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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4일 6명 확진…누적 ‘125명’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에서 24일 11시 기준으로 6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25명으로 늘었다.
영주120번, 122번 확진자는 증상이 발현해 23일 검사 후 확진판정을 받았다.
123번 확진자는 122번의 가족이며 백신 2차접종을 완료한 상태에서 감염됐다.
121번 확진자는 무증상 감염자로 방학을 맞아 본가로 내려온 대학생이며 타지역 지인모임에서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125번 확진자는 122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증상 발현에 따른 검사 결과 확진판정을 받았다.
124번은 125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시는 현재 추가 확진자 6명에 대해 이동동선 및 접촉자가 파악되는 즉시 차단방역과 검체 의뢰하고 공개할 동선이 있는 경우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PCR검사 범위와 이동동선조사 범위를 확대하고 백신접종 완료자도 확진자와 접촉한 경우 능동감시를 강화할 방침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무증상 감염은 본인이 증상을 인지할 수 없어 전파의 범위가 커질 수 있다”며 “확진자가 발생한 지역 방문자나 방학을 맞아 귀향하는 학생들은 반드시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선제검사를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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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지구 공공도서관 건립’ 기본계획수립 및 타당성조사 용역 주민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경산시에서는 지난 23일 서부2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중산지구 공공도서관 건립'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정규진 복지문화국장, 박미옥 부의장과 시의회 의원, 통장협의회장 등 주민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도서관건립 기본계획 및 향후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경산시는 중산지구 택지개발로 인한 인구증가로 문화시설 건립에 대한 요구가 꾸준히 제기됨에 따라, 올해 4월 '2022년 생활 SOC 복합화 사업'을 신청해 평생교육과 생활문화센터 기능을 포함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공공도서관을 건립하고자 추진 중에 있다.
이날 주민설명회를 통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최종 결과에 반영해 용역을 완료하고 향후 설계 및 운영 부분에 반영해 공공도서관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규진 복지문화국장은 "지역주민들에게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건전한 여가 선용으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공공도서관을 조성하겠다" 라고 전했다.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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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오마이스’ 지나간 경주 인명피해 없어
[한국Q뉴스] 경주에 제12호 태풍 오마이스가 지나갔지만 큰 피해가 없었다.
경주시는 24일 새벽 4시 경주 전역에 내려졌던 태풍주의보가 1시간 만인 24일 새벽 5시 해제됐다고 밝혔다.
24일 아침 9시 기준 최대 143㎜의 최저 51㎜ 등 평균 84.2㎜의 비가 내렸다.
시에 따르면 교량과 제방 등 도로 6곳 일부 붕괴 또는 유실되면서 3억원 정도의 피해를 입었다.
현재 복구가 진행 중이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집계됐다.
경주여중 지하차도와 유림 지하차도 등 주요도로 3곳이 통제됐다가 24일 9시 현재 모두 해제됐다.
이어 감포읍 A모텔 지하주차장이 침수되면서 주차된 차량 7대가 침수피해를 입었고 서천둔치에 주차된 차량 12대를 예방차원의 견인조치가 내려지기도 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계속 집계 중이다”며 “오전 9시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한편 제12호 태풍 오마이스는 24일 오전 6시 기준 경북 울릉도 남서쪽 60㎞ 부근 해상에서 온대저기압으로 변해 소멸됐다.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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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6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 건치아동 선발
[한국Q뉴스] 영양군은 제76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지역의 구강건강 분위기 활성화를 위해 관내 아동대상 건치아동 16명을 선발해 8월 24일부터 8월 27일까지 상장과 부상을 각 학교에 전달했다.
이번 건치아동 선발대회는 매년 학기 초에 실시하는 학교구강검진을 통해 관내 7개소 초등학생 464명과 9개소 어린이집 및 유치원생 231명을 대상으로 치아상태, 잇몸상태, 교합상태, 치열상태를 심사해 최종 16명을 선발했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상장과 부상은 각 학교 학교장의 전수로 진행됐으며 부상은 10년 전부터 김석현 치과의원에서 지속적으로 후원한 영양사랑상품권 39만원이다.
김석현 치과의원에서는 코로나19로 가정형편이 어려워진 지역의 배어르신에게 국가틀니사업의 본인부담금 65만원도 감면하는 등 지역사회 구강보건향상을 위해 많은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평소 치아관리가 평생 건강을 좌우하며 한번 무너진 구강건강은 원상회복이 불가능하며 기능을 보존하는데 많은 시간과 경제적 부담을 초래하게 됨에 따라 사전 예방이 최선이다”며 구강건강관리에 있어서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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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경북 최초 지역봉사지도원 위촉
[한국Q뉴스] 영양군은 8월 24일 경북최초로 대한노인회 영양군지회 소회의실에서 영양군지역봉사지도원을 위촉했다.
