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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방문
[한국Q뉴스] 창원시는 4일과 8일 양일간에 걸쳐 창원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현장을 방문해 센터 현황과 올해 사업추진 계획 및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고 9일 밝혔다 2021년 올해는 사업 운영비를 추가 확보해 기존 14억2700만원에서 21억원으로 증액됨에 따라 센터별 직원 수가 14명에서 21명으로 늘어나고 사업량도 작년보다 늘어난 만큼 어린이 급식소에 대한 각종 서비스 지원도 확대되며 어린이 급식소의 위생·안전·영양관리도 강화된다고 한다.
이선희 창원시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센터에 미등록된 급식소는 홍보와 설득을 통해 등록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창원시 관내 전체 어린이 급식소에서 급식지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며 순회방문지도 확대, 각종 교육자료 개발 배포와 식단을 제공하는 등 급식위생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사와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관내에 있는 어린이 급식소 전체가 급식지원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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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청소년 중독예방교육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창원시는 청소년의 건강권을 위해 3월부터 관내 20개교 5천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중독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2020년 청소년 통계 자료에 의하면 2019년 중·고등학생 100명 중 15명은 최근 30일 내 음주한 적이 있으며 7명은 최근 30일 내 흡연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적으로 보면 2019년의 중학생은 100명 중 8명이, 고등학생은 22명 이 최근 30일 내 음주한 적이 있으며 2019년의 중학생은 100명 중 3명이, 고등학생은 10명이 최근 30일 내 흡연한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 15일까지 학교로부터 사전신청을 받아 선정된 초·중·고 20개교 학교의 5천명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중독예방교육을 3월부터 11월 말까지 운영에 들어간다.
마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관으로 청소년기 중독에 대해 위험성을 인지하고 신체적 정서적 영향에 대한 이해와 올바른 예방 대처법을 배움으로써 청소년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게 되며 마산중독관리통합 지원센터에서 교육을 수행하게 된다.
청소년 대상 중독예방교육에서 음주는 음주의 신체적·정서적 폐해, 뇌에 미치는 영향, 청소년기 음주의 위험성을 흡연은 흡연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 2차3차 흡연의 개념, 흡연의 위험성을 도박은 도박 중독의 특성, 실제 사례, 올바른 예방 수칙 등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장규삼 보육청소년과장은 “성장 과도기에 있는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고 음주·흡연·도박의 중독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통해 건강한 청소년시기를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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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시설채소 스마트팜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한국Q뉴스] 구례군이 정부의 스마트팜 육성과 저탄소 에너지절감을 키워드로 한 그린뉴딜 정책에 대응하기 위해 민간 대상 교육에 나섰다.
군은 시설채소 맞춤형 스마트팜 교육생 20명을 모집해 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시설오이를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자격은 별도로 없으며 오는 3월 30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를 마감한다.
선발된 교육생은 오는 4월 상순부터 1개월 간 이론 5회, 현장견학 1회의 교육을 통해 스마트팜 활용 고품질 생산요령 등의 기술교육을 제공받을 수 있다.
교육에 관한 세부사항은 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고 구례군농업기술센터 원예작물팀이나 각 읍면 농업인상담소로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고소득 작목인 시설오이를 중심으로 스마트팜의 기초부터 실제까지 단계별 맞춤형 교육을 개설하였으니 스마트팜 도입에 관심이 있거나 준비하는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고령화와 낙후된 농촌에 첨단 스마트팜 도입으로 새로운 미래농업 준비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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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어르신 대상 생명지킴이 양성교육 실시
[한국Q뉴스] 강진군은 노인일자리사업 어르신을 대상으로 심리지원과 생명지킴이 양성교육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65세 이상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우울증 예방 및 관리방법을 이해하고 생명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노인 우울증이 심각해지고 자살률 또한 증가하고 있는 추세여서 어르신들에 대한 우울증 예방교육이 절실해지는 시점이어서 그 효과가 더욱 크다고 볼 수 있다.
이번 교육은 보건복지부에서 인증한 자살예방교육으로 우울증으로부터 자신을 지킴과 동시에 이웃과 동료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자세하고 다양하게 제시하고 있어 어르신들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코로나 19 감염에 대한 공포와 이에 따른 이동 제한 등으로 군민이 스트레스 호소와 우울증상이 더욱 심화됨에 따라 군은 정신질환자는 물론 모든 군민을 대상으로 주민 맞춤형 심리지원 프로그램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군민들의 마음을 보듬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현미 강진군보건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분들이 힘들고 우울한 때인만큼 서로의 생명과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생명지킴이 역할을 잘 수행해서 강진군 전체가 안전하고 행복한 곳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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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패러다임의 변화, 극복 아닌 완화”개최
[한국Q뉴스] 강원도 여성가족연구원은 인구정책 선제 대응을 위한 2021 강원여성포럼“저출산 패러다임의 변화, 극복 아닌 완화”를 3. 11. 오후 2시,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 1층 강당에서 갖는다.
