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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방역수칙 위반 시설 강력 대응 나서
[한국Q뉴스] 김천시는 지난 23일 종교시설 1개소에 대해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거 설교자 마스크 미착용 및 찬양팀 운영 등 방역수칙 위반에 대해 시설 폐쇄와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다.
종교시설에서 확진자가 발생하자 김천시는 즉시 종교활동 비대면 실시 권고와 더불어 이동 선별검사소를 설치해 전수 PCR검사 실시, 자가격리 조치 등 발 빠르게 대응했다.
김천시 관계자는 “그동안 종교단체의 적극적인 방역 협조로 종교시설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하지 않았으나, 이번 종교시설 확진자 발생 및 방역수칙 위반에 따른 강력 대응은 불가피한 조치로 방역수칙 준수에 지속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는 지난해부터 종교시설 대표자 간담회 개최 및 종교시설 전담 직원 배치를 통한 주 1회 이상 시설 점검 등을 통해 철저한 방역관리를 해오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기준 종교시설 주요 방역수칙은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수용 가능 인원의 20% 인원 제한, 종교시설 주관 모임·행사·식사 금지, 성가대·찬양팀 금지 등이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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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4년 연속 고용률 도내 시부 1위
[한국Q뉴스] 영천시가 2021년 상반기 고용률 66.0%로 민선 7기 출범 이래 4년 연속으로 경북 도내 시부 1위를 차지했다.
통계청이 지난 24일 발표한 ‘2021년 상반기 지역별 고용조사’에 따르면 영천시 취업자 수는 5만9천5백명, 고용률은 66.0%로 전년동기대비 0.2%p 상승했고 실업률은 1.6%로 전년동기대비 1.4%p 하락해 코로나19 고용위기 속에서도 일자리창출의 큰 성과를 달성했다.
전반적으로 모든 연령층에서 고용률 상승세를 보였으며 특히 청년층 고용률은 경북 도내 시부에서 41.0%라는 최고 수치를 기록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올 해 영천시가 대구 지하철1호선 영천 경마공원 연장사업 확정, 기업 투자유치 등 교통산업 인프라 개선을 비롯해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중소기업 정규직 프로젝트 등 다양한 일자리사업을 실시한 결과로 분석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구직자 취업난과 기업체 구인난 해소를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아 붓겠다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고용시장 위기를 극복하고 나아가 인구 증가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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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3명 발생, 총 1093명
[한국Q뉴스] 포항시는 25일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1,093명이라고 밝혔다.
1094번 확진자는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1095번 확진자는 증상 발현으로 검사 후 확진 판정 1096번 확진자는 1092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이들 확진자는 지난 24일 검사를 받고 25일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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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백년가게 선정 현판식 개최
[한국Q뉴스] 군위군은 25일 최근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선정 주관하는 2021년도 백년가게 지원사업에 선정된 ‘효령매운탕’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판식 행사에는 김영만 군위군수를 비롯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백년가게 현판 제막식 및 인증 확인서를 전달하고 업체대표와 경영애로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백년가게란 한우물경영, 집중경영 등 지속 생존을 위한 경영비법을 통해 고유의 사업을 장기간 계승 발전시키는 소상인 및 중소기업을 말한다.
효령면에 위치한 효령매운탕은 22년간 산지에서 공수한 생물 민물고기를 손질해 끓여 낸 민물매운탕으로 지역민의 오랜 사랑을 받아온 맛집이며 코로나19에 맞춘 서빙로봇 도입을 통한 경영혁신에도 앞장서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2021년 1차 백년가게로 선정된 ‘효령매운탕’에는 백년가게 인증 현판을 시작으로 온·오프라인 통합홍보, 상품개발, 제품홍보, 판로 확대 지원 등 소상공인 경영환경 전반에 대한 다양한 정책을 지원한다.
