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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 매표소 신축
[한국Q뉴스] 장흥군이 관내 대표 산림휴양 관광지인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의 매표소를 신축 중이라고 밝혔다.
방문객 접근성을 강화하고 보다 안전한 매표를 위해 현재 우드랜드 주차장 건너편 임올대 광장 일원에 공사 중에 있다.
또한 우드랜드 주변 목재산업지원센터 및 임올대, 억불대와 조화를 이루기 위해 개량 한옥 형식으로 추진하고 있다.
매표소 본 건물과 더불어 방문객 안전을 위한 차량 차단기 1개소, 무단출입을 방지하기 위한 한식 담장을 설치할 예정이며 기존 매표소 건물은 숲 해설, 유아 숲 체험 프로그램 참여자를 위한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군은 우드랜드 매표 후 임올대와 억불대를 거쳐 가는 동선을 설계해 장흥군 홍보관으로 활용 중인 임올대와 목공예 공방과 편백나무 관련 업체가 입주 중인 억불대의 활성화를 도모한다고 전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우드랜드는 2009년 7월 개관 후 610만여명이 다녀간 장흥 대표 관광지이다”며 “이번 매표소 신축을 통해 코로나19 종식 후 우드랜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안락한 힐링 장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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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송뽀송 지리산 산청 노루궁뎅이버섯 맛보세요
[한국Q뉴스] 9일 산청군 단성면에서 20년째 노루궁뎅이버섯을 재배 중인 구연옥씨 농가에서 버섯 수확이 한창이다.
구 씨는 국내에서 손꼽히는 규모의 노루궁뎅이버섯 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농약·중금속 등 위해요소를 관리하는 농산물 우수관리제도와 무농약 인증을 받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노루궁뎅이버섯은 위장질환과 치매, 면역력 증가에 도움이 되는 약용버섯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산청군 직영 온라인 쇼핑몰인 ‘산엔청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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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중고교 신입생 교복 구입 지원
[한국Q뉴스] 산청군은 중·고등학교 신입생과 1학년 전입생의 교복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복 구입비 지원사업은 보편적 교육복지 확대와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산청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교복을 착용하는 중고등학교에 입학한 신입생이다.
또 산청군 소재 학교로 처음 전입하는 1학년 학생도 지원한다.
학생 1인당 지원금액은 30만원이다.
지원신청은 군 관내 학교 신입생·1학년 전입생의 경우 해당 학교에서 일괄 신청·접수한다.
그 외 학생들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개별 신청하면 된다.
산청군은 지원대상 검토와 중복지원 여부 등을 확인한 후 신청계좌로 3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사업 추진을 위해 400명의 학생을 지원할 수 있는 1억2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복구입비 지원사업은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는 한편 학부모들의 부담을 덜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산청군의 교육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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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방문
[한국Q뉴스] 창원시는 4일과 8일 양일간에 걸쳐 창원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현장을 방문해 센터 현황과 올해 사업추진 계획 및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고 9일 밝혔다 2021년 올해는 사업 운영비를 추가 확보해 기존 14억2700만원에서 21억원으로 증액됨에 따라 센터별 직원 수가 14명에서 21명으로 늘어나고 사업량도 작년보다 늘어난 만큼 어린이 급식소에 대한 각종 서비스 지원도 확대되며 어린이 급식소의 위생·안전·영양관리도 강화된다고 한다.
이선희 창원시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센터에 미등록된 급식소는 홍보와 설득을 통해 등록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창원시 관내 전체 어린이 급식소에서 급식지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며 순회방문지도 확대, 각종 교육자료 개발 배포와 식단을 제공하는 등 급식위생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사와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관내에 있는 어린이 급식소 전체가 급식지원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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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청소년 중독예방교육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창원시는 청소년의 건강권을 위해 3월부터 관내 20개교 5천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중독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2020년 청소년 통계 자료에 의하면 2019년 중·고등학생 100명 중 15명은 최근 30일 내 음주한 적이 있으며 7명은 최근 30일 내 흡연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적으로 보면 2019년의 중학생은 100명 중 8명이, 고등학생은 22명 이 최근 30일 내 음주한 적이 있으며 2019년의 중학생은 100명 중 3명이, 고등학생은 10명이 최근 30일 내 흡연한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 15일까지 학교로부터 사전신청을 받아 선정된 초·중·고 20개교 학교의 5천명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중독예방교육을 3월부터 11월 말까지 운영에 들어간다.
