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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규제자유특구‘모바일 헬스케어 지원센터’개소
[한국Q뉴스] 중소벤처기업부와 강원도가 주최하고 강원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강원 모바일헬스케어 지원센터 개소식’이 12일 원주 혁신도시에서 개최된다.
센터는 총사업비 58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452㎡ 규모로 구축됐으며 총 26억원 상당의 장비 활용이 가능한 ‘시제품 제작지원실’과 예비창업자나 장비활용 기업을 위한 ‘공유오피스’, ‘교육실’ 등의 부대공간을 마련했다.
강원도는 ’19년 7월, ‘디지털헬스케어’ 규제자유특구에 지정되어 당뇨·고혈압 질환에 대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 상용화 실증을 진행하고 있으며 ’강원 모바일 헬스케어 지원센터‘를 통해 특구기업들이 개발한 의료데이터 기반의 모니터링 서비스와 심전도 측정장비 등 의료기기의 적합성 확인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강원도의 유망 디지털헬스케어 기업 유치와 관련 창업지원을 위한 제품 개발 테스트베드로서 각종 의료기기 시험·분석과 3D프린터 등을 활용한 시제품 제작 지원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며 향후 해외시장진출, 빅데이터 분석지원 등의 통합 서비스 연계도 준비하고 있다.
이번 개소식에서는 특구 사업으로 원주에서 실증중인 야외활동 참가자 대상의 ➀심전도 원격모니터링, 고혈압 환자에 대한 ➁전자처방전 발급 실증, ➂강원특구 온라인 플랫폼 전시관 소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연하며 행사관련 모든 영상은 행사 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김명중 경제부지사는 “규제자유특구사업은 도내 바이오 및 의료기기 산업의 지속성장 기반 마련에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번에 구축된 ‘강원 모바일헬스케어 지원센터’가 도내 의료기기 산업이 모바일 환경을 기반으로 한 개인맞춤형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지속 성장하는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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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청소년재단, 여성가족부 청소년 프로그램 공모사업 3개 프로그램 선정
[한국Q뉴스]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청소년수련시설이 진행할 3개 프로그램이 여성가족부가 주최한 2021년 청소년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여성가족부는 전국 청소년 시설 및 단체를 대상으로 지역 청소년들의 다양한 체험 기회 확대 및 우수 프로그램 보급을 위해 공모사업을 실시 하고 있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프로그램은 청소년 참여 및 보호 등 2개 분야, 3개 사업으로 동안청소년수련관‘포텐 유니버스’만안청소년문화의집‘시니어 레벨UP’호계청소년문화의집‘無통상회’이다.
동안청소년수련관의‘아지트 프로젝트 - 포텐 유니버스’는 청소년 전용공간을 기반으로 청소년이 직접 다양한 신규 프로그램을 기획 및 운영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만안청소년문화의집의‘청소년이 만드는 재미있는 디지털 교육 – 시니어 레벨 UP’은 지역 청소년들이 어르신을 대상으로 디지털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호계청소년문화의집의‘지구를 지키는 착한 소비 - 無통상회’는 청소년 제로웨이스트 실천 활동 프로그램으로 포장 용기 없는 상회를 기획 및 운영할 예정이다.
기길운 재단 대표이사는“공모사업에 선정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내 많은 청소년들이 주체의식을 함양하고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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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충남교향악단, ‘2021 신춘음악회’ 18일 개최
[한국Q뉴스] 공주시 충남교향악단은 명지휘자 초청연주 시리즈 첫 번째 무대인 2021 신춘음악회 ‘다시 오는 봄’을 오는 18일 저녁 7시 30분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날 공연에는 롯시니의 ‘세빌리아의 이발사’ 서곡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 제21번 C장조 비발디의 ’사계‘ 中 봄 생상스의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 a단조 롯시니의 ‘윌리엄 텔 서곡’ 등 주옥같은 선율로 감동의 하모니를 선보인다.
지휘를 맡은 박인욱 지휘자는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짜르테움 음악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교수로 재직 중으로 스케일이 큰 지휘와 탁월한 곡 해석력을 가진 지휘자로 알려져 있다.
협연자로 나서는 박성열 피아니스트는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를 거쳐 메네스 음대 석사 및 워싱턴대학교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오스트레일리아 피아노 콩쿠르 1위 등 국제 콩쿠르를 석권, 재능과 실력을 인정받았다.
