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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창릉동, 봄맞이 마을 꽃심기 행사 펼쳐
[한국Q뉴스] 고양시 덕양구 창릉동 통장협의회와 고양밥할머니보존위원회는 지난 22일 ‘봄맞이 마을 꽃심기’ 행사를 가졌다.
밥할머니공원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쳐 있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을 주고 위축돼있는 관내 화훼농가에 힘을 보태고자 실시됐으며 행사에 참여한 창릉동 통장 등 20여명은 봄 꽃 약 1,200본을 공원 곳곳에 심으며 주변을 화사하게 밝혔다.
임현철 고양밥할머니보존위원회 회장은 “고양시 향토문화재 제46호로 지정된 고양밥할머니 석상이 있는 밥할머니 수변공원은 평소 지역 주민들과 스타필드고양·삼송하나로마트 방문객들의 휴식 공간으로 애용되고 있는 곳으로 오늘 심은 꽃이 활짝 피게 된다면 공원을 찾는 이들에게 ‘꽃의 도시, 고양시’의 이미지를 알리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이병영 창릉동장은 “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 통장들과 고양밥할머니보존위원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창릉동을 보다 쾌적한 마을로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역 가꾸기에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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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성사1동 주민자치위원회, 원당장례식장과 지역사회 장례서비스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고양시 덕양구 성사1동은 지난 22일 성사1동 주민자치위원회와 고양시원당장례식장이 지역사회 장례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은 양측이 성사1동 지역 주민을 위한 장례 복지서비스 지원과 지역 내 복지 활성화 지원 사업에 대해 필요성을 인식하고 함께 뜻을 모으며 추진하게 됐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성사1동 지역 주민에 대한 장례서비스 우대 혜택이며 구체적으로 빈소 사용료 감면 장례식장 주차비 무료 지원 수의 지원 음식점, 매점 이용료 할인 성사1동 주민자치위원회의 복지 활성화에 필요한 활동 지원 등이 포함된다.
혜택을 받고자 하는 주민들은 원당장례식장 사무실에 문의해 성사1동 주민임을 알리면 된다.
이상용 성사1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성사1동 주민들이 장례식장 이용 시 조금이나마 부담을 덜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지역사회 혜택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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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청,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근절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청에서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위반 시 부과되는 과태료가 인상됨에 따라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련 홍보 현수막을 설치하고 전단지를 제작 배부했다.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위반 시 부과되는 과태료가 5월 11일부터 승용차 12만원, 승합차 13만원으로 대폭 인상돼 부과된다.
일산서구 관계자는“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의 경우 일반도로와 달리 즉시 단속대상으로 과태료 인상에 따른 많은 민원이 발생될 것으로 판단돼 민원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한 홍보 현수막 등을 게시⋅배부했다”며 “한편으로는 과태료 인상에 따라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가 많이 감소될 것으로 예측돼 긍정적인 측면으로 작용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일산서구 교통행정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계도 및 단속으로 불법 주⋅정차로 인한 도로상의 모든 위험과 장애를 방지해 시민들의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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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마상공원에서 도심 속 힐링하세요”
[한국Q뉴스] 고양시는 마상공원의 경관개선사업을 완료하고 시민들에게 이달 22일부터 개방한다.
덕양구 주교동에 위치한 마상공원은 공원의 70%가 산림으로 조성돼 도심에서 숲을 느낄 수 있는 보석 같은 공원이다.
하지만, 인근 주택가에서 바라보는 마상공원의 경계부는 아카시나무와 칡넝쿨 등 잡목이 무성해 경관이 불량할 뿐만 아니라 보행 방해 등의 문제로 민원이 다수 발생됐었다.
이에 시에서는 3억원의 예산을 수립해 2020년 하반기부터 공원 법면을 중심으로 경관개선사업을 추진했다.
우선, 공원법면에 자라고 있던 칡넝쿨과 아카시나무를 제거하고 화계를 쌓아 식재기반을 조성했다.
이후 소나무와 단풍나무, 철쭉류 등의 수목을 식재해 계절감을 느낄 수 있도록 경관을 개선했다.
또한, 마상배드민턴장 사면에는 공원의 주 진입부로서 입구 상징성을 강조하기 위해 공원 입간판을 설치해 산뜻한 공원으로 탈바꿈시켰다.
