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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찾아가는 서울마음편의점 운영…생명존중문화 확산 나서
[한국Q뉴스] 서울 성북구가 운영하는 서울마음편의점 성북점이 18일 종암동 성복중앙교회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서울마음편의점’과 ‘생명존중캠페인’을 진행했다.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에 위치한 서울마음편의점 성북점은 주민 누구나 고민을 나누고 쉴 수 있는 마음건강 플랫폼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외로움 예방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이번 활동은 복지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마음건강 정보와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교회를 방문한 청년과 중장년 등 지역주민 53명이 참여했다.서울마음편의점 사업 소개와 함께 마음건강 상담, 복지정보 제공이 이뤄졌으며 생명존중캠페인을 병행해 안부살피기와 생명존중문화 확산 활동도 진행됐다.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혼자 지내다 보니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지역에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든든했다”고 말했다.김연은 생명의전화복지관장은 “생명존중은 특별한 활동이 아니라 서로에게 관심을 갖는 것에서 시작된다”며 “복지는 기다림이 아닌 찾아감에서 시작된다는 생각으로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발굴하고 연결하는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서울마음편의점 성북점은 사람의 온기가 필요한 주민들을 위한 가장 낮은 문턱의 공간”이라며 “이번 활동을 계기로 마음의 온기를 뻗을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서울마음편의점 성북점은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오는 9월 성복중앙교회의 청년식사 프로그램 운영 시기에 맞춰 2차 찾아가는 서울마음편의점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청년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마음건강 정보 제공과 생명존중문화 확산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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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수지구, 지하차도 시설물 정비
[한국Q뉴스]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침수 등 재난 상황에서 지하차도 이용자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성복지하차도와 죽전지하차도 시설을 정비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정비는 오래된 시설을 개선해 침수 등 긴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히 대응하는 안전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다.구는 성복지하차도 내 오래된 수배전반을 전면 교체했다.성복지하차도 내 수배전반은 지난 2012년 지하차도 준공 이후부터 계속 사용해 온 시설이다.지하차도 내 전기 공급과 제어를 담당하는 설비기 때문에 고장이 나면 조명과 소방시설 등을 사용하기 어려워 안전에 큰 영향을 미친다.구는 수배전반을 새로 바꾸면서 무정전 전원 공급 장치 내 불량 배터리를 교체하는 등 한국전기안전공사 정기 검사에서 지적된 사항도 함께 반영해 개선하고 죽전지하차도 피난연결통로 차단문도 보수했다.피난연결통로는 화재나 침수 발생 시 지하차도 내부에서 반대편 통로로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하는 시설이다.구는 정기 점검 과정에서 피난연결통로 출입구로 쓰이는 차단문이 수동 개방 후 자동폐쇄되지 않는 고장이 발생한 것을 확인, 조치했다.구 관계자는 “지하차도는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도로 시설인 만큼 노후 시설에 대한 점검과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도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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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지역보건의료계획 복지부 장관상 수상
[한국Q뉴스] 용인특례시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성과대회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장관상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시는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는 최우수기관의 영예를 안으며 보건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지역보건의료계획은 광역·기초자치단체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4년마다 수립하는 중장기 종합계획과 해마다 수립하는 연차별 계획을 아우르는 지역 보건 분야 최상위 계획이다.복지부는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보건의료계획의 실적과 실행계획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민선 8기 용인특례시는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계획 수립과 실천력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처인·기흥·수지구 지역 특성과 시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보건정책으로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시는 보건 인프라 구축에 집중하면서 처인·기흥·수지구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특히 의료 접근성이 취약한 처인구 등을 중심으로 의료 서비스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는 데 집중했다.또한 장애인, 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인공지능·IOT 건강관리,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등을 확대하며 호평을 받았다.