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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2025년 하반기 재정집행 평가 ‘대상’ 군 단위 1위
[한국Q뉴스] 화순군은 6일 전라남도가 주관한 '2025년 하반기 지방재정 집행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은 2025년 상반기 재정집행 최우수기관 선정에 이은 성과로 상사업비 1억원과 포상금 1천만원을 확보했다.지방재정 신속집행은 적극적인 재정지출을 통해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운용 역량을 평가하는 중요한 지표로 활용된다.군은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하고 부단체장 주재 보고회를 수시로 개최하는 등 체계적인 예산 집행 관리에 힘써왔다.특히 소비 투자 분야 집행을 중점 관리하고 부서별 집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등 전략적인 재정 운용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번 평가는 전라남도가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상반기 신속집행 실적과 3 4분기 소비 투자 집행 실적을 기준으로 이뤄졌다.군은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액 2484억원 대비 2785억원을 집행해 112.12%의 집행률을 달성했다.또 3 4분기 소비 투자 부문에서도 목표액 1251억원 대비 1501억원을 집행해 119.98%의 집행률을 기록했다.김승오 기획감사실장은 "이번 성과는 체계적인 집행 관리와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이뤄낸 결과"라며 "올해에도 군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재정 운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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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 안전관리 총력
[한국Q뉴스] 여수시가 오는 4월 20일부터 개최되는 대규모 국제행사인 '유엔기후변화협약 제3차 기후주간'과 '대한민국 녹색대전환 국제주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빈틈없는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나섰다.시는 6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6년 제2회 여수시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이번 행사의 안전관리계획을 심의 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위원회에는 여수경찰서 여수소방서 여수해양경찰서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행사장 인파 관리 시설물 안전 점검 응급 의료 체계 교통 및 주차 대책 등 분야별 안전 대책을 집중 검토했다.이번 행사는 198개 협약당사국 정부대표단과 국제기구, 산업계, 시민사회 등 2만 1000여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따라 시는 행사 기간 중 안전관리 인력 총 293명을 행사장에 배치해 인파 밀집에 따른 사고 예방에 나설 계획이다.행사 운영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종합상황실'을 국제관 A동에 설치해 여수시와 대행사, 경찰, 소방, 보건소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24시간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한다.의료 대응도 한층 강화했다.소노캄, 신라스테이 등 주요 숙소와 행사장 일원에 구급차 7대를 분산 배치하고 자동심장충격기 8대를 확충해 응급상황 발생 시 초동 조치가 가능하도록 했다.행사 전날인 4월 19일에는 여수시와 소방, 전기 가스안전공사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합동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무대 구조물과 전기 배선, 소방 시설 등 시설 전반을 최종 점검할 예정이다.교통 대책으로는 스카이타워 전용 주차장과 박람회장 정문 공영주차장 등을 포함해 총 747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모범운전자회와 자원봉사자 등 216명을 투입해 행사장 주변 교통 지도와 주차 안내를 통해 관람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세계 각국의 대표단이 참여하는 국제 행사인 만큼 사소한 위험 요소도 놓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며 "행사장 주변 교통 통제와 주차장 이용 등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유엔기후변화협약 제3차 기후주간'및 '녹색대전환 국제주간'은 오는 4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고위급 회의, 정책 포럼, 기후 환경 에너지대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여수시가 6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6년 제2회 여수시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를 개최하고 행사 안전관리계획을 심의 의결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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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벚꽃마라톤대회 성료..
