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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이 달린다"… 강북구도시관리공단, 연중 친환경 캠페인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서울 강북구도시관리공단이 탄소중립 실현과 자원순환 실천을 위한 친환경 캠페인에 나섰다.공단은 2026년 월별 환경 기념일과 연계한 친환경 캠페인 '강북이 달린다'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기후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임직원과 구민이 함께 건강한 녹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캠페인은 지난 3월 '세계 물의 날'을 시작으로 12월 '세계 토양의 날'까지 이어지며 각 기념일의 취지에 맞춘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특히 공단은 첫 활동으로 지난 3월 24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강북구 우이천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임직원 44명이 참여해 수질 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하천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쾌적한 수변 환경 개선에 앞장섰다.'강북이 달린다'캠페인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에너지의 날 소등 행사 자원순환의 날 물품 기부 대중교통 이용 인증 등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다양한 과제로 구성됐다.공단은 또한 홈페이지와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해 환경 기념일의 의미를 알리고 지역사회 전반에 친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김윤기 이사장은 "이번 캠페인이 공단이 에코 공기업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탄소중립 생활 실천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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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공공데이터 평가 2년 연속 ‘우수’…데이터 활용 주민 편의 증진 앞장
[한국Q뉴스] 영등포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전년도에 이어 '우수'등급을 받으며 데이터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이번 평가는 전국 684개 행정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개방과 활용, 품질 관리, 운영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정책 개선과 이행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실시됐다.평가는 개방 활용, 품질, 관리체계 3개 영역, 10개 지표로 구성됐다.구는 공공데이터 개방계획 수립과 이행률 개방데이터 이용자 지원 실적 데이터값 관리 추진 기반 조성 등 주요 지표에서 만점을 받으며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현재 구가 개방 중인 공공데이터는 행정안전부 공공데이터포털 누리집을 통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신규 데이터 개방이 필요한 경우 구 누리집 '투명행정-정보공개-공공데이터개방'게시판을 통해 상시 제안할 수 있다.이와 함께 구는 '2025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및 평가'에서도 우수 등급을 받았다.교통, 안전, 민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행한 빅데이터 분석을 행정에 적극 활용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소방차 진입 곤란 구역과 소방시설물 설치 위치를 분석해 재난 대응 여건을 개선했으며 무인민원발급기 최적 입지 선정과 폐쇄회로TV 사각지대 분석을 통해 민원 편의성과 생활안전을 동시에 강화했다.또한 '2025년 전자정부 성과관리 수준 진단'에서도 만점을 획득하는 등 디지털 행정 분야에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영등포구 총무과장은 "고품질 공공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제공해 데이터 기반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데이터 서비스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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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근현대문학관, ‘성북을 거닌 문인들
[한국Q뉴스] 성북근현대문학관은 근현대 문학 작품 속에 나타난 성북의 의미를 살펴보는 특강 성북을 거닌 문인들 : 근현대 작가 특강2 를 개최한다.이번 특강은 성북근현대문학관과 고려대학교 BK21 국어국문학교육연구단 국제한국언어문화연구소 HK 3.0 사업단이 공동 기획한 강연 시리즈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됐다.강연에서는 성북과 인연이 있거나 성북의 시대적 풍경과 맞닿아 있는 근현대 작가들을 중심으로 문학 작품 속 공간과 시대적 감각을 살펴볼 예정이다.올해 강연에서는 시와 소설, 추리문학 등 다양한 장르의 작가들을 통해 성북과 근현대 문학의 흐름을 입체적으로 조명한다.주요 강의로는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감성의 시인 조지훈과 성북 성북동, 평화를 배우다 : 김광섭의 자연과 도시의 시 식민지 경성의 파노라마 : 박태원의 도시소설과 영화적 기법 삶의 신비를 쓰다 : 김동리의 문학적 여정과 성북의 기억 탐정 유불란, 모던 경성을 상상하다 : 김내성 추리소설 속의 도시와 근대성 등이 진행된다.프로그램은 2026년 4월 15일부터 5월 13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성북근현대문학관 교육실에서 총 5회 운영된다.회차당 정원은 20명 내외이며 수강료는 회차당 3000원이다.참여 신청은 성북근현대문학관 홈페이지 및 유선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이번 특강은 시민들이 성북의 문학적 자산을 보다 친숙하게 이해하고 지역 문학의 의미를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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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정릉4동, 맞춤형 사례관리로 위기 독거어르신 생활 안정 도와
