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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업무 협약 체결
[한국Q뉴스] 통영시는 3월 16일 오전 통영시청 시장실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백신 경계 및 저장 관리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코로나19 백신의 안전하고 원활한 예방접종 업무 추진을 위해 통영경찰서 통영소방서 지역 군부대가 참여했으며 코로나19 백신 보관 및 관리, 예방접종센터 시설 전반 경계·보안, 군·경 합동 상황실 운영, 위탁의료기관 등 접종 시설에 대한 순찰, 화재 예방 활동 지원 등 시민의 안전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보장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지난 3월 15일 행정안전부, 국방부, 경찰청, 소방청,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력공사 등 합동 점검반은 통영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의 전력공급, 소방설비, 환기시설 등 예방접종센터 설치 기준에 대해 집중 점검을 실시했으며 접종센터는 화이자 백신의 예방접종 시행을 위해 4월 1일 개소를 앞두고 있다.
통영시보건소는 ”소중한 일상 회복을 하루라도 빨리 앞당기기 위해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강조하며 “만 65세 이상 어르신과 취약시설 입소자와 종사자, 사회필수인력 등 2분기 접종 대상자에 대한 백신 접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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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화장장 화장설비 정비 시행
[한국Q뉴스] 김천시에서 운영중인 화장장이 2021년 3월 15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화장설비 정비를 위해 가동중지에 들어간다.
김천시는 원활한 화장장 운영을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화장설비의 부품교체 및 정비를 시행하고 있다.
가동중지 기간 동안 김천시민이 타 지역의 화장시설을 이용할 경우 사용료 중 5만원을 제외한 최대 35만원까지 화장장려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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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산림박물관, 봄철 특별전 ‘나무의 숨결’展 개최
[한국Q뉴스] 전라북도 산림박물관이 오는 5월 31일까지 봄철 특별전 ‘나무의 숨결’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산림박물관 소장품 중 전통 기법인 ‘짜맞춤’을 이용한 목공예 30점으로 구성했다.
작품은 조선시대 대표적인 안방가구, 사랑방가구, 부엌가구 중심의 전통 목가구로 구성했고 그 외에도 전통 민속품이 함께 전시된다.
전시작품 중 ‘이층농’, ‘경대’는 조선시대 사회와 단절된 여성에게 비중 있는 기물로 사계절의 의복을 정리하는 안방가구로 목재의 결과 질감을 그대로 살려 소박하고 은은한 기품이 담겨있다.
‘문갑’과 ‘책장’은 전통적으로 선비의 숭상 공간인 사랑방 가구로 선비의 높은 뜻과 지조, 청빈의 삶을 반영하는 기물이다.
목재는 선비의 정신을 대변하는 적절한 소재로 순수한 자연무늬, 부드러운 질감은 그들의 삶과 닮아있다.
‘소반’은 유기나 자기의 식기류를 운반하는 부엌가구로 가볍고 탄력있게 제작됐다.
상판의 크기는 부녀자의 어깨넓이 보다 약간 넓게 해 운반을 용이하게 했고 주로 은행나무를 이용했다.
‘호남의 금강’이라 불리는 내장산 자락에 위치한 전라북도 산림박물관은 ‘계절별 특별전시’와 ‘테마별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의 문화예술 향유에 노력하고 있다.
여름철에는 ‘한지부채전’, 가을철에는 현대미술로 풀어낸 ‘마음을 읽은 풍경’전, 겨울철에는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소장품’展이 예정되어 있다.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가을철에는 개막 시간을 연장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용운 산림환경연구소장은 “이번 특별전이 코로나19로 지친 도민에게 전통가구의 예술성과 기품있는 정서를 전달해 문화갈증 해소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박물관 입장 전 발열 검사 실시, 마스크 착용여부, 사회적 거리두기 등 철저한 방역지침을 준수해 진행하고 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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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은 내가 축산환경 파수꾼
[한국Q뉴스] 전라북도가 매주 수요일 ‘축산환경·소독의 날’을 맞아 축산 농가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축산악취 저감과 가축질병 예방 등 깨끗한 축산환경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축산환경·소독의 날’은 매주 수요일 축산농가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축사 내·외부 청소 및 환경정리, 소독 활동을 통해 축산농가의 환경관리 인식개선과 깨끗한 축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지난 2018년 3월, 매주 두 번째 수요일을 축산환경 개선의 날로 지정·운영하는 것을 시작으로 지난해 4월부터는 그간 별도로 운영되던 축산환경 개선과 소독 활동을 통합해 매주 수요일을 ‘축산환경·소독의 날’로 지정했다.
