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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경기도와 지역화폐 부정유통 근절을 위한 일제 합동 단속 실시
[한국Q뉴스] 고양시는 경기도와 합동으로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고양페이 부정유통 방지를 위한 일제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일제단속은 지난해 7월부터 시행 중인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의 준수사항 및 처벌규정에 의거한 것으로 공정하고 신뢰받을 수 있는 지역화폐 이용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주요 단속대상은 사행산업 등 등록제한 업종을 운영하는 경우 물품 또는 서비스 제공없이 지역화폐를 수수하는 행위 실제 거래가액 이상의 상품권을 수수하는 행위 부정 수취한 상품권을 환전하는 행위 지역화폐 결제를 거부하거나 추가금을 요구하는 행위 등이다.
해당 기간 동안 도·시 합동 단속반을 편성해, 가맹점별 결제 자료와 주민신고 사례 등을 토대로 부정 의심 점포를 현장 방문해 부정유통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는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상품권의 재할인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신고접수를 상시 활성화하고 부정사용이 확인되면 과태료 부과 및 수사 의뢰 등 강력 대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양시 소상공인지원과 관계자는 “고양페이가 큰 사랑을 받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지만, 아직도 소수의 부정유통 의심사례가 존재한다”며 “상품권 유통이 정상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의심사례 접수 시 총력을 다해 고양페이 부정유통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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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디지털 기반 노후·위험시설 안전관리시스템 구축사업’ 공모 선정
[한국Q뉴스] 고양시가 디지털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 기반 노후·위험시설 안전관리시스템 구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8억원을 포함해 총 1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위험도가 높은 시설물 146개소를 중심으로 디지털 기반 노후·위험시설 안전관리시스템을 올 연말까지 구축하게 된다.
‘디지털 기반 노후·위험시설 안전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은 지역 내 노후 위험시설의 사고위험 정도를 IoT 센서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사전에 감지하고 위험을 예방하는 상시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정부가 발표한 디지털 뉴딜사업의 ‘D.N.A. 생태계 강화’ 분야의 주요 공모사업인 올해 ‘디지털 기반 노후·위험시설 안전관리시스템 구축사업’에는 고양시 등 6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고양시는 ‘2020 빅데이터 분석 및 시스템 구축’ 사업을 추진해 48개 데이터 확보 및 맞춤형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는 빅데이터 플랫폼 ‘빅토리’를 구축한 점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선정지로 최종 결정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시는 급경사지, 교량, 공공시설물, 문화재 시설 등 146개소 후보지를 중심으로 안전진단을 실시해 위험도가 높은 시설물부터 안전관리시스템을 적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상 시설물에 진동, 기울기, 균열 등 위험정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IoT 센서를 설치해 고양시 스마트시티지원센터의 IoT플랫폼으로 데이터를 모으고 이를 고양시 빅데이터 플랫폼 ‘빅토리’를 활용해 위험 분석과 예측을 수행하는 방식이다.
시스템이 구축되면 노후 시설물에 대한 통합 안전관리가 가능해져, 붕괴와 같은 비상상황 발생이 우려될 경우 고양시 시민안전센터의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조기경보시스템 등을 통해 신속한 상황전파와 대응을 진행할 수 있다.
특히 행정안전부 GIS 기반 통합상황관리시스템과 연계해 범정부 차원의 재난대응 협력체계를 강화할 수 있는 공동 인프라도 구축된다.
또한 이번 사업 추진에 앞서 고양시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노후인프라센터와 협업을 통해 예방적 유지관리 기술, 인프라 노후도 평가 및 서비스 플랫폼 연구, 예방적 유지관리를 위한 정기 빅데이터 구축 및 활용기술, 국가 인프라 자산관리 체계 구현 기술 등에 대해 자문을 받아 사업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고양시 정보통신담당관실 관계자는 “이번 ‘디지털 기반 노후·위험시설 안전관리시스템 구축사업‘과 더불어 안전점검, 시설물 관리, 시스템 운영 등 관련 부서 간 효율적인 운영체계를 마련하고 매년 실시하는 안전대진단 결과를 활용해 108만 고양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는 ‘데이터 기반의 첨단 안전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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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으로 한예종 유치 성큼
[한국Q뉴스] 고양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한국예술종합학교 유치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예상된다.
고양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약 110억원을 지원받고 2024년까지 킨텍스 2단계 지원부지 내에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를 조성한다.
