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양정동위원회는 15일 홍릉천 주변 산책로에서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에코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양정동위원회 회원 10여명은 홍릉천 하천 주변 산책로와 하천변 곳곳에 쌓여있는 쓰레기 100kg을 줍는 성과를 거뒀다.
수거한 쓰레기는 재활용품과 일반쓰레기를 분리해 처리했다.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양정동위원회 천인순 위원장은 “3월부터 꾸준히 진행해온 에코플로깅 활동을 통해 홍릉천이 많이 깨끗해져서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하천이라는 공간이 어느 한 곳만 청소한다고 청결이 유지되는게 아니라 연결된 지역 주변 모든 사람이 합심해야 집중호우 이후에도 깨끗하게 유지되는 만큼 남양주시민 모두가 함께 환경보호에 힘써달라”고 희망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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