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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진접읍위원회, 에코플로깅 활동 실시
[한국Q뉴스]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진접읍위원회는 15일 왕숙천 주변 산책로에서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에코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진접읍위원회 회원 20여명은 왕숙천 하천 주변 산책로와 하천변을 누비며 곳곳에 쌓여있는 쓰레기 200kg을 줍는 성과를 거뒀다.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진접읍위원회 원성재 위원장은 “많은 시민분들께서 에코플로깅 활동에 동참해주셔서 왕숙천이 많이 깨끗해졌지만 일부의 사람들이 아직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고 있다”며 “주변 사람들과 함께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공유하며 무단투기가 발생하지 않게 힘써달라”고 밝혔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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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조안면위원회, 에코플로깅 활동 실시
[한국Q뉴스]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조안면위원회은 15일 물의정원 주변에서 조깅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에코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조안면위원회 회원 9명은 물의정원 주변 곳곳을 돌아다니며 쌓여있는 쓰레기 120kg을 수거했다.
회원들은 단순히 쓰레기를 줍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주변 시민을 대상으로 쓰레기 배출량 감축과 배출방법 준수 캠페인도 동시에 진행했다.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조안면위원회 류제풍 위원장은 “경치가 좋아 시민분들이 많이 찾는 물의정원 주변은 북한강과도 가까워 특히 깨끗하게 유지해야 하는 곳이다”이라며 “‘나 하나쯤이야’하는 생각을 버리고 내 쓰레기는 내 집으로 가져가서 버려달라”고 밝혔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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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양정동위원회, 에코플로깅 활동 실시
[한국Q뉴스]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양정동위원회는 15일 홍릉천 주변 산책로에서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에코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양정동위원회 회원 10여명은 홍릉천 하천 주변 산책로와 하천변 곳곳에 쌓여있는 쓰레기 100kg을 줍는 성과를 거뒀다.
수거한 쓰레기는 재활용품과 일반쓰레기를 분리해 처리했다.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양정동위원회 천인순 위원장은 “3월부터 꾸준히 진행해온 에코플로깅 활동을 통해 홍릉천이 많이 깨끗해져서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하천이라는 공간이 어느 한 곳만 청소한다고 청결이 유지되는게 아니라 연결된 지역 주변 모든 사람이 합심해야 집중호우 이후에도 깨끗하게 유지되는 만큼 남양주시민 모두가 함께 환경보호에 힘써달라”고 희망을 밝혔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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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구리시장, 대한적십자사 희망 풍차 나눔 후원 릴레이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구리시는 지난 14일 시청 민원상담실에서 안승남 시장, 대한적십자사 구리지구협의회 권임순 회장,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함정현 사업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적십자사가 추진하는 ‘희망 풍차 나눔 후원’을 전국 지자체 최초로 공직자 대상 릴레이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희망풍차 후원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관내 이웃을 발굴하고 보호하기 위해 대한적십자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갑작스런 위기에 처한 가정에 지원하는 긴급지원 정기적인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 방문 봉사하는 결연지원 취약계층 가구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맞춤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구리시는 이번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실천정신을 스스로 약속한 후 다음 참가자를 지명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캠페인을 전국 지자체 최초로 진행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이 첫 후원자로 나서며 캠페인을 시작했고 차종회 부시장을 지목해 희망 풍차 나눔 후원 릴레이 캠페인이 본격적으로 진행됐다.
차종회 부시장은 다음 주자로 윤성진 소통공보담당관에 이어 엄진숙 기획예산담당관, 전명선 감사담당관을 지목하면서 많은 공직자들이 뜻깊은 후원 캠페인을 계속해서 이어 갈 수 있도록 당부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나눔 문화 확산이라는 좋은 취지를 가진 캠페인이 전국 지자체 중 구리시에서 가장 먼저 시행되어 매우 기쁘다”며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 공직자가 먼저 나서서 솔선수범하는 이번 캠페인이 많은 분들에게 귀감이 되고 널리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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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구리시장, 경기도일자리재단과 ‘청년 인재 양성’ 협약 체결
[한국Q뉴스] 구리시는 지난 14일 시청 민원상담실에서 경기도일자리재단과 4차 산업혁명 디지털 신기술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한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한 디지털 신기술 직업훈련체계 구축으로 지역 청년에게 양질의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시는 지역주민 대상 교육과정 홍보와 구인 기업 발굴에 노력해야 하며 경기도일자리재단은 4차산업혁명 분야 지역맞춤형 직업훈련 과정을 운영하고 공통사항으로는 교육훈련 인프라 구축과 지역 맞춤형 직업훈련과정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한다.
