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고양시, ‘일산대교 무료화’찾아가는 서명 운동 실시
[한국Q뉴스] 고양시 도로정책과는 지난 9일 관산근린공원 착공식에서 일산대교 무료화 서명 운동과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홍보를 실시했다.
㈜일산대교는 1일 7만여 대의 통행차량으로부터 적게는 1200원, 많게는 2400원의 통행료를 징수해 월 수십억원의 통행료 수입을 거두고 있다.
이에 따라, 통행료 무료화를 위한 고양시 범시민 추진 위원회에서는 지속적인 무료화 요구를 위한 각종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온라인 서명운동은 물론, 각종 관내 행사장에서 찾아가는 서명운동을 실시해 일산대교의 통행료 무료화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4-12
-
고양시, 관산근린공원 착공을 위한 첫 삽을 뜨다
[한국Q뉴스] 고양시는 장기 미집행 공원 중 하나인 관산근린공원을 본격적으로 착공하기로 결정하고 지난 9일 사업대상지에서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심상정 의원과 문명순·권순영·이균철 지역위원장, 남운선 경기도의원, 윤용석·문재호·박한기 고양시의원, 이길용 고양시의장과 고양시 주민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관산근린공원은 1977년 1월 도시계획시설로 결정돼 2005년 근린공원조성 기본계획을 수립했고 2006년 3월 공원조성계획을 결정 고시했으나 사업 후순위로 밀려 작년에 실효될 위기에 놓였었다.
이를 방지하고자 시에서는 2020년 5월 실시계획인가를 득해 일몰제에서 구제했다.
그리고 시는 꾸준히 토지보상을 실시해 현재까지 99%의 토지보상을 완료하고 올해 2월 시공사를 선정, 사업에 착수하게 됐다.
관산근린공원의 총 조성면적은 49,450㎡이며 시설면적은 전체면적의 약 21.7%, 녹지면적은 전체면적의 약 78.3%다.
시는 44년간 방치돼온 폐허지, 폐임야를 정비하고 새롭게 단장해 여가 공간 및 체육증진시설로 공원을 탈바꿈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원 내에 휴게쉼터, 농구장, 어린이 놀이터, 체력단련장과 자연학습장, 야외교육장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건전한 야외활동공간의 수요가 늘어난 만큼, 다양한 식재를 계획해 계절별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다”며 “또한 다양한 연령대에 맞는 시설을 배치해, 남녀노소가 만족할 만한 근린공원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2
-
고양시 신청사 건립사업, 행안부 타당성조사 통과
[한국Q뉴스] 고양시의 신청사 건립사업이 지난 9일 행정안전부 산하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투자사업관리센터의 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
이로 인해 총사업비 2,950억원, 연면적 73,946㎡ 규모의 신청사 건립사업은 오는 9월 국제 현상설계공모를 거쳐 내년 1월 건축계획안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또한 시는 타당성조사 결과를 토대로 경기도 지방재정투자심사를 신청해 투자 사업에 관한 예산안의 필요성·적정성 등을 검토 받을 예정이다.
신청사는 주교 제1공영주차장 부지 일원에 세워지며 23년 착공을 시작해 25년 준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향후 특례시에 걸맞게 늘어나는 행정 수요를 대비해 사무 공간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는 구조로 구성한다.
또한, 작은도서관·주민커뮤니티센터 등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주민편의시설도 설치한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신청사는 지역 균형발전의 상징이며 108만 고양시의 새로운 미래를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기존 행정중심의 청사에서 탈피, 시민개방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2
-
내 손으로 가꾸는 우리 동네 정원 조성
[한국Q뉴스] 동작구가 일상생활 속에서 꽃과 나무를 심고 가꿀 수 있도록 ‘2021년 시민주도 도시녹화 주민제안 사업’을 본격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민주도 도시녹화 주민제안 사업은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5명 이상으로 구성된 공동체가 녹화대상지 선정 식재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는 정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한다.
지난 2월, 골목길 학교 상가 아파트 등 녹화활동이 가능한 곳을 대상지로 나무, 꽃, 비료 등 최대 2백만원까지 녹화활동에 필요한 재료 지원 신청을 받았으며 사당1동 청소년협의회 등 총 29개 단체가 녹화재료 지원금 약 4천 8백만원을 신청했다.
지난 3월 개최된 심의위원회 심사 결과에 따라 사당1동 청소년지도협의회, 본동삼성래미안 아파트 입주자대표회 등 16개 단체가 선정되어 녹화재료비 약 2천 2백만원을 교부 받았다.
구는 지원금 2천 2백만원으로 녹화재료를 구입해 지난 9일 노량진근린공원 관리사무소 다목적운동장에서 선정된 16개 단체에 감나무 등 수목 4,942주, 아이비 등 초화류 10종 4,596본, 비료 208호를 배부했다.
이에 따라, 사당1동 청소년협의회는 사당1동 일대에 황금측백 40주 아이비 200본 사피니아 40본 수국 18본 제라늄 28본 식재하고 본동삼성래미안 아파트 등 15개 공동주택에 구절초 740본 회양목1,224주 사철나무 784주 등을 식재 해 공동체 정원을 조성했다.