개선사업이 완료되자 지역 주민들은 “마상공원 환경개선사업으로 동네 분위기가 밝고 경쾌하게 바뀌어 훨씬 보기 좋아졌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시 관계자도 “마상공원 녹화사업을 통해 구도심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고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지역 내 힐링 장소를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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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제9기 고양시 주부시정모니터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고양시는 지난 20일 고양인재교육원에서‘2021년 제9기 고양시 주부시정모니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제9기 모니터 활동을 마무리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주요 우수사례 공유 및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이날 주부시정모니터는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모니터 활동에 대한 소감을 나눴으며 주부시정모니터 운영의 추진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생활불편사항, 주요시책 추진 사항에 대한 현장모니터링을 실시하는 주부시정모니터는 작년 약 1,978건의 의견을 제출했다.
이에 시는 처리부서 및 유관기관 등의 협조를 받아 1,666건 처리를 완료했다.
이를 통해 횡단보도 설치, 인도 정비, 차선 변경 등 생활불편 사항이 다수 개선됐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주부들의 섬세한 시선을 통해 제보되는 일상의 작은 불편들이 시민들에게 유익한 정책을 만드는 데 원동력이 된다”며 “앞으로도 활발하고 폭 넓은 활동을 펼쳐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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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이 달라졌어요”고양시, 19개 도서관 업그레이드에 박차
[한국Q뉴스] 고양시 19개 도서관에는 특별한 서재가 있다.
고양시민의 서재가 통째로 도서관에 옮겨졌다.
시민이 추천한 책들이 시민 이름을 달고 도서관에 전시된다.
고양시는 지난해부터 특정 주제에 맞게 책을 추천하는 북큐레이션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사서들의 전문적인 북큐레이션에서 더 나아가 동네책방·지역출판사·고양시민·고양어린이까지 큐레이터의 범위를 넓혀 다양한 책을 소개하고 책을 매개로 시민과 소통 중이다.
시는 독서실로 전락한 기존의 낡은 도서관 이미지에서 탈피, 도서관의 핵심인 ‘책’을 전면에 내세우고 도서관의 겉과 속을 새롭게 바꾸고 있다.
시민 1인당 2.25권의 장서 확보를 위해 자료구입 예산을 늘리고 20여년이 지난 도서관을 리모델링해 전혀 다른 공간으로 탈바꿈 시켰다.
코로나19 시대에 맞춰 색다른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지역 내 동네서점·출판사와 손잡고 독서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진화를 거듭하는 고양시 도서관센터를 소개한다.
고양시 도서관센터는 지난해 기준 약 240만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다.
신간과 인기 도서를 포함, 풍부한 도서를 시민에게 제때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자료구입비 예산을 늘렸다.
지난해는 2017년 대비 63% 증가한 25억원의 예산을 확보, 시민 1인당 장서수가 2.25권으로 늘었다.
늘어난 도서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 맞춤형 도서정보제공 서비스인 북큐레이션 사업도 강화하고 있다.
빅데이터를 분석, 인기대출도서를 선별해 진열하고 주제별 최신동향자료·미디어 추천자료·각종 수상작 등을 발 빠르게 수집해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정보를 가공해 도서관 곳곳에 전시한다.
보존가치가 높은 자료와 대출 횟수는 적지만 우수한 도서를 발굴, 시민에게 추천해 소장자료의 접근성과 활용성을 높여가고 있다.
올해는 도서관이 일방적으로 제공하는 북큐레이션에서 더 나아가 고양시민·지역서점·지역출판사와 손잡고 다양한 북큐레이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달 청소년·어린이 80여명이 참여해 기후·저탄소 등 환경을 주제로 함께 책을 읽고 도서를 발굴하는 북큐레이션 동아리를 만들었다.
도서관 주간과 독서의 달에는 시민 참여형 북큐레이션을 꾸준히 선보일 방침이다.
도서관마다 동네 책방과 지역 출판사가 참여해 책방과 신간도서 등을 홍보하고 특색 있는 도서 목록을 추천하는 코너도 곳곳에 마련했다.
북큐레이션은 도서관 내에만 한정하지 않는다.
