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꽃박람회 재단, 고양 농업인과 시민을 위한 새벽시장‘호수장터’연다.
[한국Q뉴스]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가 고양 농업인을 위한 새벽시장 ‘호수장터’를 오는 24일부터 고양꽃전시관 측면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호수장터’는 고양 농산물의 판로 확대와 시민들에게 고품질의 신선한 로컬 농산물을 저렴하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친환경 인증을 받은 25개 농가가 참여해 직접 생산한 대파, 시금치, 애호박, 버섯 등 신선 농산물과 화훼를 오전 6시부터 9시까지 판매할 예정이다.
생산자와 소비자 직거래 장터로 시중 마트보다 10% 이상 저렴하게 판매된다.
안심먹거리를 위해 잔류농약 검사를 추가로 실시하는 등 꼼꼼한 품질 관리를 시행하고 ‘고양시 새벽시장 호수장터협의회’를 통해 시장 활성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협의할 예정이다.
호수장터협의회에는 경기도친환경농업인연합회와 고양시 화훼인연합회, 농업 경영인 고양시연합회, 농촌 지도자 고양시 연합회가 참여하고 있다.
박동길 고양국제꽃박람회 대표이사는“새벽시장 ‘호수장터’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돕고 시민들에게 지역 농산물을 더 신선하고 더 저렴하게 제공하고자 한다.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현장 운영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양시 새벽시장 ‘호수장터’는 24일 개장을 시작으로 매주 토·일요일 진행되며 개장 이벤트로 24일과 25일 양일간 1만원 이상 농산물을 구입한 선착순 300명에게 바질 화분을 증정할 예정이다.
카드·현금결제 모두 가능하며 고양페이도 사용할 수 있다.
당일 우천 시에는 장터가 취소된다.
2021-04-16
-
고양시 탄현동, ‘사람과 함께 자연에 물들다’ 주제로 고양시민 참여정원 작품 선보여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에서는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실시한 ‘2021년 고양시민 참여정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고양시민 정원 조성에 한창이다.
고양시민 참여정원은 일산호수공원 주제광장에 일대에 조성되며 탄현동에서는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관해‘사람과 함께 자연에 물들다’라는 주제로 ‘곤충호텔 참여정원’을 연출하고 있다.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4월 12일부터 나흘간 정원 구조물 설계에서부터 식물 식재까지 직접 연출하며 탄현동의 특색을 표현할 수 있는 미니정원 조성에 힘쓰고 있다.
코로나 시대에 걸맞게 4인 1조로 주민들도 함께 참여함으로써 많은 이웃들이 꽃을 통해 힐링을 얻기를 기대하고 있다.
본 사업을 이끈 조경순 주민자치위원장은 “본 사업을 통해 위축된 화훼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시민들이 꽃을 통해 잠시나마 위로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박상원 탄현동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에 사랑 가득한 고양시민 참여정원 조성사업에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위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함께 하신 주민 분들의 마음 한 곳에 아름다운 힐링의 마음이 꽃피우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본 정원은 4월말까지 존치된다.
2021-04-16
-
고양시 식사동,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으로 나눔 문화 활성화
[한국Q뉴스] 고양시 식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국제로타리 3690지구 일산희망 로타리클럽’이 소외계층 나눔을 위해 김치5kg 20박스를 기탁했다.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봉사 및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는 ‘국제로타리 3690지구 일산희망 로타리클럽’ 윤종한 회장은 “이번 김치 나눔을 통해 저소득층에게 봄기운과 같은 따뜻함과 희망도 전달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돌아보고 사회곳곳에 다양한 나눔 사업을 이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에 기부 받은 김치는 식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매월 진행하는 특화사업인 ‘우리 함께 식사해요’진행 시 반찬을 더해 관내 거동이 불편한 홀몸 어르신, 장애인 세대 등에 배부했다.
이성우 식사동장은 “취약계층의 영양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 힘써준 일산희망 로타리클럽과 식사동지역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지역네트워크 활성화와 적극적인 복지사각지대 발굴로 행복한 마을 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4-16
-
고양시 백석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세군 일산영문’과 식료품 후원 추진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저소득 취약 세대에 ‘구세군 일산영문’이 후원한 물품을 배부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토닥토닥 안녕하세요’사업을 지난 14일 추진했다.