마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관으로 청소년기 중독에 대해 위험성을 인지하고 신체적 정서적 영향에 대한 이해와 올바른 예방 대처법을 배움으로써 청소년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게 되며 마산중독관리통합 지원센터에서 교육을 수행하게 된다.
청소년 대상 중독예방교육에서 음주는 음주의 신체적·정서적 폐해, 뇌에 미치는 영향, 청소년기 음주의 위험성을 흡연은 흡연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 2차3차 흡연의 개념, 흡연의 위험성을 도박은 도박 중독의 특성, 실제 사례, 올바른 예방 수칙 등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장규삼 보육청소년과장은 “성장 과도기에 있는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고 음주·흡연·도박의 중독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통해 건강한 청소년시기를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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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시설채소 스마트팜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한국Q뉴스] 구례군이 정부의 스마트팜 육성과 저탄소 에너지절감을 키워드로 한 그린뉴딜 정책에 대응하기 위해 민간 대상 교육에 나섰다.
군은 시설채소 맞춤형 스마트팜 교육생 20명을 모집해 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시설오이를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자격은 별도로 없으며 오는 3월 30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를 마감한다.
선발된 교육생은 오는 4월 상순부터 1개월 간 이론 5회, 현장견학 1회의 교육을 통해 스마트팜 활용 고품질 생산요령 등의 기술교육을 제공받을 수 있다.
교육에 관한 세부사항은 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고 구례군농업기술센터 원예작물팀이나 각 읍면 농업인상담소로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고소득 작목인 시설오이를 중심으로 스마트팜의 기초부터 실제까지 단계별 맞춤형 교육을 개설하였으니 스마트팜 도입에 관심이 있거나 준비하는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고령화와 낙후된 농촌에 첨단 스마트팜 도입으로 새로운 미래농업 준비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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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어르신 대상 생명지킴이 양성교육 실시
[한국Q뉴스] 강진군은 노인일자리사업 어르신을 대상으로 심리지원과 생명지킴이 양성교육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65세 이상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우울증 예방 및 관리방법을 이해하고 생명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노인 우울증이 심각해지고 자살률 또한 증가하고 있는 추세여서 어르신들에 대한 우울증 예방교육이 절실해지는 시점이어서 그 효과가 더욱 크다고 볼 수 있다.
이번 교육은 보건복지부에서 인증한 자살예방교육으로 우울증으로부터 자신을 지킴과 동시에 이웃과 동료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자세하고 다양하게 제시하고 있어 어르신들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코로나 19 감염에 대한 공포와 이에 따른 이동 제한 등으로 군민이 스트레스 호소와 우울증상이 더욱 심화됨에 따라 군은 정신질환자는 물론 모든 군민을 대상으로 주민 맞춤형 심리지원 프로그램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군민들의 마음을 보듬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현미 강진군보건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분들이 힘들고 우울한 때인만큼 서로의 생명과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생명지킴이 역할을 잘 수행해서 강진군 전체가 안전하고 행복한 곳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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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패러다임의 변화, 극복 아닌 완화”개최
[한국Q뉴스] 강원도 여성가족연구원은 인구정책 선제 대응을 위한 2021 강원여성포럼“저출산 패러다임의 변화, 극복 아닌 완화”를 3. 11. 오후 2시,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 1층 강당에서 갖는다.
대통령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초저출산 현상과 인구 고령화 가속화로 2006년부터 5년 단위의 기본계획으로 지난 2020년 12월 출산 친화적인 환경조성, 개개인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제4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과 강원도민일보 주관으로 학계연구자 및 현장전문가, 도와 18개 시군 저출산 담당공무원, 도의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강원도 저출산 정책방향을 논의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2020년 12월에 발표된 중앙의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사회”제4차 저출산 정책 패러다임을 토대로 강원도 저출산 정책의 성과와 향후 과제를 논의한다.