대통령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초저출산 현상과 인구 고령화 가속화로 2006년부터 5년 단위의 기본계획으로 지난 2020년 12월 출산 친화적인 환경조성, 개개인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제4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과 강원도민일보 주관으로 학계연구자 및 현장전문가, 도와 18개 시군 저출산 담당공무원, 도의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강원도 저출산 정책방향을 논의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2020년 12월에 발표된 중앙의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사회”제4차 저출산 정책 패러다임을 토대로 강원도 저출산 정책의 성과와 향후 과제를 논의한다.
금번 포럼에서는 이윤경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인구정책연구실장이 “제4차 저출산·고령사회기본계획 추진방향과 향후 과제”, 최형자 강원도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이 “2021년 강원도 인구정책 추진계획”에 대해 기조발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패널토론의 자유로운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유은주 前 강원도 여성특별보좌관·원광디지털대학교 외래교수 사회로 정유선 강원도의회 의원, 장인숙 인구보건복지협회 강원지회 본부장, 유진영 2016·2019년생 두 아이 엄마·전업주부, 오석조 춘천시 명예청년청장의 토론이 진행된다.
이번 포럼에서 강원도 저출산 대응 정책에 대한 각계각층 도민의 의견은 강원도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인구정책팀에서 총괄·관리하는 ‘2021년도 강원도 인구정책 시행계획’수립에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
서미경 여성가족연구원장은, “금번 포럼은 강원도 저출산 대응 정책에 대한 각계각층 도민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자리로 마련했다 포럼결과가 아동과 여성·가족이 행복한 강원도의 정책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저출산 대책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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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21년 조사료 자급률 확대에 115억원 지원
[한국Q뉴스] 강원도가 조사료 생산을 활성화해 자급체계를 구축하고 사료비를 절감하는 등 축산농가의 안정적인 축산경영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금년도 조사료 사업 13개 사업에 115억원을 지원한다.
주요 지원 내용은 조사료 재배면적 및 생산 확대 유도를 위한 3개 사업에 78억원, 안정적인 조사료 생산 인프라 구축 및 양질의 조사료 생산을 위한 4개 사업에 13억원, 사료작물 재배 규모·집단화를 위한 전문단지 조성을 지원하는 2개 사업에 1억원, 볏짚 등 부존자원을 활용한 조사료 생산을 지원하는 4개 사업에 23억원이다.
조사료 생산 지원 사업 중 부존자원 조사료 활용 사업은 조사료 재배에 불리한 강원도 여건을 고려해 도에서 자체적으로 발굴한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강원도 조사료 자급률을 향상시킴으로써 축산농가 사료비 줄여 축산농가 경영 안정에 기여하며 노동력 부족에 대응한 장비 지원을 통해 조사료 생산 효율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도 농정국에서는 “강원도의 지리적, 기후적 특성이 조사료 재배에 불리한 측면이 있지만, 청예 조사료 재배와 부존자원 조사료 활용 지원을 병행 추진하며 이 점을 보완하는 등 조사료 재배 확대 및 자급률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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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노고단스포츠클럽 활동 재개… 각종 프로그램 “호평”
[한국Q뉴스] 구례 노고단스포츠클럽이 3월부터 활동을 재개하면서 코로나19로 움츠러들었던 군민들의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노고단스포츠클럽은 2019년 법인설립 이후 탁구, 배드민턴, 축구, 양궁, 궁도 5개 종목회원 모집을 통해 지난해부터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으나, 코로나19와 전례 없는 섬진강 수해로 중단을 반복하면서 활성화에 어려움이 있었다.
클럽은 코로나19의 위험이 여전히 상존하고 있으나 군민들의 건강한 일상을 되찾고자 새롭게 조직을 정비하고 회원 모집과 프로그램 확대에 부단히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청년부터 노년층까지 모든 연령층이 선호하는 탁구 종목에 전임지도자를 추가로 채용해 프로그램을 늘리고 지난해 준공된 구례다목적체육관을 전용경기장으로 활용하면서 회원 80여명의 가입 만족도가 상승하고 있다.
배드민턴 동호회는 30여명의 회원들을 모집하고 전문지도자 강습으로 운동의 질을 높이고 있다.
