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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올해부터 이륜자동차 정기검사 대상 확대
[한국Q뉴스] 고창군이 올해부터 이륜자동차 정기검사 대상을 중·소형까지 확대했다.
이에 따라 기존 정기검사 대상인 대형 이륜자동차와 함께 2018년 1월 1일 이후 제작·신고된 중·소형 이륜자동차도 정기검사를 받아야 한다.
다만, 올해 검사 유효기간 만료일이 2021년1월1일~2월28일인 중소형 이륜자동차에 대해선 유효기간 만료일을 3개월 연장하는 것으로 일괄 유예됐다.
대상 차주에게는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안내할 예정이다.
정기검사는 만료일 전·후 한달 이내에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검사소나 이륜자동차 지정정비사업소에서 받을 수 있다.
이륜자동차 사용신고필증과 보험가입증명서를 지참해야 한다.
이륜자동차 정기검사를 받지 않을 경우 위반 일수에 따라 최대 2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고창군 관계자는 “이륜자동차 정기검사 확대 시행에 따라 군민들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반드시 기간 내 검사를 시행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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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경로당·복지관 운영 재개.지역주민들 ‘안도’
[한국Q뉴스] 고창군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임시 휴관에 들어갔던 관내 경로당에 대해 순차적으로 운영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휴관 장기화로 인한 이용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방역물품 등을 구비한 경로당에 한해 운영을 재개했다.
개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 인원은 정원의 50% 이내로 제한하며 경로당 내 취사는 금지된다.
앞서 지난달 고창군종합사회복지관과 노인복지관도 프로그램 참여인원을 15인 이하로 제한해 재개관했다.
결식이 우려되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식당도 문을 열었다.
시설 재개관을 통해 그간 경로당 휴관과 복지관 운영축소로 집에만 머무르던 군민들이 생활의 활력을 되찾고 독거노인과 치매 어르신들의 ‘돌봄공백’도 다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창군청 황한규 사회복지 과장은 “시설의 방역상태를 주기적으로 지도 점검해 이용자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운영기간 중 발열체크와 명부 작성, 마스크 착용 등 이용자의 방역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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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상 고창군수, 2022년 국가예산 확보 ‘잰걸음’
[한국Q뉴스] 고창군이 중앙부처를 찾아 지역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정부 예산지원을 요청하는 등 현안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예산확보에 발품행정을 펼치고 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9일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등 5개 부처를 방문해 고창-부안 국도건설 제3차 연안정비사업 등 지역 현안사업들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2022년 국가예산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유기상 군수는 기획재정부 안도걸 예산실장과 강대현 타당성심사과장과 면담하고 ‘노을대교 건립’ 필요성을 설명했다.
유 군수는 “국책사업인 새만금 내부개발이 가속화되고 있고 고창-부안 해상풍력단지 본격 조성 등 물류이동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개통시 연간 물류비 절감 효과가 100억원 이상으로 예상되는 등 경제성과 국토균형발전 차원에서 꼭 필요한 사업이다”고 강조했다.
또 행정안전부 조성환 지역균형발전과장을 만나 공음 보천, 심원 도청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국비 6억원을 요청했다.
해양수산부 김규섭 항만연안재생과장을 만난 자리에선 상하면 명사십리-해리면 사반리 연안해변의 천연사구 보전을 위한 연안정비사업을 위해 제3차 연안정비계획 우선순위 반영과 예산지원을 요청했다.
이밖에 농림축산부와 환경부 등을 방문해 약용작물 산업화 지원센터 구축사업 하수관로 및 농어촌 하수도 정비사업 등의 부처 예산 반영을 부탁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지역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국가예산확보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현안사업을 해결하겠다”며 “농생명문화 살려 다시 치솟는 한반도 첫 수도 고창의 모든 군민의 삶이 행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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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을고창 쌀 시식회 ‘엄지척’] “높을고창쌀로 지은 따끈한 밥 한번 먹어보자”
[한국Q뉴스] “높을고창 쌀밥 앞에선 눈치 안보고 주걱 듬뿍 담았아요.”고창군청 안에 구수한 향기가 가득 찼다.
구내식당 앞에는 긴 줄이 섰다.
참기름을 두른 듯 한 윤기 입은 밥알들이 한 움쿰 주걱으로 올려지며 밥그릇에 담겨진다.
최근 ‘식은밥도 맛있는 쌀’, ‘퇴근을 앞당기는 쌀’ 등 소비자들 열렬한 후기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높을고창쌀’이 고창군청 구내식당에서 시식회를 열었다.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에게 소개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받기 위한 자리였다.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식판에 놓인 찬이며 국까지 싹 비워냈다.
50대 과장은 “윤기가 자르르 한 것이 식욕을 자극한다”며 “첫술 딱 넣자마자 밥알이 낱낱이 살아 있음이 느껴졌다”고 만족스런 표정을 지었다.