이번 협약으로 구리시 청년들은 4차산업혁명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 고용환경에 대응한 디지털 직업훈련을 가까운 곳에서 받을 수 있게 됐으며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청년 기술인 양성을 통해 지역 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승남 시장은 “코로나19로 비대면 시스템이 사회 전반에서 활용되고 있어 디지털 신기술은 우리 생활에서 다양하게 확대 활용될 것”이라며 “경기도일자리재단과의 협약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 디지털 신기술 청년 인재 양성을 통한 미래형 일자리 창출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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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보행자가 우선되는 도로 정비 사업’ 93% 보통 이상 만족
[한국Q뉴스] 구리시는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구리시민을 대상으로 ‘보행자가 우선되는 도로 정비 사업’에 대한 주민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다.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보행자가 우선되는 도로 정비 사업’은 차도와 보도 구분이 어려운 관내 이면도로에서 보행자와 차량 사이의 간섭에 따른 위험성 해결, 사람 우선의 보행 인식을 제고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설문조사 대상은 2020년 정비가 완료된 벌말로147번길 건원대로99번길 동구릉로53번길 등 3곳으로 사업 이후 개선된 보행 환경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를 조사했다.
구리시민 총 335명이 설문에 참여했으며 사업 이후 개선된 보행 환경에 대부분 보통 이상으로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또한 도로 정비 사업 시 주차 문제 해결과 불법 주차 단속 등이 불편 사항에 대한 의견도 제시했다.
구리시민은 사업 이후 개선된 보행 환경에 매우 만족 31%, 만족 38%, 보통 24%, 불만족 6%, 매우 불만족 1%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사업 이후 개선된 사항으로는 안전사고 예방 35%, 보행 편의 개선, 37%, 도로 미관 향상 25%, 기타 3%로 집계됐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보행자 중심의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를 만들어 지역경제 발전에 활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도로 정비 공사로 인한 통행 불편과 혼잡이 예상되니, 공사 기간 중 불편이 있더라도 양해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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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5월 3일부터 원수택로 일원 불법 주정차 계도·단속 추진
[한국Q뉴스]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오는 5월 3일부터 원수택로(김밥천국 ~ 마사회 삼거리 구간)에 대한 교통 흐름 개선과 주민의 안전한 보행권 확보를 위해 불법 주·정차된 차량에 대한 계도·단속을 실시한다.
시는 지난해 12월 30일 구리경찰서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에서 원수택로 쌍용아파트 후문~마사회 삼거리 구간이 주·정차 금지구역으로 추가 지정됨에 따라 원수택로 일원에 주정차 금지구역 노면표시와 교통안전 표지판을 지난 4월 1일 설치 완료했다.
원수택로 구간은 공동주택 신규 입주와 다세대 및 연립주택 등 수년간 신규 건축 증가로 한정된 도로에서 주차된 차량들로 보행권 확보 요청 민원이 있었으나, 주변 상인들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인 점을 들어 주·정차 금지구역에 반대해 왔다.
이에 따라 시는 원수택로 상가와 주민들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옥밭굴 공영 지상주차장(약 12면)을 상가 방문 차량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올해 8월 준공 예정인 수택동 행복주택내 공영주차장(주차면 200면)을 조성했으며 원촌공원에는 내년 12월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 내 공영주차장(115면) 추진과 기존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 부지에도 주차장을 조성하는 등 원수택로 일원 주차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 나서며 시민 중심 행정을 펼쳤다.
시는 4월 12일부터 불법 주·정차 차량 계도·단속에 대한 현수막 게시 등 상가와 주민들에게 사전 홍보를 충분히 진행하고 5월 3일부터 본격적인 계도·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그동안 원수택로의 주·정차 금지구역 지정을 두고 상반된 민원 제기가 있었지만, 성숙한 시민의식과 배려가 있어 주·정차 금지구역 지정과 시설 설치가 완료됐다”며 “앞으로도 교통과 주차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시민들이 교통복지를 체감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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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하세요”…15일부터 접수
[한국Q뉴스] 구리시는 15일부터 30일까지 2021년 2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온라인 또는 모바일로 접수한다.
