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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2021년 상자텃밭 분양 큰 호응
[한국Q뉴스] 의정부시가 아파트 베란다 등 생활 속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누구나 도시농부가 될 수 있는 상자텃밭 240세트를 공급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작년과 동일하게 인터넷을 통해 선착순 모집 후 업체에서 직접 배송하는 등 대면접촉을 최대한 지양하는 방식으로 진행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에 분양한 상자텃밭은 개인용 220세트와 단체용 20세트로 개인용은 한 가구당 2세트까지 신청할 수 있어 118가구가 혜택을 받았으며 국·공립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분양한 대형 상자텃밭은 20개소에 분양되어 어린이들이 고사리손으로 모종을 심으며 도시농부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시농업과에서는 풍성한 도시농업체험을 돕기 위해 대형 상자텃밭을 분양한 시설 중 12개소에 도시농업전문가를 파견해 텃밭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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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흥선동, 한일씽크 독거어르신 싱크대 교체
[한국Q뉴스] 흥선동 행정복지센터는 4월 21일 흥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한일씽크의 후원으로 관내 독거어르신 세대의 낡고 파손된 싱크대를 교체했다고 밝혔다.
싱크대를 교체 받은 김모 어르신은 “오래된 집에 습기와 곰팡이로 썩은 싱크대에서 바퀴벌레가 많이 생겨 사용이 어려웠는데 이제 깨끗한 싱크대에서 마음껏 음식을 해 먹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흥선동 착한가게 5호점 한일씽크는 2017년 10월부터 흥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에게 싱크대 교체를 후원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때문에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어르신께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활동에 전념했고 “작은 힘이지만 보탬이 될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정준모 흥선동 복지지원과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원을 해 주신 한일씽크에 감사하며 복지사각지대 없는 살기 좋은 흥선동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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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도시녹화 주민제안 성료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4월 20일 ‘2021년 도시녹화 주민제안 공모사업’으로 녹화재료를 금곡마을주민회 등 13개 단체에 지원해 면적 4천404㎡ 규모에 도심 속 힐링 녹색공간을 조성했다.
이 사업은 시민 스스로 일상생활 속에서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는 시민 주도형 생활녹화를 활성화하고자 2020년부터 다락원 주민모임 등 15개 단체 녹화재료 지원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추진됐다.
올해는 20개의 단체가 신청해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확인, 사후관리 의지 등 심사과정을 걸쳐 13개 단체를 최종 선정됐고 4월 5일 식목일을 맞이해 초화류, 관목류을 이웃과 함께 식재하며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도시녹화 사업은 아빠와 아들, 노부부 등 지역 주민 누구나 할 것 없이 꽃과 싱그러운 나무를 내 손으로 직접 심고 가꾸는 소소한 일이 큰 변화의 물결로 이어져 울창한 녹색도시 의정부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원예와 정원가꾸기에 전문성을 갖춘 의정부마스터가드너를 배치해 심는 과정부터 가꾸는 방법 등을 교육하고 시작부터 끝까지 함께 활동하면서 정원가꾸기 해결사로서 역할을 톡톡히 했다.
아울러 참여한 단체대표는 “지역 주민이 함께 꽃과 나무를 심으면서 일상에서 작지만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었으며 우리마을 녹화사업에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뿌듯하고 기쁘다”며 “이런 좋은 사업은 계속 유지하고 확대되어 의정부시가 더 푸르고 아름다운 녹색도시로 거듭나길 진정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한 우울감을 뜻하는 코로나 블루를 넘어 분노와 불안 등을 느끼는 코로나 레드 상태에 빠진 시민들에게 꽃과 나무는 시민들에게 편안함과 안정을 선사하는 최고의 선물이다”며 “2019년부터 이어온 The Green & Beauty city 프로젝트는 현재 더 나아가 미래에도 가장 필요로 하는 사업임을 명심해 많은 시민들이 함께 녹화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시책사업 발굴에도 노력하고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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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쉬며 놀며 일상이 여행이 된다’
[한국Q뉴스] 의정부미술도서관에서는 5월 사서컬렉션과 연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5월 사서컬렉션 예술분야 주제인 ‘추상화, 자유로운 감정의 표현’과 연계해 내 손톱에 그려보는 추상화 네일아트를 운영해 손톱을 작은 도화지 삼아 그림을 그려보며 기분전환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일반분야는 ‘잘 쉬기: 휴식에 대해’라는 주제로 ‘걷는 생각들’의 저자 오원의 강연회가 열린다.
