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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시설관리공단 청소년수련관 수영장 자유수영 회원 모집
[한국Q뉴스] 안동시시설관리공단 청소년수련관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실내·외 활동이 부족해진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1개월 자유수영 회원을 모집한다.
청소년수련관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수영 강습반 모집은 중단하고 자유수영 회원만 모집하고 있으며 자유수영은 1일 5타임, 각 타임 별 50명 정원제로 운영한다.
자유수영 회원 접수는 전월 25일 안동시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선착순 접수로 진행하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청소년수련관 안내실로 문의하면 된다.
청소년수련관은 발열 및 기침 등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거나 마스크 미착용 시 수영장 입장을 제한하는 등 방역 기준을 철저히 준수해 운영하고 있으며 전체 시설물에 대해서는 매일 타임별 정기소독 실시와 주기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실내수영장 이용 시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시민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쾌적한 시설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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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정보화농업인회,경북 농업인 정보화 경진대회“우수 단체상”수상
[한국Q뉴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이 주최한 ‘2021년 경북 농업인 정보화 경진대회’에서 안동시 정보화농업인회가 우수 단체상을 수상했다.
안동시 정보화농업인회는 IT 매체를 활용해 농장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소비자와 직거래함으로써 생산자와 소비자가 윈윈 하는 농산물 유통 기반을 만들고자 2008년 전자상거래 농업인을 중심으로 결성된 연구회이다.
현재 56명의 회원들이 안동시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는 전자상거래 마케팅 교육과 자율학습에 참여하며 주경야독으로 회원들의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번 경진은 농업경영 마케팅의 선도적 활용 사례, 매우 특별한 홍보 및 스토리텔링, 농장 홍보 동영상, 농업·농촌 사진 등 개인 경진과 농업인 경영정보 활성화 단체 경진 분야로 진행됐다.
단체 경진 분야에서는 안동시가 우수상을 수상했고 개인 경진 분야에서는 풍천면 ‘김준화’씨가 농장홍보 동영상 경진 대상, 와룡면‘황순곤’씨가 농장홍보 및 스토리텔링 경진 우수상을 수상해 주목을 받았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농업기술센터에서 매년 진행하는 농산물 마케팅, 전자상거래 교육에 대한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더불어 지속적인 자율 학습 활동을 통해 회원들의 정보화 역량이 꾸준히 향상된 결과”고 밝혔다.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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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1 하반기 어린이문화교실’ 운영
[한국Q뉴스] 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은 2021년 하반기를 맞아 어린이문화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하반기 어린이문화교실은 2021년 9월 14일부터 12월 3일까지 4개월에 걸쳐 운영되며 4개 강좌 8개 반에, 총 96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수강신청은 오는 9월 1일 오전 10시부터 3일 오후 6시까지이며 안동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1인2강좌까지 신청가능하다.
수강료는 무료이나 교재 및 재료비는 본인 부담이다.
하반기 어린이문화교실 프로그램은 유치부 및 초등저학년을 대상으로 ‘동화요리교실’과‘조물조물 공예교실’, ‘역사이야기교실’, ‘하브루타교실’등 4개 강좌 8개 반으로 개설될 예정이다.
지난 여름방학 문화교실이 성황리에 끝난 것과 같이, 문화교육에 대한 새싹들의 관심과 열정이 하반기 교육에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 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철저한 방역 소독으로 안전하게 교육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코로나 상황에서도 어린 꿈나무들의 유익한 문화생활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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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수운잡방’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
[한국Q뉴스] 문화재청과 안동시는 한국국학진흥원에서 보관 중인 안동 ‘수운잡방’을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했다.
‘수운잡방’은 경북 안동의 유학자 김유에서부터 그의 손자 김영에 이르기까지 3대가 저술한 한문 필사본 음식조리서이다.
위 책은 즐겁게 먹을 음식을 만드는 여러 가지 방법을 담고 있으며 음식 조리서가 보물로 지정된 첫 사례이다.
제목의 ‘수운’은‘주역’의 “구름이 하늘로 오르는 것이 ‘수’이니, 군자가 이로써 마시고 먹으며 잔치를 벌여 즐긴다”에서 유래한 것으로 연회를 베풀어 즐긴다는 의미 이 책은 김유가 지은 앞부분에 86항, 김영이 지은 뒷부분에 36항이 수록되어 모두 122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114종의 음식 조리 및 관련 내용이 수록됐다.
항목을 분류하면 주류 57종, 식초류 6종, 채소 절임 및 침채 14종, 장류 9종, 조과 및 당류 5종, 찬물류 6종, 탕류 6종, 두부 1종, 타락 1종, 면류 2종, 채소와 과일의 파종과 저장법 7종이다.