[한국Q뉴스] 간호사가 대상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혈압을 측정하는 등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지원 이후 어르신이 주거공간을 스스로 정리한 모습이다.서울 성북구 정릉4동 주민센터가 위기 상황에 놓인 독거 어르신에 대해 맞춤형 사례관리를 실시하고 긴급복지 생계비 지원과 돌봄SOS 식사배달서비스, 방문간호 등 복지 서비스를 연계해 생활 안정과 건강 회복을 도왔다.정릉4동에 거주하는 70대 A어르신은 이혼 후 홀로 지내며 고혈압과 당뇨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었다.전기 통신장비 설치 일을 하며 생계를 이어왔지만 최근 경기 악화로 일거리가 줄어 소득이 끊겼다.이후 건강보험료와 전기 가스요금 등 공과금이 체납되면서 생활에 어려움을 겪게 됐다.급여 사용 불가 안내문과 독촉 고지서 단전 예고까지 받게 되자 A어르신은 주민센터를 찾아 도움을 요청했다.정릉4동 주민센터는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종합적으로 확인한 뒤 사례회의를 거쳐 맞춤형 지원 계획을 수립했다.서울형 긴급복지 생계비 지원으로 공과금 체납 문제를 해결하도록 돕고 돌봄SOS 식사배달서비스와 방문간호를 연계해 식사와 건강 관리도 함께 지원했다.지속적인 상담과 지원이 이어지면서 두 달 뒤 A어르신에게는 눈에 띄는 변화가 나타났다.체납된 비용을 모두 납부했다며 밝아진 모습으로 영수증을 들고 주민센터를 다시 찾았고 쓰레기로 가득했던 주거 공간도 스스로 정리하는 등 생활 전반이 안정되는 모습을 보였다.주민센터는 사례관리 사업비를 활용해 현관 방충망 설치를 지원하고 여름철 폭염에 대비할 수 있도록 에너지효율사업을 통한 에어컨 설치도 연계하는 등 보다 안전한 주거환경 마련도 도왔다.김대규 정릉4동장은 "사례관리를 통해 위기 상황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연계한 결과 어르신의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이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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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월곡1동,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
[한국Q뉴스] 성북구 월곡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3일 고립가구 근절을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이번 복지상담소는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 구석구석발굴단, 월곡1동 주민센터가 함께 참여해 진행됐다.장소는 무료로 라면을 제공하는 '서울마음편의점 성북점'으로 접근성을 높였다.상담소에서는 방문 주민을 대상으로 복지 상담과 복지서비스 안내가 이뤄졌고 향후 이용 희망 복지서비스에 대한 수요 조사도 진행됐다.혈압 혈당 측정을 통한 건강 상담도 병행돼 주민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생활 습관 개선 정보를 제공받았다.상담소 외부에서는 월곡1동 구석구석발굴단이 지역 상가와 주택을 방문해 고립 위험 가구를 발굴하는 활동을 펼쳤다.상담소를 방문하지 않은 주민에게도 복지서비스를 알리고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조치다.이번 캠페인을 통해 확인된 1인가구 등 고립 위험 주민은 안부 확인 서비스와 1인가구 지원 프로그램과 연계해 지속 관리할 예정이다.주민 수요는 향후 지역 복지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장진희 월곡1동장은 "이번 합동 상담소 운영으로 주민들이 일상에서 복지서비스를 쉽게 접할 수 있었고 고립 위험 가구 발굴에도 도움이 됐다"며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축적된 정보를 바탕으로 민 관 협력을 통해 지역 맞춤형 복지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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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청렴 상호존중’ 결의…조직문화 혁신 다짐
[한국Q뉴스] 서울 도봉구가 지난 4월 3일 도봉구청 선인봉홀에서 구 간부공무원 대상의 '청렴 실천 및 상호존중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번 결의대회는 조직 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대회에는 구청장을 비롯한 팀장급 이상 간부공무원이 참석해 청렴 의지를 다지는 모습을 보였다.행사는 대표 직원의 결의문 낭독으로 시작됐다.결의문에는 법과 원칙 준수 및 부패 예방 공익 우선 및 부당 이익 추구 금지 갑질 차별 등 비윤리적 행위 근절 등의 내용이 담겼다.이어 청렴 상호존중 의지를 공식화하기 위한 구청장과 직급별 대표의 청렴 상호존중서약서 서명식도 열렸다.행사 끝에서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강사의 청렴 교육이 진행됐다.교육에서는 청렴 법령과 사례를 중심으로 청렴 및 상호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실천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구는 이번 결의대회 개최로 청렴 문화 정착을 촉진하고 상호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오언석 도봉구청장은 "간부공무원부터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서로 존중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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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도시관리공단,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실천 서약