‘‘일상 여행, 늘상 여행’ 가장 손쉽게 떠나는 여행, 산책’을 주제로 저자 자신의 1년간의 아침 산책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어린이 분야의 사서컬렉션은 ‘주라기공원’을 주제로 운영하며 이와 연계해 ‘공룡엑스레이’ 경혜원 작가와의 만남이 마련된다.
작가가 직접 읽어주는 동화책을 듣고 공룡화석을 만드는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코로나19로 인해 답답하고 우울하게 변해버린 우리의 일상을 미술도서관에서 책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통해 극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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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2차 모집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가치회복을 위한 2021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을 4월 20일부터 30일까지 2차 모집하고 있다.
이번 2차 모집 대상은 2개 사업, 5개 분야이며 당초 지원액 2억원 중 1차 모집 선정 금액을 제외하고 총 8천715만5천 원을 지원한다.
사업은‘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와 ‘마을공동체’로 구분되며‘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의 신청 분야는 ‘G&B’, ‘마중물’, ‘성장’이고 ‘마을공동체’의 신청 분야는 ‘공간조성’과 ‘활동’이다.
‘G&B’분야는 취약지역의 미관 및 주거환경 개선, 꽃길 조성 등 환경개선 활동을, ‘마중물’분야는 이웃과의 만남과 소통을 확장해 마을공동체 활동 계기를 만들기 위해 지원한다.
‘성장’분야는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의 자산을 활용해 다양한 분야에서 추진하도록 지원한다.
‘공간조성’분야는 공동체 활동공간의 시설개선이 필요한 주민모임에 공간조성 시설비를 지원하고 ‘활동’분야는 마을 내 문제와 과제해결을 위해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참여해 협력 생태계를 조성하는 사업을 지원한다.
공모에 참여할 공동체는 신청기간 내에 의정부시 홈페이지에서 공모사업 신청서 사업계획서 단체소개서 모임 명부 등 관련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의정부시 마을·사회적경제 지원센터를 방문해 접수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되고 기타사항은 의정부시 마을·사회적경제 지원센터와 일자리정책과 사회적경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권영일 일자리정책과장은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을 통해 주민이 주도적으로 지역문제 해결에 참여하고 마을의 주체로서 공동체 역량을 키우는 과정에서 주민자치를 실천해 지역공동체의 지속적인 성장과 활성화가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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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적 2주택자, 취득세 중과세 피하세요”
[한국Q뉴스] 용인시 기흥구는 일시적 2주택자의 주택처분 유예기간이 도래함에 따라 취득세 중과세로 인한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사전안내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지방세법 시행령 개정안이 지난해 8월에 시행되면서 일시적 2주택자의 경우, 1주택자의 주택 세율을 적용받기 위해서는 3년의 주택처분 유예기간 안에 종전 주택을 처분해야 한다.
2주택 모두 조정지역에 포함되면 1년 이내에 종전 주택을 처분해야 한다.
유예기간 내에 처분하지 않을 경우, 2주택자는 8%의 취득세를 내야 한다.
1~3%인 1주택자의 취득세보다 5~7% 더 내야 하는 셈이다.
여기에 과소신고분에 대한 신고불성실 가산세와 납부불성실 가산세도 함께 내야 한다.