김영만 군수는 “일본과 독일의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전통과 혁신을 결합한 선진국의 성공모델을 배우는 것은 지역 내 소상공인들이 지속적으로 성장·발전해 나가는 데 필수적”이라며 “군위군 1호 백년가게로 선정된 효령매운탕을 시작으로 관내 우수한 지역 가게들을 육성 발굴해 지원함으로써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상권 회복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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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립극단 제7회 정기공연‘그 여자의 소설’개막
[한국Q뉴스] 경산시립극단 제7회 정기공연 ‘그 여자의 소설’이 오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목·금요일 오후 7시 30분, 토요일 오후 4시에 경산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전석 무료공연으로 펼쳐진다.
이번 정기공연 ‘그 여자의 소설’은 일제강점기, 광복, 6·25전쟁, 현대에 이르기까지 살아온 한 여성의 힘겨운 삶을 이겨내는 과정을 일대기 형식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주인공 작은댁은 남편을 독립군으로 보내고 어려운 생활 속에서 어린 딸을 위해 김씨댁 씨받이로 들어간 뒤, 큰댁의 아들을 얻으려는 성화에 쫓기며 아들만 낳아주면 본집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희망으로 살아가던 중 3년이 지나서 아들을 얻지만 결국 집에 돌아가지 못하고 첩으로 산다.
연극은 가부장제와 성차별 구조 속에 고통받은 여성의 삶을 덤덤하게 그려내지만, 극 후반부에 기존의 틀을 깨는 작은댁의 모습에서 관객들은 삶에서 어떠한 고난도 이겨 낼 수 있다는 희망을 전달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은 경산시립극단 ‘예술감독’이자 원로배우 ‘이원종’이 남편 역으로 출연하고 대구·경북의 유명 극단 대표 및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본 공연은 무료공연으로 티켓링크에서 공연일 전날까지 예매할 수 있다.
또한 잔여석에 대해 공연당일 경산시민회관에서 공연 시작 90분 전부터 좌석 티켓을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문화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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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발전전략위원회’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산시는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동위원장인 최영조 경산시장, 성기중 경산학회장과 전략별 분과위원장,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산발전전략위원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경산발전 10대 전략 총괄 개요 설명, 전략별 추진상황 보고 세부과제 추진 방향 및 위원회 활성화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를 통해 산·학·연·관 협력을 공고히 하고 주요 시정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는 한편 심도 있는 논의로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2018년 11월에 출범한 ‘경산발전전략위원회’는 연구기관, 센터장, 대학교수, 기업체 및 단체 대표, 각 분야 전문가 등 200여명으로 구성, 최영조 경산시장, 성기중 경산학회장을 공동위원장으로 4차 산업혁명 청색기술 미-뷰티 휴먼의료 청년희망 착한나눔 행복건강 창의문화 중소기업경제 스마트농업 등 10개 분과위원회로 운영하고 있으며전략별 분과위원회 운영, 전체회의 개최를 통해 신규과제 발굴 및 사업계획 구체화, 핵심사업 국책사업화 등 실질적 성과를 이루어냄으로써 경산발전 전략 수립·추진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최영조 시장은 “경산발전전략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거듭한 결과, 우리시는 그동안 인구, 재정과 함께 산업, 경제, 문화, 교육 등 전 분야에 걸쳐 빠르게 발전해 왔다”며 “산업·경제 구조의 급변, 4차산업혁명 확산 가속 등 불확실성이 고조되는 가운데, 우리 지역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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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상공회의소, 경주시 코로나19 일선 방역 현장에 간식 후원
[한국Q뉴스] 경주상공회의소가 24일 경주시보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방역 최일선인 선별진료소와 예방접종센터의 의료진과 종사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샌드위치 200개를 전달했다.
상공회의소는 지난해 2월 마스크 후원, 올해 5월 성금 500만원 기부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나눔을 지속해 오고 있다.
