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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쌍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사랑의 찬찬찬 반찬나눔 사업’추진
[한국Q뉴스] 광주시 쌍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부터 12월까지 지역특화 사업인 ‘사랑의 찬찬찬 반찬 나눔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사랑의 찬찬찬 반찬 나눔 사업’은 홀몸어르신, 장애인 가구 등 거동이 불편해 스스로 끼니를 해결하기 힘든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에 매달 2회 밑반찬과 국, 과일 등을 직접 배달하는 사업이다.
박성영·이석규 공동위원장은 “반찬 나눔 사업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이 균형 있는 식단으로 건강에 도움을 주고 주기적인 방문을 통해 불편사항을 살피는 등 홀몸어르신의 안전을 확인할 수 있는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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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성남간 지방도338호선 이배재터널 구간 4차선 전면 개통
[한국Q뉴스] 광주시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이배재터널이 전면 개통된다.
시는 광주~성남간 지방도 338호선의 1공구 이배재터널 구간 2.24㎞에 대해 오는 26일 개통식을 열고 4차선으로 전면 개통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총 사업비 816억원을 들여 2013년 공사에 착공한 후 7년여 만인 2020년 1월경 왕복 4차선 중 2차선만 임시 개통했던 구간이다.
이 구간은 올해 4월 말 준공을 목표로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준공 이후 인계인수 절차를 거쳐 성남시에서 일괄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동헌 시장은 “이배재터널 구간의 전면 개통을 앞두고 광주~성남간 교통 불편해소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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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웨이, 광주시에 덴탈마스크 20만장 기탁
[한국Q뉴스] ㈜브릿지웨이 박준영 대표는 지난 21일 광주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덴탈마스크 20만장을 기탁했다.
이날 마스크 기부는 박 대표의 아버지인 ㈜동우마블 박근관 대표와 문형2리 이상혁 이장의 나눔 문화 전파로 성사됐다.
박 대표는 “이번의 기부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탁소감을 밝혔다.
이에 대해 신동헌 시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필수품인 마스크를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 받은 마스크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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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기복지재단 유치희망 릴레이 실시
[한국Q뉴스] 설악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4월 21일 4월 정기회의를 맞아 회의에 앞서 경기복지재단의 유치를 기원하며 희망릴레이를 진행했다.
이영재 설악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소멸위험 지역 및 지역간 불균형 등을 극복하기 위해 가평군 관내에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유치는 절실히 필요하고 특히 경기복지재단이 가평군에 유치되면 경기 동·북부 지역의 복지 클러스터의 거점센터로서의 역할이 기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가평군 6개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이달말까지 정기회의를 통해 유치희망 릴레이를 실시, 군민들의 경기복지재단 유치열기를 계속 이어나갈 예정이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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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추진
[한국Q뉴스] 가평군은 경작지 등에서 발생하는 영농폐기물에 대한 수거와 수거장려금 제도를 농가에 적극적으로 홍보해 농촌지역 환경개선 및 재활용 촉진에 힘쓰고 있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 달부터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기간을 정하고 현재까지 영농폐비닐 35톤을 수거했으며 이달 말까지 추진한다.
이 기간 영농폐기물에 대해서는 이물질 함유 정도에 따라 A~C 등급으로 분류한 후, kg당 60~140원의 수거 보상금을 지급하게 되며 지급은 농가→읍·면사무소→군→농가를 통해 주어진다.
농가에서는 마을별로 경작 후 남은 영농폐비닐과 폐농약병에 묻은 흙이나 이물질을 털어내고 마을별로 모아 수거요청을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영농폐기물 집중수거는 깨끗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범군민 운동인 만큼 내실 있는 수거가 될 수 있도록 각 마을 청년회나 부녀회 등 유관단체의 많은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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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복지재단,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법정의무 교육 지원
[한국Q뉴스] 가평군복지재단은 가평군 관내 공공기관·기업체를 대상으로 2021년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법정의무 교육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은 장애인에 대한 직장 내 편견을 제거함으로써 장애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무 여건을 조성하고 장애인 근로자 채용이 확대될 수 있도록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이다.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은 공공기관의 장을 포함한 모든 사업주가 재직 중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1년 1시간 이상을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하는 교육으로 교육을 실시하지 않거나 교육실시 증빙자료를 3년간 보관하지 않을 경우에는 사업주에게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따라서 가평군복지재단은 관내 사업체의 법정의무 교육 실시에 따른 사업주의 부담을 덜어 주고 장애인들의 경제활동 참여 촉진을 위해 교육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평군복지재단은 고용노동부장관이 지정한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기관”으로 사업주의 편의를 위해 사업체 집합교육, 줌을 통한 비대면 교육, 간이교재를 위한 간이교육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교육위탁을 원하거나, 강사지원을 희망하는 사업주는 가평군복지재단 사업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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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기관 유치열기 고조
[한국Q뉴스]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유치에 시·군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가평군 관내 유치열기도 고조되고 있다.
23일 군에 따르면 6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기관·단체 등이 나서 공공기관 유치희망 릴레이를 이어가고 홍보 현수막을 대대적으로 설치하며 군민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아울러 가평문화관광협의회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추진위원회는 방송인 조영구 씨를 비롯해 트롯 여가수 설하윤, 한담희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유치경쟁에 뛰어들었다.