[한국Q뉴스] 서울 강북구도시관리공단이 생활폐기물 감량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한 실천에 나섰다.공단은 지난 3월 25일 임직원 146명이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실천 서약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아울러 시설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며 지역사회 전반에 녹색성장의 가치를 확산시키고 있다.이번 챌린지는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5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운영됐다.주요 내용은 음식물 쓰레기 분리 배출 비닐 플라스틱의 종량제봉투 배출 금지 종이는 깨끗하게 따로 모아 배출 일회용품보다 다회용기 먼저 사용 외출 시 장바구니 텀블러 지참 등이다.공단은 이러한 실천을 통해 폐기물 발생량을 줄이고 공공기관으로서 친환경 경영과 사회적 책임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또한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전반에 '생활폐기물 제로화'를 향한 실천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김윤기 이사장은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환경 조성을 위해 공단이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겠다"며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하고 건강한 도시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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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문화관광재단, 원도심 활성화 이끌 '동네가 예술로'창작 공간 찾아요
[한국Q뉴스] 예천문화관광재단은 예천읍 원도심을 문화창작지구로 조성해 지역을 활성화하고자, 문화특화지역 조성 사업의 하나인 ‘동네가 예술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예천읍 원도심 곳곳에 방치된 빈 점포와 유휴 공간을 예술가들의 활동 무대로 제공해, 지역 상권과 거리에 새로운 문화적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됐다.이를 위해 재단은 오는 24일까지 예천읍 원도심 소재 공간을 창작공간으로 임대하길 희망하는 건물주를 대상으로 수요 조사를 진행 중이며 조사 결과는 향후 창작자가 활동공간을 선택할 때 참고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재단은 지난 3월 원도심에 입주할 창작자와 예술인이 예천의 고유한 자원을 창작의 소재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초 자료를 수집하는 ‘기억현상소’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재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예천읍 원도심이 일상과 예술이 공존하는 생동감 넘치는 문화 거점으로 도약하길 기대한다”며 “잠들어 있던 빈 공간이 예술을 통해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건물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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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6 회룡포 봄나들이 축제' 성공 개최
[한국Q뉴스] 예천군은 4월 25일부터 5월 5일까지 열리는 ‘2026회룡포 봄나들이 축제’를 앞두고 7일 오후 2시 용궁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마을 이장 및 관계자 등과 축제 추진을 위한 실무 협의를 진행했다.이날 참석자들은 본격적인 봄나들이철에 맞춰 회룡포를 찾는 방문객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고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세부 프로그램 운영안을 공유하고 마을 주민 참여 독려 및 축제 분위기 조성을 위한 현장 건의 협조사항을 논의했다.올해 축제는 회룡포의 넓은 백사장을 활용한 ‘도전 모래박사’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공룡 미로 대탈출’회룡포의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인생네컷 포토부스’‘버블 판타지 공연’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기간 동안 주말 및 어린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축제로 회룡포를 찾는 가족들이 편안하게 머물며 즐길 수 있도록 용궁면 관계자들과 실무적인 부분을 꼼꼼히 챙기고 있다”며 “지역 주민들과 긴밀히 협력해 예천의 멋과 맛을 만끽할 수 있는 풍성한 축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은 25일부터 26일까지 용궁역 일원에서 열리는 ‘용궁순대 축제’ 와 연계 홍보를 통해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동시에 제공할 계획이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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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긴급예방사업
[한국Q뉴스] 용인특례시는 여름철 자연재난으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자 ‘호우 대비 긴급예방사업’을 한다고 7일 밝혔다.시는 여름철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가 우려되는 반지하주택 지하차도 공동주택 등에 침수 감지 알람 장치, 차수판, 역류방지밸브 등 방재시설을 설치한다.반지하주택과 지하차도는 침수 시 인명 피해가 집중되는 고위험 공간인 만큼 조기 경보 시스템을 구축해 시민 스스로 신속히 대피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로 했다.침수 감지 알람 장치는 반지하주택 73곳, 지하차도 15곳, 공동주택 2곳 등 총 90곳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설치가 이뤄지고 있다.시는 침수 발생 시 실시간으로 경보를 울려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시는 또 차수판 105개, 역류방지밸브 87개, 하천변 차단기 11개 등도 6월 15일까지 설치를 마무리해 침수 감지, 경보, 차단까지 종합적인 방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이상일 시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이 행정의 최우선인 만큼, 침수 피해가 우려되는 취약지역에 방재시설을 선제적으로 설치해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안전한 용인특례시를 만들겠다”고 했다.한편 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해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3년 연속 A등급을 달성하며 재난 대응 분야 전국 모범 지자체로 자리매김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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