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용인특례시는 18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 용인시 4-H연합회 신입회원 입단식’을 개최했다.
이번 용인시 4-H 신입회원 입단식에는 덕영고·용인바이오고·포곡중·헌산중·남사중 신입회원 105명, 청년 농업인 4-H회원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신입회원들은 입회 의식을 거쳐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로부터 배지를 받았다.
이날 입단한 회원들은 야외교육과 과제 발표, 봉사활동 등 여러 활동을 할 계획이다.
입단식 이후에는 청소년의 달 기념 체험학습으로 블루베리에이드·쌀타르트 만들기, 화분 분갈이 등 체험이 이뤄졌다.
시 관계자는 “용인의 미래 농업·농촌 인재로 성장할 4-H 신입회원을 환영하는 뜻깊은 자리를 갖게 돼 기쁘다”며 “회원들이 자기 주도성을 갖고 창의적인 융합 능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4-H회는 청소년들이 ‘지, 덕, 노, 체’를 생활화해 인격을 닦고 농심을 키워 창조적인 미래세대로 성장하도록 돕는 민간단체다.
용인에는 현재 2개회 회원 398명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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