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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삼국유사 퀴즈대회 본선 개최
[한국Q뉴스] 군위군은 오는 28일 제12회 삼국유사 퀴즈대회 본선 대회를 개최한다.
올해 12회를 맞이하는 대회는 전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우리 민족 문화의 보고인 삼국유사를 통한 올바른 역사관과 민족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퀴즈대회이다.
2009년 1회 대회를 시작으로 2019년까지 해마다 개최되었던 대회는 작년 코로나19 확산으로 미개최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6월 비대면온라인으로 예선을 진행해 최종 선발한 본선진출자 9명의 최소 인원으로 삼국유사문화회관 특설무대에서 본선을 개최하기로 했다.
특히 학생들에게 인지도가 높은 최태성 강사가 본선대회 문제 출제자로 나서‘삼국유사의 고장, 군위’브랜드 홍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대회 1등에게는 교육부 장관상과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는 등 본선 진출자 9명 및 교사들에게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추석 연휴에 지상파 방송을 통해 퀴즈의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코로나 장기화로 비록 비대면 온라인으로 예선을 치르고 축소 형태로 본선 대회가 개최되지만, 삼국유사의 정신과 퀴즈대회의 명맥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이번 퀴즈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우리 역사에 대한 자긍심을 느끼고 코로나 19 장기화로 지친 몸과 마음에 활력을 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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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6일 0시 기준 4명 추가 확진…‘누적 129명’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는 26일 0시 기준으로 4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해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29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영주126번 확진자는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으로 감염됐으며 127~128번 확진자는 112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20일부터 자가격리 중 고열 등 증상발현으로 24일 검사 후 25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129번 확진자는 타지역 방문 후 미열 등 증상이 나타나 검사 후 25일 오후 늦게 확진판정을 받았다.
영주시에서는 지난 18일부터 25일까지 29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자가격리자는 26일 0시 기준 158명으로 관내 확진자 접촉 112명, 타지역 접촉 31명 해외입국자 15명 순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지금의 감염 확산세가 꺾이지 않으면 이번 추석도 가족 모임은 어려워질 가능성이 높다”며 “더 이상 지역내 감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면 모임을 최소화하고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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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공감예술의 한마당 축제’ 제28회 소백예술제 개막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는 오는 27일부터 9월 5일까지 10일간 시민회관 공연장과 문화예술예관 철쭉갤러리에서 ‘제28회 소백예술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영주지회에서 주관하는 소백예술제는 올해로 스물 여덟해를 맞이하는 영주시 대표 예술제이다.
음악, 무용, 연극, 연예예술, 국악, 문인, 미술, 사진작가 등 총 8개 협회에서 참가해 예술적 기량을 펼치게 된다.
모두가 함께 모여 지역예술인과 시민들의 큰 축제였던 소백예술제는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개막식과 공연행사는 비대면, 전시행사는 대면으로 개최된다.
공연행사는 유튜브 “영주예총”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지역예술인들은 온라인·오프라인 병행하는 행사로 바뀐 만큼 양질의 공연을 제공하기 위해 그동안 비지땀을 흘렸다.
예술제는 예술인들이 공연과 전시를 통해 창의적 능력을 발휘하고 다양한 창작물을 통해 관객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예술인과 관객이 함께 공감하는 화합의 축제가 될 전망이다.
27일 저녁 6시 30분 시민회관에서 개막식 및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영주무용페스티벌, 국악공연 ‘풍류 산조의 밤’, ‘그녀들만 아는 공소시효’, 애창곡의 밤, 행복콘서트가 개최되고 전시 일정으로는 문화예술회관 철쭉갤러리에서 도자시화전, 한국미술협회영주지부 회원전, 한국사진작가협회영주지부 회원전이 펼쳐진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지역 예술의 불씨를 꺼드리지 않기 위해 힘쓰신 예술인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코로나 블루로 힘들어하는 시민들에게 정서적 위로와 삶의 활력소를 주는 수준 높은 공연과 전시를 준비했으니 많은 시민분들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함께 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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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남산선비마을돌봄터 아동모집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가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 남산선비마을돌봄터 이용 아동을 모집한다.
다함께돌봄센터는 기존 저소득층 위주의 돌봄 시스템을 넘어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만6세~12세 아동이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한 아동복지시설이다.
영주시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인 남산선비마을돌봄터는 구성로15번길 14에 위치하고 있으며 9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운영시간은 학기 중에는 월∼금요일 오후 2시부터 7시까지이며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다만, 여건에 따라 운영시간은 탄력적 조정이 가능하다.
돌봄센터장 1인과 돌봄인력 4인이 상주할 예정이며 아동 모집기간은 8월26일부터 31일까지로 센터이용 시작일은 9월 6일 예정이다.
모집아동은 24명이며 우선순위는 맞벌이가정 및 한부모가정, 다자녀가구, 초등학교 저학년, 다문화자녀 등으로 신청자가 많을 경우 추첨으로 입소자를 선정한다.
