 국·도비 21억원을 포함한 총 35억원의 사업비로 2022년부터 시행한다.
주택용 태양광 3kw를 설치할 경우 연간 50만원의 전기요금 절감혜택이 있고 태양열 온수공급, 지열 난방공급으로 에너지 비용이 절감돼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에너지 취약 농어촌 지역에 신재생에너지 확대 보급과 함께 도시가스 및 LPG 배관망 지속추진으로 시민들이 더 많은 에너지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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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불국동 코오롱호텔, ‘2021년 경상북도 안전인증시설’로 선정
[한국Q뉴스] 경주 불국동 소재 4성급 코오롱호텔이 ‘2021년 경상북도 안전인증시설’로 선정됐다고 4일 경주시가 밝혔다.
경북도는 민간의 자율적인 시설 안전관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안전관리가 우수한 시설을 안전인증시설로 선정하고 있다.
코오롱호텔은 안전관리 보험가입 교육 및 훈련 자체점검 적정성 시설물 보수 여부 주변 여론과 관리자 안전관리 노력 등 5개 기준에 따른 엄격한 심사를 거쳐 안전인증시설로 선정됐다.
최인석 경주시 안전정책과장은 안전인증판을 전달하며 “앞으로도 시설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호텔 측에 당부했다.
한편 코오롱호텔은 연면적 5000㎡ 이상의 관광숙박시설로 1997년부터 매년 정기안전점검 2회, 3년마다 1회 이상 정밀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보수·보강작업을 하는 등 안전관리에 힘쓰고 있다.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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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근로자 하계휴가 복귀 前 코로나19 선제검사 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영천시는 최근 제조업 사업장 중심으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이번 주부터 많은 기업에서 본격적인 하계휴가가 계획됨에 따라 지역사회 전파를 막기 위해 지난 2일부터 한 달간 근로자가 휴가를 다녀오고 복귀전에 코로나19 선제검사를 받도록 하는 ‘안전사업장 캠페인’을 추진한다.
코로나19 선제검사를 희망하는 근로자는 보건소 방문 2~3일 전에 전화로 검사 신청이 가능하며 비용은 무료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근로자들이 휴가철을 맞아 타지역 방문 등으로 코로나19가 발생할 우려가 많을 것이라고 예상됨에 따라, 휴가를 다녀오고 회사에 복귀전에 코로나19 선제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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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읍지역사회보장協, 관내 착한가게 3곳 현판 전달
[한국Q뉴스] 영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월 4일 관내 착한가게 3개소를 방문해“착한가게”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사랑의 열매 착한 가게는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월 매출액의 일정액을 기부하는 정기 기부 캠페인으로 14호점 박미용실, 17호점 아름다운공방, 18호점 시장삼길 식당이 동참하게 됐다.
박미용실은“이렇게 좋은 일에 참여하게 되어서 기쁘며 우리 사회가 보다 따뜻한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는 한 걸음이 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했고 아름다운공방은“모금된 기부금이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된다고 해 나눔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또한 착한가게에 걸맞은 인심 넉넉한 가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으며 시장삼길은“읍내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줄 수 있어서 기쁘고 많은 가게들이 참여해 이런 기부문화가 정착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은“모두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해주시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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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귀농’알아보기 60시간
[한국Q뉴스] 성주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8월 3일 신규농업인 및 귀농·귀촌 희망자 26명을 대상으로‘귀농귀촌 아카데미 교육’개강식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8월 3일부터 9월 15일까지 농업과 농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영농정착 기초 기술교육과 농업정보 제공을 위주로 6주간 총 14회에 걸쳐 진행된다.
또한 귀농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필요한 기본적인 준비사항부터 지역 정착을 위한 역할과 자립방법, 지역민과 융화를 위한 커뮤니케이션, 참외재배기술 및 친환경 미생물 활용 교육, 농·식품 유통과 전자상거래 마케팅 전략 등 다양한 과목으로 60시간을 이수 할 예정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귀농인 및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교육생들이 정보를 서로 공유해 자신만의 성공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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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읍 주민자치위원회, 깨끗한 성주읍 만들기
[한국Q뉴스] 성주군 성주읍 주민자치위원회 임원 20명은 8월4일오전 6시30분부터 백신접종센터 및 별고을교육원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모인 임원들은 폭염의 날씨를 피해 이른 새벽에 코로나 19방역지침,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한 가운데 성주군백신접종센터에서부터 별고을교육원까지 도로변과 교육원 내 잡초를 말끔히 제거하고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정화활동으로 별고을교육원을 찾는 학생들에게 좀 더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해 계속 찾고 싶은 교육커뮤니티의 모습과 양질의 교육서비스 제공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손필용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 장기화로 생활방역과 환경정화 활동이 더욱 중요해지는 시점에 우리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을 위한 환경정화활동에 앞장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아울러 “꾸준한 환경정화 활동으로 깨끗한 성주읍 환경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배재억 성주읍장은 "이른 시간임에도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기꺼이 수고를 해주신 임원들께 감사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들과 함께 쾌적한 성주읍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불편사항 및 희망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건의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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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음식점 등 다중이용시설 방역위반 조치 강화
[한국Q뉴스] 김천시는 음식점 등 다중이용시설에 확진 환자가 방문시 중앙대책본부‘정보공개 지침’에 따라 확진자 이동경로 내 모든 접촉자가 파악되지 않을 경우 장소 목록의 형태로 해당 업소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들에 대한 역학조사는 확진자의 감염 경위와 동선을 조사하는 것으로 확진자의 증언, 신용카드, 휴대폰 사용 내역, GPS, CCTV 등으로 보건소에서 확인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합리적인 방역대책, 질병의 재발 방지를 하는 것이 역학조사의 목적이다.
안심콜 등 출입자명부를 소홀히 관리해 역학조사를 어렵게 하는 출입명부 작성 등 방역지침을 위반 할 경우 영업주에게는 300만원 이하 과태료 부과 및 운영정지 처분과 이용자에게는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고 기 지급된 재난지원금 환수 및 추가 재난지원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하는 조치가 취해지며 또 시설 내에서 확진자가 발생하였을 경우 방역지침 위반 여부를 확인해 위반사항이 있을 시 고발조치, 과태료, 집합금지와 손해배상청구가 조치될 수 있다.
김천시는 코로나19 4차 대유행 시기에 다중이용시설을 통해 지역사회 일상감염이 지속되는 위태로운 상황에 시민 개개인이 일상생활 속에서 방역을 잘 지켜야 한다며 특히 음식점 등 시설 이용시에 080 안심콜, QR코드 등을 통해 출입을 빠짐없이 확인해야한다.
다만 수기명부는 허위 또는 불분명한 기재로 역학조사를 어렵게 만들어 부득이한 경우에만 수기명부를 작성해 줄 것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손세영 복지환경국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소상공인들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과태료 부과로 더 많은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특별한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 드린다”며“특히 음식점 등 시설 운영자는 출입명부 관리에 철저를 기해 줄 것과 이용자는 출입명부를 정확하게 작성하고 출입 해 줄 것을 간곡히 당부했다고 말했다.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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