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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화정어린이도서관, 부모 독서동아리 ‘엄마의 책갈피’운영
[한국Q뉴스] 고양시 화정어린이도서관에서는 부모들의 꾸준한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해 부모 독서동아리 ‘엄마의 책갈피’를 운영한다.
도서관은 동아리 운영 전 실전 독서코칭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프로그램이 종료되면 자율적인 동아리로 운영된다.
실전 독서코칭 프로그램은 5월 12일부터 7월 28일까지 매달 2, 4번째 수요일에 총 6회에 걸쳐 열리며 진행은 ‘어루만짐’ 대표인 고윤지 독서코칭 강사가 맡는다.
실전 독서코칭 프로그램 1차시 수업은 ‘독서동아리 운영 및 진행법’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2-6차시 수업은 하브루타, 문학, 글쓰기, 그림책 등 다양한 주제로 독서토론 실습을 진행한다.
실습 지정도서는 5월 26일 ‘배움의 발견’ 6월 9일 ‘하브루타 부모 수업’ 6월 23일 ‘호밀밭의 파수꾼’ 7월 14일 ‘쓰기의 말들’ 7월 28일 ‘고민 해결사 펭귄 선생님’ 이다.
화정어린이도서관 문화행사 담당자는 “본격적인 독서동아리 운영 전 실전 독서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이용자들이 향후 독서동아리를 운영하고 활동을 하는 데 든든한 발판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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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보건소 ‘치과주치의 사업’참여 의료기관 모집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는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에 참여할 치과병·의원을 이달 12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영구치아 배열이 완성되는 시기인 초등학교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1인당 검진비 4만원이 지원된다.
치과 의료기관에서는 아이들에게 기본구강검사, 구강위생검사, 구강위생관리법, 불소 바니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업을 처음 시작한 2019년, 고양시 관내 치과병·의원 97개소가 이 사업에 참여했고 초등학교 4학년생 8,577명을 대상으로 구강진료서비스 등을 제공해 아동·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작년에는 코로나19로 사업이 중단돼 올해는 4학년, 5학년을 대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모 자격은 고양시에 소재한 치과병·의원 중 국가검진기관으로 지정받은 의료기관이다.
신청을 원하는 기관은 오는 23일까지 덕양구보건소, 일산동구보건소, 일산서구보건소 등의료기관 소재지 관할 보건소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일산동구보건소 관계자는 “학생들에게 원활한 진료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많은 치과 의료기관이 사업에 동참에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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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농업기술센터, “가와지볍씨 널리 알린다”
[한국Q뉴스] 고양시 농업기술센터가 가와지볍씨에 대해 적극 홍보하고 있다.
특히 시는 2018년 가와지볍씨 동요 제작을 시작으로 2020년도에는 가와지볍씨 캐릭터를 활용한 동요를 3D 애니메이션 율동으로 만들어 홍보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보다 쉽고 재미있는 방식으로 ‘농업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서 제작했다.
센터는 앞으로 관내 학교, 어린이집 등을 대상으로 폭넓게 홍보할 예정이다.
한편 고양가와지볍씨는 1991년 6월 대화동 가와지마을에서 발굴돼 현재 농업기술센터 가와지볍씨 박물관에 소장돼 그 가치를 빛내고 있다.
특히 센터는 고양가와지볍씨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가와지볍씨 축제와 어린이 팜 놀이축제 등을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5020년 한반도 농업의 역사가 담긴 고양가와지볍씨를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널리 전달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들에게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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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종교계 코로나19 선제적 대응.지역사회 모범
[한국Q뉴스] 고양시는 종교계 지도자·종사자를 대상으로 이달 5일부터 23일까지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실시한다.
검사는 고양시기독교총연합회, 고양시불교사암연합회, 천주교의정부교구 등 관내 종교단체 및 연합회의 협조를 얻어 진행한다.
시에서는 그간 보육기관, 요양시설, 학교 기숙사 등 관내 집단감염 위험 시설의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선제적으로 검사를 실시했다.
시는 선제적 검사로 무증상 확진자를 조기에 발견해 집단 감염을 사전에 차단했다.