중국이나 조선의 다른 요리서를 참조한 예도 있지만, ‘오천양법’ 등 조선 시대 안동지역 양반가에서 만든 음식법이 여럿 포함되어 있다.
또한, 조선 시대 양반들이 제사를 받드는 문화인 ‘봉제사’와 손님을 모시는 문화인 ‘접빈객’을 잘 보여주는 자료이다.
우리나라 전통 조리법과 저장법의 기원과 역사, 조선 전기 음식 관련 용어 등을 살펴볼 수 있다.
아울러 저자가 직접 쓴 원고본이며 전사본도 전하지 않는 유일본으로서 서지학적 가치가 크다.
‘수운잡방’은 조선 전기 요리서로 희소성이 크며 당시 음식 문화에서 고유의 독창성이 돋보인다.
더 나아가 오늘 날 우리의 음식 문화 기원을 기록으로 확인 할 수 있는 점에서 역사·문화·민속·학술적으로 중요한 자료이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안동의 우수한 전통 문화유산이 해마다 국가지정 및 도지정문화재로 지정되는 만큼, 소중한 문화유산을 지키고 가꾸는 데 시민들께서 많은 관심을 갖고 동참해 달라”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도시 안동의 위상을 널리 알려 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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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으로“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1”전격 취소
[한국Q뉴스] 안동시와 안동축제관광재단은 지난 25일 안동축제관광재단 이사회를 열고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새로운 도약을 위해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1’을 전격 취소하기로 했다.
당초 올 9월24일부터 10월3일까지 열흘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온·오프라인 병행 개최 등 다각화된 방향으로 탈춤축제 준비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2,000여명을 넘나드는 등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고 변이 코로나도 기승을 부리고 있는 상황에서 탈춤축제가 지향하는 글로벌 축제로의 위상을 갖추기 위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기에는 차질이 있어 불가피하게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무엇보다 사람들이 대거 모이는 축제의 특성상 감염병의 완전한 차단을 보장하기 어려워, 시민들과 전 세계에서 찾는 관광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시 했다.
매년 100만명 이상의 내·외국인들이 찾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의 장인 탈춤축제는 1997년 개최 이래 6년 연속 문화관광부 지정 최우수 축제와 3년 연속 대표축제, 4년 연속 명예대표축제에 이어 5년 연속 글로벌 육성축제로 선정되어 현재는 5대 대한민국 명예대표 문화관광축제로 명실상부한 최고의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탈춤축제가 지역사회의 사회·문화·경제적으로 미치는 영향을 감안해 다양한 방법과 분야에서 대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하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우선적으로 탈춤축제 미 개최로 인한 아쉬움과 허탈감을 채우고 지역 문화인들의 활동을 보장하는 방안으로 대한민국 균형발전 박람회와 연계한 소규모 문화축제를 10월 중 계획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21을 개최하지 못하는 아쉬움은 크지만 문화행사의 가치보다 시민의 건강이 우선하는 의미 있는 결단으로 이번 위기를 기회로 삼아 내년도 축제는 더욱 알차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마련해 글로벌 축제의 위상을 보여 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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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지역 콩 재배 활성화를 위한 콩 다수확재배기술보급시범사업 추진
[한국Q뉴스] 영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콩 생산량 증대를 위한 다수확재배 핵심기술 실천과 농작업 생력화를 연계한 농가인식개선 및 소득증대를 목적으로 올해 3월부터 콩 다수확재배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시범요인으로 품종선택, 파종시기, 비닐피복여부 등 재배기술지원과 다수확핵심재배기술 실천을 위한 적심기, 방제기, 제초기 등 농·작업기 지원으로 노동력을 절감 등 생력화에도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전문가의 컨설팅도 함께 실시하고 있다.
이번 시범사업은 농가당 9백만원의 사업비로 추진하고 있으며 시범농가별 2품종 재배로 품종별 수확량 조사와 적심 및 비닐 피복여부에 따른 작업효율성과 수확량 변화도 조사할 예정이다.
시범사업 수행중인 영양읍 김농가는“8월 현재까지 생육상황은 좋은 편이며 앞으로 다가올 태풍 등 기상여건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이대로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계획보다 많은 수확량과 함께 시범사업 후 콩 재배에 대한 새로운 관심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현재 노린재 등 병충해 방제에 집중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영양지역 특화품목으로 콩을 비롯해 잡곡재배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재배기술을 보급하고 향후 재배단지조성 등 규모화·조직화를 위한 사업발굴에도 힘써줄 것”을 당부 했다.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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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약 갱년기관리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영양군은 2021년 8월 27일부터 매주 월, 금요일 12회 일정으로 45~65세 갱년기 유증상자를 위한‘한의약 갱년기관리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갱년기증후군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중년기에 발생할 수 있는 신체적·정신적 발달위기를 한의약건강증진사업과 연계해 갱년기를 극복함으로써 갱년기 유상증자를 대상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건강수준 및 통증척도검사, 갱년기 진단검사, 성인우울척도검사, 갱년기증상측정도구검사, 간기능검사 등 다양한 검사를 통해 개인별 맞춤 침시술 및 한방탕약을 제공한다.
