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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포항주소갖기 홍보
[한국Q뉴스] 포항시와 포항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포항 51만 인구 회복을 위한 주소갖기 운동에 앞장서 눈길을 끌고 있다.
포항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가족역량강화사업, 아이돌봄지원사업, 공동육아나눔터운영, 다문화가족 정착지원 등 종합적인 가족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센터 이용문의를 위해 전화하거나 방문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주소이전지원금, 인구 회복의 필요성 등에 대해 설명하고 포항사랑 주소갖기에 대해 적극 홍보하고 있다.
이승헌 여성가족과장은 “포항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원스톱 가족지원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접근성이 높은 만큼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포항사랑주소갖기를 적극 안내하고 있으며 그 홍보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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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물의 날’기념, 포항시 홍보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포항시는 오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물의 소중함을 알리는 동시에 포항사랑 홍보활동을 16일부터 일주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세계 물의 날’은 1992년 제47차 유엔총회에서 수자원 보전과 먹는 물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지정선포됐고 우리나라는 1995년부터 정부차원의 기념식 및 행사를 실시해 왔다.
시에서는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고 물의 소중함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매년 기념행사 및 홍보활동을 펼쳐왔으며 2021년 세계 물의 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집합행사를 자제하고 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물사랑포항사랑’이라는 주제로 시민들에게 홍보영상 등을 통해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세계 물의 날’ 홍보는 2021년 포항시의 역점시책인 포항시 인구 51만 회복과 관련해 ‘살기 좋은 포항, 살고 싶은 포항’ 동영상을 동시에 홍보한다.
또한, 그간의 맑은 물 공급을 위한 노력과 성과를 담은 영상과 포항 12경의 내용을 담은 동영상을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포항시민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 영일대 해수욕장에서 전광판을 설치해 표출할 계획이며 환경전광판 및 POSCO 소통보드를 통해 ‘물의 가치, 미래의 가치’ 의미를 표현한다.
아울러 19일 영일대 해수욕장에서 K-water 포항지사 등과 함께 홍보캠페인을 전개해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널리 홍보할 예정이다.
김복조 맑은물사업본부장은 “물은 생명의 근원이고 우리가 지켜나가야 할 소중한 자원이다.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마실 수 있도록 깨끗한 물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또한, 포항사랑 운동 동참으로 인구 51만 회복은 물론 환동해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는 데 다함께 힘을 모아 나가자”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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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드림스타트, KT포항지사와 통신서비스 협약체결
[한국Q뉴스] 포항시 드림스타트는 16일 KT포항지사와 취약계층 아동의 통신 환경 개선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KT포항지사는 드림스타트 교육급여 대상자 중 KT 인터넷망 설치를 희망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GiGa Wifi-Zone 구축, 태블릿PC 제공, 가정 내 통신환경 정비 및 개선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같은 통신서비스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학습이 빈번해짐에 따라, 취약계층 가정 내 인터넷 환경을 업그레이드해 줌으로써 아동의 온라인 학습환경을 개선하는 데 주요 목적이 있다.
또한, KT포항지사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중 예비 초등학생 25명에게 문구세트와리듬악기세트를지원했으며 지역 내아동센터에도 GiGa Wifi-Zone을 구축하는 등 지역 내 재능기부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도성현 복지국장은 “취약계층 가정의 통신환경 개선을 통해 아동이 원활하게 온라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KT포항지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자원을 발굴해 필요한 곳에 연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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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관광서비스 시설 환경개선사업 지원 신청 접수 시작
[한국Q뉴스] 포항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관광업계 활성화를 위해 주요관광지 인근에 위치한 음식업소와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한 관광서비스 시설 환경개선사업 지원사업 접수를 17일부터 시작한다.