이번 2분기 신청 대상은 1996년 4월 2일생부터 1997년 4월 1일 사이 출생자로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 통합접수시스템에서 회원 가입 후 온라인 또는 모바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구리시에 주소를 둔 만 24세 청년 중 경기도 내 3년 이상 연속 계속 거주 또는 합산 10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경우, 신청을 받아 매 분기 25만원씩 1년간 100만원을 구리시 지역화폐인 ‘구리사랑카드’ 로 지급하고 있으며 신청자의 연령과 거주기간 등을 확인하고 5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에는 코로나19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 대한 신속한 지원을 위해 한시적으로 일괄 지급에 동의한 대상자에 한해 최대 75만원을 한번에 조기 지급할 예정이며 미동의 시에는 기존처럼 분기별로 지급한다.
또한 기존 신청자 중 자동신청에 동의한 대상자는 별도 신청을 하지 않아도 되며 자동신청을 선택하지 않았거나 이번 분기 신규 대상자는 접수 기간 내에 반드시 신청해야 청년기본소득을 지급받을 수 있다.
안승남 시장은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정기적인 소득 지원을 통해 장래를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을 주어 사회활동 촉진과 사회적 기본권을 보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또한 지역화폐를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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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구리시장, 봉선사로부터 전달받은 연꽃 식재 현장 살펴
[한국Q뉴스] 구리시는 지난 6일 교문동 샛다리공원 연밭 조성을 위한 연꽃 750여 본 식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지난해 7월 대한불교 조계종 25교구 본사 봉선사에서 코로나19 소멸 기원 【연꽃향기 바람에 실어 님에게 보내드리오리다】라는 주제로 개최한 제18회 연꽃축제에 초청받아 참석해 ‘구리시·봉선사 연꽃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봉선사에서 전달받은 연뿌리 750여 본은 구리시 교문동에 위치한 샛다리공원의 수질정화와 환경개선을 위해 식재됐으며 안승남 구리시장은 지난 9일 연꽃으로 인연을 맺은 봉선사 초격 주지 스님과 함께 연꽃을 식재한 샛다리공원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봉선사 초격 주지 스님은 “안승남 시장님의 시민을 사랑하는 마음과 행복을 추구하는 모습이 아름다워 봉선사와 좋은 인연을 맺게 됐다”며 “봉선사에서 전달한 연꽃을 통해 구리시민이 더 행복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함께 참석한 구리시의회 임연옥 부의장은 “구리시에도 연꽃 향기가 가득한 아름다운 공원이 조성되어 기쁘다”며 소감을 이어갔다.
안승남 시장은 “봉선사의 연꽃 나눔으로 정각사 앞에 시민을 위한 연밭을 조성하게 됐다”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봉선사와의 연꽃 인연을 잘 이어가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번 샛다리공원에 식재한 연뿌리는 7~8월경 개화 예정이며 연밭 조성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활발한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연꽃은 진흙 속에서 자며도 수질정화 능력까지 뛰어나 옛날부터 생명의 창조, 번영의 상징으로 사랑 받아온 수생식물로서 무더운 여름철에 만개하고 은은한 향기를 느낄 수 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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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갈매동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이웃돕기 물품 기탁
[한국Q뉴스] 구리시 갈매동에서는 따뜻한 봄날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14일 갈매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갈매동 새마을부녀회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물품 60박스를 갈매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치운 새마을지도자협회장, 유경재 새마을부녀회장, 김광순 구리시부녀회장, 조영훈 갈매동장 및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등이 함께했다.
이날 후원물품은 구리시새마을회에서 지원하는 희망.행복 1% 나눔 후원금으로 진행됐으며 코로나19 상황 등을 고려해 쌀과 라면 등 물품으로 준비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갈매동 관내 독거 어르신과 취약계층 60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김치운 회장과 유경재 회장은 “코로나19 여파로 매년 진행하던 봄맞이 어르신 삼계탕 대접 대신 쌀과 라면 등 물품으로 지원하게 됐다”며 “어려운 상황에 이러한 물품이 소외계층에게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는 뜻을 전했다.
안승남 시장은 “매년 잊지 않고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이웃돕기 물품과 성금을 기탁해주시는 갈매동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코로나 블루로 더욱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사랑의 온정이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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