왕인문화축제‘신호탄’쏘아올려
[한국Q뉴스] 영암군 왕인문화축제의 시작을 알린 '영암 벚꽃마라톤대회'가 3500여명의 참가자와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지난 4월 4일 왕인박사유적지 일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전날까지 이어진 비로 우려를 낳았지만, 출발과 함께 날이 개며 벚꽃이 흐드러진 길 위에서 축제의 문을 여는 상징적인 순간을 만들어냈다.참가자들은 10km, 5km, 건강걷기 코스를 따라 흩날리는 꽃잎 사이를 달리며 영암의 봄을 온몸으로 느꼈고 가족 단위 방문객과 응원 인파까지 더해지며 현장은 하루 종일 활기를 띠었다.특히 윤재광 군수 권한대행도 5km 코스에 직접 참여해 참가자들과 함께 벚꽃길을 달리며 현장 분위기를 체감했다.이번 대회는 왕인문화축제와 연계된 체류형 행사로 운영되며 스포츠와 관광이 어우러진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달리기로 시작된 축제의 열기는 이후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이어지며 영암 전역에 봄의 분위기를 확산시켰다.영암군은 셔틀버스 운영과 교통 통제, 안전요원 배치 등 체계적인 지원에 나서 단한 건의 큰 사고 없이 대회를 마무리했다.윤재광 영암군수 권한대행은 "벚꽃마라톤대회는 왕인문화축제의 시작을 여는 의미 있는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영암의 자연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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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주요 관광지 야간경관조명 한시 단축 운영
[한국Q뉴스] 화순군은 6일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 증가와 전력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주요 관광지 야간경관조명을 한시적으로 단축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공공부문이 선제적으로 에너지 절감에 참여하고 전력 수급 안정에 기여하기 위한 것으로 4월 6일부터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시행된다.단축 운영 대상은 남산공원, 복암선 맨발 산책길, 만연천 산책길 등 주요 관광지의 야간경관조명 시설이다.경관조명은 평일에는 전면 소등하고 주말에는 일몰 후부터 오후 9시까지로 운영해 기존보다 2시간 단축할 계획이다.다만, 4월 17일부터 26일까지 화순읍 꽃강길 및 남산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6 화순 봄꽃 축제'기간에는 방문객 편의를 위해 야간경관조명을 정상 운영한다.또한 보행자 안전을 위한 가로등과 공원 보안등은 기존과 같이 정상 운영해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방상열 도시과장은 "한시적 단축 운영으로 일부 불편이 있을 수 있지만, 군민과 방문객 여러분의 이해를 부탁드린다"라며 "보행 안전과 이용 편의에 지장이 없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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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중앙부처 찾아 국비 확보 총력… 지역 현안 미래산업 지원 요청
[한국Q뉴스] 홍천군은 4월 6일 정부세종청사를 찾아 행안부와 산업 통산부 등 주요 중앙부처를 방문하고 내년도 국비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건의 활동에 나섰다.이번 방문에는 홍천군수를 비롯해 경제진흥국장과 관련 부서 관계자들이 함께했다.홍천군은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시급한 지역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중앙부처와의 협의와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이번 일정도 그 연장선에서 마련됐다.홍천군은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군의 재정 여건과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중앙정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특히 지역경제 활성화와 정주 여건 개선, 군민 안전을 위해 상반기 특별 교부세 사업으로 홍천읍 태학리 여내선 재구조화, 영귀미면 생활체육공원 공연장 포장, 서석면 지방하천 법면유실 응급복구 공사, 홍천군 성산 급경사지 정비사업 등 5개 사업을 건의하고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했다.홍천군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향후 원활한 재정 지원과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홍천군은 산업통상자원부를 방문해 '글로벌 항염증 사업화 지원센터 구축'필요성을 설명하고 지역 특화 자원을 활용한 항염증 소재 산업 육성을 위해 정부 차원의 국비 지원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특히 지역 자원의 산업화와 기업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서는 초기 인프라 조성과 사업화 지원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농림축산식품부에도 지난해 12월 선정된 '강원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와 관련해 홍천군이 추진 중인 핵심 사업 내용을 설명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홍천군은 지역의 천연자원과 기반시설을 바탕으로 그린바이오 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간다는 구상이다.홍천군은 "지역 현안 사업은 군민의 삶과 직결되는 만큼 필요한 국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중앙부처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주요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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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새마을회, 탄소중립 실현 위한 나무심기 행사 전개
