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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2021년 봄맞이 건축공사장 환경정비 추진
[한국Q뉴스] 은평구는 2021년 봄을 맞이해 겨우내 묵은 먼지를 털어내고 활기찬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은평구 내 간선도로변 등의 건축공사장 환경정비를 대대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환경정비는 겨울철 눈·비로 오염된 건축공사장 펜스 및 주변 도로 등을 대상으로 이달 15일부터 26일까지 12일간 진행된다.
이번 환경정비 대상은 겨울철 눈·비로 오염된 건축공사장 펜스 및 주변 도로 등으로 현재 공사 중인 구산동 198-3 청년주택 등 대형공사장 3개소 응암4구역 등 재건축 공사장 3개소 간선도로변 건축공사장 20개소 등으로 총 26개소이다.
건축공사장 환경정비는 건축공사관계자의 자체정비로 건축공사장에 설치된 가설울타리와 가림막, 낙하물 방지시설 설치, 도로에 방치된 공사장 건축자재 및 토사 등 구민 안전과 관련된 시설을 우선으로 진행되고대형공사장 세륜시설 설치 여부, 공사 안내표지판 설치 등 기타 공사장 안전관리 상태 사항을 추가적으로 꼼꼼히 살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들을 제거한다.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시정하도록 하고 정비가 필요한 경우 공사관계자의 정비 결과를 제출받아 지도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건축공사장의 지속적 환경정비와 관리를 통해 구민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도시관리 향상 및 쾌적한 은평구를 만들어 이미지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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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소위원회 구성으로 신속한 보호조치·결정에 앞장
[한국Q뉴스] 서울 은평구는 지난 3월 11일 은평구청 기획상황실에서 보호대상아동 보호 조치·변경·종결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기 위해 아동복지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위촉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보호대상 아동의 보호결정 및 보호연장, 그리고 보호종결로 인한 자립지원 등 총 127건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올해 3월부터 시행되는 학대 피해아동 즉각 분리제도로 인해 보호 조치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신속한 아동보호체계 가동을 위해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산하 소위원회를 구성했다.
아울러 심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민간 전문가 중에서 부위원장을 호선 하기도 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최근 아동학대 중대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구민들의 관심이 높은 가운데 위원회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아동 한명 한명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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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지역자율방재단 조례안’전부개정 입법예고
[한국Q뉴스] 남해군은 ‘자연재해대책법’ 등 관련 법령 개정 및 ‘지역자율방재단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참고조례안’에 따라 새롭게 정비된 내용을 우리군 실정에 맞도록 내용과 체계를 반영하기 위해 ‘남해군 지역자율방재단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안’을 입법예고 했다.
이번 전부개정 조례안 주요 내용은 명칭변경, 읍·면 단위 지역자율방재단 구성 명문화, 임원 임기 변경, 소집수당 지급 명문화, 임무수행 또는 교육·훈련으로 인해 발생한 재해보상 항목 신설 등이다.
특히 이번 전부개정 조례로 남해군 지역자율방재단의 활성화는 물론 재난상황에서도 적극적인 활동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의견 제출기간은 4월 5일까지이며 입법예고사항에 대한 의견서 성명, 주소 및 전화번호, 기타 참고사항 등을 기재한 의견서를 남해군청 재난안전과로 제출하면 된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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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보건소, 노쇠예방 주민강사 발대식
[한국Q뉴스] 남해군보건소는 지난 11일 ‘노년의 청춘, 건강인생 바로펴기’ 주민강사 발대식 및 역량강화교육 시간을 가졌다.
주민강사 프로그램은 질병관리청의 공모 선정사업인 ‘지역 내 소지역 건강격차 해소’ 사업 일환으로 2021년 사업대상인 삼동·창선면 20개 마을에서 주민강사로 추천 받아 지난 2월부터 총 8회의 교육을 수료한 14명이 이 날 주민강사로 위촉됐다.
이들은 경상대학교병원 농업안전보건센터의 전문강습으로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는 상·하지 근골격강화 운동 20가지 동작을 익혔으며 노쇠로 인해 신체활동에 취약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오는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해당마을에서 주 2회 노쇠예방 운동 주민강사로 활약할 예정이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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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전통합관리시스템 도입으로 부정유통 근절
[한국Q뉴스] 남해군이 지난해 10월 26일 도입한 한국조폐공사 화전 통합관리시스템이 부정유통 근절에 톡톡한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여기에 더해 남해군은 판매환전 대행점을 기존 농축협 19개소에서 신협·새마을금고·수협 등으로 확대해 총 36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화전통합관리시스템은 부정유통의 주요 패턴을 군 담당자가 감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만약 구매자와 가맹점 등에서 부정 유통이 발생할 시, 곧바로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군에서는 부정유통 방지 권고·가맹점 취소·2000만원 이하 과태료 처분 등을 할 수 있다.
남해군은 부정유통을 방지함과 동시에 군민 편의를 증대하기 위해 판매대행점 확대를 선제적으로 추진했다.
이후 인근 지자체에서도 부정유통 방지 기능이 탑재된 통합관리 시스템을 속속 도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향후 남해군은 부정유통을 근절하기 위해서 군내 전 가맹점, 판매대행점을 대상으로 준수사항을 알릴 예정이며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행수 지역활성과장은 “우리군은 전년도 화전 185억원을 판매했으며 통합관리시스템을 활용해 부정유통을 근절함으로써 건전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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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1년 봄 개학기 스쿨존 교통안전 캠페인
[한국Q뉴스] 남해군은 12일 새 학기를 맞아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지도 강화’를 위해 남해읍 남해초등학교와 해양초등학교 앞에서 교통안전 합동캠페인을 펼쳤다.