영양군 지역봉사지도원은 고령화 시대 사회적 경험과 신망이 두텁고 평소 노인복지 정책홍보에 힘써 온 읍·면분회장 및 사무국장 12명을 지도원으로 위촉해 노인권익신장, 봉사활동촉진 등 지역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에 위촉된 지역봉사지도원은 9월부터 활동을 시작하며 주요활동으로는 경로당 시설관리, 노인복지정책 홍보 및 안내, 지역사회봉사활동, 노인교통사고 안전예방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안재범 영양군지회장은“지회의 숙원사업을 해결해주신 군수님과 군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지역사회에서 존경과 사랑받는 지역봉사지도원으로서 역할을 수행해 사업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어르신들의 지혜와 경륜이 지역사회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며“지역 사회의 리더로서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의미있는 활동을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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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구윤, ‘별과 당신’ 음원 발매
[한국Q뉴스] 영양군 홍보대사 가수 박구윤은 8월 23일 12시에 영양군을 소재로 한 `별과 당신' 음원을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했다고 밝혔다.
`뿐이고' `두 바퀴' `물레방아' `사랑해 고마워'를 히트시킨 박구윤은 최근에는 `나무꾼'으로 국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얻으면서 차세대 국민 가수로 자리 잡고 있다.
KBS 전국노래자랑 심사위원으로 `봉선화 연정' `무조건' `황진이' 등 수많은 곡을 작곡한 아버지 박현진 씨와 `한참 지나서' `사랑참' `터질 것 같아' 등을 작곡한 박정욱 씨가 친형으로 음악가 집안이며 특히 박구윤의 조부가 영양군 청기면 출신으로 인연을 맺어 지난해 11월 영양군 홍보대사로 위촉됐으며 올해 5월 영양산나물축제를 맞아 코로나19로 인해 연기된 위촉식을 갖고 각종 행사와 방송을 통해 영양군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가수 박구윤은 영양군을 방문할 당시 아시아 최초로 지정된 국제밤하늘보호공원에서 쏟아지는 별에 매료되어 많은 이들이 감상할 수 있는 방법으로 음원 작업을 통한 팬들과의 소통을 결정하면서 이번에 음원을 발매하게 됐다.
`별과 당신'은 별빛 가득한 영양에서 연인 사이의 사랑을 노래했으며 가사에는 청정 영양을 상징하는 아시아 최초로 지정된 국제밤하늘보호공원을 비롯한 반딧불이, 일월산, 반변천 등이 가사로 등장한다.
박구윤은 “영양군은 우리 가족과 많은 인연이 있는 곳으로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됐고 이번 음원 제작을 통해 많은 국민들이 영양군을 관심있게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며 “전국 최대 자작나무숲 군락지를 비롯해 국가생태문화탐방로가 있는 전국 최고 청정 자연의 중심 영양을 많은 분들이 꼭 방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이번 음원 발매로 전 국민에게 영양군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마련되길 바라며 향후에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우리 지역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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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주요관광지 방역·관리 요원 ’10명 모집‘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는 코로나19 4차 대유행에 따라 안전한 영주 관광을 위해 관광지 방역·관리요원을 모집·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관광지 방역·수용태세 개선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모집하는 방역·관리요원은 총 10명으로 1일 8시간, 주 5일 근무방식으로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최대 4개월간 근무하게 된다.
선발된 방역·관리요원은 부석사, 소수서원, 선비촌, 무섬마을에서 관광지 방역활동과 관광객 생활방역수칙 지도 등의 업무을 수행하게 된다.
희망자는 오는 26일까지 영주시청 관광진흥과로 신청하면 된다.
관광업체 실직자 또는 휴직자, 관광 유관분야 경력자 및 관련학과 졸업자, 취업취약계층은 채용우대 대상으로 관련 증빙자료를 첨부해야 가점을 받을 수 있다.
제출된 서류의 적격여부와 채용우대 대상자를 위주로 선별해 8월 31일에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고나 관광진흥과 관광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하천수 관광진흥과장은 “타지역 방문자가 비교적 많은 주요 관광지에 방역관리요원을 배치해 코로나 19로부터 안전한 영주시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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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알기 쉬운 영주씨’ 소개해 줄 사람 찾아요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는 오는 27일까지 문화관광해설사 신규 양성 교육대상자를 모집한다.
