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부천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5월 4일부터 5월 29일까지 다채로운 도서관 프로그램을 비대면으로 운영한다.
오는 5월 4일 ‘그림책으로 시작하는 글쓰기’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총 21개의 행사를 기획했다.
다양한 작가 강연 및 체험활동, 인형극 등의 공연을 준비해 가족들과 함께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모든 일정은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며 “모든 프로그램을 비대면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마음 놓고 참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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