30대 직원은 “누룽지도 맛있을 것 같다”며 조리실을 기웃거려 웃음을 선사했다.
쌀의 품종은 밥맛을 결정하는 결정적인 요소 중 하나다.
품종에 따라 밥의 부드럽고 딱딱한 정도, 찰지고 고슬고슬한 정도가 달라진다.
단백질 함량과 아밀로스 함량이 품종에 따라 다르기 때문이다.
높을고창 쌀은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밥쌀용 최고품질인 ‘수광벼’ 품종으로 고창 한결영농조합법인에서 생산하고 있다.
특히 높을고창 쌀은 친환경 인증, 특품의 출하등급, 단백질 함량 6%이하의 우수한 품질기준과 전용 저온창고 보관, 출하직전 1주일 이내에 도정한 것만을 유통해 신선도 유지에 신경을 썼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한식의 시작과 끝. 높을고창 쌀은 맛있는 밥의 조건을 완벽히 갖추고 있다”며 “우리 국민은 물론 세계인의 식탁에 ‘높을고창쌀’이 오를 수 있도록 다양한 판촉행사 등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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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기차당뚝방마켓, 올해 첫 개장 결국 연기
[한국Q뉴스] 곡성 기차당뚝방마켓 개장이 무기한 연기됐다.
곡성군과 기차당뚝방마켓협동조합 측은 당초 3월 13일에 올해 첫 뚝방마켓을 개장한다고 예고한 바 있다.
입장 인원과 참여 셀러 수 제한 등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지침과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최대한 안전을 확보해 개최한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확진자 수가 감소하는 추세에도 소규모 집단감염이 전국 곳곳에서 이어지자 곡성군 내부에서 개장을 연기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특히 백신 접종의 효과가 빠른 시일 내에 나타나기 위해서는 방역에 더욱 철저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결국 군과 조합 측은 3월 말이나 4월 초까지 상황을 지켜보자고 협의하고 개장을 취소했다.
뚝방마켓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개장을 기다리셨는데 취소하게 되어 안타깝다.
하지만 셀러와 방문객의 안전이 최우선이니만큼 신중한 입장을 취할 수 밖에 없었다.
개장이 결정되면 뚝방마켓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즉각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곡성 기차당뚝방마켓은 2016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5년차를 맞은 전남의 대표적인 플리마켓이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개장횟수가 줄었음에도 셀러 매출액이 전년 대비 40%가 증가하는 기염을 토했다.
여유로운 풍경, 색다른 상품, 흥을 북돋는 로컬 문화 공연이 3박자가 높은 인기의 비결로 꼽힌다.
뚝방마켓 개장 취소 소식에 지역민들도 아쉬움을 표했다.
곡성군 주민 C씨는 “아이들과 함께 뚝방마켓을 거닐던 것이 그립다 돗자리 하나 펴고 공연도 보고 이것저것 수공예품도 구경하던 평범한 날들을 하루빨리 다시 누릴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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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자원봉사센터,“깨.우.里”프로젝트 실시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자원봉사센터는 ‘1년 365일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자원봉사로 깨끗한 환경을 지키자’라는 슬로건 아래 ‘깨.우.里’ 프르젝트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배달음식이 늘어나면서 페트병 등 1회용품사용량이 많아짐에 따라 군민들에게 올바른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방법을 홍보하고 재활용 분리수거 문화정착 및 환경보호 인식 강화를 위해 시작됐다.
1365자원봉사포털사이트에 회원가입 후, 투명 패트병 분리배출 자원봉사실시에 대한 봉사활동보고서를 작성해 영동군자원봉사센터 이메일로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영동군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페트병 30개당 봉사시간은 1시간 인정되며 1인당 총 자원봉사 인정시간은 상·하반기 각각 10시간으로 제한을 두었다.
박순란 센터장은 ‘깨.우.里’사업은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환경인식개선 자원봉사활동으로 군민들이 매일매일 실천하는 이러한 작은 노력이 우리 마을, 우리 영동, 더 나아가 우리나라의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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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청 배드민턴팀, 2021 전국동계실업배드민턴 대회에서‘맹활약’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청 배드민턴팀이 올해 처음 열린 실업대회에서 맹활약하며 한해의 힘찬 스타트를 끊었다.
9일 군에 따르면 영동군청 배드민턴팀은 지난 3월 1일부터 8일까지 밀양시 배드민턴경기장에서 열린 2021 전국동계실업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총 5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영동군 배드민턴팀은 이번 대회에서 여자단체전 2위로 은메달을 획득했고 이승희·채현희 선수가 조를 이뤄 출전해 여자복식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또한, 박송영 선수와 채현희 선수는 충주시청 한토성, 이상원 선수와 각각 조를 이뤄, 혼합복식에서 2,3위를 차지하며 은메달과 동메달을 땄다.
