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고양시 덕양구 화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 중 스스로 반찬을 마련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7가구를 선정해 ‘따뜻한 온기 전달 밑반찬 배달사업’을 지난 22일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역사회의 관심이 더욱 필요한 홀몸노인 및 장애인 가정에 월 1회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내방해 다양한 밑반찬을 지원하고 일상생활 및 안부를 확인하는 데 목적이 있다.
박윤규 화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시는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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