[한국Q뉴스] 나주시새마을회가 탄소흡수원 확충과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추진하며 '2050 탄소중립'실현을 위한 생활 속 실천 확산에 나섰다.나주시는 지난 4월 2일 다시면 동곡리 산책로 일원에서 나주시새마을회 주관으로 '한반도 평화공존 실현을 위한 10만 그루 나무심기'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기반 조성과 지역 주도의 환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진춘국 나주시새마을회장을 비롯한 새마을지도자 40여명이 참여해 나무 식재 활동을 펼쳤다.나주시새마을회는 산림청 협업 사업으로 자작나무 480주, 모과나무 80주, 블루엔젤 50주, 체리 50주를 식재했으며 자체적으로 밀원수 1000주를 추가 식재해 총 1660주의 나무를 심으며 '2050 탄소중립'실현 의지를 다졌다.특히 기존 마을 단위 분산 식재 방식에서 벗어나 특정 공간을 선정해 집중적으로 나무를 심음으로써 탄소중립 실천 효과를 높이고 테마형 녹지 공간을 조성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진춘국 나주시새마을회장은 "기후 위기 대응과 자연환경 보전은 반드시 실천해야 할 과제"라며 "앞으로도 나주시와 함께 다양한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정종도 시민행정교통국장은 "지역 환경 보전을 위해 적극 참여해 준 새마을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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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동해안에 잘피숲 10ha 조성… 탄소중립 해양생태복원·수산자원 증대 등 1석 5조 효과
[한국Q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동해안 해역에 해양 탄소흡수원인 '잘피숲'10ha 조성을 추진하기 위해 기초조사에 착수한다.잘피는 대표적인 해양탄소흡수원으로 단위 면적당 탄소 흡수 및 저장 능력이 뛰어난 해양식물이다.헥타르당 연간 약 12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탄소 흡수 속도는 열대우림 대비 최대 50배에 달한다.이와 함께 수산생물의 산란 서식장 제공, 해안침식 완화, 수질 정화 등 다양한 생태 환경적 기능을 수행하는 것으로 평가된다.도는 사업의 체계적 추진을 위해 도비 5천만원을 투입해 11월까지 삼척시 원덕읍 호산리 인근 해역을 대상으로 기초현황 조사를 실시한다.주요 조사내용은 해저지형 해양환경 서식생물상 조사, 잘피숲 조성 적지 발굴과 군락지 보전 방안도 함께 마련한다.도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기업과 협력해 ESG 경영 예산을 활용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10ha 규모의 잘피숲을 단계적으로 확대 조성할 계획이다.발전소 참여 유도, 민관 협의체 구성, 탄소상쇄 사업 설계, ESG 투자 연계 등을 통해 재원을 확보하고 지자체와 기업이 협력하는 탄소중립 모델을 구축해 나간다.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잘피는 바다에서 자라는 해양식물로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대표적인 블루카본"이라며 "탄소중립은 물론 해양생태 복원, 수산자원 증대, 발전소 ESG 경영, 지역 상생까지 '1석 5조'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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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군위군 의흥면분회, 지역문화 탐방 실시
[한국Q뉴스] 대한노인회 군위군 의흥면분회는 지난 3일 회원 40여명과 함께 회원들의 문화적 소양 함양과 여가 선용을 위해 지역문화 탐방을 실시했다.이번 탐방은 경상남도 양산시에 위치한 통도사와 울산광역시의 대표 명소인 대왕암공원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어르신들은 통도사에서 전통 불교문화를 체험하며 마음의 안정을 찾는 시간을 가졌고 이어 대왕암공원에서는 탁 트인 동해 바다와 기암절벽의 절경을 감상하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이실경 분회장은 “앞으로도 회원들의 삶의 질 향상과 활기찬 노후를 위해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유상호 의흥면장은 “이번 문화 탐방은 어르신들께서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활력을 얻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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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면, 식목일 맞아 ‘황금빛 개나리 둘레길’ 조성 나서
[한국Q뉴스] 밀양시 청도면은 6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고법마을 일원에서 마을 산비탈과 둘레길 일대에 개나리를 식재했다.이날 행사는 약 1ha 면적에 개나리 묘목 1만 3천 주를 심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을 위한 '개나리 둘레길'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산비탈 지역에 3m 간격으로 200개소를 지정하고 개소당 20주씩 심어 향후 산 전체가 개나리꽃으로 우거지는 경관을 연출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날 행사에는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 자원봉사회, 여성민방위기동대 등 5개 단체 회원과 청도면 직원 등 총 70여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또한 식재 후에는 가뭄에 대비해 초기 관수 작업을 실시하는 등 사후 관리에도 힘쓸 계획이다.박상수 청도면장은 "단순한 식재를 넘어 마을의 특색 있는 경관을 조성해 주민들에게는 자부심을, 방문객들에게는 다시 찾고 싶은 아름다운 둘레길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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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산불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이동식 저수조 설치 훈련
[한국Q뉴스] 창녕군은 지난 5일 산림녹지과 주관으로 산불 발생 시 담수지가 멀리 있거나 결빙 등으로 용수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 대비해 이동식 저수조 설치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창녕군 산불대응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산림재난대응단을 중심으로 산불 상황을 가정해 약 3만 리터 규모의 이동식 저수조를 신속하게 설치하고 운영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또한 훈련에서는 중요시설물 보호를 위한 산불지연제 활용 방식도 함께 점검했다.공중 살포 시 물과 지연제를 8대 2 비율로 혼합하는 기준에 따라, 저수조에 지연제를 적정 비율로 배합하고 공급하는 과정도 포함됐다.군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용수 확보 한계를 보완하고 다양한 현장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산불 진화 역량을 강화했으며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산불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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