또한 갱년기탈출 근력강화운동, 웃음으로 치료하는 레크리에이션, 자작나무숲 길 체험하기, 갱년기에 좋은 음식 만들기, 우울증 예방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갱년기를 한의약적 방법으로 접근해 진단, 처방하고 갱년기에 나타나는 증상들을 완화시켜 활기차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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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나누다, 힐링을 더하다.
[한국Q뉴스] 영양작은영화관에서 무료 영화상영 및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2021 작은영화관 기획전을 9월 1일부터 9월 12일까지 월, 화요일을 제외한 10일간 개최한다.
지역민의 영상문화 향유 확대와 작은영화관 운영 안정화를 위해 시행하는 2021 작은영화관 기획전 전국 공모에 영양작은영화관이 선정됐다.
이번 기획전은 13편의 영화 27회 무료상영과 참여 프로그램 3회로 구성되어 있다.
상영작으로는 2020년 최고의 화제작‘미나리’등이 있으며 ‘로보카폴리와 함께 배우는 안전 이야기’관람 후 폴리와 함께하는 안전 교육, 영화‘미나리’관람 후 최승호 영화감독이 진행하는 시네마토크도 진행되어 더욱 풍성하고 다양한 문화체험거리를 제공한다.
상영작 및 상영시간에 대한 정보는 영양작은영화관 홈페이지 및 영양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영화 예매는 현장 발권이고 조기매진 될 수 있으며 교육 프로그램은 작은영화관 전화문의를 통해 사전 신청으로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출입자 명부 작성, 마스크 착용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준수 시 입장이 가능하고 상영관내 취식이 불가하므로 영화가 끝난 후 관람객에게 팝콘을 무료로 증정한다.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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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위생업소 출입등록 ‘080안심전화’ 로 간편 등록
[한국Q뉴스] 영양군은 8월 26일 영양관내 일반음식점 및 휴게음식점 등 총 360여개 업소에 대해 업소 이용자의 출입자 등록 간편화를 위한 개인안심번호 가입지원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영양군에서 지원한 위생업소 개인안심번호는 종전 수기명부를 대신해 업소별로 가입된 안심콜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면 출입자등록을 마치게 되는 것으로 출입등록 간편화 및 이용자의 개인정보노출 우려도 없어 업소 및 이용자 모두에게 편리한 출입관리 시스템이다.
영양군의 이번 위생업소 개인안심번호 가입지원으로 영양관내 일반음식점 및 휴게음식점 등을 이용하는 이용객은 개인정보노출 우려 없이 더욱 간편하게 업소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와 관련해 영양읍에서 일반음식점을 운영하는 영업자 J씨는“코로나 위기로 많은 업소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위생업소와 이용자의 편리를 위해 개인안심번호 지원을 해 준 영양군의 세심한 배려에 고마움을 느낀다”며“앞으로도 영양군의 행정지도 및 방역수칙 준수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오도창 군수는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주민불편과 업소의 영업 손실 등 감당하기 힘든 시기가 지속되고 있는 점에대해 안타까움이 이루 말할 수 없으나, 코로나19의 조기 종식을 위하고 지역사회 감염예방을 위해서 위생업소 뿐만 아니라 주민 모두가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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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하반기 귀농교육 온라인으로.
[한국Q뉴스] 김천시는 지난 24일 신규 및 예비 농업인 48명을 대상으로 제26기 영농기초 귀농교육 온라인 개강식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8월 24일 개강을 시작으로 10월 8일까지 매주 화·금요일 12회에 걸쳐 진행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교육생의 안전을 위해 네이버밴드 라이브방송을 활용한 비대면 교육으로 추진되며 상황에 따라 현장실습 및 대면교육을 병행할 예정이다.
교육내용은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김천시 농업정보 및 귀농정책, 주산작목 기초영농 기술교육 등으로 구성된다.
김천시는 2009년부터 금년 상반기까지 총 25회, 1,164명의 귀농교육생을 배출했다.
이영기 농촌지도과장은 “많은 준비와 결심을 하고 김천시에 오신 귀농인과 신규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 자신만의 성공전략을 세울 수 있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예비 및 신규농업인들이 농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비롯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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