민관합동으로 추진한 이번 캠페인에는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녹색어머니회, 남해경찰서·남해군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한 후 등교하는 어린이들을 맞이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운전 교통지도 활동을 진행하는 한편 피켓과 현수막 등을 활용해 ‘스쿨존 내 안전운전’,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등 안전운전을 위한 규칙들을 홍보했다.
김미선 재난안전과장은 “민식이법으로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다.
오늘과 같은 우천 시에는 스쿨존 주변 운전 시에 각별히 서행운전이 필요하다”며 “교통 안전문화에 대한 군민들의 인식개선을 위해 안전 캠페인 및 홍보 활동을 앞으로도 꾸준히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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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마늘 명품 브랜드로 거듭난다
[한국Q뉴스] 남해군은 지난 달 26일까지 총 586명의 군민 및 소비자들이 참여한 ‘남해마늘 명품 브랜드화 방안 설문조사’를 마무리하고 ‘남해마늘 브랜드 및 디자인’을 오는 31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랜드 발표 이후에는 남해마늘 홍보를 위해 온라인은 물론이고 TV, 라디오, 옥외광고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프라인 판촉행사에도 심혈을 기울일 예정이다.
남해군농업기술센터 류기문 농업기술과장은 “소비자 및 군민들이 참여한설문조사 의견을 수렴해 남해마늘 브랜드 및 포장 디자인 개발에 착수하고 올해 마늘과 마늘종이 수확되는 시기인 5월 이전에 최종 브랜드 및 포장 디자인을 발표할 예정”이라며 “무엇보다도 마늘 품질이 가장 중요하므로 현 시기에 많이 나타는 토양전염성 병해충 예찰을 실시하고 방제에 만전을 기해야한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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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 2021년 정기총회 개최
[한국Q뉴스] 남해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12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21개 단체 회장 및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 회원들은 2020년 결산 보고를 통해 지난 한 해를 돌아보는 한편 2021년 사업계획과 예산을 심의하고 확정했다.
금년도 협의회의 주요사업계획으로는 자원봉사자 역량강화교육, 나누go 재능봉사, 마을재생사업 외에도 코로나19 확산방지 방역활동, 희망가꾸기 자원봉사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기로 결의했다.
양태종 자원봉사단체협의회장은 “지난해 자원봉사단체협의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주신 임원진과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도 나보다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으로 다함께 발 벗고 나서 주신 봉사자 여러분의 모습에 감동했다”고 말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자원봉사자들이 지역과 군민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지혜를 모아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동참해주신 덕분에 큰힘을 얻고 있다”며 “지역사회의 등불이자 우리군의 넉넉한 인심이 되어주시는 자원봉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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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효율 높이고…민원서비스도 UP
[한국Q뉴스] 민원 담당 공무원들의 단순·반복 업무를 줄일 수 있는 프로그램이 남해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개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사소하게 보일 수 있는 업무이지만, 직원들의 반복·단순 업무 시간을 줄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함으로써 민원 서비스 만족도 역시 덩달아 높아졌다는 평가다.
남해군 남해읍행정복지센터는 가족관계등록서류를 자동으로 발급해주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난 11일 관내 전 읍면 민원팀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남해읍 민원팀 김민석 주무관이 파이썬을 활용해 만든 프로그램으로 각종 서류 발급 시 반복적인 과정을 자동화해 보다 신속하게 서류를 발급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에는 가족관계서류 발급에 필요한 7개 과정을 버튼 클릭 한번으로 수행할 수 있는 기능과, 다른 가족구성원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자동으로 불러와 입력해주는 기능 등이 탑재돼 있다.
남해읍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이 프로그램 도입으로 민원서류 발급에 소요되는 시간이 현격하게 줄었다.
민원담당 공무원의 업무 피로도를 줄였음은 물론, 민원인들에게도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김원근 남해읍장은 “서류를 발급하기 위해 방문하는 민원인들이 긴 대기시간으로 불편을 겪고 있었지만, 이번 프로그램 도입으로 보다 신속하게 민원서류를 발급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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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위생등급제 컨설팅’무료로 해드립니다
[한국Q뉴스] 수원시가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을 위한 컨설팅 지원에 참여할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 등 35개소를 4월2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하는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음식점의 위생 상태를 평가하고 우수한 업소를 3개 등급으로 지정해 공개·홍보하는 제도다.
수원시는 위생등급제 평가를 희망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업체별 2회 현장 방문을 하고 부적합 항목 등에 대한 개선 방안을 제공한다.
또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을 위한 신청 절차를 안내하고 구비서류도 검토해준다.
컨설팅 신청 대상은 수원시에 영업 신고를 한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 등으로 공고일 기준 최근 3년 이내 식중독 사고 발생 이력이나 타 법령 위반사항이 없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컨설팅 지원 신청서 등을 작성해 4월2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수원시 홈페이지 ‘시정소식’에 게시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 컨설팅 참여업소 모집 안내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위생등급제 컨설팅을 지원해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향상하고 코로나19 감염과 식중독 사고 등을 예방하겠다”며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을 희망하는 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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