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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로’홍보는 우리 손에 맡겨라 시민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한국Q뉴스] 대구시는 시범 운영 중인 대구형 배달앱 ‘대구로’가 8월 25일부터 대구 전역에 오픈함에 따라 ‘대구로’의 홍보와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시민 서포터즈를 구성하고 이날 오전 11시에 발대식을 개최했다.
대구시는 지역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여주고 골목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8월 10일부터 시범 운영 중인 대구형 배달앱 ‘대구로’를 8월 25일부터 대구 전역에 정식 오픈한다.
이에 맞춰 시민참여형 ‘대구로’ 시민서포터즈를 구성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은 ‘대구로’ 정식 오픈일인 8월 25일 오전 11시에 대구시 스마트시티지원센터 디지털시민청에서 열렸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현장에는 최소 인원만 참여하고 현장에 참가하지 못한 서포터즈들은 온라인을 통해 참가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했다.
‘대구로’ 시민서포터즈는 자발적인 시민참여형 서포터즈로 첫 출발하는 ‘대구로’의 조기 정착과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개인 SNS홍보 및 대구로 입소문내기, 우리 동네 맛집 소개 등 ‘대구로’의 대시민 홍보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게 된다.
‘대구로’는 지난 8월 10일부터 달서구, 달성군 지역에서 2주간의 시범서비스를 운영했으며 시범서비스 기간 동안 사용자의 요구 사항을 반영해 시스템 개선 작업을 하고 질 좋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시스템 안정화 작업을 병행해 왔다.
한편 이번 정식 오픈일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와 풍성한 혜택이 준비되어 있다.
대구시는 민간서비스사업자와 협의해 라카이코리아 등 민간 기업과의 협업, 시민 참여 영상공모전 개최, 이외에도 가입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지속적으로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어려운 지역 경제 여건 속에 우려와 기대를 가지고 출발하는 ‘대구로’가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이고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초기 파격적인 프로모션과 풍성한 혜택들이 시민들에게 잘 알려져 ‘대구로’가 시행 초기에 성공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서포터즈들의 열정적인 활동을 기대한다.
또한 대구시는 중장기적으로 대구형 배달플랫폼 ‘대구로’를 세대별 요구사항을 최대한 반영해 플랫폼의 실험적 가치를 담아 계속 혁신하는 플랫폼을 형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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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최신 기술 장착 직업계고 3학년 일자리 도움닫기 시동
[한국Q뉴스] 대구시는 위드 코로나와 산업 구조 대전환에 맞춰 지역 9개 직업계고 3학년 40명을 지역 산업을 선도하는 미래 인재로 키우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와 연계한 최신 디지털 기술 교육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달 말까지 인재 채용을 희망하는 기업을 모집한다.
대구시는 지난 6월, 대구소프트웨어고 대구전자공업고 경북기계공업고 등 지역 9개 직업계고 학교장 추천을 통해 고3 학생 40명을 선발했으며 9월까지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웹프로그래밍, 디지털마케팅 등 다양한 디지털 교육을 비대면으로 실시, 공인 자격증 취득도 지원하고 있다.
특히 대구시는 10월부터는 디지털 인재와 지역 기업이 실질적인 일자리 연결에 성공할 수 있도록 사전 의견 수렴을 통한 기업 모집, 면접·채용 방안 등을 구상 중이다.
또한, 산업구조 디지털 전환 등 지역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취업과 함께 1개월 이상 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디지털 실전 과제를 통해 기업을 지원하고 인재를 채용하는 기업에는 인건비의 80%에 달하는 월 최대 160만원을 내년 7월까지 10개월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재 채용을 희망하는 지역 중소·중견기업은 이달 말까지 대구시 누리집 공고를 참고해 신청서 등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고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구시 일자리노동정책과 또는 대구직업전문학교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이번 사업은 ‘고졸청년-중소기업 디지털 Pre-허그’ 사업으로 코로나19발 일자리 충격이 상대적으로 큰 직업계고 학생과 졸업생들의 취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대구시가 올해 처음 행정안전부 공모를 거쳐 국비 22억원을 확보, 시비 등을 더해 총 45억원을 투자하고 직업계고 청년 200명에게 안정적 일자리를 제공한다.