또한, 선정된 단체는 꽃과 나무를 심기 전, 잡초를 제거하고 부엽토와 흙을 잘 섞어 꽃과 나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사전작업을 했다.
단체는 식재한 꽃과 나무를 틈틈이 잘 가꿔 아름답게 관리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원식 공원녹지과장은 “구민이 직접 제안한 사업인 만큼 주민 스스로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는 구민주도 문화 정착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나무와 꽃들이 새싹을 튀우고 아름다운 꽃을 피워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정원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2
-
지방세 환급금, 이젠 카카오톡으로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강동구는 4월부터 주민들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간편하게 환급을 신청할 수 있는 ‘카카오톡 지방세 환급 신청 서비스’를 시작한다.
지방세 환급금은 자동차세를 연납한 후 폐차 또는 소유권을 이전했을 경우나 지방소득세 환급, 이중 납부 등 다양한 사유로 발생한다.
그동안 강동구는 환급금 발생 즉시 대상자에게 안내문을 발송해 안내해왔다.
또한 전화, 팩스, ARS, 인터넷, 방문신청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적극적인 환급을 실시해왔으나 소액의 경우 신청의 번거로움과 납세자의 낮은 관심으로 신청이 저조한 실정이다.
올해 3월 기준으로 1만원 이하의 소액 미환급금이 333건, 1백 33만 400원이 발생했다.
이에 구는 스마트폰 사용이 일상화된 만큼 스마트 시대에 걸맞은 보다 쉽고 간편한 신청방법을 도입해 ‘카카오톡 지방세 환급 신청 서비스’를 실시하게 됐다.
환급통지서를 수령한 환급대상자는 카카오톡에서 “서울강동구지방세환급”을 검색해 채팅창에 환급번호와 이름, 본인명의의 계좌, 연락처를 입력하면 접수 후 3일 이내에 환급금이 지급된다.
또한 QR코드를 스캔하면 서울강동구지방세환급 채팅창으로 이동해 신속한 환급신청이 가능하다.
‘카카오톡 지방세 환급 신청 서비스’는 24시간 환급신청이 가능하고 환급자료 간편 제출로 신속하고 적극적인 환급이 가능하다.
아울러 소액 미환급금 감소 및 납세자 편의증진에 기여 할 것으로 예상된다.
강동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납세자들의 편의를 위한 제도 도입과 신속한 환급금 지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2
-
똑똑~ 사장님 똑똑한 슈퍼로 바꾸세요
[한국Q뉴스] 낮에는 사람이 있지만 야간엔 무인점포로 운영되는 ‘스마트슈퍼’가 강서구에 들어선다.
서울 강서구는 동네 슈퍼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스마트슈퍼 육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비대면·디지털 유통 환경 변화에 대응해 영세한 동네 슈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골목상권을 활성화한다는 취지다.
본 사업은 동네 슈퍼의 첨단 무인판매 장비 도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무인판매를 통해 야간 시간에도 추가 매출을 올리고 노동시간도 단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비대면 소비를 선호하는 젊은 세대의 취향에 부합하고 코로나19 감염을 우려해 점원과의 접촉을 꺼리는 고객의 욕구도 충족시키는 효과도 있다.
사업 추진에 앞서 구는 오는 16일까지 참여 점포 5개소를 모집한다.
참여 점포에는 무인 운영에 필요한 출입 인증 장치, 무인 계산대, 담배 판매 분리 셔터, 주류 판매 잠금장치, 무인 운영 안내 현판, 기타 보안장비 등 스마트 기술·장비 구축비용과 컨설팅, 교육, 마케팅 등의 비용으로 최대 900만원까지 지원한다.
점포별 상황에 따라 추가되는 설치비용 등 추가비용은 점주가 부담한다.
지원 대상은 연간 매출액 50억원 이하이면서 상시근로자 5인 미만인 소상공인 매장 면적 165㎡ 미만 한국표준산업분류상 ‘기타 음·식료품 위주 종합소매업’에 해당하는 동네 슈퍼다.
단, 직영점형 체인사업이나 프랜차이즈형 체인사업에 해당하는 점포는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점포주는 오는 16일까지 참여신청서 운영계획서 사업자등록증명원 등 신청서류를 강서구청 지역경제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강서구청 홈페이지-소식광장-공지/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에 필요한 서식도 내려 받을 수 있다.
지원 점포는 1차 서류평가와 2차 현장평가를 바탕으로 5월 중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결제 증가 등 유통업계가 빠르게 변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동네슈퍼의 경쟁력과 자생력이 강화되고 골목상권도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12
-
김미경 은평구청장‘저출산 극복 범국민 챌린지’동참
[한국Q뉴스] 김미경 서울특별시 은평구청장이 지난 9일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 2월 충청남도에서 시작된 이번 챌린지는 저출산이 가져올 국가 위기를 함께 극복하자는 목적의 국민참여형 릴레이 캠페인으로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적극 동참하자는 취지이다.
