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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피해농가 철거·복구용 농업기계 무상 임대지원
[한국Q뉴스] 강릉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2일의 폭설로 인해 비닐하우스 등 농업시설물 붕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시설철거·복구용 농업기계를 무상으로 임대해 적기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 3월 초에 왕산지역에 60㎝를 비롯한 폭설에 따른 강릉지역 비닐하우스 등 농업시설물에 큰 피해를 입힌 것으로 파악되어 봄철 영농철을 맞이해 신속한 철거와 복구를 위해 농업기술센터가 보유하고 있는 유압절단기 등 재해대책용 농업기계 6종 50여 대를 무상으로 농업인들에게 임대해 적기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폭설 피해 농업인에게 신청받아 선착순으로 상시임대할 계획이며 사용 기간은 기본 3일이고 상황에 따라 작업완료 시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작업이 끝나면 반납된 기계의 작동 여부 확인, 정비를 통해 뒷순위 신청 농가에 순차적으로 임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재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임대농업 기계 특성상 안전에 만전을 기해 현장에서 사용할 것을 농업인들게 각별히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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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동물사랑센터 홈페이지 구축에 나서
[한국Q뉴스] 사람과 동물이 행복한 반려동물 친화도시를 표명한 강릉시가 동물사랑센터 홈페이지를 구축한다.
시는 홈페이지를 통해 반려동물 관련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해,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하는 반려인들의 커뮤니티를 활성화시키고 성숙한 반려 동물문화를 확산 및 정착시키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2월 초에 동물사랑센터 홈페이지 구축을 위한 용역 착수에 들어갔으며 3월 말까지 홈페이지 설계 및 디자인, 구축, 시범 운영 등 모든 작업을 마친 후 4월 초에 오픈할 예정이다.
센터 홈페이지가 구축되면 동물사랑센터에서 보호 관리 중인 유기동물 현황을 살펴볼 수 있고 동물과 놀아 주기 등 자원봉사 활동도 온라인 예약 신청이 가능해짐은 물론 입양 상담과 교육, 동물 놀이터 등 센터 시설을 보다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동물보호 제도나 지원시책, 펫티켓 등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데 있어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반려인들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도 마련돼 반려동물 관련 다양한 정보도 교류할 수 있게 된다.
김한근 강릉시장은 “시민들을 위한 알찬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 나갈 계획이라며 반려동물과 그 가족 그리고 비반려인이 서로 조화롭게 공존하는 반려동물 문화 교류의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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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21년 복지정보 편람 제작·배포
[한국Q뉴스] 복지정책이 해마다 증가하고 세분화·전문화되면서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의 고충도 커지고 있다.
사업별로 상이한 선정기준, 지원내용을 수시로 익히고 분야별 매뉴얼도 종류별로 갖춰놔야 한다.
서울 용산구가 2021년 복지정보 편람을 300부 제작·배포했다.
직원들의 업무 전문성을 강화, 시민들에게 보다 신속·정확하게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책자는 A4크기, 174쪽 분량이다.
국민기초생활보장, 서울형 기초생활보장, 차상위계층지원, 긴급복지지원, 노인복지, 저소득한부모가정 및 여성복지, 영유아복지, 아동·청소년복지, 장애인복지, 주거복지 등 분야별, 계층별로 업무 매뉴얼을 정리했다.
총 17개 사업이다.
구 복지정책과, 사회복지과, 어르신청소년과, 여성가족과, 복지조사과, 보건소 직원들이 직접 최신 자료를 수합, 교정까지 맡았다.
구 관계자는 ”지자체에서 추진할 수 있는 복지사업을 망라, 실무 중심 구성으로 사업별 대상자 선정기준과 업무처리 절차, 기타 참고사항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며 ”특히 신규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구는 해당 책자를 구청 사회복지직·보건직 공무원과 민간 사회복지기관에 두루 배포했다.
복지 분야 민관 협력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구는 복지정보 편람 외 다양한 방식으로 복지 대상자 제도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 초에는 ‘이달의 복지급여일’, ‘확인조사 일정’, ‘정부양곡 신청기한’, ‘복지기관 연락처’ 등 정보를 담은 복지달력을 4500부 제작,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에게 지급했으며 지난해부터 복지급여 통합조사과정 문자알림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또 사회복지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전문가 자문을 시행, 통합사례관리 역량도 키운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일선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이 보다 손쉽게 업무를 파악할 수 있도록 베테랑 공무원들이 앞장서 업무 매뉴얼을 만들었다“며 “수요자 중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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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한부모 가정 자녀 ‘방문학습 지원’으로 교육격차 줄인다
[한국Q뉴스] 서울 노원구가 저소득 한부모 가정 자녀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방문학습비 지원사업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수업이 장기화되면서 학생 간 학력격차가 심화되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지난해 4월 건강가정 다문화가족 지원센터에서 진행한 간담회 결과를 적극 반영했다.