김명자 아동청소년과장은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보호, 교육, 안전한 놀이 등이 가능한 공간으로 다함께돌봄센터를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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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수확기 농촌 인력수급 지원 지자체 선정…일손 가뭄에 ‘단비’
[한국Q뉴스] 영주시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원하는 농작물 수확기 주요품목 집중 관리 시군에 선정돼 다양한 인력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26일 영주시에 따르면 최근 농림축산식품부가 본격적인 수확기을 앞두고 추석 성수품 등 주요품목에 대한 중점관리 지자체로 경북 영주시를 비롯해 전국 21개 시군을 선정했다.
이에 따라 시는 관계기관과 협의해 월별·순별 인력수급 계획을 수립하고 인력수요 집중 시기에 인력이 적시 확보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부적으로 각 품목·시기별 인력 수요에 따라 농촌인력중개센터의 인력 중개, 인근지역 대학·봉사단체 등을 통한 일손돕기 규모·지원 시기 등을 사전에 계획해 인력 부족이 우려되는 시기·지역에 중점적으로 인력을 지원한다.
시는 지난 6월부터 영주농협을 통해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운영해 인력수요가 많은 농가와 근로 취약계층 연결을 통한 농촌인력부족 해소와 일손 취약농가의 영농안정을 도모해 왔다.
영주농협 농촌인력중개센터는 15개 작목반 130명의 인력풀을 확보해 지난 24일까지 사과, 수박, 고추, 담배, 포도, 생강 등 385농가의 농작물 수확과 농작업에 2521명의 인력중개를 통해 농촌 일손 부족 해소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시는 인력중개센터와 별도로 일손이 부족한 고령농, 부녀자 등 취약계층 농가 지원을 위해 올해 상반기에 이어 10월 중순부터 관내 기관단체와 기업체, 봉사단체 등 시민들이 함께하는 ‘코로나19 극복 농촌일손돕기 챌린지’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상반기에는 93개 기관·단체에서 814명이 참여해 지역 66농가를 대상으로 일손돕기에 참여해 힘을 보탰다.
남기욱 친환경농업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등으로 농촌의 인력난이 극심하다”며 “일손이 꼭 필요한 농가에 인력을 찾아 보내주는 인력 중개 사업을 통해 추석 성수품을 포함한 농산물 수확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가능한 모든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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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농업기술센터, 장바구니 만들기 재능기부
[한국Q뉴스]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5일부터 31일까지 5회에 걸쳐 이웃에게 나눠 줄 다회용 장바구니를 만들기 위해 재봉틀을 돌리고 있다.
회차 별 10명씩 총 50명 봉사자들은 농업기술센터에서 마련한 탄소중립 국민실천운동 소비분야 재봉 교육 수료생들로 수업 시간에 배운 재봉기술을 단순 취미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재능기부를 하며 환경지킴이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봉사자들은 31일 목표치인 다회용 장바구니 100장을 완성해 실용성뿐만 아니라 패션성까지 갖춰 필요로 하는 수혜처에 기부해 친환경 소비문화를 전파할 예정이다.
성백경 소장은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탄소중립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군민들이 생활 속에서 녹색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일회용품 대신 지속 가능한 제품을 직접 만들어 쓸 수는 다양한 소비분야 교육을 계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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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추진‘착착’
[한국Q뉴스] 예천군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추진을 통해 활력 넘치는 공간으로 대폭 개선 될 전망이다.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은 농촌지역 소재지에 교육과 문화,복지 등 중심 기능을 강화하는 사업으로 지난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6개 지구가 최종 선정돼 4년간 지구별 각각 40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군은 그동안 주민들과 수차례 협의를 거쳐 지역 현실에 맞는 사업을 발굴해 은풍·호명면은 80억원을 들여 자치센터 신축, 복지회관 리모델링, 건강길 등을 2019년~2022년까지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감천·보문·개포면은 기본 계획을 완료 했으며 각 사업지구별 40억원을 투입해 건강나눔센터, 행복나눔마당 등을 2023년까지 설치하고 올해 선정된 유천면은 지역 주민들 의견을 수렴해 기본계획 수립 중에 있다.
김학동 군수는 “사업이 완료되면 다양한 시설이 확충 돼 생활 편의가 크게 향상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주민 설명회, 현장 포럼 등 거점별 주민 특색에 맞는 서비스와 기초 생활시설 등을 확충해 군민들 삶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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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지역 독립운동사 연구용역’중간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구미시에서는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시의원, 광복회 회원, 관련 부서장, 용역사 등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구미지역 독립운동사 연구용역’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구미지역 독립운동사 연구용역 범위는 1876년 개항 이후부터 1945년 해방 이전이며 구미지역 및 국내외 연계 독립운동으로 독립운동가를 발굴하고 시대별 독립운동 활동사항을 기록하는 것으로 보고회에서는 독립운동 관련 연구서와 연구논문, 현장자료 등 다양한 자료를 통해 연구가 진행되고 있음을 설명하고 그 동안 진행된 독립운동의 시대별 특징 분석과 향후 서술방향을 제시했다.