‘IP 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 지원사업’은, 국내외 다양한 IP를 바탕으로 콘텐츠 창작·제작, 유통·사업화, 체험·소비의 융복합 생태계를 구축해 고부가가치 시장을 창출하는 혁신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콘텐츠산업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으면서 전국 지자체의 높은 관심을 받아 왔다.
고양시 평생교육과 관계자는 “이번 공모의 고양시 선정은, 창의적 예술과 기술의 융합교육, 교육-창작-유통의 통합적인 예술교육, 산학협력과 글로벌 위상 강화 등을 중장기 마스터플랜으로 추구하는 한예종의 이전 최적지가 고양시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입증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 광역시도와 지자체 대상의 공모사업에서 고양시를 방송·영상, 웹툰, K팝 등을 총 망라한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지로 고양시를 선정했다는 점은 향후 한예종 유치에 긍정적인 영향이 기대된다.
고양시가 미래콘텐츠 산업의 중심지, 융복합 미래자원이 풍부한 점 등을 인정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미 고양시는 2016년에 이번 클러스터 조성지 인근인 장항지구 청년스마트타운 내에 3만 5천평 규모의 부지를 한예종 유치를 위한 유보지로 결정한 바 있다.
이 주변지역은 2024년까지 방송영상밸리, 일산테크노밸리, 4만 2천여석 규모의 초대형 공연장을 갖춘 CJ라이브시티, 킨텍스 등 한류 방송영상콘텐츠 중심의 집적단지로 조성된다.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관계자는 “IP플래너 양성, 한예종 융합 R&D센터 조성, 콘텐츠 융복합 연구사업 추진, 글로벌 행사 참여 및 공동 홍보, 졸업생 대상 취·창업 지원, 클러스터 내 기업 입주지원실 제공 등 한예종이 고양시로 이전하면 함께 추진할 사업이 넘친다”고 전했다.
시는, 방송·영상, 웹툰, 출판, K팝 콘텐츠를 중심으로 ICT, 교육, 마이스 등과 융·복합한 콘텐츠를 전 세계로 확산시킬 계획으로 여기에 신한류 문화를 선도하는 예술교육기관인 한예종 이전까지 성사되면 산학연계를 통한 상호발전과 시너지 효과는 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한예종 이전 대상지는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는 물론, 방송·영상·문화·교통의 중심지로 그야말로 한예종을 위한 최적의 요충지이며 융합예술을 위한 충분한 인프라와 졸업생들의 미래의 잡이 집적되어 있다.
상생협력을 함께 할 고양시로 한예종이 오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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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추모공원, 청명·한식 대비 환경정비 실시
[한국Q뉴스] 예산군 추모공원은 청명과 한식을 맞아 추모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추모할 수 있도록 공원 내 각종 시설물에 대한 대대적인 환경정비에 나섰다.
예로부터 청명과 한식은 ‘손 없는 날’로 산소에 손을 대도 탈이 없다고 전해져 잔디를 새로 입히고 비석 또는 상석을 세우거나 이장을 하는 등의 풍습이 이어져오고 있다.
이에 추모공원은 올 겨울철 발생한 묘역보수 등 각종 민원사항을 해소하고 추모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달 말까지 정비사업을 추진하며 전 묘역을 대상으로 석물보수, 잔디보식, 화병교체 등 총 78건의 보수 및 정비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추모공원은 추모객 편의를 위해 쉼터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묘역단지 조경수도 보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추모공원 관계자는 “그동안 제기된 민원사항들을 해결해 추모객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 고인을 추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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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봉수산자연휴양림, 새봄맞이 객실 탈취 및 소독
[한국Q뉴스] 예산군 봉수산자연휴양림이 새봄을 맞아 내방객들에게 쾌적하고 산뜻한 객실을 제공하기 위해 숲속의 집 객실 15개소에 대한 탈취 및 소독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탈취 및 소독작업은 지난 겨울동안 객실 내부에 벤 냄새 및 오염물질 등을 제거하기 위해 편백나무 오일이 함유된 약품을 통해 숲속의 집 천장, 벽체, 전등 등을 구석구석 닦고 향균 처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휴양림은 이번 객실 탈취를 시작으로 휴양림 주변 노후화된 데크를 새롭게 도색하고 낙엽이 쌓인 산책로 정비 및 휴양림과 예산군 홍보를 위한 전광판 설치 작업 등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관광시설사업소 관계자는 “객실 탈취 및 소독작업과 주변정리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내방객들에게 산뜻하고 쾌적한 힐링의 장소와 시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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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청년농어업인 영농 바우처 신청·접수
[한국Q뉴스] 예산군은 오는 4월 2일까지 관내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통해 청년농어업인 영농 바우처 신청을 접수한다.