다양한 SNS 매체를 통해 ‘도서관통’‘도서발굴단’‘사서가 지난달 읽은 책’등 디지털 큐레이션 서비스도 꾸준히 제공하고 있다.
시는 책과 사람을 연결하는 차별화된 북큐레이션 서비스로 시민의 독서율을 높이고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달 27일 고양시 두 번째 도서관이자 일산 신도시의 첫 번째 도서관인 마두도서관이 개관 21년 만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재개관한다.
독서실로 전락한 공공도서관의 낡은 이미지에서 탈피하기 위해 칸막이 좌석으로 꽉 찼던 열람실을 과감히 없애고 개방형 독서 공간을 대폭 늘렸다.
또 고양시 향토문화에 관한 자료를 총 망라한 특성화 자료실을 확대, 고양시의 향토문화 기록보관소 역할을 할 예정이다.
최신 트렌드에 발맞춰 미디어 운영에 필요한 장비를 구비, 창작·편집·송출까지 가능한 1인 미디어 창작실도 신설했다.
고양시 도서관의 변화는 이미 지난해부터 시작됐다.
고양시 대표도서관인 화정도서관이 지난해 리모델링했는데 여느 북카페 못지않은 세련된 인테리어와 문화예술 공연이 가능한 분위기 좋은 공간으로 SNS와 방송에 끊임없이 소개되고 있다.
지난해 개관한 일산서구 일산동의 일산도서관과 덕양구 동산동의 별꿈도서관도 벽과 열람실이 없는 2무 도서관으로 책 읽기의 즐거움이 배가되는 시민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일산서구 대화도서관에는 웹툰·드론·3D프린터·코딩·로봇 등 4차 산업 관련 교육이 가능한 ‘메이커스페이스’가 있다.
2018년 개소해 지난해까지 700여회의 교육을 진행, 6,500명이 수료했다.
도서관에 창의적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는 창업 공작소가 들어서며 활력이 더해지고 덩달아 도서관 이용률도 높아지고 있다.
이밖에 덕양구 고양동의 고양도서관이 올해 3월 착공, 오는 2023년 2월 개관할 예정이고 덕양구 도내동에는 도서관과 체육시설이 결합된 원흥 복합문화센터가 내년 착공할 예정이다.
시는 새로 생기는 도서관도 도서관 본연의 기능에 충실해 시민에게 사랑받는 열린 공간으로 꾸밀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고양시 전자자료 이용과 스마트도서관 대출이 대폭 늘어났다.
2019년 전자책 이용은 8만5천권이었으나 지난해는 13만권이 넘어 54% 이상 증가했고 지하철역에 설치된 무인도서대출반납기인 스마트도서관의 대출권수는 31% 증가했다.
고양시는 코로나19 시대에도 시민에게 안전한 도서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노력중이다.
우선 365일 비대면으로 이용 가능한 스마트도서관이 올해 2개 추가된다.
현재 유동인구가 많은 화정역·대화역·일산역 등 7개 지하철역에 설치됐는데, 총 9개로 늘어나게 된다.
전자책·오디오북 등 전자자료도 현재 5만 5천권에서 5만 8천권까지 확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일상을 위로하고 부족한 문화생활 채우기 위해 다양한 온라인 문화강좌를 진행할 방침이다.
지난해는 어린이책 작가와 손 편지 주고받기, 랜선 독서 SNS로 소통하는 글쓰기 강좌, 온라인 북토크 등 90여개 프로그램을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올해도 길 위의 인문학·고맙습니다 내인생 등 도서관의 인기강좌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양시에는 19개의 시립도서관 외에도 90여개의 작은 도서관과 30개가 넘는 지역서점이 있다.
시는 풍부한 독서인프라를 하나로 묶어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해 독서생태계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이를 총 망라해‘고양책길지도’를 만들어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온라인서점·대형서점과 독서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서점·지역출판사와 상생하기 위한 노력도 지속하고 있다.
우선 도서관 자료를 지역 서점에서 직접 구입하고 있다.
또한 지역서점이 시민들이 즐겨 찾는 독서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서점의 독서동아리 운영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서점에서 열리는 강연의 강사비·독서동아리 토론도서 등을 제공한다.
