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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소요동 주민자치위원회, 주민과 함께하는 코스모스 꽃길 조성
[한국Q뉴스] 동두천시 소요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마을을 찾는 시민들에게 활력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22일 코스모스 꽃길 조성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코스모스씨 파종 작업은 소요동 주민자치위원회, 소요동 사회단체장협의회, 8통 및 10통 주민 등 30여명이 참여해 단체간의 우의를 다지고 주민이 함께 동참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이번 파종지는 소요10통 및 8통 진입 도로변 2.5km 일대로 코스모스 꽃씨 30kg을 파종했다.
이번 사업은 소요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2021년 특색사업으로 마을 유휴지 등에 꽃길 조성을 통해 방치될 수 있는 공간을 꽃길로 탈바꿈시켜, 볼거리뿐만 아니라 깨끗한 환경에도 이바지한다는 계획으로 선정된 사업이다.
권용선 주민자치위원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분위기를 아름다운 코스모스 꽃길로 변화를 주어, 시민들이 코로나를 유쾌하게 극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기덕 소요동장은 “잡초 제거부터 파종에 이르기까지 소요동을 위해 힘써주신 단체장님들과 주민자치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개화시기에 맞춰 코스모스가 만개해, 소요동을 찾는 분들이나 지역주민들에게 즐거움이 더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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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생연1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 실시
[한국Q뉴스] 동두천시 생연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2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후원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 사업을 추진하고 결연대상자 30가구에 정성이 가득한 밑반찬을 전달했다.
이날 부녀회 회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제육볶음, 청포묵, 열무김치, 부추전 등 정성스럽게 밑반찬을 준비했으며 결연을 맺은 30여 가구를 직접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면서 이웃의 안부를 확인했다.
안경녀 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바깥 출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스한 한끼를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남상만 생연1동장은 “자발적으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의 손길을 펼쳐주시는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새마을부녀회원들께서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적극적인 나눔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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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꿈나무정보도서관, 2021년 상반기 온라인 북스타트 책놀이터 운영
[한국Q뉴스] 동두천시 평생교육원 꿈나무정보도서관은 생후 36개월에서 5세까지 영유아 및 부모 10쌍을 대상으로 5월 13일부터 6월 3일까지 총 4주간 상반기 온라인 북스타트 책놀이터를 운영한다.
이번 ‘온라인 북스타트 책놀이터’는 북스타트 연계 프로그램 중 하나로 매주 목요일 오후 5시에서 오후 6시까지 1시간 동안 진행되며 그림책을 읽고 난 뒤 강사 선생님의 지도 하에 부모님과 함께 미술놀이를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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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5 개장 앞 둔 동두천‘놀자숲’… 언론인 설명회 가져
[한국Q뉴스] 그 동안 숲은 정적이고 재미없는 공간이었다.
최소한 아이들에게는. 그 공간에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고 즐길 수 있는 놀이시설을 조성한 곳이 있어 화제다.
동두천시는 지난 22일 언론인들을 대상으로 수도권 최대의 숲체험 시설인 동두천 “놀자숲” 설명회를 가졌다.
동두천시는 효율적인 시설운영을 위해 놀자숲 관리 운영을 펀라이더에 위탁했으며 5월 1일 개장하는 놀자숲에는 펀클라임, 네트 어드벤처, 에어리얼 로프코스, 슬라이드 등이 조성되어 있는 놀자센터와 115m의 익스트림 슬라이드, 계곡 위 네트 어드벤처, 트리하우스, 숲놀이터를 갖춘 실외공간 등을 통해 연간 20만명의 관광객을 맞을 준비가 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실내·외시설과 부대시설이 모두 문을 열고 익스트림 슬라이드도 공개되는 등 실제 개장 이후와 똑같은 모습을 공개했으며 놀자숲 곳곳을 둘러본 기자들은 놀자숲 개장 준비상황을 높이 평가하고 각종 시설 이용방법을 궁금해하기도 했다.
약 일주일 후 모두에게 활짝 열릴 동두천 ‘놀자숲’이 이제 모든 준비를 마치고 역사적인 개장만을 기다리고 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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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헌 시장, 불기2565년 부처님 오신날 봉축탑 점등식 봉행
[한국Q뉴스] 광주시는 지난 22일 청석공원 잔디광장에서 불기 2565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봉축탑 점등식을 봉행했다.
