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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 다 모여라, 더 이상 혼자가 아니야
[한국Q뉴스] 동대문구가 올 한 해 동안 1인 가구를 위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통합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지난해 동대문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내 1인 가구 지원센터로 설치한 ‘혼자살롱’을 통해 올해도 1인 가구가 겪는 생활 속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일상생활의 역량 강화, 사회적 관계망 구성 역량 강화 등을 위해 전문상담, 미래설계, 자기돌봄교육, 동아리활동 지원, 생활안전 교육, 여가생활지원, 맞춤형 사례관리, 생활안전 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연중 상시로 1인 가구의 생활, 대인관계 등과 관련된 문제를 전문적으로 상담하는 ‘동일이의 비밀상담소’와 일상·여가·문화 등을 주제로 3인 이상이 모이는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는 자조모임 ‘늘벗’을 운영한다.
또한 생활용품 제작·요리·생애설계 교육 등을 통해 타인과 소통을 하며 1인 가구의 건강성을 증진하는 ‘슬기로운 1인 생활’, 다양한 주제를 활용해 대상자 간 일상 고민, 스트레스 등을 나누는 감정 소통 모임 ‘동일이의 대나무숲’, 건강 향상 및 생활 에너지 향상을 위한 홈트레이닝 ‘동일이의 득근득근’, 전통시장투어 및 식재료를 품앗이하는 ‘나눔의 미덕’, 양성평등 교육 ‘동일이의 나로서기’ 등도 진행한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위험을 완화하고 네트워크 형성 도모를 돕는 것은 물론, 1인 가구가 건강하게 독립할 수 있도록 생활 역량을 강화하는 발판을 마련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
동대문구에 거주하거나 직장이 있는 동대문구 생활권 1인 가구라면 누구나 프로그램 신청이 가능하며 참여비는 무료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일정 및 내용 문의는 동대문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혼자살롱’으로 하면 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동대문구는 1인 가구의 건강하고 질 높은 삶과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운영해 나갈 것”이라며 “1인 가구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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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교육지원청, 2021년 학교운영위원 직무향상 연수 실시
[한국Q뉴스] 용인교육지원청은 4월 12일 용인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신규 및 희망 학교운영위원 300명을 대상으로‘2021년 학교운영위원 직무향상 연수’를 실시했다.
연수는 3월에 새로 선출된 학교운영위원의 전문성을 높임으로써 학교운영위원회의 역할과 기능 강화해 단위학교의 자치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연수는 코로나19의 확산 우려로 인해 원격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해 비대면 연수로 진행됐으며 학교운영위원회의 도입 배경과 성격, 학교운영위원회의 구성과 기능, 학교운영위원회 심의 내용, 회의 절차 등에 대해 설명했고 연수에 참석한 운영위원들은 실시간 채팅 및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운영위원의 역할에 대한 실질적인 궁금증을 해소했다.
또한, 학교운영위원 연수와 연계해 학생들이 운영에 직접 참여해 민주시민 자질을 기르고 사회적경제를 체험할수 있는 교육협동조합에 대해서도 안내했다.
이후 21일에는 학교운영위원장 188명을 대상으로 위원장으로서의 역할, 교권과 학교폭력에 대한 내용의 연수가 이어질 예정이다.
용인교육지원청 이윤식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학교운영위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교육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해, 학교마다 특색있는 교육을 운영하는 학교자치를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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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은현면 주민자치위원회,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염원을 담은 새봄맞이 꽃 심기 실시
[한국Q뉴스] 양주시 은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9일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유치 염원을 담은 새봄맞이 꽃 심기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주민자치위원회 특화사업과 은현면 시민 참여 꽃 심기 사업을 연계, 화분 110여개에 봄꽃인 팬지, 데이지, 비올라 등 다양한 꽃을 심어 도로를 아름답게 조성했다.
같은 날 행사에 앞서 주민자치위원회는 선암리 일대 상가를 순회하며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현수막과 플래카드를 들고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구순 위원장은 “도로변에 꽃들을 비치하니 주변 환경이 한결 환해져 코로나19로 인한 활동제약으로 우울한 시기를 보내고 있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리 시가 더 발전할 수 있기를 바라는 시민들의 염원이 잘 전달돼 경기도 공공기관이 양주시에 유치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박흥수 은현면장은 “이번 사업은 민·관이 협력해 아름다운 은현면을 가꾸어 나가자는 취지로 실시했으며 이른 아침부터 고생해주신 주민자치위원님들께 감사하다”며 “경기도 공공기관이 양주시에 유치될 수 있도록 시민들께서도 온·오프라인으로 실시하는 서명운동에 적극 동참해 우리 시 발전에 힘을 보태 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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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천면, “따뜻한 밑반찬” 아름다운 봉사
[한국Q뉴스] 흥천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9일 주민자치센터에서 4월 2주차 “따뜻한 밑반찬” 봉사활동을 가졌다.