특히 축산환경 소독의 날에 농가별 문자발송, 마을방송, 자체 소식지를 통한 농장청소 등 환경개선 홍보와 퇴·액비 부숙관리 지도·점검 등을 통해 축산환경 개선은 물론, 축산분야 미세먼지 저감에도 노력하고 있다.
그 결과, 2025년까지 1,500호 지정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깨끗한 축산농장’을 지난해에는 2019년 181호 대비 약 49% 증가한 269호가 신규로 지정받는 성과를 이루었다.
전북도 최재용 농축산식품국장은 “깨끗하고 안전한 축산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축산환경 소독의 날에 축산농가와 생산자 단체 등 관련업 종사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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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반려견과 함께 걷기 길’활성화 협약 체결
[한국Q뉴스] 전라북도와 한국관광공사가 1,500만 반려동물 양육시대에 맞춘 관광 콘텐츠 개발과 활성화에 힘을 모았다.
16일 전라북도와 한국관광공사는 전북도청에서 도내 6개 시·군 및 관련 업계가 참석한 가운데‘반려견과 함께 하는 우선 안심 걷기 길’활성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2월 전북도와 공사가 선정한‘반려견과 함께 하는 우선 안심 걷기 길’활성화 사업의 후속 조치 일환이다.
협약에 따라 전북도는‘반려견과 함께 하는 우선 안심 걷기 길’활성화 사업을 통해 전북도만의 특색있는 콘텐츠를 강화하고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한국관광공사는 걷기길 관련 관광수용태세 개선, 온·오프라인 홍보마케팅, 체류형 관광코스 개발 및 판촉 지원 등을 전담하고 지자체는 관광수용태세 개선 협력 등 활성화를 위한 행정지원을 한다.
또한, 관련 업계는‘걷기길’연계 여행 편의시설 DB발굴 및 체류형 관광코스 상품화를 통해 전북에 관광객을 유치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노점환 한국관광공사 국민관광본부장은 “올해 한국관광공사 핵심사업으로 추진 중인 반려동물 테마가 전북에서 시범사업으로 자리잡는데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더불어 침체된 전북도 관광산업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여일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펫친화인증 시설 지정·관리부터, 반려동물 동반 테마여행 개발까지 1,500만 반려동물 양육시대에 맞춰 전라북도가 중심이 되어 사람과 동물이 모두 행복한 전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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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여성행복드림센터·경주경찰서 건립’·‘황성동 공영주차장 조성’ 현장 방문
[한국Q뉴스] 주낙영 경주시장이 민선7기 공약사업과 주요 시정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듣는 현장소통의 발걸음을 이어 나갔다.
주 시장은 지난 15일 용강동과 황성동을 찾아 ‘여성행복드림센터 건립’ 및 ‘경주경찰서 이전·신축’, ‘황성 공영주차장 조성’, ‘제2금장교 건설’ 등 주요사업을 직접 점검했다.
이날 주 시장은 ‘여성행복드림센터 건립부지’와 ‘경주경찰서 신축부지’를 차례대로 방문해 ‘여성행복드림센터 건립사업’과 ‘경주경찰서 신축사업’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용강동의 주요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용강동 현장 방문에는 경북도의회 최병준 의원, 경주시의회 윤병길 의원, 김순옥 의원, 이락우 의원, 서선자 의원을 비롯해 통장 등 주민 대표가 일부 참석했다.
생활 SOC 복합화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성행복드림센터’는 사업비 28억원을 들여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된다.
4월 중에 착공해 오는 12월 준공 예정인 이 센터에는 공동육아나눔터와 생활문화센터, 장난감도서관,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주낙영 시장은 “육아맘들이 육아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은 물론 경력단절 여성들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 교육공간을 조성함으로써 여성친화도시 경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건립된 지 50년이 넘은 경주경찰서가 용황택지개발지구 내에 지상 4층, 지하 1층 규모로 새로 건립된다.
지난해 12월에 소유권 이전을 완료하고 올해 2월에는 문화재 발굴조사까지 모두 마쳤으며 오는 5월에 부지 성토와 기반시설 조성을 시작으로 2023년에 완공 예정이다.
경주경찰서 신청사가 완공되면 시민들에게 더욱 수준 높은 치안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후 주 시장은 황성동으로 자리를 옮겨 ‘황성동 공용주차장 조성’, ‘제2금장교 건설’, ‘고령자 복지주택 건립’ 등 황성동의 주요 사업에 대해 보고받았다.
황성동 현장방문에는 경북도의회 배진석 의원과 경주시의회 김수광 의원, 김태현 의원을 비롯해 통장 등 주민 대표들이 함께 했다.