시립 도서관에 동네책방과 지역출판사가 참여하는 북큐레이션 코너를 상시 운영해 서점과 출판사를 홍보하기도 한다.
이밖에 시는 고양시 중고등학생에게 1인당 15,000원 상당의 고양 북페이 상품권을 지급, 학생들이 지역서점에서 책을 구입하도록 하는 ‘친구야 책방가자’프로젝트를 추진해 지역서점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고양시는 촘촘한 도서관 인프라로 독서에 최적인 도시”며 “도서관의 칸막이와 공부방을 없애 시민들이 독서에 푹 빠질 수 있도록 책과 소통 중심의 도서관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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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텃밭 상자를 통한 가족 사랑 이야기’ 마을공동체 사업 실시
[한국Q뉴스] 양주시 회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텃밭상자를 통한 가족사랑 이야기’ 마을공동체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100세트 텃밭상자에 방울토마토, 상추를 재배하면서 가족 간 단합, 친밀감 형성 및 소통강화를 도모하고 다문화가정의 화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어 양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김선경 공동위원장은 “양 기관이 상호 긴밀하게 협력해 지역 내 다문화가정의 안정적 정착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미영 동장은 “텃밭상자를 통해 더 힘든 일상을 보내고 있을 가족들에게 위로와 휴식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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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지구의 날 맞아 소등행사 실시
[한국Q뉴스] 과천시는 22일 51회 지구의 날을 맞아 소등행사를 진행했다.
시는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저녁 8시부터 10분간 소등행사를 진행했으며 야근 중인 직원들에게 조명기기를 끄고 행사에 참여해 줄 것을 안내했다.
또한 시민들도 소등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시청 홈페이지에 8시부터 10분간 소등행사에 참여해달라는 안내문을 게재하기도 했다.
시는 이 외에도 환경을 생각하기 위해 지구의 날을 전후한 일주일을 기후변화 주간으로 정해 “지구 회복 : 바로 지금, 나부터 2050 탄소중립’이라는 주제로 22일부터 28일까지 기후변화 주간을 운영한다.
시는 운영기간 동안 탄소포인트제 가입 및 가정 내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 등을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온라인 중심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시는 기후변화 주간을 맞아 환경을 한번 더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 실천 행동들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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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원삼중,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 행사 실시
[한국Q뉴스] 용인 원삼중학교는 4월 19일부터 23일까지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기념해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3·1 독립선언서 필사, 태블릿 PC를 활용한 독서퀴즈 풀기 및 감상문 제출하기 등의 비대면 미션을 성공한 학생들에게 상품을 줌으로써 학생들의 독서를 유도하고 독서 친밀감을 향상시키고자 마련했다.
원삼중학교 1학년 윤수빈 학생은 “도서관에 찾아오는 기회가 됐고 책이 많아서 좋았다 다음 독서 행사도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원삼중학교 교장 김현석은 “코로나로 직접 경험이 어려운 시대에 독서의 중요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세계와 가까워지고 마음의 양식을 쌓는 기회를 얻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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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제2호 예방접종센터 29일 개소…모의훈련 실시
[한국Q뉴스] 안산시는 오는 29일 안산시 제2호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개소에 앞서 사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안산시 제2호 예방접종센터는 감골시민홀 920㎡에 마련됐으며 전날 시·군·경 공무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제 예방접종 상황을 가정해 백신준비 예진표 작성 예진·접종 이상반응 모니터링 예방접종 확인증 발부 응급 이송 절차 등 접종 매뉴얼에 따라 예방접종 전 과정에 대해 훈련을 진행했다.
특히 접종 후 아나필락시스 등 중증 이상반응 발생 상황을 가정해 관찰실에 있던 간호사가 이상반응 환자를 발견하고 의사 호출 및 응급구조사의 응급처치, 의료기관 이송 등 접종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비상상황에 대한 신속한 대처를 집중 훈련했으며 평가위원이 참관하며 전 과정에 대해 컨설팅 했다.
안산시 제2호 예방접종센터는 공무원을 비롯해 40명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근무하며 하루 300명을 접종할 예정이다.
주말 접종은 의사가 확보 되는대로 운영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화섭 시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며 “집단면역체계 구축과 시민들의 소중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체계적인 접종 준비에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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