보호자 없이 혼자 학습을 감당해야하는 한부모 가정에 대한 교육 지원 요구다.
지원대상은 법정 저소득 한부모 가정의 만4세~만10세 자녀다.
지원 내용은 두 종류다.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등 기초과목과 1:1 독서 방문학습이다.
학습비는 구와 학습기관, 학습자가 분담한다.
구가 15000원, 학습기관이 7000원, 나머지 비용을 학습자가 부담하는 방식이다.
과목당 평균 학습비는 38000원으로 가정 부담액은 대략 15000원 가량이다.
수업은 주1회 방문을 원칙으로 하고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화상학습을 병행한다.
또한 자녀의 기초 학습능력과 학교생활 적응 능력 등이 궁금하다면 개인별 종합진단검사를 받을 수도 있다.
검사비용은 1인당 5000원으로 구가 전액 지원한다.
학습을 원하는 가정은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학습 대상자를 통보받은 학습지 업체가 개별연락 후 방문수업을 시작한다.
한편 구는 2015년 서울특별시 노원구 한부모 가족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각종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연 4회 미혼모·부 냉난방비 지원, 연2회 한부모 가정 문화체험 및 공연 관람 프로그램 운영, 복지시설에 입소한 한부모 가족을 위한 명절 위문금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 중이다.
오승록 구청장은 “코로나19로 한부모 가정이 겪고 있는 자녀 교육과 보살핌에 어려움이 많다”며 “이들 가정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통해 사회적 안전망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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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보건소, 취약계층 방문구강건강관리 서비스 운영
[한국Q뉴스] 안동시보건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사회활동 감소, 면역력 약화 등 건강관리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직접 방문해 생활 속 구강관리 수칙 및 구강용품관리 교육을 실시한다.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은 감염자의 비말이 호흡기나 눈, 코, 입의 점막으로 침투할 때 감염되는 것으로 알려져 구강관리에 사용하는 칫솔, 치약 등의 관리가 중요하다.
또한, 틀니 장착 및 장시간 마스크착용은 구취 등을 유발해 생활에 불편을 주기도 한다.
대상자들에게 칫솔질 전후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잠자기 전 포함 하루에 2번 이상 칫솔질하기, 칫솔, 치약, 컵은 개인별로 사용하기, 입체조하기 등 감염과 구취를 예방하는 생활 속 구강관리 수칙을 교육하고 특히 틀니를 장착하고 있는 노인들에겐 틀니세척 및 틀니관리법을 교육함으로써 구강감염으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칫솔, 구강교육 리플렛, 틀니세정제 등을 제공해 구강관리를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도 함께 해나갈 방침이다.
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감염예방을 위해 스스로의 생활방역 노력이 필요하다”며 “특히 구강은 바이러스 유입 통로로 위생관리가 더욱 중요하기 때문에 올바른 구강관리를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이 만들어 지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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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아열대 과수 재배기술 교육생 모집
[한국Q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아열대 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상한선이 북쪽으로 올라옴에 따라 2021년 아열대 작물 재배기술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온난화, 폭염 등 기후변화에 대응한 아열대 작목의 생산기술 및 국내외 생산·소비·유통 동향 등에 대한 교육으로 신소득 작물 재배를 희망하는 수요자를 중심으로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30명으로 안동시에 거주하고 있으며 농업 경영체가 등록 되어 있는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 자격 조건 충족 시 선착순으로 교육생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재배기술 교육은 오는 4월 13일부터 7월 6일까지 총 8회, 40시간 동안 운영되며 무화과, 만감류, 애플망고 파파야, 용과 등 분야별 작목 전문가를 초빙해 체계적인 이론교육과 현장견학 등으로 교육과정을 편성했다.
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입학지원서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등 구비서류를 갖추고 안동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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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사랑 상품권 일제 단속 기간 운영
[한국Q뉴스] 안동시는 오는 3월 15일부터 31일까지 안동사랑 상품권 발행 확대에 따른 부정유통 방지를 위해 안동사랑 상품권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
중점 단속 대상은 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제한된 업종, 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실제 매출금액 이상의 거래를 통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개별 가맹점이 부정적으로 수취한 상품권의 환전을 대행하는 행위, 가맹점주가 타인 명의로 지속해서 상품권 구매 후 환전하는 행위 등이다.