구는 2주택이 모두 조정지역에 포함되는 일시적 2주택자의 주택처분 유예기간이 오는 8월로 도래함에 따라 취득세 중과세로 인한 구민들의 불이익을 방지하기 위해 사전 안내문을 발송하고 지속적인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납세자가 법령을 몰라 발생하는 중과세 부담을 줄이고 세원 누락을 방지하기 위해 사전안내를 진행하게 됐다”며 “일시적 2주택자는 주택처분 유예기간까지 종전 주택을 처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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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양평치유의숲, 외국인을 대상으로 숲치유 K-백신사업에 앞장
[한국Q뉴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양평치유의숲에서는 지난 21일 국제보건의료 NGO 글로벌케어와 필리핀 이스턴비야사스 주립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비대면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국제협력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부 국정과제인 사회적 가치 실현과 국제협력을 주도하는 공공외교의 일환으로 국제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산림복지서비스 확대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필리핀 대학생의 장기적 비대면 수업으로 인한 ‘코로나 우울’ 극복을 위한 산림치유키트 제공 산림치유프로그램 영문자막 동영상 및 영문 안내문 제공 온라인 설문조사 플랫폼을 활용한 사전·사후 효과성 검증 등 이다.
백난영 국립양평치유의숲 센터장은 “필리핀 대학생 대상 비대면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으로 ‘코로나 우울’ 등 국제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지속적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산림복지분야 국제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외국인 대상 ‘숲치유 K-백신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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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소득 감소 위기가구에 한시 생계지원 사업 추진
[한국Q뉴스] 양평군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소득이 감소했으나, 타 사업 재난지원금을 받지 못한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한시 생계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기준중위소득 75% 이하, 재산기준 3억원 이하의 가구로 양평지역 특성에 맞춰 공공일자리 참여자 및 전통시장 폐쇄로 인해 생계가 곤란해진 노점상 등을 위기가구로 포함시켜, 소득 감소 증빙이 어려운 가구에게 증빙서류를 간소화 하는 등 최대한 많은 군민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은 5월 10일부터 온라인신청을 시작으로 5월 17일부터 6월 4일까지는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방문 신청할 수 있다.
기준을 충족한 대상자에게는 가구원 수와 무관하게 가구별 50만원 씩 지급하게 되며 기초생계급여, 긴급복지 생계급여, 기타 코로나19 긴급 지원을 받은 가구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며 소득 감소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가구가 정부의 각종 지원에서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적극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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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양평물맑은시장 상인회와 상생협약 체결
[한국Q뉴스] 양평군에서는 지난 20일 도시재생·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양평물맑은시장 상인회와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생협약을 통해 양근리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양평물맑은시장 상권르네상스 사업 상호 연계 추진 젠트리피케이션 방지를 위한 임대인-임차인 상생활동을 위한 유기적 협력 지역상권활성화를 위한 홍보·축제·행사 등 콘텐츠 발굴 및 개발 협업 상인회, 비상인회 간 상권활성화 및 상생발전을 위한 상호 노력 등을 약속했다.
노유림 양평물맑은시장 상인회장은 “상권르네상스 사업과 도시재생사업을 협력해 양평군의 지역상권활성화와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 도시재생을 통해 시장이 살아나고 나아가 양평군의 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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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새마을회,‘제11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개최
[한국Q뉴스] 양평군새마을회에서는 지난 22일 강상체육공원에서 ‘제11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은 양평군새마을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및 각 읍면 새마을지도자·부녀회장 등 새마을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동균 양평군수, 전진선 양평군의회 의장 등 내빈들도 함께 자리했다.
1970년대 새마을운동이 시작된 이래 반세기 넘게 이어지고 있는 새마을 정신인 ‘근면·자조·협동’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며 그 간 새마을운동 경과보고와 함께 표창, 기념사, 축사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지난 연말 산불진화 중 순직한 옥천면 故 김광섭 새마을지도자에 대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6백여 만원을 가족에게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이날 함께 진행한 ‘3R 자원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에서는 쉽게 버려지는 폐기물을 재활용하고자 각 읍면 새마을회에서 폐기물을 수집하고 수집차량의 퍼레이드를 펼치는 등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며 눈길을 끌었다.
김성은 회장은 기념사에서 “2021년은 새마을운동 제창 51주년을 맞아 지난 반세기 새마을 운동의 활동들을 돌아보는 한편 새로운 반세기를 위한 생명·평화·공동체 운동에 역점을 두고 양평군새마을회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관내에서 적극적인 새마을운동을 해주시는 새마을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양평군새마을회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중점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12만 군민과 함께 따뜻한 동행을 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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