금번 포럼에서는 이윤경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인구정책연구실장이 “제4차 저출산·고령사회기본계획 추진방향과 향후 과제”, 최형자 강원도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이 “2021년 강원도 인구정책 추진계획”에 대해 기조발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패널토론의 자유로운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유은주 前 강원도 여성특별보좌관·원광디지털대학교 외래교수 사회로 정유선 강원도의회 의원, 장인숙 인구보건복지협회 강원지회 본부장, 유진영 2016·2019년생 두 아이 엄마·전업주부, 오석조 춘천시 명예청년청장의 토론이 진행된다.
이번 포럼에서 강원도 저출산 대응 정책에 대한 각계각층 도민의 의견은 강원도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인구정책팀에서 총괄·관리하는 ‘2021년도 강원도 인구정책 시행계획’수립에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
서미경 여성가족연구원장은, “금번 포럼은 강원도 저출산 대응 정책에 대한 각계각층 도민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자리로 마련했다 포럼결과가 아동과 여성·가족이 행복한 강원도의 정책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저출산 대책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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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21년 조사료 자급률 확대에 115억원 지원
[한국Q뉴스] 강원도가 조사료 생산을 활성화해 자급체계를 구축하고 사료비를 절감하는 등 축산농가의 안정적인 축산경영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금년도 조사료 사업 13개 사업에 115억원을 지원한다.
주요 지원 내용은 조사료 재배면적 및 생산 확대 유도를 위한 3개 사업에 78억원, 안정적인 조사료 생산 인프라 구축 및 양질의 조사료 생산을 위한 4개 사업에 13억원, 사료작물 재배 규모·집단화를 위한 전문단지 조성을 지원하는 2개 사업에 1억원, 볏짚 등 부존자원을 활용한 조사료 생산을 지원하는 4개 사업에 23억원이다.
조사료 생산 지원 사업 중 부존자원 조사료 활용 사업은 조사료 재배에 불리한 강원도 여건을 고려해 도에서 자체적으로 발굴한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강원도 조사료 자급률을 향상시킴으로써 축산농가 사료비 줄여 축산농가 경영 안정에 기여하며 노동력 부족에 대응한 장비 지원을 통해 조사료 생산 효율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도 농정국에서는 “강원도의 지리적, 기후적 특성이 조사료 재배에 불리한 측면이 있지만, 청예 조사료 재배와 부존자원 조사료 활용 지원을 병행 추진하며 이 점을 보완하는 등 조사료 재배 확대 및 자급률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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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노고단스포츠클럽 활동 재개… 각종 프로그램 “호평”
[한국Q뉴스] 구례 노고단스포츠클럽이 3월부터 활동을 재개하면서 코로나19로 움츠러들었던 군민들의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노고단스포츠클럽은 2019년 법인설립 이후 탁구, 배드민턴, 축구, 양궁, 궁도 5개 종목회원 모집을 통해 지난해부터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으나, 코로나19와 전례 없는 섬진강 수해로 중단을 반복하면서 활성화에 어려움이 있었다.
클럽은 코로나19의 위험이 여전히 상존하고 있으나 군민들의 건강한 일상을 되찾고자 새롭게 조직을 정비하고 회원 모집과 프로그램 확대에 부단히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청년부터 노년층까지 모든 연령층이 선호하는 탁구 종목에 전임지도자를 추가로 채용해 프로그램을 늘리고 지난해 준공된 구례다목적체육관을 전용경기장으로 활용하면서 회원 80여명의 가입 만족도가 상승하고 있다.
배드민턴 동호회는 30여명의 회원들을 모집하고 전문지도자 강습으로 운동의 질을 높이고 있다.
엘리트종목으로 육성하는 양궁은 중앙초등학교 훈련 시설개선과 지도자 배치로 신입회원 16명을 발굴해 기존 명성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축구은 초·중학생 18명을 대상으로 학교와 협력 지도하고 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클럽 활동을 지원해 건강하고 활기찬 사회통합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체육 우수인력을 양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례노고단스포츠클럽은 2019년 대한체육회에서 주관하는 스포츠클럽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3년간 국비 6억원을 지원받아 탁구, 배드민턴, 축구, 양궁, 궁도 5종목을 운영하고 있다.
탁구와 배드민턴은 구례다목적체육관에서 축구는 공설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양궁은 중앙초등학교 양궁연습장에서 이루어진다.
회원모집은 노고단스포츠클럽사무국을 통해 연중 실시하고 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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