군의회 배영식 의장 및 의원들은 최근 이용철 경기도 행정1부지사와 박근철 경기도의회 민주당 대표의원을 만나 군의 어려운 실정을 설명하며 도 공공기관 유치의 필요성을 적극 건의하기도 했다.
앞서 군은 지난 달 군의회와 함께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계획에 따른 유치공동 성명서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유치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공공기관 유치가 가평을 살리는 길이라며 한대희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공공기관 이전유치 관련부서 팀장으로 추진단을 구성해 대응전략을 세워 나가는 등 적극적이다.
또 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서명운동을 벌이는 등 공공기관 유치 운동에 동참을 촉구하고 있다.
군은 고심 끝에 경기도 3차 공공기관 이전 7개 중, 농수산진흥원, 복지재단, 여성가족재단, 경제과학진흥원 등 4개 기관을 유치 신청했다.
이달 12일 마감된 신청 결과 경기주택공사와 경제과학진흥원의 경쟁률이 11대1로 최고로 기록했으며 경기연구원·여성가족재단·신용보증재단이 각각 4대1, 복지재단이 5대1, 농수산진흥원이 6대1를 보였다.
최종 이전지역 선정 결과는 이달 말까지 1차 서면심사 및 현장실사를 완료하고 5월말 2차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확정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군 관계자는 “도내에서 지방소멸 위험지수가 가장높고 경기도 공공기관이 유일하게 없는 지자체로써 동북부의 다른 지역과 비교해도 이전 명분에 가장 부합하는 곳”이라며 “이번 공공기관 이전계획은 그동안 경기도지사가 주장한 ‘특별한 희생에 대한 합당한 보상’가치의 실현이자 경기도의 진정한 균형발전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유치 설득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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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연방 한국전쟁 참전 70주년 기념식
[한국Q뉴스] 가평군은 23일 가평읍 영연방 참전비에서 '영연방 한국전쟁 참전 70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각국 대사관 및 국가보훈처가 주관해 영연방 4개국 참전용사의 희생정신 추모와 우호증진 도모를 위한 이날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로 축소돼 진행됐다.
행사에는 영연방 4개국 주한대사 및 무관, 연합사 관계자를 비롯해 김성기 가평군수, 국가보훈처장, 66사단장, 유엔한국참전국협회 이사 등 40여명이 참석해 평화수호를 위해 싸운 영령들의 넋을 기렸다.
기념식은 개식사, 가평전투 약사 낭독, 추모예배, 헌화 순으로 진행됐으며 영연방 기념행사에 이어 각 국 관계자들은 북면에 위치한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참전비로 이동해 추모행사를 가졌다.
특히 호주·뉴질랜드 참전비에서는 기념식 최초로 해외현지 참전용사의 실시한 화상연결을 통한 행사참가가 이루어져 가평전투 70주년의 상징적 의미를 더했다.
이와 함께 가평전투 참전 노병들은 자신들의 연금을 모아 1976년부터 관내 자매학교와 지역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올해에도 가평중·가평북중·가평고 학생 54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함으로써 가평의 미래를 이끌어갈 지역 인재양성에 힘을 보탰다.
영연방군의 가평전투는 1951년 4월 23일부터 사흘간 중공군이 가평방면으로 돌파구를 확대하고 있을 당시 영연방 제27여단 장병들이 가평천 일대에서 5배나 많은 중공군의 침공을 결사 저지해 대승을 거둔 전투다.
이 공로를 인정받은 이들은 미국 트루먼 대통령으로부터 부대훈장을 받았으며 가평전투가 68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가평과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당시 31명 전사, 58명 부상, 3명 실종이라는 피해를 본 호주 왕실 3대대는 지금도 '가평대대'라는 별칭을 갖고 있으며 캐나다 프린세스 패트리샤 2대대도 10명 전사하고 23명이 다쳤지만, 그 대대 막사를 현재 '가평 막사'라고 부르며 가평전투를 기려왔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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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정연구원, ‘고양시 트램사업 성공을 위한 방향설정’논의를 위한 포럼 개최
[한국Q뉴스] 고양시정연구원은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킨텍스 제2전시장 408호에서 제23회 고양시정포럼 ‘고양시 트램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준비과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은 창릉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일환으로 도입이 확정된 식사지구 트램 등 향후 고양시 트램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현재 사업이 진행 중인 국내 사례 벤치마킹, 투자평가체계 개선 및 관련 법·제도 정비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양시의회 이길용 의장과 문재호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한국철도기술연구원 곽재호 무가선트램 연구단장,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철도전문대학원 정성봉 교수가 차례로 발표를 맡는다.
또한 고양시정연구원 이재은 원장을 좌장으로 도로교통공단 명묘희 처장, 경기연구원 지우석 선임연구위원, 고양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박현경 의원, 고양시정연구원 백주현 연구위원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포럼은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해 발표자를 포함한 모든 참여자의 마스크 착용 하에 진행될 예정이며 참여자 전원 발열 체크, 물리적 거리 확보를 감안한 자리 배치 등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해 개최될 예정이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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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화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온기 전달 밑반찬 배달사업’ 추진
[한국Q뉴스] 고양시 덕양구 화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 중 스스로 반찬을 마련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7가구를 선정해 ‘따뜻한 온기 전달 밑반찬 배달사업’을 지난 22일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역사회의 관심이 더욱 필요한 홀몸노인 및 장애인 가정에 월 1회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내방해 다양한 밑반찬을 지원하고 일상생활 및 안부를 확인하는 데 목적이 있다.
박윤규 화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시는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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