지원대상은 관광진흥법에 의해 등록됐거나 주요관광지 및 관광지 인근에 위치한 관광서비스 밀집지역 소재 음식업소 및 숙박업소로 시설 환경개선 시 총사업비의 30% 이상을 자부담하는 조건으로 음식업소는 최대 3천만원까지, 숙박업소는 최대 1천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업종별 개선유형은 음식업소의 경우 좌식에서 입식 개선, 폐쇄형 주방에서 개방형 주방 개선, 화장실 시설 개선, 간판·메뉴판 교체 등이며 숙박업소는 실내용 시설안내판, 홍보물 거치대, 침구류·벽지·조명 교체 등이 대상이다.
사업신청은 17일부터 31일까지 포항시청 2층 민원상담실에 마련된 별도 접수창구에 직접 방문접수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신청가능하며 보조사업자 선정은 본 사업을 주관하는 경상북도 문화관광공사에서 4월 중 별도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현장실사 후 최종 결정된다.
아울러 선정된 업체는 사업설명회를 통해 사업의 추진방향과 방법 등에 대한 전반적인 컨설팅을 받은 후에 사업을 시작해야 하며 사업완료 후 경북 문화관광공사에 관련 증빙 서류를 제출해 확인 절차를 거친 후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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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시민과 함께하는 적극행정‘제1회 적극행정위원회’개최
[한국Q뉴스] 포항시는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시민 삶의 질 향상 및 지역경제 활력을 최우선으로 삼고 공무원의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제1차 포항시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시 적극행정위원회는 김병삼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당연직 공무원과 시의원, 법률·건축·건설 등 전문적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외부전문가가 참여해 총 11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첫 회의에서 시는 분야별 자문 역할을 수행할 민간위원 6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2021년 포항시 적극행정 실행계획 외 2건의 안건에 대해 심사를 진행했다.
시는 2021년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성과창출을 위해 적극행정 추진체계 강화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 및 지원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 소극행정 혁파 등 4대 분야 13개 추진과제가 담긴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확정하는 한편 분기별 이행상황을 점검해 적극행정 추진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또한, 시는 지난해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양식 어업인 경제살리기, 활어회 드라이브 스루 판매’로 행안부장관상을, 경상북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지역투자의 마중물, 임대전용산업단지 조성’으로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대외적인 성과를 거둔데 이어 올해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기반으로 해 시민 삶의 질 향상 및 지역경제 활력을 위해 적극행정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자 한다.
김병삼 부시장은 “코로나19의 확산방지 및 4차 산업혁명 도래 등 새로운 시기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공직자들의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불합리한 규제는 과감히 개선하고 지속적인 혁신 추진으로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적극행정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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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의 꿈, 성주에서 실현하세요
[한국Q뉴스] 성주군은 3월 16일 신규농업인 31명을 대상으로‘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개강식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3월 16일부터 5월 4일까지 농업과 농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영농정착 기초기술교육과 농업정보 제공을 위주로 8주간 총 15회에 걸쳐 진행된다.
또한 귀농을 준비하는 교육생들에게 필요한 기본적인 준비사항부터 다양한 지원정책까지 안내하는 성주군 귀농정책 소개, 귀농귀촌 성공전략, 참외재배기술, 과수재배기술, 농기계 안전사용 및 임대사업 안내, 선도농가 현장견학 등 다양한 과목으로 60시간을 이수할 예정이다.
한편 교육 참석자의 발열·호흡기증상을 점검하고 소독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대한의 방역 조치를 갖추어 진행했다.
성주군 농업기술센터는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인 정착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교육생들이 정보를 서로 공유하며 자신만의 성공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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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이장단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한국Q뉴스] 함양군은 16일 오전 10시 30분 군청 대회의실에서 차석호 부군수와 이장단협의회 회장 및 총무 등 26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2021년 상반기 함양군이장단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차석호 부군수는 “그동안 이장님들의 열정적인 노력과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코로나19 팬데믹의 엄중한 상황 속에서 함양을 안전하게 지켜낼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올해 개최되는 산삼항노화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건의사항이나 애로사항이 있으면 언제든 찾아달라”며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서 군정 홍보 및 협조사항을 전달하고 전년도 결산 및 2021년 이장단협의회 일정에 대해 논의한 후 기타토의 시간을 가졌다.