개인전에서는 김예지 선수가 남다른 실력을 선보이며 동메달을 추가해, 유종의 미를 거뒀다.
나옥재 감독은 “어려운 상황에도서 군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응원 덕에 힘을 내서 값진 결실을 얻을 수 있었다”며 “끊임없이 노력하고 기술을 연마해, 더 좋은 성적과 변화된 모습으로 군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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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종합행정학교 김장근 소령, 국민추천 포상 영예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에 육근종합행정학교 김장근 소령이 남다른 선행과 나눔문화 동참으로 국민추천 포상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군에 따르면, 김장근 소령은 최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10기 국민추천포상 시상식에서 평소 실천했던 나눔의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국민추천포상은 우리 사회의 숨은 이웃을 국민이 직접 추천하면 정부가 포상하는 제도다.
지난 1년간 국민이 대상자를 현지조사와 국민추천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했으며 김장근 소령도 묵묵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사회에 희망을 전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영동군 육군종합행정학교 원격교육과장으로 재직중이 김장근 소령은 지역사회와 직장 내에서 ‘사랑의 기부천사’로 통한다.
무의탁 노인 가정과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봉사활동, 연말 어려운 이웃에 대한 연탄기부 등 주기적으로 지역 소외계층에 관심과 사랑을 전하고 있으며 가정형편이 어려운 국군장병의 가정에도 후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코로나19 이후에는, 국민과 고통을 함께 하고자 봉급의 일정량을 할애해 6개월간 값진 기부를 했으며 영동 지역의 소외계층과 아동들에게도 빵과 두유 등의 간식과 마스크 등의 방역물품을 후원하기도 했다.
현재 3자녀를 키우고 있으며 배우자도 전업주부로 넉넉하지 않은 형편이지만, 틈틈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 요즘, 김장근 소령의 국민추천 포상 수상 소식은 지역사회에 새 활력을 주고 있으며 군민들에게도 뿌듯한 자부심을 안겨주고 있다.
동료 직원에 의하면, 김장근 소령은 군인으로서 어렵고 힘든 국민을 도와주고 그들과 함께하는 것이 사명이라 생각해 기부활동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특별한 나눔을 행해, 수상이 쉽지 않은 국민추천 포상을 받은 김장근 소령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축하를 바란다”며 “지역사회에 나눔과 배려의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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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치매환자 쉼터 프로그램 본격 운영
[한국Q뉴스] 공주시가 치매안심센터에서 운영하는 치매환자 쉼터 프로그램을 지난 8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시에 따르면, 코로나19 장기화로 치매환자들이 집안에 머무는 시간이 지속되면서 인지저하, 우울감 등을 호소하고 가족들의 돌봄 부담이 증가됨에 따라 운영을 재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쉼터 프로그램은 치매환자의 잔존기능을 유지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위해 공예치료, 작업치료, 원예치료, 실버체조 등 다양한 인지건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매주 월, 수, 금 하루 3시간씩 진행된다.
참여대상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환자로 저소득층, 독거, 노인부부 가구를 우선으로 하며 치매로 인한 장기요양서비스 이용자는 참여가 제한된다.
시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대상자를 10명으로 제한하고 발열체크와 마스크 착용, 방역 소독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김대식 보건소장은 “치매환자의 인지기능 훈련과 습득을 통해 기능 유지 및 향상을 시키는 동시에 낮 시간 동안 치매환자 보호로 가족의 심리적, 사회적 부양 부담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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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세계 여성의 날 기념 특강 및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공주시는 3월 8일 세계여성의 날을 기념해 여성의 권익향상과 양성평등 사회를 위한 초청 특강을 지난 8일 고마 컨벤션홀에서 개최했다.
세계 여성의 날은 여성의 지위 향상을 위해 유엔에서 정한 기념일로 전 세계 여성이 나라와 인종을 뛰어넘어 여성이라는 이름으로 연대하고 기념하는 날이다.
시는 이날 여성 등 사회적 약자의 보편적 인권의식을 높이기 위해 민경자 여성시민문화연구소 대표를 강사를 초청해 ‘여성 권익신장과 양성평등 실현’을 주제로 한 특강에 이어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또한, 참석자들에게 세계 여성의 날의 상징인 생존권을 의미하는 빵과 남성과의 동등한 참정권을 의미하는 장미를 나눠줌으로써 ‘여성의 날’의 의미를 되새겼다.
김정섭 시장은 “여성의 권익향상과 양성 평등한 사회를 실천하고 다짐하는 소통의 장이 되었길 바란다”며 “시는 앞으로 일상생활 각 분야에서 여성과 남성의 성 차이를 인정하고 성 평등 수준을 향상시켜 성비 불균형 해소와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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