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조안면위원회은 15일 물의정원 주변에서 조깅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에코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조안면위원회 회원 9명은 물의정원 주변 곳곳을 돌아다니며 쌓여있는 쓰레기 120kg을 수거했다.
회원들은 단순히 쓰레기를 줍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주변 시민을 대상으로 쓰레기 배출량 감축과 배출방법 준수 캠페인도 동시에 진행했다.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조안면위원회 류제풍 위원장은 “경치가 좋아 시민분들이 많이 찾는 물의정원 주변은 북한강과도 가까워 특히 깨끗하게 유지해야 하는 곳이다”이라며 “‘나 하나쯤이야’하는 생각을 버리고 내 쓰레기는 내 집으로 가져가서 버려달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