아침 8시부터 흥천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밑반찬을 만들고 자치위원들과 흥천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50가구에 반찬을 배달했다.
이번 주 반찬은 배추겉절이, 비타민무침, 버섯전, 감자튀김 등으로 이루어졌으며 주민자치위원들로부터 반찬 재료 및 각종 양념을 후원받아 이루어졌다.
10여명의 봉사자들은 매주 금요일 오전 시간을 모두 비우고 정성이 담긴 밑반찬을 만드느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몇 시간의 봉사로 어르신들이 며칠을 드신다고 하니 생각만 해도 뿌듯하다고 미소를 지으며 반찬을 눌러 담았다.
허인무 흥천면장는 소박한 반찬이지만 봉사자들의 정성이 담긴 음식인 만큼 어르신들의 마음을 위로하는데 도움이 됐을 거라 말하며 봉사는 생각을 실천으로 옮기는 것이 쉽지 않은데 매주 봉사를 나오시는 봉사자들이 진정한 이웃사랑의 모범이라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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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아동학대 즉각분리제 시행” 준비 완료 ~
[한국Q뉴스] 여주시는 지난 4월 8일 여주시청 소회의실에서 아동학대 즉각분리제 공동대응을 위한 ‘여주시 아동학대 정보연계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여주시는 작년 10월 아동학대 조사업무가 아동보호전담기관에서 지자체로 이관되는 ‘아동복지법’이 개정됨에 따라, 선제적으로 아동보호체계를 구축하고 아동학대 조사업무를 직접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학대가 강하게 의심될 경우 즉각분리해 중대사건 발생을 예방할 수 있도록 하는 ‘즉각분리제도’가 2021.3.30.일 시행됨에 따라 여주시와 여주경찰서간 실무 협의를 추진해 사전 준비를 마쳤다.
이날 회의에서는 관내 아동학대사건의 신고접수부터 보호조치까지, 아동학대전담공무원과 경찰의 모든 단계별 협업사항을 논의했다.
지자체와 경찰서의 조사가 중복되거나 미뤄지지 않도록 업무 단계별 아동학대 대응인력 간의 주요역할을 조정하고 상호 간 정보공유, 야간·휴일 업무체계 등의 안건을 의결했다.
또한, 기존 여주시청에서 자체적으로 진행되던 사례회의에 학대전담경찰관,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유관기관들이 참여하기로 하면서 서비스 중복이나 지연을 방지하고 효율적으로 개입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앞으로 여주시에서는 ‘아동학대정보연계협의체’를 통해 유관기관과 더욱 긴말하게 협력해 재학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은영 여성가족과장은 “최근 연달아 생기는 아동학대사건들로 인해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이 높은 만큼, 여주시에서도 아동학대조사부터 보호종료아동의 자립 등 통합적 사례관리까지 공공에서 모든 걸 책임 질 수 있도록 추진해 ‘가족이 행복한 사람중심 여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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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반려동물 돌봄 취약가구에 의료비 등 지원
[한국Q뉴스] 여주시에서는 동물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반려동물의 양육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사회경제적 취약가구에 ‘돌봄 취약가구 반려동물 의료서비스 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자는 저소득가구, 중증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사회경제적 취약가구로서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인 경우에 신청가능하다.
지원내용은 반려동물의 백신접종, 중성화수술, 검진·치료 등 의료비용 및 보호자의 부재 시에 이용하는 동물위탁관리 등 돌봄 비용이며 가구당 최대 16만원이 지원된다.
신청기간은 이번 달 12일에서 30일까지이며 신청자의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반려동물 양육가구 천만시대에 가족과도 같은 반려동물의 양육비용을 지원함으로써 돌봄 취약가구에 경제적 어려움을 덜고 동물의 건강 및 복지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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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식중독 예방관리’비대면 조리원 교육 실시
[한국Q뉴스] 부천시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노인복지시설 집단급식소 조리원을 대상으로 4월 8일 비대면 교육을 실시했다.