바이올리니스트 김응수는 빈 국립음대, 그라즈 국립음대, 독일 하노버 국립음대를 모두 수석 졸업하고 프라하 방송 교향악단과의 협연에서 찬사를 받은 바 있으며 현재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공연 입장료는 A석 1만원, B석 5천원으로 초등학생 이상 입장 가능하고 입장권은 공주문예회관 홈페이지에서 예매하면 된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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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육 단계적 운영
[한국Q뉴스] 공주시가 쓰레기 불법배출 및 처리로 인한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깨끗한 공주·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실현을 위해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육’을 단계적으로 운영한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9일 반포면과 이인면 이장회의, 11일 반포면 직능단체장 회의를 시작으로 상반기 첫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육’에 들어갔다.
오홍석 청소행정팀장은 쓰레기종량제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 영농폐기물 처리요령 불법 소각 및 투기금지 청소 시책사업 추진 등 실생활에 필요한 유익한 내용 중심으로 이날 교육을 진행했다.
시는 앞으로 각 읍·면·동 새마을회와 주민자치회 개최 시 교육을 병행 실시할 예정이며 추후 마을회관이나 경로당 등을 대상으로 교육 수요가 있는 곳을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희진 자원순환과장은 “생활습관을 바꾸고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분리 배출을 생활화하면 쓰레기도 줄이고 재활용이 가능한 소중한 자원으로 재탄생된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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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공 건설공사 부실시공 원천 차단 총력
[한국Q뉴스] 공주시가 건설공사 부실시공 근절을 위해 관내 전문건설협회와의 간담회 및 토목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시는 지난 11일 전문건설협회 공주시지회 이병화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간담회를 통해 부실시공 방지를 위한 건설공사 방법 교육을 실시한 뒤 건설업 현장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부실시공 근절 대책을 모색했다.
또한 12일 환경성건강센터에서 토목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건설공사 부실시공 방지를 위한 설계 및 시공감독, 안전대책 등 공사감독 공무원으로서의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교육을 실시했다.
한편 시는 지난 2월 부실공사를 방지하기 위한 건설공사 설계지침을 마련했으며 소규모 건설공사에 대한 시공매뉴얼을 제작, 건설업체 및 직원들에게 배포하는 등 건설공사의 적정시공 및 부실시공 근절에 힘쓰고 있다.
김진택 건설과장은 “부실공사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 사항으로 민·관이 협력해 부실공사 전면차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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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바람 정책톡톡 ‘반려동물 인식전환’ 토론회 열려
[한국Q뉴스] 공주시는 지난 11일 농업전시관에서 동물보호 및 복지 정책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신바람 정책톡톡 토론회를 개최했다.
박병권 공주대 특수동물학과 교수 진행으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김정섭 시장과 오희숙 시의원, 오진기 충청남도 축산과장, 공주시동물보호센터소장 이기영 수의사, 공주세종동물보호단체 제로독 박빈나 대표를 비롯해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사전 참가 신청을 한 시민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 개선의 필요성과 읍면지역 동물 사육 환경 개선, 반려동물 복지 향상 방안 등을 놓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유기동물 입양율 제고 및 안락사 감소를 위해 유기동물 보호기간 연장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를 위한 지원 확대 동물등록 활성화 및 학생 대상 인식교육 강화 등 유기동물 발생 방지 방안 등을 제안했다.
또한, 자연번식으로 인한 유기견 발생을 줄이기 위한 마당개 중성화 수술 사업과 시 직영보호센터 건립, 반려동물놀이터 설치 등의 의견을 제시했다.
시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제안된 다양한 시민 의견을 검토한 뒤 향후 동물복지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섭 시장은 “시는 지난해 동물보호 및 복지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며 “앞으로 반려동물 인식개선과 복지향상을 위한 방향을 확고히 설정하고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해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환경 조성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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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스마트 행복한 도시만들기’ 공모사업 선정
[한국Q뉴스] 공주시가 충남도가 주관한 ‘2021년 스마트 행복한 도시만들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12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주거생활이 불편한 지역의 주차 공간 확보와 교통사고 발생 위험 도로 개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도시공원 정비 등을 위해 추진되는 공모 사업이다.
시는 옥룡동 일원 쌈지주차장 17면 조성 신월초 일대 바닥신호등 및 교통단속 계도시스템 등 스마트 교통안전환경 개선 웅진동 스마트 교통안전환경 개선 등 3개 사업을 4월부터 12월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소요예산은 도비 3억 6천만원, 시비 8억 4천만원 등 총 12억원이다.