정병철 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 우리 함양군 이장단협의회가 한마음 한뜻으로 방역과 예방접종에 협조하고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와 함양군 발전을 위해 앞장서 달라”며 당부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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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노인요양시설‘비접촉 면회’적극 시행
[한국Q뉴스] 성주군 관내 8개의 요양시설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됨에 따라 코로나 19로 인한 면회 제한 장기화로 인해 가족들의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비접촉 면회를 적극 시행하고 있다.
관내 요양시설은 출입문형 또는 입구 투명 칸막이 설치 등 비접촉방식으로 면회를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시설당 평균 주2~3회 정도 면회객이 방문하고 있다.
이는 사전예약, 명부작성 등 방역 수칙 준수를 전제로 신청가능하며 시설에서는 입소자 가족들에게 문자, 유선으로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임종을 앞둔 입소자, 중증 입소자 등 접촉면회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PCR검사 또는 신속항원검사 음성확인시 1인실이나 별도 공간에서 면회객이 보호용구를 착용해 접촉 면회도 가능하다.
이난희 가족지원과장은 “면회사전예약제, 면회실 소독 실시 등 철저한 방역조치를 바탕으로 시설 내 감염병 유입 차단과 입소자의 정서적 안정이 균형있게 이루어 질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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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지역화폐‘양주사랑상품권’부정유통 근절 일제점검 실시
[한국Q뉴스] 양주시가 16일부터 31일까지 지역화폐인 ‘양주사랑상품권’의 부정유통 방지와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일제점검에 나선다.
시는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가맹점별 지역화폐 결제·환전 자료와 콜센터 운영을 통한 주민신고 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 부정유통 의심 가맹점을 현장 점검해 사실여부를 조사한다.
점검대상은 2020년 지역화폐 차별거래 합동점검 대상 가맹점, 콜센터 민원접수 신고 가맹점 등이다.
주요 단속대상 유형으로는 지역화폐 결제를 거부하거나 추가금을 요구하는 행위, 부정 수취 상품권의 환전을 대행하는 행위, 물품 판매 또는 용역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가맹점주가 타인의 명의로 지속적으로 상품권 구매 후 환전하는 행위, 실제 매출 금액 이상의 거래를 통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등이 있다.
시는 가맹점 관리 지침에 따라 상품권 결제 거부하거나 카드수수료, 부가가치세 등의 명목으로 추가금액 결제를 요구하는 가맹점의 경우 1회 위반 시 계도조치, 2회 위반 시 3개월 정지, 3회 위반 시 가맹점 등록 취소 등 행정처분을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20조에 따라 불법 판매·환전 등의 행위는 2천만원 이하의 과태료, 위반행위에 대한 조사 거부 또는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일제점검은 소상공인 매출증대와 지역상권 활력제고에 이바지하고 있는 지역화폐가 본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신뢰를 구축함과 동시에 유통질서를 교란하는 부정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것”이라며 “가맹점에서는 건전한 지역화폐 사용 분위기 조성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총 501억원 상당의 지역화폐를 확대 발행했으며 올해 발행 규모는 800억원 상당으로 예상된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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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함안사랑상품권 부정행위 일제단속 나서
[한국Q뉴스] 함안군은 3월 16일부터 31일까지 관내 함안사랑상품권 가맹점을 대상으로 상품권의 부정유통 방지와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단속내용은 사행산업 등 등록제한 업종을 영위하는 경우 재화와 용역의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부정 수취 상품권의 환전을 대행하는 행위 등이다.
군은 합동단속반을 구성하고 부정유통 행위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판매대행점을 통해 가맹점별 환전 현황을 분석하고 신고센터를 상시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주민신고가 접수된 부정유통 의심가맹점을 방문해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으로 부정유통 행위가 발견될 시 관련법률에 따라 2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며 위반행위 조사 등을 거부·방해 또는 기피한 자에게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집중 단속기간에 부정유통 사례가 적발되면 엄중하게 처벌할 것이며 함안사랑상품권 가맹점에 유통 시 준수사항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건전한 유통질서가 확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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