엘리트종목으로 육성하는 양궁은 중앙초등학교 훈련 시설개선과 지도자 배치로 신입회원 16명을 발굴해 기존 명성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축구은 초·중학생 18명을 대상으로 학교와 협력 지도하고 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클럽 활동을 지원해 건강하고 활기찬 사회통합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체육 우수인력을 양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례노고단스포츠클럽은 2019년 대한체육회에서 주관하는 스포츠클럽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3년간 국비 6억원을 지원받아 탁구, 배드민턴, 축구, 양궁, 궁도 5종목을 운영하고 있다.
탁구와 배드민턴은 구례다목적체육관에서 축구는 공설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양궁은 중앙초등학교 양궁연습장에서 이루어진다.
회원모집은 노고단스포츠클럽사무국을 통해 연중 실시하고 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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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아이행복 신문고’ 개설해 아동학대 제로화 도전
[한국Q뉴스] 창원시는 ‘아이가 웃습니다 창원이 웃습니다’는 슬로건 하에 시민과 함께 아동학대 없는 세상, 아이가 행복한 창원을 만들기 위해 창원시 홈페이지 내 ‘아이행복 신문고’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아동학대가 의심되는 경우에는 창원시청 홈페이지’종합민원’시민신고센터’아이행복 신문고를 통해 신고 가능하며 홍보중인 QR코드를 통해서도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신고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한편 적극적인 신고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사업의 홍보를 위해서 시·구청 홈페이지 알림이 배너 설치 전광판 등 생활 밀착형 매체 활용 오프라인 홍보물 제작 등으로 폭넓게 알려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정에서 발생하는 아이들에 대한 체벌은 훈육이 아니라 학대라는 사회적 이해와 관심, 인식 개선이 필요한 만큼 창원시는 이·통장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을 명예 아동학대 신고의무자로 위촉해 학대로 인해 고통받는 아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아동학대신고를 활성화해 창원시 아동학대 제로화를 목표로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아동들이 힘들어하고 불편해하는 일에는 적극적으로 개입해 아동이 행복해지는 아동친화도시를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아동학대는 행정기관의 노력만으로는 근절되기 어려운 만큼 제2의 `정인이 사건' 재발을 막으려면 평소보다 아동학대를 발견하려는 노력이 필요한 실정으로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시민들이 피해 아동 발굴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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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신청 접수
[한국Q뉴스] 청양군이 주택, 창고 등 슬레이트 처리가 필요한 군민을 대상으로 오는 29일까지 신청자를 접수한다.
군민건강 보호와 경관개선을 위해 추진되는 슬레이트 처리사업은 현장조사를 거쳐 대상자를 확정한다.
철거와 사후 처리는 군이 계약한 전문업체가 전담하게 되므로 선정된 군민이라 하더라도 임의 철거는 허용되지 않는다.
지원 내용은 주택 철거 126동과 비주택 철거 20동이며 주택의 경우 호당 최대 344만원을 지원한다.
철거와 폐기물 처리비용이 보조금을 초과하는 경우 자부담이 발생할 수 있고 축사나 창고는 200㎡ 이하 면적에서 작은 규모부터 우선 지원한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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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고구마 종자 선택이 다수확 비결
[한국Q뉴스] 청양군농업기술센터가 씨고구마 파종 방법과 파종 전 육묘상자 소독, 온·습도 관리 등 올바른 육묘 방법을 홍보하고 있다.
9일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5월 중순경 아주심기를 하는 보통 재배의 경우 3월 중순이 되기 전 육묘상자에 씨고구마를 묻어야 한다.
씨고구마는 병들지 않고 건강한 개체, 품종별 고유 특성을 가진 개체, 저장 중 냉해를 입지 않은 개체, 재배 형태에 맞는 품종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씨고구마 1개 무게는 100~200g 정도가 적당하고 10a에 필요한 양은 70~100kg이다.
모판흙 깊이는 씨고구마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하며 1주 후에는 충분히 물을 주어야 한다.
씨고구마를 묻고 나서 1차 채묘 기간은 일반 비닐 냉상에서 50~60일 정도 소요되므로 아주 심을 시기를 감안해 파종하면 된다.
씨고구마를 묻기 전 침투성 살균제로 소독하거나 47~48℃에서 40분간 온탕소독을 하는 것이 건강한 육묘의 조건이 된다.
고구마 싹은 흔히 줄기가 달려있던 머리 부분에서 나오므로 묘상 표면보다 5cm 정도 낮은 위치에서 머리를 한쪽 방향으로 서로 닿지 않게 나란히 묻으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씨고구마는 싹이 트기까지 묘상 온도를 30~33도, 싹이 튼 후에는 23~25℃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며 “모판흙이 마르지 않도록 물을 충분히 주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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