이 날 보고회에 참석한 임봉준 광복회구미시지회장은“구미지역 독립운동사 연구용역이 진행되는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연구성과가 지역의 독립운동에 대한 기초자료가 되어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역사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쉽게 전달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로 개발되기 바란다”고 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독립운동사 용역을 통해 선조들의 위대한 독립 정신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구미의 위상을 드높이며 우리 지역의 독립운동 역사와 사적지에 대해 새롭게 재조명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구미지역 독립운동사 연구용역은 선산농민항쟁, 의병전쟁, 임은동 독립만세운동, 진평동 독립만세운동 등 구미 지역에서 전개된 독립운동 활동사항과 항일유적지, 독립운동가를 조사·연구해 지역의 독립운동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재조명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연구결과는 향후 구미지역 항일독립운동과 연계된 다양한 콘텐츠 개발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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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울릉군의회, 대형트롤선 동해 진출 저지 총력전
[한국Q뉴스] 울릉군과 울릉군의회는 대형트롤선의 동해 진출 저지를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김병수 군수와 최경환 의장은 지난 24일 국회를 방문해 이개호 국회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과 김준석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장을 만나 ‘대형트롤선 동경 128도 이동조업 반대 건의문’을 전달하고 대형트롤업계에 대한 단호한 조치를 강력히 요구했다.
또한 김 군수는 같은 날, 김병욱 국회의원과 울릉 어업인 간담회를 포항에서 갖고 대형트롤선 관련 사안에 대한 설명과 영세 어업인의 경영난 해소를 위한 국회차원의 지원을 건의했다.
이번 관계관 면담에서 김 군수는 “울릉 어업인은 지난 수십 년간 대형트롤선의 무차별적이고 불법적인 조업으로 인해 어구 피해는 물론이고 어로작업과정에서 생명까지 위협 받는 등 어려운 고충을 감내하고 살아왔다”며 “특히 중국어선의 무분별한 남획과 기후변화 등으로 오징어 생산량마저 10년 전 대비 70% 이상 급감하고 있어 어업만으로는 생계를 이어갈 수 없는 실정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 군수는 “대형트롤선의 동경 128도 이동조업 합법화 시, 울릉도·독도 유일의 이용 가능한 자원인 오징어의 고갈은 당연지사이며 트롤업계의 기업형 불법공조조업 성행으로 업종 간 갈등은 더욱 심화될 것이다”며 대형트롤선의 동해 진출 부당성을 지적했다.
아울러 “긴급경영개선자금까지 대출받는 등 극심한 경영난을 겪으면서도 동해안의 오징어 자원 유지와 보호라는 사명감을 갖고 묵묵히 친환경 조업을 하고 있는 울릉 채낚기 어업인의 진정성을 알아 달라”며 정부의 대형트롤선 동해 조업 허용 검토를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이에 대해 김준석 수산정책실장은 “현재 대형트롤선과 타 업종 간 상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안을 검토 중이지만 연·근해 채낚기 어업인과의 합의가 도출되지 않을 경우 대형트롤선의 동해 진출은 불가하다”고 해양수산부의 입장을 표했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대형트롤선의 동해바다 진출은 울릉의 영세 연·근해 어업인의 공멸로 이어질 수 있는 중차대한 사안이다”며 “대형트롤선 관련 이슈가 조속히 해결되어 어업인의 불안이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양수산부의 대형트롤선 동경 128도 이동조업 금지 완화 검토에 대해 앞선 19일 울릉군의 대정부건의를 시발점으로 포항시, 경주시, 영덕군, 울진군 등 환동해권 지자체와 한국수산업경영인연합회 및 전국채낚기총연합회 등 어업인 단체의 반대 움직임이 격렬히 일고 있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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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수 의성군수, 호우 피해지역 방문해 상황 점검
[한국Q뉴스] 김주수 의성군수는 지난 24일 집중 호우로 인한 침수 등의 피해를 입은 지역을 방문해 피해상황을 확인하고 복구계획을 점검했다.
의성군은 23일과 24일 양일간 96.4㎜의 비가 내렸으며 이 중 단밀 139.5㎜, 안계 138㎜, 단북 137㎜ 등 다수 지역에서 100㎜가 넘는 강우량을 기록했다.
이에 김주수 군수는 안평면 하령리와 삼춘리, 안계면 안정 2리, 단북면 이연리, 단밀면 생송 1리 등을 방문해 농경지 침수, 하천범람, 주택침수, 교각침하 등의 피해를 확인하고 복구상황을 점검했으며 관계자들에게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군은 현재까지 농업피해 30ha, 도로 11건, 하천 9건, 사유시설 7건 등의 피해를 확인했으며 추가 조사 및 피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 군수는 “피해 주민들의 신속한 일상 복귀를 위해 피해상황을 철저히 조사하고 복구에 행정력을 총동원하겠다”며“복구현장에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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