이상걸 회장은 “작은 후원이지만 코로나19 최일선에서 고생하는 의료진 등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싶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재순 보건소장은 “경주상공회의소의 지속적인 관심이 코로나19 일선에서 애쓰는 종사자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코로나19 방역과 백신 접종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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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1 사료작물 시범·연구사업’ 종합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경주시는 25일 내남면 상신리 신농업혁신타운 조성부지 인근 벼 건조장에서 ‘2021 사료작물 분야 시범·연구사업’ 종합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김영일 전국한우협회 경주시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사료작물 분야 시범·연구사업은 지역에 적합한 사료작물 선발·보급 사료작물 재배면적 확대 등을 통해 사료비를 절감하고 축산농가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먼저 사료용 옥수수 지역적응시험을 실시해 경주지역에 가장 적합한 ‘광평옥’ 품종을 선발했다.
이후 시는 농가에 보급해 재배면적을 늘려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기후변화에 대응한 신품종 사료작물로 이탈리안라이그라스 ‘그린팜 3호’ 품종 트리티케일 ‘조성’ 품종 청보리 등을 선발하고 종자 59톤을 158곳 축산농가에 보급했다.
이어 2021년 경상북도 공모사업으로 추진된 사료작물 연중재배 특성화 단지 조성 시범사업, 자체사업인 사료용 옥수수 기계화 단지 육성 시범사업 등에 대한 결과가 보고됐다.
김영일 전국한우협회 경주시지부장은 “한우 사육비 가운데 사료비 비중이 50% 가량이다”며 “사료비 절감과 관련한 유용한 정보를 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줘 한우 사육농가를 대표해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역에 적합한 우수 품종 발굴·보급을 통한 사료비 절감과 한우 품질 고급화로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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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소상공인 희망대출 지원 사업 공모 경북 유일 선정
[한국Q뉴스] 영천시는 행정안전부에서 공모한 지역 소상공인 희망대출 지원 사업에 경북도내 23개 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밝혔다.
25일 시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지역소상공인 희망대출 지원 사업’에 최종 21개 지자체를 선정했다.
해당 사업은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광산구 1% 희망대출’ 사례를 전국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정안전부, 지자체, 지역 금융기관이 협력해 저신용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시중보다 0.5~1% 정도 낮은 금리로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영천시는 올해 4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특례보증 대출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실정에 맞게 영천시 소상공인 특례보증지원사업과 연계해 행안부와 영천시 예산을 투입해 대출금액의 이자 3%를 2년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영천시에 사업장 및 주소를 둔 신용평점 879점 이하 소상공인 또는 청년창업자로 경북신용보증재단 영천지점에서 신청 후 신용보증서를 발급받아 영천시와 협약을 체결한 관내 금융기관에서 신용등급에 따라 최고 3천만원까지 융자를 받을 수 있다.
최기문 시장은 “본 사업이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경영정상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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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문화로 일원 간판 안전점검 발대식 개최
[한국Q뉴스] 구미시에서는 10월 개최되는 제102회 전국체전 대비의 일환으로 8월 24일부터 60일간 구도심 원평동의 문화로거리 간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방문객과 선수단에게 안전한 거리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1 문화로 일원 간판 안전점검 사업’을 실시한다.
구미시는 24일 오후 4시 금오천 1공영 주차장에서 임종복 경상북도옥외광고협회장과 정원표 구미시지부장을 비롯한 협회회원 25명, 관계공무원 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 문화로 일원 간판 안전점검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안전구호 제창, 안전점검 교육, 문화로 일대 점검구간 내 약 900여개 간판들의 광고판 부착상태, 전기자재의 노후여부 등 점검요령을 설명하고 사전 순찰하는 순으로 진행했다.
구미시 도시재생과 관계자는 ‘꾸준한 간판 안전점검 사업을 통해 위험 소지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점검에 불합격한 광고물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조치, 보수·보강을 통해 지역상권 활성화는 물론, 안전도시 구미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안전전검을 철저히 해 주기를 당부했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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