졸업을 앞둔 직업계고 3학년, 40명이 참여하는 디지털 인재 양성형을 비롯해 직무배치형으로 나눠 사업을 추진하며 직무배치형에는 이미 지난 3월부터 직업계고 졸업생 등 160명이 재능과 적성을 십분 살려 43개 지역 기업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배춘식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일찍부터 맞춤형 직업교육을 통해 기업 현장 적응력을 키워온 직업계고 학생들의 강점에 최신 디지털 기술까지 전략적으로 더해 청년들이 코로나19와 산업구조 전환 등 상대적으로 높아진 일자리 벽을 훌쩍 넘을 수 있도록 인재 양성 등 도움닫기부터 차근차근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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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30호선확장사업’제5차 국도 5개년계획 일괄예타 최종 통과로 사업추진 확정
[한국Q뉴스] 대구시가 국토교통부에 신청한 대구 다사에서 성주 선남면까지 국도 30호선 확장사업이 8월 24일 기획재정부의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통해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일괄 예비타당상조사에 최종 통과해 사업추진이 확정됐다.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계획’은 도로법에 따라 국토간선도로망 구축의 목표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원활한 건설을 위해 국토교통부에서 5년 단위 건설계획 수립에 따라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후 타당성이 확보된 사업에 대해 5개년 계획에 반영하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도30호선 확장사업’은 대구 다사 ~ 성주 선남 간 주간선도로의 교통상습정체 해소를 위해 연장 10.6km에 대해 총 1,39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기존 4차로를 6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이다.
국도30호선은 대구와 성주 간 연결을 담당하는 주간선기능의 단일 노선으로 노선 주변 성서5차, 성주1~2차, 개별 산업단지 입지 및 다사읍 지역 신규 택지조성에 따른 지속적인 교통량의 증가로 인한 출·퇴근시간 교통상습지정체로 교통혼잡이 발생하고 있어 도로여건 개선이 시급한 실정이었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이러한 교통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2017년 12월에 국토교통부의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중장기 계획 수립 시에 본 노선의 반영을 건의했고 확장의 필요성을 주장해 2019년 12월 일괄 예타사업 대상노선에 최종 선정됐다.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후보사업군으로 국토교통부에서 기획재정부로 일괄 예타를 요청한 사업은 총 118개 사업으로 조사수행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의 B/C 분석 등을 토대로 전국 14개 권역으로 구분해 SOC 분과위원회를 통해 권역별로 종합평가를 실시했다.
일괄예타 종합평가평가에서 확장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에 대해 철저한 자료준비와 논리개발을 통한 지속적인 이해·설득과 함께 지역주민의 관심과 염원에 힘입어 마침내 국도 5개년 계획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게 됐다.
이번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는 대부분 도 단위 지역에서 신청한 전국 117개 SOC사업 중 38사업이 최종 선정되는 어려운 경쟁상황 속에서도 대구시와 경북도가 긴밀하게 협업했고 특히 추경호 국회의원 등 지역정치권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에 힘입어 이룬 소중한 성과라 할 수 있다.
국도 5개년 계획 일괄예타에 확정 고시된 사업은 전액 국비로 추진되며 5년 내 설계 및 공사착수가 되는 만큼 대구시도 중앙부처와의 협의해 후속절차가 빠른 시일 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도30호선확장’ 사업이 완료되면 대구와 성주를 연결하는 유일한 주간선도로로 대구 성서산단 / 성서5차산단 / 성주산단 및 개별공단 / 왜관 산단 간 통행시간 감축 등으로 물류비용의 절감과,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다사읍 지역의 출·퇴근 시간대 주민통행 불편 해소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국도30호선 확장사업의 일괄예타통과로 지역 간 산업 물동량 흐름의 원활로 물류비용의 절감과 대구시와 경북간 주요 간선 도로의 연계축 강화로 광역계획권의 균형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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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관광협의회, ‘영주야 놀자’ 유튜브 공모전에 이상현씨 대상 선정
[한국Q뉴스] 영주시관광협의회가 영주의 숨겨진 매력과 참신한 모습을 소개하는 홍보 영상 발굴을 위해 최근 진행한 영상 공모전에 이상현씨의 ‘4인 4색 영주야 놀자’를 대상작으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2개월간 진행되어 총 33개 팀이 참가했다.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3팀으로 총 7팀이 선정됐고 총상금 490만원이 부상으로 주어졌으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영주사랑 상품권 5만원이 지급됐다.