시는 사업비 9억원으로 공동묘지 내 분묘를 개장한 후 공용주차장을 조성하고 도시계획대로를 개설해 주차공간 부족으로 인한 주민불편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내년 3월부터 남은 분묘를 모두 개장하고 2022년 12월까지 150면 규모의 공용주차장 조성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동묘지는 아파트 단지 사이에 위치해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있었으나, 민관이 협력해 연고자를 찾고 설득함으로써 지난 1월까지 분묘 41기의 개장을 완료한 바 있다.
주 시장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없었다면 성사되기 어려운 일이다 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끝까지 정성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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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다산1동, 청소의 날 맞아 무단투기‘싹쓰리 챌린지’ 대상 지역 집중 점검
[한국Q뉴스] 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와 다산1동 통장협의회는 16일 청소의 날을 맞아 ‘무단투기 싹쓰리 챌린지’ 대상 지역을 점검하고 마을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통장협의회 회원, 다산행정복지센터 직원 및 남양주시의회 전용균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을 철저히 실시한 뒤 진행됐으며 관계자들은 4개 조로 나눠 마을 구석구석을 청소했다.
또한, 관계자들은 ‘무단투기 싹쓰리 챌린지’ 대상 지역으로 선정된 다산1동 구도심 중촌마을 내 주요 무단투기 지역 4개소의 위치를 확인하고 쓰레기 무단배출·무단투기 실태를 점검하며 무단투기를 줄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김진현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싹쓰리 챌린지와 같은 분리배출 활성화 정책은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할 뿐만 아니라 천연 자원의 소비를 최소화하는 시민참여형 운동으로 성장하게 될 것”이라며 “무단투기 싹쓰리 챌린지는 지속적이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실시돼야 하므로 통장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이에 신재찬 다산1동 통장협의회장은 “쾌적한 환경에서 살고 싶은 것은 인간의 기본적인 바람”이라며 “여기에는 중촌마을과 신도시 주민의 차이가 없다.
무단투기 싹쓰리 챌린지가 다산동 생활환경 개선에 긍정적인 효과로 나타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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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교통봉사대남양주시지대, 주말에도 무단투기 제로를 위한 환경 정화 활동 실시
[한국Q뉴스] 새마을교통봉사대남양주시지대는 지난 14일 와부읍 월문천변 일대에서 무단투기 제로를 위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환경 정화 활동에 참여한 새마을교통봉사대남양주시지대 30여명은 장시간 방치돼 있던 무단투기 쓰레기 약 3톤 분량을 일일이 분리 작업한 후 수거했으며 주말임에도 쉬지 않고 7시간가량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새마을교통봉사대남양주시지대는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하며 무심코 버린 쓰레기가 우리의 환경을 위협한다는 사실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주민들의 동참과 협조를 당부하기도 했다.
새마을교통봉사대남양주시지대 나용자 대장은 “양심적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환경 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며 “이번 활동을 통해 많은 주민들이 쓰레기 배출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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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면 새마을부녀회, ‘하천변 No 쓰레기, 에코플로깅’ 활동 추진
[한국Q뉴스] 수동면 새마을부녀회는 16일 관내 구운천에서 에코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
‘에코플로깅’이란 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환경 운동으로 건강 지키기와 환경 보호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수동면 새마을부녀회 회원 24명은 자발적으로 참여한 수동농협 직원들과 함께 봄을 맞이해 구운천을 산책하는 시민들에게 에코플로깅을 홍보하며 깨끗한 하천을 만들기 위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진삼순 수동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에코플로깅 활동을 통해 건강과 하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어 뿌듯했고 이러한 환경 운동이 시민들에게 확산돼 물 맑고 깨끗한 수동면이 됐으면 좋겠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이에 이기복 수동면장은 “깨끗한 환경을 후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지속적으로 쓰레기 감축에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야한다.
이번 활동이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환경 운동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울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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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안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 무단투기 싹쓰리 DAY’실시
[한국Q뉴스] 남양주시 조안면은 16일 새마을부녀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주관으로 생활쓰레기 20% 감축을 위한 ‘새마을 무단투기 싹쓰리 DAY’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양주시에서 대대적으로 진행 중인 ‘에코패밀리 무단투기 싹쓰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조안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에코로드로 지정된 삼봉리 쓰레기 집하장에 모여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 최영수 조안면장을 비롯해 조안면 새마을남녀지도자 회장 등 30여명은 조안면 에코로드를 깨끗하게 청소하며 에코로드 관리를 위한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공유하고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지춘자 새마을부녀회장과 이종희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에코패밀리가 주축이 돼 주민 스스로 애향심을 가지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밑바탕을 다질 수 있어서 기쁘고 이러한 작은 노력들이 모여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큰 물결을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에 최영수 조안면장은 “수려한 자연 환경을 간직한 조안면을 지켜 나가기 위해 에코패밀리에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리며 쓰레기 무단투기를 근절할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관련 활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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