‘구세군 일산영문’은 1995년 설립, 올해로 26년째 고양시 관내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돕기 및 자선사업을 펼쳐 지역복지발전에 공헌해 온 단체다.
이 단체는 이번에 백석2동에 라면 60박스를 기부하고 직접 배부했다.
더불어 이번 특화사업은 후원품 배부와 더불어 월 1회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위원들이 해당세대의 건강 및 일상생활 점검을 상세히 확인함으로써 복지사각지대를 예방하는 데 의미가 있다.
이인석 백석2동장은 “구세군 일산영문의 지속적인 후원에 매우 감사드리며 향후에도 백석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이어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04-16
-
고양시 고양동 주민자치회, 애덕의 집과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고양시 덕양구 고양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5일 고양동행정복지센터에서 애덕의 집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장애인 50여명이 공동 생활하는 애덕의 집은 개별재활, 사회심리재활, 교육재활, 의료재활 등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고양동 대표 사회복지법인이다.
양 기관은 고양동 주민의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장애인 역량강화와 지역사회 공존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에 협력하기로 뜻을 함께 했다.
지용원 고양동 주민자치회 회장은 “지역사회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보듬어 안고 지원하며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만들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6
-
효자동,“꽃 심기, 아름다운 효자 마을 만들어요”
[한국Q뉴스] 고양시 덕양구 효자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5일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운동의 일환으로 지역주민들과 함께 지축역 삼거리 등 관내 지역 8개소에 피튜니아 2,000본을 식재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필요한 상황이기에 행사 참여자 모두 마스크 착용 등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이날 관내 주요 거점 8개소에 식재된 피튜니아는 꽃말에 담긴 ‘당신과 함께 있으면 마음이 한결 편안해집니다’라는 의미를 전하며 마을을 오가는 주민들에게 밝고 따뜻한 봄기운을 전할 예정이다.
최희례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 확산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꽃 심기에 동참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피튜니아가 지친 주민 여러분들의 마음에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재관 효자동장은 “오늘 심은 꽃이 주민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활력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도심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6
-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동부경찰서와 방역수칙 합동단속 실시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동구는 관내 유흥주점 및 단란주점, 홀덤펍, 노래연습장, 무도학원 등에 대해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여부 확인을 위해 일산동구청 공무원 및 경기경찰북부경찰청 소속 일산동부경찰서 직원들과 지난 14일 야간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9개반 40여명이 관내 집합금지 업소인 유흥·단란주점 및 홀덤펍의 영업행위여부 집합제한 업소인 노래연습장 및 일반음식점의 영업시간 준수여부 전자출입명부 작성 및 간편 전화 체크인 시설 이용가능인원 게시 등 이용인원 제한을 중점적으로 확인하는 한편 노래연습장에서의 주류판매 및 일반음식점의 유흥접객행위 등의 불법행위에 대해서도 집중 단속을 벌였다.
이번 점검에서 단란주점 1개소, 일반음식점 2개소 및 노래연습장 1개소가 방역지침을 위반한 것으로 확인됐다.
구는 원스트라이크아웃 지침에 따라 위반사항에 대해 과태료 처분 및 행정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영안 일산동구청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최근 백신접종으로 방역에 대한 긴장감이 느슨해지며 4차 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며 “식품위생업소 및 노래연습장 등의 감염 우려 업종을 중심으로 방역수칙 준수여부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6
-
고양시 일산동구, 주민편의 증진·생활환경 개선 집중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동구는 동행정복지센터 증축, 노후화된 어린이공원 현대화, 거점주차장 조성 등 구민이 살기 좋은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우선, 동 청사가 시민에게 편하고 이로운 공간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다.
구는 3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행정수요 및 인구증가로 업무공간이 턱없이 부족한 풍산동과 마두1동 행정복지센터를 증축한다.
실시설계를 마친 풍산동은 5월에, 마두1동은 6월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며 올 가을엔 완공된 모습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민원행정 분야 언택트 서비스의 원조라 할 수 있는 무인민원발급기를 지난 3월 백석2동 행정복지센터 1층 외부에 신규 설치하는 한편 국립암센터에 설치한 노후 발급기를 교체해 시민의 이용 불편 민원을 해소하기도 했다.