시는 외국인 관광객 수요에 대처하고 지역을 찾는 다양화된 관광객들에게 수준 높은 해설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외국어 관광해설사 2명, 한국어 관광해설사 3명 등 5명의 문화관광해설사 신규양성 교육대상자를 모집하기로 했다.
현재 31명의 문화관광해설사가 활동하고 있으나 최근 증가하는 외국인 관광객을 효과적으로 수용하고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를 개최에 따른 관광 해설의 수요증가 예측에 따른 것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자는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지원신청서 활동서약서 개인정보 동의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영주시청 관광진흥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는 영주시 종합민원실과 각 읍·면·동 민원실에 비치하고 있으며 영주시청 홈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 가능하다.
문화관광해설사 신청자격은 영주시에 거주하는 자로서 지역문화관광자원에 대한 이해와 봉사정신이 투철하고 정확한 언어구사능력이 있으면서 해설활동을 하는데 시간, 건강 등에 제약이 없이 장기간 활동이 가능한 자여야 하며 외국어 구사 능력자는 우대한다.
시는 지원자 중에 적격자를 선발해 전문교육과 6개월간 현장수습 교육 이수 후 문화관광해설사 활동자격을 부여한다.
하천수 관광진흥과장은 “우수한 문화관광자원을 방문객들에게 알기 쉽게 소개하는 문화관광해설사의 역할은 관광경쟁력 확보에 큰 힘이 된다”며 “영주시 관광문화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영주시에서는 그동안 지역문화관광자원에 대한 관광객들의 이해를 돕고 편익증진을 위해 1997년부터 문화관광해설사 제도를 도입해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으며 세계문화유산인 부석사, 소수서원 등 지역의 대표 관광지 홍보 등을 비롯한 지역 소개에 큰 몫을 담당하고 있다.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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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풍기인삼연구소와 ‘인삼 요거트’ 개발 ‘착착’
[한국Q뉴스] 영주시와 경북기술원 풍기인삼연구소는 24일 호수목장에서 ‘인삼요거트’ 제품 개발 중간 현장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현장 보고회는 권태룡 경북농업기술원 연국개발국장, 장성욱 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과 공동연구 담당자들이 참석해 인삼 가공제품의 다양화를 통한 소비확대 및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정보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시와 풍기인삼연구소는 지난 2015년 공동이익과 상호주의 원칙에 입각해 영주지역의 농업소득 증대를 위한 연구사업의 공동추진, 기술개발, 현장적용 등 포괄적 협력관계 구축 목적으로 MOU를 체결했다.
이날 현장평가회는 현장실용공동연구과제 ‘인삼요거트 개발’의 중간진도 관리의 일환으로 연구 진행상황 점검과 인삼요거트 시식 평가회, 인삼 첨가 개발품 시장성 평가 순으로 진행됐다.
중간평가회의 주된 내용은 첨가하는 인삼요거트 제조에 적합한 인삼류의 종류와 첨가량 설정, 기호도 평가이다.
향후 본 과제 결과를 바탕으로 인삼 소비확대를 위한 다양한 과제 발굴을 추가 확대시행 예정이다.
장성욱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풍기인삼연구소와 손잡고 인삼이 첨가된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인삼소비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영주풍기인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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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4일부터 내년 업무계획보고…‘현안사업 점검‘
[한국Q뉴스] 영주시가 24일 ‘2022년도 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내년도 시정 업무 운영방향과 2022년 중점현안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한 실·국별 업무계획 논의에 들어갔다.
보고회는 오는 31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올해 추진업무 주요성과와 문제점을 짚어보고 민선7기 후반기의 정책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방향으로 추진된다.
경제산업국을 시작으로 실·국·직속기관·사업소 등 그룹별로 진행되며 일방적인 보고방식에서 탈피해 부서별 현안사업에 대해 시장과 직원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특히 영주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나갈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동서횡단철도 건설, 선비세상 개장, 2022년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개최 등을 심도있게 논의한다.
보고회를 통해 시는 역점적으로 추진중인 시책들에 대한 문제점 도출과 해결방안 모색 등 발전적 방향을 제시해 실효성있는 정책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2022년은 현재 추진중인 대규모 현안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시민이 행복한 영주시 건설에 한 걸음 더 다가서기 위한 중요한 해”고 강조하고 “적극행정, 부서간 협업 등 일하는 방식 개선과 시민과 소통을 통한 열린 행정으로 선제적이고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찾아 시민 중심의 행정구현에 최선을 다하는 영주시 공무원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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