대상을 받은 이상현씨는 “영주에 대한 좋은 기억이 많았는데, 공모전을 통해 더욱 좋은 추억이 생긴 것 같다”며 “영주를 매년 오지만 가볼 곳도 많고 보고 느낄 것도 무궁무진한 큰 도시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자주 와 또 도전해 보겠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영주시관광협의회 송병권 상임부회장은 “영주시관광협의회가 생긴지 얼마되지 않은 조직으로 공모전을 준비했으나 많은 영상이 신청되어 흐뭇하다.
앞으로도 영주시 관광 발전을 위해 여러 행사를 많이 준비할 것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수상자 모두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참석자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신인식 부회장 역시 “영주에 관심을 가져 주시고 좋은 영상을 찍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영주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상반기 영상 공모전을 무사히 마무리 지은 사무국은 다가오는 9월부터는 영주의 다양한 맛집을 발굴하고 알리는 영상을 찾는 영주 맛집 영상 공모전 ‘영주는 맛집에 진심인 편’을 진행할 예정이다.
9월1일부터 10월 29일까지 공모 예정인 이번 공모전은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1~5분 이내 영주의 식당, 카페, 디저트, 길거리 음식 등 영주의 음식에 관한 영상이면 참여 가능하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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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KT ‘스마트관광 활성화’ 협약 체결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는 25일 ㈜KT와 AI/DX기반 스마트관광 활성화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KT와 인공지능과 디지털전환기술 기반의 공동연구를 통해 관광객의 니즈에 맞는 관광 아이템 개발 및 서비스 제공을 위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차세대 스마트 관광 플랫폼 조성과 아이템 개발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지역 관광인프라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과제를 도출해 내·외국인의 관광수요를 예측할 수 있고 다양한 관광아이템 개발과 서비스 제공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KT의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시와 ㈜KT는 공동연구단을 구성해 상호 존중과 신뢰를 기반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의 도시경쟁력 강화와 영주시의 관광활성화를 위해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협업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공동연구는 ㈜KT가 보유하고 있는 기술력을 부석사와 소수서원으로 대표되는 유불문화의 역사자원과 소백산을 비롯한 청정자연환경이 잘 보전된 영주시의 관광자원에 활용해 시너지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강성익 영주부시장은 “양 기관의 협력체계를 돈독히 하고 영주시 발전을 목적으로 최선을 다해 공동연구를 진행할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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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방구석 평생학습 TV 시청 인증샷 이벤트 진행
[한국Q뉴스] 상주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15일까지 방구석 평생학습 TV 시청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
방구석 평생학습 TV는 올해 상주시가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되면서 채널영남과 협력해 전국 최초로 운영하는 사업으로 장기화되는 코로나 시대에 집에서 편하게 TV로 학습할 수 있어 시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더 많은 시민들에게 평생학습 TV를 알리고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행사로 상주시민이면 누구나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방구석 평생학습 TV를 시청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고 해당 접속 링크를 통해 간단한 후기와 함께 인증샷을 남기면 된다.
결과는 9월 30일 평생학습원 홈페이지에서 발표하며 10명을 선발해 소정의 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방구석 평생학습 TV는 KT 올레 TV에 가입된 시민이면 누구나 시청할 수 있으며 매일 10시/오후 2시/19시/오후 11시 총 4회에 걸쳐 채널 789번에서 방영된다.