청년농어업인 영농 바우처 지원사업은 청년농어업인에게 교육·문화·레저활동 등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신설된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충남도에 거주하는 만20∼40세 농어업경영체 경영주로 등록된 청년농어업인이며 지원 금액은 연간 20만원으로 선정자는 농협을 통해 바우처 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다.
사용처는 학원, 영화관, 수영장 등이며 사용기한은 올해 12월 31일까지다.
단, 농어업경영체 경영주 외 농어업인 및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공무원 복지카드 대상자 등 유사 복지서비스 수혜자는 지원이 불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농촌인구의 도시유출 및 고령화로 인해 농어업, 농어촌의 지속가능성이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서 청년농어업인에 대한 다양한 지원정책으로 젊은 농어업인의 정착을 촉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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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시니어 맘 다독임’ 통한 마음건강 돌봄 총력
[한국Q뉴스] 예산군보건소는 오는 15일부터 8주간 중증 우울증 및 자살 고위험 문제를 가진 12명을 대상으로 ‘시니어 맘 다독임’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중증 우울감을 경험하거나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자살시도자 및 유족을 대상으로 비대면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우울증상을 완화시키고 지역사회 일원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심리회복을 지원하는 지지체계 강화를 위해 추진된다.
특히 보건소에서 지난 3년간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우울감 감소와 만족도 증가로 지속적인 운영의 필요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비대면 꾸러미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꾸러미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마스크, 신체건강을 위한 스트레칭 용품, 마음집중 색칠놀이 세트, 칠교놀이, 정신건강 및 치매예방 관련 책자 등으로 구성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봄철, 그중에서도 3∼5월은 생명사랑 집중관리 추진 시기로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우울증 증가가 더욱 우려되고 있다”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마음건강 돌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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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1년 농업인대학 입학식 개최
[한국Q뉴스]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0일 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입학생 90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교육관 방역, 발열체크, 손 소독,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착석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이뤄졌으며 박래현 강사가 ‘농촌에 힐링의 새바람이 분다’라는 주제특강을 진행했다.
농업인대학은 지난 1월부터 교육생을 모집해 운영위원회 입학생 선발 심의를 거쳐 체리학과 44명, 생활농업학과 46명 등 총 2개 과정 90명의 입학생을 최종 선발했다.
14기 농업인대학은 3월 개강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운영되며 체리학과는 매주 화요일 생활농업학과는 매주 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운영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가운데 전문기술과 경영능력을 겸비한 농업선도자를 양성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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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청년여성농업인이 재배한 ‘루꼴라’ 맛보세요
[한국Q뉴스] 예산군청년농업인협의회가 협업농장인 ‘꽃여농’에서 스마트농법을 활용한 루꼴라를 재배해 눈길을 끌고 있다.
루꼴라는 이탈리아 요리에 많이 쓰이는 채소로 ‘로케트’ 또는 ‘아루굴라’라고도 불리며 샐러드, 스파게티, 피자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되고 있다.
예산에 귀농한 여성농업인들이 주축이 돼 운영 중인 협업농장 ‘꽃여농’은 현재 귀농 2년차에서 9년차까지 총 9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주 작목은 허브, 화훼, 표고 양파, 토마토 등으로 다양해 청년농업인들이 서로 협력하는 가운데 작물을 재배하고 있다.
협업농장은 지난 2019년 농업기술센터에서 비가림하우스 및 스마트팜 설비를 지원해 마련됐으며 청년 및 초보농업인들의 기초영농기술 보급과 실질적 농장운영 및 실습을 돕고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밖에도 신 소득 작물의 시험재배를 통한 재배기술을 보급하는 등 소득 증대를 꾀하고 자급자족형에서 수익형 농장 모델로의 전환 및 지역 초보여성농업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젊은 청년농업인들의 정착과 성장을 돕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젊은 귀농 청년농업인들과 마을공동체가 상호 연대해 함께 소통하며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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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도서관, ‘근대 한국의 일상’ 강좌 운영
[한국Q뉴스] 미리내도서관이 연세대학교 근대한국학연구소의 지원을 받아 성인 대상 ‘근대 한국의 일상’ 강좌를 운영한다.
주제별 전문가가 강사로 나서 근대의 광고 영화, 연극, 문학 등 다양한 자료를 통해 근대 한국인의 삶을 살펴볼 예정이다.
4월 6일부터 5월 25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두 시간 동안 줌을 활용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3월 16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20명을 선착순 접수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근대 한국사를 폭넓게 이해하고 역사 분야로 독서 영역을 확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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