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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소상공인 역량 강화 교육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은 오는 7월 2일까지 관내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소상공인 역량 강화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소상공인 지식배움터’ 사업의 일환으로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역량을 높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오는 7월 9일 14일 16일 총 3회에 걸쳐 자갈자갈공동체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된다.대상은 관내 소상공인 및 괴산군민으로 회차별 약 30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한다.프로그램은 현장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1회차는 긍정마인드 고객 응대, 2회차는 셀프리더십 공감 소통 기법, 3회차는 ‘AI 홍보 마케팅’ 으로 SNS 콘텐츠 기획 등 디지털 마케팅 실습이 진행된다.군은 교육 수료자에게 2027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선정 시 가점을 부여할 계획이다.해당 사업은 점포 환경개선과 LED 간판 지원 등으로 교육 이수 횟수에 따라 차등 반영된다.신청은 괴산·청천·목도 상인회,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충북지회 괴산군지부, 괴산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이혜연 경제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소상공인의 서비스 역량과 경영 능력이 향상되길 기대한다”며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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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동·국동이 함께 뭉쳤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기원 합동 청결활동 펼쳐
[한국Q뉴스] 여수시 대교동과 국동 르네상스 시민운동 실천본부가 지난 24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뜻깊은 연대 활동에 나섰다.이날 대교동과 국동 실천본부 위원, 주민센터 직원 등 60여명은 “좋은 이웃 대교동·국동이 뭉쳤다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기원 대교동, 국동 합동 청결 활동 추진”을 슬로건으로 국동항 수변공원 일대에서 환경정화와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합동 실천본부원들은 국동항 수변공원 주변 생활 폐기물을 수거하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이와 함께 시민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르네상스 시민운동 5대 분야 실천 과제를 홍보하며 시민 참여를 독려했다.행사에 참여한 실천본부 위원은 “행정구역의 경계를 넘어 이웃 주민과 함께 땀 흘리며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에 동참하게 되어 더욱 보람찬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번 합동활동은 대교동과 국동이 협력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시민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사회 협력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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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학 당선인, “청년은 여수의 미래 설계자… 시정 파트너로 세우겠다”
[한국Q뉴스] 서영학 당선인은 지난 24일 오후 ‘민선9기 위기극복 시민주권 기획위원회’소회의실에서 여수시 청년정책협의체와 간담회를 갖고 청년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서 당선인과 인수위 관계자, 청년정책협의체 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청년정책협의체는 청년 아고라와 오프라인 설문, 분과별 논의를 통해 수렴한 의견을 전달하며 “청년을 지원 대상자가 아닌 도시의 설계자로 봐야 한다”는 취지의 다양한 정책을 제안했다.정책 참여 분야에서는 △청년정책 공개 답변제 △플랫폼 원스톱화 △청년지원센터 역할 확대 △청년 자율예산제 도입 등이 제안됐다.일자리·교육 분야에서는 △기업-청년 직무 원탁회의 △지역 기업·직무 데이터베이스 구축 △빈 점포를 활용한 청년 공유오피스 조성 △여수형 미래 일자리 모델 발굴 등을 건의했다.주거·복지 분야에서는 △생애 단계별 수요조사 △산단·대학·주거지 연결 교통 취약구간 분석 △생계형·고립·장애 및 정신건강 취약 청년 지원 방안 등이 제시됐다.문화 분야에서는 △청년 문화기획자 양성 △섬 유휴공간 청년 프로젝트 △생활권 버스킹 거점 조성 등이 제안됐으며 청년이 직접 기획하는 생활문화 기반 조성의 필요성도 함께 논의됐다.서 당선인은 “청년들이 지역사회에 낄 데가 없다는 말이 오래 마음에 남는다”며 “제안에 답변이 없다면 그건 청년 문제를 넘어 행정 전체의 문제”고 강조했다.이어 “되는 것은 된다, 어려운 것은 왜 어려운지 충분히 설명하는 피드백 체계를 마련해 청년을 시정의 실질적인 파트너로 세우고 여수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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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분기 정기회의 개최
[한국Q뉴스] 화순군 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동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4월부터 추진 중인 ‘중·장년 1인 가구 건강밥상 지원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하반기 추진 예정인 ‘안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과 ‘김장김치 나눔사업’의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또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배분사업으로 추진되는 ‘건강한 여름나기 영양만점 삼계탕 나눔사업’의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자살 위험에 노출된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지원체계와 연계하기 위한 인적안전망 강화 방안 공유 및 협의체 위원 역할을 안내했다.박연 민간위원장은 “상반기 추진사업을 점검하고 하반기 사업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영규 공공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에 감사드린다”며 “주민의 다양한 복지 욕구에 귀 기울이고 복지 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동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은 물론, 한국광해광업공단과 연계한 민·관 협력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며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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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교육훈련 실시