이와 함께 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수요자의 특성을 고려한 ‘한의약 예방관리사업’을 도입해 차별화한 치매예방·관리 프로그램을 선보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이상일 시장은 “이번 수상은 110만 용인 시민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두고 보건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며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의 정책 설계와 지역사회 중심의 예방·개입 체계를 강화해 아이부터 노인까지 전 세대가 건강한 용인특례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청년층 정신건강, 중독 문제 등 인구 변화와 최신 경향을 반영한 제9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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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여름철 재난 취약시설 대상 안전점검 진행
[한국Q뉴스] 용인특례시는 여름철 태풍 피해를 대비하기 위한 선제적인 종합대책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올해 여름 복합적 이상기후 현상으로 기습적인 폭우와 강력한 태풍에 따른 재해 발생 위험이 커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재난에 취약한 시설물의 안전에 대한 부분을 일제 점검한다.최근 5년 동안 기상청 태풍발생 통계를 분석한 시는 태풍이 7월 말부터 9월 사이 집중된 결과를 바탕으로 태풍이 도래하는 기간 이전인 6월 23일부터 7월 15일까지 점검을 진행한다.점검 대상은 강풍으로 인한 구조물 파손이나 전도 등의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대형 옥외광고물과 실외골프장 야외 철탑 등 57곳이다.점검은 시 관계부서와 건축·토목·전기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한 ‘용인시 안전관리자문단’ 이 합동으로 진행한다.점검 결과 경미한 지적 사항은 현장에서 곧바로 시정할 수 있도록 조치한다.정밀 진단이 필요한 중대 결함이 발견되면 보수·보강 조치를 마무리할 때까지 지속적인 추적 관리가 이뤄진다.시 관계자는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비해 강풍과 폭우에 취약한 시설의 안전을 점검하는 것은 자연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가장 기본적으로 이뤄져야 하는 활동”이라며 “시민이 안전하게 생활하는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정기적인 점검과 예방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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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2026년 상반기 농어민 기회소득 지급
[한국Q뉴스] 용인특례시는 2026년 상반기 농어민 기회소득을 지급했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일반농어민에게 월 5만원씩 상반기분 3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했다.50세 미만 청년 농어민, 친환경 농축수산물 또는 명품 수산물 등을 생산하는 환경 농어민, 귀농 5년 이내의만 65세 이하 농어민에게는 월 15만원씩 상반기분 90만원을 지급했다.상반기에 지급한 농어민 기회 소득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지역 소상공인 매장이나 지역 농축협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시는 지난 3월 3일부터 4월 30일까지 각 구청과 읍면 행정복지센터, 농어민 기회소득 통합지원시스템 등으로 신청을 받았고 지난 5일 시 농어민 기회소득 총괄심사위원회를 통해 최종 지급대상자 1만 781명을 결정했다.상반기 신청 기간에 신청하지 못했다면 하반기 신청 기간인 올해 8월 24일부터 10월 30일 내에 신청해 상반기분을 소급해서 받을 수 있다.상반기에 농어민 기회소득을 받은 대상자라면 상반기에 추가로 신청하지 않아도 하반기 농어민 기회소득을 받을 수 있다.시 관계자는 “농어민 기회소득 지급으로 농어민에 안정적인 소득기반을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시도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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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용인사용설명서’ 구축…정책 안내 한눈에
[한국Q뉴스] 용인특례시는 각 부서가 개별적으로 제작·배포하던 정책 안내서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통합 안내 페이지인 ‘용인사용설명서’를 구축, 큐알코드 스캔으로 누구나 필요한 정보를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고 19일 밝혔다.‘용인사용설명서’는 생애주기별 인구정책, 임신·출산·양육, 용인생활·정보·여행 소식, 모자보건 사업, 청년정책, 중소기업과 소상공인골목상권 지원 등으로 이뤄졌다.시정 홍보물·안내문과 시민 대상 각종 행사와 교육 현장에 비치하는 입간판에 삽입된 ‘용인사용설명서’큐알코드를 스캔하면 ‘용인사용설명서’페이지로 이동한다.시는 용인에 새로 전입한 시민에게 발송하는 안내 문자메시지에도 ‘용인사용설명서’접속 방법 등을 안내해 생활에 필요한 시정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번거롭게 여러 곳을 찾아보지 않아도 되도록 청년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이나 청년 중개 보수·이사비 지원 사업 등 청년 정책,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등 임신·양육 정책 등 부서별 정책 안내서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해 시민 편의성과 정책 홍보 효율성을 높였다”이 “시민이 필요한 정보를 더 쉽고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시정 홍보 방식을 계속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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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기흥구,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점검