이영행 교통과장은 “정주환경 개선 및 원도심 활성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이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생활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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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경찰서와 협업해 아동학대 현장대응 강화
[한국Q뉴스] 공주시가 공주경찰서와 아동학대 의심사례에 대한 현장의 적극적인 초동대처를 위한 협업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11일 시청 집현실에서 공주시-공주경찰서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으며 이날 회의에는 보건복지부 고득영 인구정책실장 등도 참석했다.
정부는 ‘아동학대 대응체계 강화방안’을 통해 대응인력의 역할 분담과 협업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경찰청을 중심으로 현장대응인력을 포함하는 ‘아동학대 현장대응 공동협의체’를 지난달 구성했다.
공동협의체는 아동학대 대응과정별 아동학대 전담공무원 및 경찰의 역할과 책임, 협업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공동업무수행지침안을 마련했으며 공주시를 비롯한 전국 10개 지자체는 이 같은 지침안을 토대로 한 달 동안 시범사업을 거쳐 4월부터 본격 적용한다.
이에 앞서 공주시와 공주경찰서는 이번 회의를 통해 야간·휴일 동행 출동 등 공주지역 상황에 맞게 세부 사항을 논의했으며 아동학대판단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교수와 의사, 변호사 등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체계도 구성하기로 했다.
이존관 부시장은 “경찰서 및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관련 기관과 상호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해 우리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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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취약계층 대상 에너지 복지사각지대 해소‘박차’
[한국Q뉴스] 양주시는 에너지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에너지 복지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021년 올 한해 추진하는 에너지 복지사업은 취약계층 에너지복지사업, 폭염대비 에너지복지사업,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 에너지바우처 사업, 저소득층 연탄 보조사업, 저소득층 난방유 지원 사업 등이다.
시는 소외계층과 경로당 등 복지시설의 주거환경 개선과 에너지 비용 절감을 위해 일반 조명기기를 고효율 LED 조명으로 교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취약계층 에너지복지사업’을 실시한다.
거동이 불편해 무더위 쉼터 등을 이용하지 못하거나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무더위 쉼터 운영이 중단되는 등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만 65세 이상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에 에어컨 등 냉방기기 설치를 지원해 폭염피해를 예방하고 에너지 취약계층 보호체계를 강화한다.
또한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에너지재단, 한국광해관리공단 등 에너지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 수혜자 맞춤형 에너지 복지 실현에 나선다.
한국에너지재단과 연계한 저소득층 에너지효율 개선사업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이 거주하는 노후주택에 단열공사, 창호공사, 보일러 교체, 바닥공사 등을 지원해 에너지 사용환경을 대폭 개선한다.
시는 한국에너지재단과 함께 기름보일러를 사용하는 한부모세대, 소년·소녀 세대 등을 대상으로 동절기 난방연료인 등유를 구입할 수 있는 바우처를 지급할 예정이다.
한국에너지공단 주관 ‘에너지바우처 사업’의 경우 에너지 이용에 소외되기 쉬운 노인, 영유아, 중증질환자 세대 중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가정에 필요한 에너지 이용원인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유, LPG, 연탄 등을 구입할 수 있는 바우처를 제공한다.
더불어 한국광해관리공단에서 추진하는 연탄보조사업을 통해 저소득층 연탄보일러 사용가구의 난방비 부담 완화를 위해 각 가정에 연탄을 지원하는 연탄 쿠폰을 배부한다.
양주시는 에너지 취약계층에 대한 실질적인 핀셋지원을 통해 쾌적한 정주여건 조성을 비롯한 에너지 비용부담 절감, 효율적 에너지 소비 등 에너지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느 때보다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저소득 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에너지복지 실현을 위한 다양한 지원 시책을 마련해 나가겠다”며 “에너지복지사업의 혜택을 한 명도 빠짐없이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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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청렴 문화 확산
[한국Q뉴스] 김천시 복지기획과는 생활 속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해 청렴스티커를 제작해 전 직원 및 사회복지시설에 배부했다.
스티커는“청탁은 거리두기, 친절은 곁에두기”직원용과 “부정부패 OUT, 청렴사회UP”시설용의 두종류로 친절하고 투명한 업무처리로 신뢰받는 부서가 되도록 노력하고자 함이 묻어 있다.
직원용은 매일 보는 업무노트 및 지침서 등에 부착해 청렴운동을 항상 마음에 새겨 생활 속에서 실천하도록 하고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도 적극 동참해 내·외부 청렴도 향상은 물론 1등급 달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천석 복지기획과장은 “직원들이 청렴을 생활화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스티커를 제작하게 됐다”며 “생활 속 청렴 문화 정착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복지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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