아울러 기 설치된 관내 12개소의 무인민원발급기 부스 내부에 언제라도 이용 관련 문의 및 상담이 가능한 전용 인터폰을 설치해 시민 편의를 더욱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시설이 노후하고 공원서비스에 대한 주민 만족도가 낮은 관내 어린이공원 7개소에 대해 18억여 원을 들여 환경을 바꾸는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추진하는 어린이공원 환경개선 사업은 설계 단계부터 실사용자인 초등학생은 물론 주민대표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사업에 반영했다.
현재, 두루미, 용천, 하늘자전거, 냉천, 밤가시 등 5개 어린이 공원이 이달 중 착공에 들어가며 경기도 특별조정금으로 진행하는 중산지역 테미, 오름공원은 실시설계 중으로 모두 상반기 완료를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또한, 5월 중 동구 관내 경의로 철로변 녹지대에 전통문양의 청사초롱 경관 등 설치를 끝마쳐 야간에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에게 편안하고 안전한 공간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색다른 볼거리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구는 청사 내 전면광장 등 유휴 부지를 활용한 ‘거점주차장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하는 등 시민에게 편리한 교통환경 제공을 위해서도 힘을 쏟고 있다.
2단계로 나누어 조성되는 거점주차장 사업은 현재 경관심의 등 사전 준비단계를 차근차근 밟고 있으며 하반기 공사를 시작해 1단계는 내년 2월, 2단계는 내년 6월에 완공할 예정이다.
총 46억 8천만원의 사업비 중 시비 25억원을 제외한 나머지 사업비를 국도비로 조달해 시 재정 부담을 줄이고자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거점주차장은 주차건축물과, 노외주차장을 설치해 222대의 주차면을 추가 확보하게 된다.
완공 시 정발산역 환승주차장 역할은 물론 인근 문화·상업시설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져 지역경제 및 문화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500여 개의 소기업이 밀집해 있는 설문동 일원 기업단지의 숙원사업인 은마길 확포장 공사를 2월부터 시작해 올 8월 말까지 완료해 교통 불편을 개선한다.
은마길 중 성석동 마골오거리에서 설문동 1006번지에 이르는 도로는 곡선과 교행불가 구간이 많아 교통사고 위험도 높고 주민불편 민원과 기업 애로사항이 끊이지 않았던 곳으로 이번 확포장 공사를 통해 주민 불편해소는 물론 기업 활동에도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정영안 일산동구청장은 “올해 예산으로 반영한 사업들이 계획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하나하나 세심하게 살펴보고 챙기겠다”며 “시민이 행복한 일산동구를 만들기 위해 저를 비롯한 모든 직원들이 열정을 다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6
-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마을, 치매안심스테이’ 운영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4일부터 3일간 일산2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과 함께 ‘치매안심마을, 치매안심스테이’를 운영했다.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어르신들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이 우려돼 이번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
보건소와 맞춤형복지팀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저소득층 독거 어르신 30여 가구에 건강키트를 배부했다.
일산서구 치매안심센터는 어르신들의 실내 운동을 위해 ‘앉아서도 할 수 있는 치매예방 운동법 포스터’ 및 ‘보온·보냉 가방’을 제공했다.
치매검사를 원하는 어르신들에게는 치매 선별검사를 시행해 치매건강상태도 확인했다.
또한, 일산2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은 ‘비타민D 영양제’, ‘마스크’, ‘욕실 미끄럼 방지 패드’를 제공했고 특히 욕실패드는 직원들이 직접 설치했다.
지원받은 어르신은 “코로나19가 길어져 실내에만 있어 답답했는데, 물품도 받고 실내운동법도 배우니까 그동안 우울했던 마음이 치유되는 느낌이다”고 말했다.
강영호 일산서구보건소장은 “치매안심센터와 행정복지센터가 협력해 치매안심마을의 저소득층 어르신에게 복지활동을 하게 돼 의미있고 보람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치매 걱정없이 지낼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6
-
일산서구보건소, ‘비대면 지역주민 건강강좌’ 운영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가좌보건지소에서는 매월 마지막주 목요일에 ‘비대면 지역주민 건강강좌’를 운영한다.
강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네이버밴드를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보건소는 고혈압, 당뇨병, 관절염 등에 대한 전문정보를 제공해 주민 스스로 자기관리를 강화하고 만성질환 예방 생활습관 형성을 하는 것을 돕는다.
오는 29일에는 가좌보건지소 진료 의사가 ‘고혈압 예방과 관리’라는 주제로 질환의 정의, 발병 원인, 증상, 진단, 합병증 및 고혈압 치료 등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2021-04-1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