‘식중독 예방관리’를 주제로 실시한 이번 교육은 식중독의 이해 식중독 발생현황 계절별 식중독 발생원인 및 예방법 조리 공정별 위생관리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는 코로나19로 방문교육이 어려운 시점에 급식소의 위생·안전관리가 소홀해지지 않도록 조리원의 경각심을 고취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교육에 참여한 조리원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교육의 기회가 줄어들었는데, 비대면으로 교육을 접해 급식소 위생관리에 더욱 철저를 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센터는 이번 교육에 미처 참석하지 못한 조리원을 대상으로도 교육 자료를 제공해 기관 자체 교육을 실시하도록 안내했다.
이수정 센터장은 “일교차가 큰 봄철 식중독 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급식소 위생·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급식소에서도 위생 수칙을 잘 지켜 어르신들에게 안전한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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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타고 온 부천시립도서관
[한국Q뉴스] 부천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5월 4일부터 5월 29일까지 다채로운 도서관 프로그램을 비대면으로 운영한다.
오는 5월 4일 ‘그림책으로 시작하는 글쓰기’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총 21개의 행사를 기획했다.
다양한 작가 강연 및 체험활동, 인형극 등의 공연을 준비해 가족들과 함께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모든 일정은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며 “모든 프로그램을 비대면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마음 놓고 참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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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간 운영
[한국Q뉴스] 부천시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이해 4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간을 운영한다.
시는 지난 3월 관내 13만3백여 개 법인 사업장에 신고납부 안내문을 발송하고 세무대리인 및 부천상공회의소, 지식산업센터 등에 다각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운영 기간 동안은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상담 창구를 설치하고 신고업무를 지원한다.
신고대상은 지난해 12월 말 기준 부천시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법인이다.
법인세 과세표준에 1~2.5% 차등세율을 적용한 법인지방소득세액을 4월 30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하며 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와 첨부서류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또한, 둘 이상 자치단체에 법인사업장을 둔 경우, 종업원 수와 사업장 연면적에 따라 안분율을 계산해 사업장 관할 자치단체에 각각 신고납부해야 한다.
특히 안분대상 법인이 안분하지 않고 하나의 자치단체에 일괄 신고 및 납부할 경우 나머지 사업장은 무신고가산세 및 납부불성실가산세가 부과되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신고방법은 전자·방문·우편 모두 가능하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공서 방문을 자제하고 위택스를 이용한 전자신고를 적극 활용할 것을 권고했다.
우종선 시 세정과장은“코로나19로 직간접적 피해를 입은 법인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4월 27일까지 지방세 납부기한 연장신청서를 제출하면 검토 후 세정 지원할 계획”이라며 “이번 납부기한 연장이 코로나19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장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4월 말일경에는 신고가 집중되어 원활한 신고가 어려울 수 있으니, 아직 신고하지 않은 법인은 미리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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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취업 준비부터 창업계획까지 ‘언택트’ 지원
[한국Q뉴스] 부천시 원미도서관 내에 있는 원미청정구역이 구직 및 창업 준비 중인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 언택트 취창업 프로그램'을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한다.
‘청년 언택트 취창업 프로그램’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취업 및 창업 교육을 받기 힘든 청년을 위해 이번 4월부터 새롭게 마련됐다.
교육 구성은 취업 6종과 창업 3종으로 매달 다른 테마로 꾸려 진행된다.
구직 청년들은 취업 대비 직무분석에서 창업 준비 사업계획서 작성까지 알짜배기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첫 테마 프로그램인 `2021년 취업 트렌드와 준비 전략'은 4월 15일에 시작해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3회 진행한다.
이번 테마에서는 코로나로 변화된 채용시장 맞춤형 취업 전략과 청년을 위한 정부 지원책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그 외 상담이 필요한 청년을 대상으로 `너와나 톡톡' 온라인 상담 서비스도 실시한다.
취업이나 심리적 어려움에 대해 도움을 요청하면 무료로 원하는 시간대에 온라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원미청정구역 모든 프로그램은 포스터 내 QR코드나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도서관소식'에서 신청할 수 있다.
원미도서관 관계자는 “장기 구직난과 코로나19로 힘든 와중에도 내일을 향하는 청년들에게 `청년 언택트 취창업 프로그램'이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유튜버의 대중화와 화상 채용 면접이 일반화된 지금, 무상 사용이 가능한 오픈 스튜디오를 조성 중으로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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