미가입자의 경우 상주시 평생학습원 홈페이지에서에서 강의를 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 기간 동안 여행, 웃음치료, 서양미술사, 명상 등의 지난 방송을 재방영해 지금까지 시청하지 못한 시민들에게 학습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점근 평생학습원장은 “코로나19 시대에 맞는 새로운 형태의 비대면 평생학습 방법인 방구석 평생학습 TV를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식과 교양을 쌓고 학습으로 행복해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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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제대로 배우면, 당신도 딸기 육묘 기술자
[한국Q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24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관내 딸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상주시 농업인들의 요청으로 이루어졌으며 딸기 재배에서 가장 중요한 육묘 관리 기술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특히 딸기 육묘법인 노지육묘법, 고설 포트 육묘법, 제자리 육묘법 등과 함께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진드기 감염병 예방법도 함께 소개했다.
교육은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사전에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접수한 제한된 인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김용택 농촌지원과장은 “딸기 육묘 기술은 한 해 딸기 농사의 성패를 좌우하는 밑거름으로 이 기술을 제대로 익혀 소득 증대로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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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육성 사과 ‘루비에스’ 첫 출하
[한국Q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미니사과 수요 증가에 발맞춰 보급한 국내 육성 사과품종 ‘루비에스’가 23일 지역 농협으로 첫 출하됐다고 밝혔다.
국내 육성 사과 중소과 생산 기술보급 시범사업으로 2017년 보급한 ‘루비에스’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사과연구소에서 육성한 중소과 품종이다.
미니사과는 1인 가구의 증가 등 중소과 소비 요구에 맞게 육종된 품종으로 무게가 80g 내외의 소과다.
급식용, 후식용으로 껍질째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상주시 기준 8월 하순이 성숙기인 ‘루비에스’는 청리면 정성규씨가 올해 처음 지역 농협을 통해 1kg당 12,000원을 받고 출하하고 있다.
4년생 나무 한 그루에서 15kg 정도 수확이 예상되며 단지화하거나 면적을 확대할 경우 새 소득 품종으로도 유망할 것으로 전망했다.
정용화 기술보급과장은 “이번에 출하한 ‘루비에스’는 사과 품종 다양화 및 소비층 선호를 반영한 틈새 소득 작목으로 기대 되는 품종”이라며 “앞으로도 고품질 과일 생산 및 재배기술 보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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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치매안심센터, 안동청소년문화센터 치매극복 선도단체 업무협약
[한국Q뉴스] 안동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24일 안동청소년문화센터를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하고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 사업은 단체 구성원이 모두 치매에 대한 교육을 받고 치매극복 활동 및 치매 친화적 사회 조성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안동청소년문화센터는 이번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지지하는 동반자적 역할을 수행하며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바탕으로 치매예방에 앞장서게 된다.
한편 안동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극복을 위한 다양한 계층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기관, 학교, 가맹점을 대상으로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선도단체 지정에 관심이 있는 단체 및 기관은 안동시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치매극복을 위한 노력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안동청소년문화센터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많은 유관기관과 단체가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돼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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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문해교육사 3급 양성과정’수료식 개최
[한국Q뉴스] 안동시는 지난 21일 가톨릭상지대학교에서‘문해교육사 양성과정’수료식을 개최했다.
문해교육사란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글을 읽고 쓰고 이해하는 능력을 가르치는 전문가로서 인생 100세 시대를 맞아 성인문해교육의 필요성이 커지면서 문해교육사의 활동영역도 다양해지고 있다.
안동시는 읍·면단위 문해교육을 위한‘찾아가는 한글배달교실’과 문해교육 기관 운영에 필요한 교사를 확보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문해교육사 양성과정’을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 양성과정은 6월19일부터 8월21일까지 총 8주 간 평생교육 및 문해교육의 이해와 의미, 교수 설계와 문해학습자 상담, 지역 문해교육 및 문해교사의 역할, 수업 교안개발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교육과정의 90% 이상을 출석하고 과제제출 등 양성과정을 모두 이수한 교육생 18명에게 수료증과 한국문해교육협회의 문해교육사 3급 자격증을 수여했으며 수료생은 성인 문해교육의 전문가로서 관내 문해교육 기관에서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문해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전문가 양성을 통해 지역의 비문해자 평생학습 참여와 한글교육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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