이날 점등식에는 사암연합회 회장단 스님을 비롯해 신동헌 시장, 소병훈, 임종성 국회의원, 임일혁 시의회의장, 경기도의원, 광주시의원, 광주경찰서장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올해 봉축 점등식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과 치유를 주제로 광주시 사암연합회 주관으로 석가탄신일까지 한달 간 다보탑 및 비천상 탑등을 전시해 봉축기간 내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 시장은 “코로나19의 극복을 위한 사암연합회의 적극적인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광주시민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함께 마음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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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아동비만 예방을 위한 ‘건강한 돌봄 놀이터’운영
[한국Q뉴스] 광주시보건소는 관내 초등학교 3개교 141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돌봄 놀이터’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건강한 돌봄놀이터는 초등돌봄교실 1~2학년을 대상으로 영양교육 및 신체활동 프로그램, 사전·사후 비만도 측정 및 건강습관 행태변화 평가를 통해 아동의 건강한 식습관형성 및 신체활동량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체활동 프로그램은 굴렁쇠 경주, 투호놀이 등 스스로 즐기면서 신체활동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영양교육은 단순지식 전달보다는 채소·과일 오감 맞추기 등 흥미유발을 위한 다양한 놀이학습을 통해 건강한 영양 섭취의 중요성을 이해시키고 일상생활에서 자발적 실천을 유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상반기에는 도척초등학교 하반기에는 도곡초등학교와 광주푸른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보건소 영양사, 작업치료사 및 광주시 체육회 강사가 주 1회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코로나19 감염방지를 위한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교구 소독, 학생 간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개별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아동의 비만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아동들의 생활습관이 올바르게 형성될 수 있도록 매년 ‘건강한 돌봄 놀이터’ 참여 학생을 확대해 적극적으로 아동비만예방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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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도시농업 상설체험 전시관 개관
[한국Q뉴스] 광주시 농업기술센터는 ‘도시농업 상설 체험전시관’을 오는 26일 개관한다고 23일 밝혔다.
도시농업은 건강관리와 여가생활, 공동체 문화회복, 환경보호, 심신치유, 청소년들의 인성과 창의 개발 등 취미활동을 넘어 미래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다.
농기센터는 이러한 도시농업의 가치를 시민들이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676m2 비닐하우스에 우리꽃전시관, 작물전시관, 식용허브 학습관으로 구성한 도시농업 체험 전시관을 마련했다.
도시농업체험 전시관에는 토마토와 쌈 채소 등 50가지 농작물과 매발톱, 금낭화 등 우리꽃 150여점이 어우러져 있으며 허브 학습관에는 30여종의 다양한 허브 향기를 만끽할 수 있다.
도시농업 체험전시관은 오는 26일부터 10월 24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상설 운영되며 5월부터 9월까지는 매주 화요일 40회에 걸쳐 ‘시민과 함께하는 반려식물 원데이클래스 허브’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기홍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도시농업 상설 체험전시관은 시민들에게 도농상생을 위한 소통과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치유하는 힐링의 공간이 될 것”이라며 방역수칙을 준수해 관람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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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1년 도로점용료 25% 감면
[한국Q뉴스] 광주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민간사업자와 개인의 2021년 도로점용료에 대해 25% 감면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2021년 도로점용료 정기분’ 2천317건에 대해 총 28억3천만원을 부과했으며 정부 방침에 따라 감면했다.
이번 도로점용료 감면은 ‘코로나19’로 인해 소비활동이 위축돼 현재의 상황이 도로법 제68조 제2호에 규정된 ‘재해 등 특별한 사정으로 본래의 도로점용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에 해당한다고 국토교통부가 판단함에 따라 ‘코로나19’ 피해지원 대책의 하나로 시행하게 됐다.
2021년 도로점용료 정기분은 25%를 감면 후 고지서를 발송, 별도의 신청은 필요하지 않다.
이번 감면조치로 민간사업자와 개인이 올해 도로점용료 정기분 부과액의 25%인 9억3천만원의 감면 혜택을 받게 됐으며 이와 함께 올해 신규 허가건에 대해서도 감면된 금액으로 받게 된다.
신동헌 시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큰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등 시민들에게 이번 감면조치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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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도로명주소 퀴즈 이벤트’ 실시
[한국Q뉴스] 광주시는 도로명주소를 시민들이 생활 주소로 이해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도로 이름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오는 5월 1일부터 5월 16일까지 ‘도로명주소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시민들이 퀴즈를 풀면서 쉽게 도로의 이름과 유래를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보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는 ‘광주시 공식 블로그’ 및 관내 일부 식당에 배부된 홍보용 ‘테이블 세팅지’를 통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으며 정답을 모두 맞힌 시민 200명에게는 선착순으로 소정의 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신동헌 시장은 “식당에서 메뉴 주문 후 기다리는 동안 테이블 세팅지에 있는 퀴즈를 가족이나 지인들과 재밌게 풀어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를 통해 시민들이 도로명주소에 대해 보다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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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퇴촌면, 일본 방사능 오염수 방류 반대 현수막 게시
[한국Q뉴스] 광주시 퇴촌면 원당리·정지리 마을 주민들은 지난 19일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에 반대하는 현수막을 게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일본 정부는 지난 13일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발생한 방사능 오염수 처리 방안으로 해양 방류를 결정했다.
이에 시민단체, 주변국 등 국내외 반발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퇴촌면 원당리·정지리 등 마을 주민들도 현수막을 게시하며 반대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원당1리·정지1리 이장은 “일본 정부가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를 강행한다면 회복할 수 없는 해양오염 사태가 이어지고 전 세계를 위협하는 심각한 재앙이 될 것”이라며 “일본 방사능 오염수로부터 바다를 지키는 것은 우리 자신을 지키는 것이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 박명준 퇴촌면장은 “우리 모두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일본 방사능 오염수 방류 결정에 대해 퇴촌면민과 함께 지속해서 반대 운동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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