안동시는 2개반 5명으로 합동단속반을 편성하고 부정유통 신고센터를 운영하며 주민신고 및 상품권 시스템 상 이상거래를 토대로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명백한 부정유통 확인 시에는 즉시 가맹점 등록 취소 등의 행정처분이 내려지며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등 관련 법규에 따라 엄중히 처분할 방침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사랑 상품권 일제 단속을 통해 상품권 유통질서를 확립하고자 한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부정유통 없이 올바른 소비생활로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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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과학대 배드민턴부, 올해 첫 대회 우승 “희망찬 출발”
[한국Q뉴스] 안동과학대 배드민턴부는 3월 1일부터 8일까지 경남 밀양에서 열린 2021 회장기 전국동계대학실업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 여자단식, 혼합복식, 여자복식에서 우승, 여자단식에서 2위, 여자복식과 여자단체전에서 3위를 차지하며 강호의 면모를 다시 한 번 알렸다.
혼합복식 최용범-성지영조는 결승에서 최현호-이지은조에게 2대0으로 이기며 대학부 최강 혼합복식조의 위엄을 보였다.
여자단식에서는 안동과학대 김빛나, 성지영 선수가 나란히 결승에 올라 김빛나 선수가 우승했으며 여자복식에서는 김빛나-이나원조가 윤다현-이세은조에게 2대0으로 승리하며 우승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김종배 안동과학대 배드민턴부 감독은 “지난 해 마지막 대회에서부터 좋은 흐름이 이어졌고 이번 대회는 경기 수가 많아 힘들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끈기 있게 뛰어 준 선수들 덕분에 좋은 결실을 맺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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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꿈나무들에게 안전을 선물한다
[한국Q뉴스] 안동시는 3월 9일 영가초등학교를 방문해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옐로카드’ 300여개를 전달했다.
옐로카드는 운전자가 어린이를 잘 식별할 수 있도록 형광색으로 만들어진 카드로 어린이들의 책가방에 걸어 쉽게 사용 가능하며 낮에는 시인성 높은 노란색으로 밤에는 운전자들이 쉽게 어린이들을 인식할 수 있도록 빛을 반사해 보행안전을 지켜주는 역할을 한다.
앞으로 안동시는 신학기를 맞아 지역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지원하기 위해‘어린이 교통안전 옐로카드’8,000개를 제작해 안동교육지원청과 함께 지역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에 다니는 5~7세 어린이 1,600여명과 30개 초등학교 1~3학년생 6,400여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에 안동시에서 전달한 옐로카드는 지역 대표 콘텐츠인‘엄마까투리‘꽁지’’ 캐릭터로 제작해 특히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
권용대 안동시 안전재난과장은 “옐로카드가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들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운전자 역시 옐로카드를 발견할 경우 안전하게 운전해서 어린이를 보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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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미술로 마음을 치유하다
[한국Q뉴스] 안동시가 지역예술인의 일자리 창출과 주민 문화향유 증진을 목적으로 공모한 공공미술프로젝트 사업 중 하나인 ‘별자리:별이 남겨진 마을’과 힐링아트체험 ‘풍류로 노닐다’가 성좌원내 구 성좌교회와 안동댐 일원에서 각종 전시 및 예술체험행사로 진행된다.
이번‘별자리:별이 남겨진 마을’프로젝트 사업을 통해 지역과 아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지만, 한센인이 살고 있다는 편견으로 인해 그동안 일반인들의 출입이 거의 없었던 성좌원내 구 성좌교회를 지역 청년작가들이 꿈과 열정을 담아 예술전시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지역 청년작가 솜아트팀은 15년간 방치된 구 성좌교회와 성가대 연습실의 일부를 리모델링하고 교회에 남겨진 소품을 이용해 잊혀져가던 공간의 흔적을 새롭게 되살려 새로운 문화공간을 탄생시켰다.
이번 전시에는 건물에 영상을 투사하는 미디어아트와 성좌원 사람들의 인터뷰를 영상으로 기록한 아카이브展, 청년 작가들의 작품인 ‘트라우마’를 비롯해 ‘식물 구성원’, ‘SUSPENSE’, ‘정원’등의 작품들이 5월 31일까지 전시·운영된다.
또한, 힐링아트체험인 ‘풍류로 노닐다’ 프로젝트 사업은 3월 5일부터 4월 11일까지 매주 금토일요일 12시부터 오후4시까지 안동댐 일원 야외에서 행위미술과 힐링아트예술 등 다양한 체험형태의 예술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있다.
지역 작가팀은 “이번 공공미술 프로젝트 사업을 통해 그동안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미술로 치유되는 시간을 갖길 바라며 소외되었던 성좌원이 다시 문화로 빛을 발하고 성좌원 어르신과 청년 작가들, 그리고 시민들이 예술로 함께 어울리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공공미술 프로젝트 사업이 전시뿐만 아니라 다양한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 문화를 찾아 안동으로 오는 관광형 문화예술공간으로 조성해 안동문화가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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