[한국Q뉴스] 화순군은 지난 24일 여름철 물놀이 인명사고를 예방하고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화순소방서의 협조를 받아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교육 및 구조·구급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훈련은 7월 1일부터 운영되는 관내 물놀이 관리지역 5개소에 배치될 안전관리요원 1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교육은 △물놀이 안전관리요원의 역할 및 근무 요령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요령 △인명구조장비 사용법 등 현장 근무에 필요한 실무 중심으로 이루어졌다.군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물놀이 관리지역에 안전관리요원을 상시 배치하고 주말과 공휴일에는 군청 및 읍·면 직원들이 참여하는 순찰과 안전 계도 활동을 병행하는 등 수상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조영균 주민안전과장은 “물놀이 사고는 순간의 부주의로도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현장 대응체계를 빈틈없이 운영하겠다”며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화순군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6월 의용소방대와 드론 예찰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성수기 특별대책기간 동안 물놀이 관리지역과 주요 하천을 대상으로 드론 예찰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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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찾아가는 ‘직장인 마음충전소’ 참여 사업장 모집
[한국Q뉴스] 화순군은 화순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직장인의 정신건강 증진과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찾아가는 정신건강 프로그램 ‘직장인 마음충전소’ 참여 사업장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모집은 총 2차에 걸쳐 진행된다.1차 모집은 6월 24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2차 모집은 7월 6일부터 7월 1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2024년 질병관리청 통계에 따르면 19세 이상 65세 미만 근로자의 스트레스 인지율은 29%로 65세 이상보다 약 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생산 연령층인 10~40대에서 자살이 주요 사망 원인으로 확인됨에 따라, 직무 스트레스 예방과 조기 개입을 포함한 체계적인 정신건강 관리 시스템 구축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이에 화순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사업장을 직접 찾아가는 ‘직장인 마음충전소’를 운영해 근로자들이 자신의 정신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직장인 마음충전소’는 정신건강에 관심이 있는 30인 이상 사업장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홍보 포스터에 게재된 QR 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선정된 사업장에서는 △정신건강 선별검사 △스트레스 측정 기기를 활용한 스트레스 검사 △도움받을 수 있는 기관 정보 안내 △ 찾아가는 마음카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계획이다.박미라 보건소장은 “과도한 업무와 대인관계 스트레스 등으로 정신적 피로감을 느끼는 직장인들이 자신의 마음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보은병원에 위탁 운영 중인 화순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화순군민의 정신건강과 자살예방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참여하는 마음건강주치의 상담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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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시범사업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화순군은 지역 미취업 청년들을 대상으로 '2026년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시범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마을기업과 협동조합 등 사회연대경제기업에서 현장 중심의 직무를 경험하며 취업역량을 키우고 사회연대경제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모집 대상은 화순군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으로 군은 총 3명의 참여자를 선발할 예정이다.선발된 청년들은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사회연대경제기업에서 근무하며 월 234만원 수준의 급여와 함께 직무교육, 멘토링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신청 기간은 6월 29일부터 7월 5일까지이며 온라인 고용서비스 플랫폼인 '고용 24'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박용희 지역경제과장은 “청년들이 실질적인 현장 직무 경험과 경력 형성의 기회를 통해 진로를 탐색하고 사회연대경제의 따뜻한 가치를 함께 배우고 나누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과 기업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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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풍년 기원 능주들소리 만드리 민속공연 27일 개최