허필홍 강원도 홍천군수의 지명을 받은 김미경 구청장은 "저출산이 가져올 국가 위기를 연대와 협력을 통해 극복하자는 이번 캠페인에 참여해서 매우 뜻깊으며 아이를 낳고 기르는 부모의 부담을 줄여주고 아이를 안심하고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2
-
은평구, 백신예방접종에 자원봉사자‘백신동행단’운영
[한국Q뉴스] 은평구는 구민 집단면역 확보를 통한 조속한 일상으로의 회복을 위한 백신접종에 맞춰 자원봉사자 ‘백신동행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별 7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대규모 백신 접종이 이뤄지는 만큼 신속하고 안전하게 백신접종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월 700여명의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백신동행단’은 은평구 백신센터인 은평문화예술회관에서 4월 9일부터 백신접종 종료일까지 매일 40명이 각각 오전과 오후 20명씩 4시간 교대로 운영한다.
‘백신동행단’의 주요 역할은 접종대상자 출입 및 귀가 안내, 접종 구역별 동선 안내, 75세 이상 어르신 수송 서비스 지원 등이다.
아울러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자원봉사자는 활동 전 안면인식 체온 체크,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활동하게 된다.
‘백신동행단’에게는 은평구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에 의거 자원봉사 시간 인정과 1일 1만원의 실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봉사를 원하는 자원봉사자는 ‘1365 자원봉사포털’을 통해 원하는 요일과 시간대에 자원봉사를 신청할 수 있다.
백신동행단으로 활동예정인 한 자원봉사자는 “코로나19로 모든 구민이 힘든 상황에서 원활한 백신접종이 이루어져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원봉사단’은 지난해에도 마스크 품귀 현상으로 인해 마스크를 구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면 마스크를 제작·배부하면서 배려와 연대의 힘을 보여준 바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지난 4월 9일부터 시작된 동별 75세 이상 어르신 예방접종은 백신동행단의 도움의 손길 덕분에 무사히 진행되고 있다”며 “위기때마다 빛난 자원봉사의 힘으로 차질 없는 백신접종을 통해 코로나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4-12
-
은평구 주민자치회, 구 회의에 직접 참여한다
[한국Q뉴스] 은평구는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확대간부회의에 16개 동 주민자치회장을 참여하도록 해 동별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눌 것이라고 밝혔다.
은평구 확대간부회의는 구청장과 간부들이 참석하는 월례회의로서 구정의 방향과 목표를 기획하는 핵심적인 회의이다.
회의에 참석하는 주민자치회장은 각 동의 상황에 맞는 주제별 현안을 보고하고 주민자치회의 의견이 구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한다.
이번 4월 12일 진행되는 은평구 확대간부회의에는 갈현1동·응암2동 주민자치회장이 참석해 ‘주민자치회 시범동’이라는 주제로 동별 현안을 다룰 계획이라고 전했다.
갈현1동과 응암2동은 시범동으로 2019년과 2020년에 ‘서울형 주민자치회’를 시범운영했다.
시범동으로서 갈현1동 주민자치회는 CCTV·비상벨·고보조명 설치사업을 진행했으며 응암2동 주민자치회는 육아사랑방 운영 사업 등을 진행한 바 있다.
각 주민자치회장은 회의에 참석해 주민자치회 시범운영의 경험을 나누고 구정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
조현구 갈현1동 주민자치회 회장은 회의 참석에 앞서 “교육문화분과의 의제로 2019년 가장 더운 날이었던 8월 5일 갈곡리 놀이터 물놀이장을 개장해 아이들과 부모님들의 큰 호응을 얻고 마감시간을 2시간이나 연장했다”며 주민자치회 사업의 성공은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은평구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가능했다고 말했다.
민병규 응암2동 주민자치회 회장은 “백련산 쉼터 조성과 응암2동 매바위 축제 진행 등 주민자치회의 주도적 사업를 진행하며 지역발전을 위한 민관협력의 경험과 노하우를 얻었다”고 말하며 주민자치회 시범동 활동 소감을 밝혔다.
2021-04-12
-
강동구, 가족상담지원사업‘우리가족 마음 두드림’
[한국Q뉴스] 강동구는 가족구조의 변화와 구성원간의 갈등으로 인해 가정 내에서 발생하는 복잡한 문제의 예방과 개선을 위해 가족상담지원사업 ‘우리가족 마음 두드림’을 운영하고 있다.
강동구에서는 2009년부터 가족상담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가족 사이의 이혼 전·후 고민, 자녀와의 갈등, 출산갈등, 1인가구 고민 등 심리적 문제 해결을 돕기 위해 전문상담사의 상담과 심리검사를 제공하고 있다.
상담서비스는 전화상담과 화상상담 비대면 중심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대면상담은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심리방역 지원 프로그램을 신설해 지원하고 있다.
서비스 이용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이다.
화요일과 목요일은 오후 9시까지 야간상담이 진행된다.
상담비용은 무료이나 최대 개인 6회기, 부부·가족 10회기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심리검사 희망 시 실비가 부과될 수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19로 가정 내 갈등뿐만 아니라 감염에 대한 불안과 생계문제 등 심리적 위험요인이 증가하고 있다”며 “심리적 어려움이 있는 주민들은 망설이지 말고 센터의 상담서비스를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