[한국Q뉴스]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17일 기흥역과 기흥구청 인근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점검과 캠페인을 벌였다고 19일 밝혔다.합동점검과 캠페인에는 각 동 청소년 지도위원, 용인동부경찰서 구갈지구대 등 관계자 200여명이 함께했다.이들은 구청 주변 편의점, 일반음식점, 노래연습장 등을 찾아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금지, 청소년 출입·고용 제한 준수 여부 등에 관한 홍보물을 배부했다.기흥역 앞에서는 캠페인을 펼쳐 청소년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지역사회 구성원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며 건전한 청소년 문화 조성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구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지역사회 모두의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과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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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2026 4-H연합회 신입회원 입단식
[한국Q뉴스] 용인특례시는 18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 용인시 4-H연합회 신입회원 입단식’을 개최했다.이번 용인시 4-H 신입회원 입단식에는 덕영고·용인바이오고·포곡중·헌산중·남사중 신입회원 105명, 청년 농업인 4-H회원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신입회원들은 입회 의식을 거쳐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로부터 배지를 받았다.이날 입단한 회원들은 야외교육과 과제 발표, 봉사활동 등 여러 활동을 할 계획이다.입단식 이후에는 청소년의 달 기념 체험학습으로 블루베리에이드·쌀타르트 만들기, 화분 분갈이 등 체험이 이뤄졌다.시 관계자는 “용인의 미래 농업·농촌 인재로 성장할 4-H 신입회원을 환영하는 뜻깊은 자리를 갖게 돼 기쁘다”며 “회원들이 자기 주도성을 갖고 창의적인 융합 능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4-H회는 청소년들이 ‘지, 덕, 노, 체’를 생활화해 인격을 닦고 농심을 키워 창조적인 미래세대로 성장하도록 돕는 민간단체다.용인에는 현재 2개회 회원 398명이 활동하고 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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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처인구, 장마철 앞두고 용인중앙시장 환경정비 강화
[한국Q뉴스]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용인중앙시장 일대의 악취와 폐기물 무단투기 문제를 줄이기 위해 시장 주변 환경을 정비한다고 19일 밝혔다.용인중앙시장 폐기물 배출장 주변과 석성교·금복교 일대에서는 생활폐기물 무단투기와 음식물쓰레기 수거 용기 오염으로 인한 악취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특히 여름철 기온 상승과 장마가 겹치면 악취가 확산돼 시장 이용객과 인근 주민들의 불편이 커질 우려가 있다.구는 생활폐기물 수거체계를 개선하고 청소와 단속을 강화하는 등 시장 환경 개선에 나섰다.구는 올해부터 일요일에도 기동반을 운영해 용인중앙시장 일원의 생활폐기물을 매일 오전에 수거하고 있다.민속5일장 운영 일 전후에는 폐기물 수거 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현장 계도와 단속도 병행하고 있다.또한, 좁은 시장 골목길의 쾌적한 환경 유지를 위해 친환경 소형청소차량을 매일 운영하고 있으며 상습 무단투기 취약지역인 시장약국 앞 버스정류장에는 환경감시원을 배치해 올바른 폐기물 배출을 위한 상시 계도와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구는 19일부터 열리는 ‘제7회 용인중앙시장 별빛마당 야시장’을 앞두고 지난 12일 처인구와 상인회가 함께 현장을 점검하며 행사장 주변 환경과 방문객 이동 동선을 정비했다.또한, 18일과 19일 이틀간 석성교와 금복교, 시장약국 앞 폐기물 배출장 일대를 중심으로 노면청소와 물청소를 실시해 도로에 쌓인 오염물질을 제거하고 음식물쓰레기 수거용기 세척·소독과 주변 바닥 청소를 병행해 악취 발생을 사전에 차단했다.구 관계자는 “용인중앙시장은 시민과 방문객이 많이 찾는 지역 대표 전통시장인 만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지도·점검을 이어가겠다”며 “올바른 폐기물 배출문화 정착을 위해 상인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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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안전한 수돗물 공급 위해 상수도 관로 점검
[한국Q뉴스] 용인특례시는 물 사용량이 급증하는 여름철을 맞아 시민들이 수돗물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7월 말까지 시 전역 상수관로 점검을 벌인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이번 점검에서 노후 관로 등의 부식이나 파손 여부를 미리 살펴 안전하게 조치하고 관로 파손 등으로 인한 돌발 단수 사고 등을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점검 대상은 지역 내 상수 관로 전반과 부속 시설물이다.이 가운데 노후 상수관과 공사 지역에 인접한 관로 도로변 맨홀 등을 집중 점검한다.주요 점검 내용은 △노후 상수관로의 균열·부식·파손 상태 △도로·교량 등 굴착공사 인접 구간의 관로 손상 여부 △하천·교량 횡단부 등 외부 노출 관로 상태 △제수변 작동과 밸브실 침수 여부 △도로변 상수 맨홀 뚜껑의 파손·침하 상태 등이다.이를 위해 시는 수도시설과 공무원과 상수도 전문 인력 등으로 합동 점검반을 꾸려 권역별로 분담해 점검한다.점검에서 확인된 노후·파손 관로는 우선 순위를 매겨 조속히 개선할 방침이다.또 도로변 맨홀 뚜껑 등이 파손돼 안전사고 위험이 큰 곳은 확인 즉시 보수하거나 부품을 교체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시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주민신고제도’를 운영하고 신고자에겐 포상금을 지원한다.물 고임이나 용출 등 도로면 누수나 맨홀 뚜껑 파손·소음 등 이상 징후를 발견한 시민은 시청 수도시설과로 전화해 신고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기온이 오르며 물 사용량이 급증하는 하절기를 맞아 수돗물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안전 점검을 한다”며 “지속적인 정비로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도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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