[한국Q뉴스] 화순군은 지역의 대표적인 농경 무형유산인 능주들소리의 전승과 풍년 농사를 기원하는 ‘능주들소리 만드리 민속공연’을 오는 6월 27일 10시 30분에 능주면 역사관과 관영리 들녘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2025년 12월 26일 전라남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이후 처음 개최되는 행사로 능주들소리 보존회원과 지역 주민, 향우, 관광객 등이 참여해 전통 농경문화를 재현하고 공동체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가 될 예정이다.‘능주들소리 만드리 민속공연’은 과거 모내기 과정에서 불렸던 전통 노동요와 농사일을 재현하는 행사로 매년 능주면 관영리 들녘에서 주민과 보존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선조들의 삶과 지혜가 담긴 전통 농경문화를 계승해 오고 있다.올해 공연 역시 지역에 전해 내려오는 전통문화와 공동체 정신을 다음 세대에 잇기 위한 전승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행사는 오전 10시 30분 능주면 역사관 앞마당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보존회원들과 마을 주민들이 직접 모를 심으면서 노래하는 능주들소리 재현 행사로 이어진다.참가자와 관광객들은 논에서 함께 호흡하며 불렀던 들소리를 통해서 과거 농촌의 생활상을 생생하게 체험하고 공동체가 함께 일하고 나누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행사에 앞서 오전 9시 30분부터는 능주복지회관을 출발해 석고리노인회관, 중앙교회, 삼거리식당, 능주농협을 거쳐 능주면 역사관까지 이어지는 길놀이가 진행돼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한편 능주들소리는 지역민들의 삶 속에서 전승되어 온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2024년 한국민속예술제 전승상 수상한 데에 이어 전라남도 무형유산 지정되는 등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았다.‘만드리’는 ‘만도리’의 전라도 방언으로 일 년에 세 번 김매기를 하는 벼농사의 마지막 세 번째 김매기를 말한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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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어선사고 예방 위한 구명조끼 상시 착용 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여수시가 지난 24일 국동항 일원에서 ‘어업인 스스로 실천하는 구명조끼 상시착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어선사고로 인해 인명피해가 지속 발생함에 따라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 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고 어업인의 안전 의식을 높여 인명피해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수협중앙회 여수어선안전조업국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관내 어업인 80여명을 비롯해 여수시, 여수수협, 여수해양경찰서 해양수산부 남해어업관리단,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해양환경공단 관계자 등 총 10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어업인 안전조업 결의문을 낭독하고 구명조끼 생존사례 영상 시청, 안전조업 결의구호 제창, 가두행진 등에 참여하며 안전의식을 다졌다.또한 캠페인 이후에는 관계기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기선권현망 어선 5척을 대상으로 어선 안전점검을 진행했다.점검반은 △선등·기적 작동상태 △연료유·윤활유·냉각수 누수·누유 △구명조끼 비치수량 및 관리상태 △임의 증·개축 현황 △어선안전보건표지 설치·부착 여부 등을 확인했다.시 관계자는 “어선사고 예방을 위해 합동 안전점검과 캠페인 등을 추진하고 있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어업인 스스로 기상정보를 확인하고 선체 점검 등을 생활화하는 것”이라며 “특히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구명조끼를 반드시 착용해 주시길 바란라”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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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여수시의회·여수시민협과 도시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합동 안전점검 나서
[한국Q뉴스] 여수시가 오는 7월 11일 도시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을 앞두고 여수시의회, 여수시민협과 합동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최근 타 지역에서 발생한 어린이 물놀이장 안전사고를 계기로 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상태를 재확인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여수시민협이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어린이 물놀이장 안전점검에는 올해 여수시와 여수시의회가 함께 참여해 민관 협력 안전점검 체계를 더욱 강화했다.여수시민협은 어린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시설물 전반을 꼼꼼히 점검하며 개선 의견을 제시해 왔다.시는 지난해부터 물놀이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인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해 왔으며 감전사고 예방을 위해 여문공원과 성산공원 물놀이장에 누설전류 차단시설을 설치했다.또한 전문기관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자체 염소측정기를 활용해 수질을 관리하는 한편 상수도 용수를 하루 1회 교체하고 운영 종료 후에는 전면 배수를 실시하는 등 철저한 수질관리를 이어가고 있다.이와 함께 물놀이장 내 출입 통제를 강화하고 전문교육을 받은 안전요원 20명을 상시 배치해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물놀이장은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인 시설인 만큼 개장 전부터 민관이 함께 시설과 안전관리 체계를 꼼꼼히 점검하고 있다”며 “개장 이후에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물놀이 환경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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