종교계에서도 집단감염 예방과 지역사회에 모범을 보여주고자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자발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종교계의 코로나19 진단 검사는 관내 임시선별검사소에서 4월 2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이후에도 고양시민 누구나 임시선별검사소에서 무료로 검사 받을 수 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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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병원 노동조합, 고양페이 정액권 구매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한국Q뉴스] 고양시는 지난 9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노동조합에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고양페이 정액권 약 1,600매를 구매했다.
일산병원 노조는 작년에 이어 4월 27일 노조 창립기념일을 맞아 노동조합원 기념일 선물로 고양페이 정액권을 구매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동참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해 왔다.
시는 이를 기쁘게 수락해 지난 9일 오전 11시 30분 일산병원 대강당에서 고양페이 1,600매에 대한 구매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일산병원은 코로나19 거점 전담병원으로서 방역 일선에서 최선을 다해 애써주셨을 뿐만 아니라 고양페이 카드 구매로 관내 소상공인지원을 위해 노력해주심에 감사드린다 이는 침체된 지역경제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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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노동안전지킴이’로 산업재해 예방 앞장
[한국Q뉴스] 고양시는 관내에서 산업현장 안전점검을 담당할 ‘노동안전지킴이’ 4명을 선발, 2주 간 교육 수료 후 지난 9일 위촉식을 진행했다.
경기도와 고양시가 함께 운영하는 이 사업은 ‘노동안전지킴이’가 산업재해 발생이 우려되는 건설현장을 방문, 사업장의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한 지도·관리를 담당한다.
시는 관련 자격증을 소지하고 산업현장 경력이 풍부한 전문가 4명을 ‘노동안전지킴이’로 구성했고 그들은 오는 12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노동안전지킴이’는 현장 방문 시 개인보호구 착용 여부 안전재해 예방조치 위반 여부 안전관리자 인력배치 적정 여부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1차 점검 시 보완사항이 많은 사업장은 최대 3차까지 재방문해 개선여부를 확인한다.
만약 지적사항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 법적으로 산업현장에 대한 근로감독권한이 있는 ‘고용노동부 노동지청’ 및 ‘산업안전보건공단’과 유기적인 업무협업도 병행할 예정이다.
일자리정책과장은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노동환경을 갖추기 위해 시는 노동안전지킴이 등 사업을 하며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고양시 건설노동자의 생명 보호를 위해 현장 측의 적극적인 협조 및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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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대교 무료화’찾아가는 서명 운동 실시
[한국Q뉴스] 고양시 도로정책과는 지난 9일 관산근린공원 착공식에서 일산대교 무료화 서명 운동과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홍보를 실시했다.
㈜일산대교는 1일 7만여 대의 통행차량으로부터 적게는 1200원, 많게는 2400원의 통행료를 징수해 월 수십억원의 통행료 수입을 거두고 있다.
이에 따라, 통행료 무료화를 위한 고양시 범시민 추진 위원회에서는 지속적인 무료화 요구를 위한 각종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온라인 서명운동은 물론, 각종 관내 행사장에서 찾아가는 서명운동을 실시해 일산대교의 통행료 무료화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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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관산근린공원 착공을 위한 첫 삽을 뜨다
[한국Q뉴스] 고양시는 장기 미집행 공원 중 하나인 관산근린공원을 본격적으로 착공하기로 결정하고 지난 9일 사업대상지에서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심상정 의원과 문명순·권순영·이균철 지역위원장, 남운선 경기도의원, 윤용석·문재호·박한기 고양시의원, 이길용 고양시의장과 고양시 주민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관산근린공원은 1977년 1월 도시계획시설로 결정돼 2005년 근린공원조성 기본계획을 수립했고 2006년 3월 공원조성계획을 결정 고시했으나 사업 후순위로 밀려 작년에 실효될 위기에 놓였었다.
이를 방지하고자 시에서는 2020년 5월 실시계획인가를 득해 일몰제에서 구제했다.
그리고 시는 꾸준히 토지보상을 실시해 현재까지 99%의 토지보상을 완료하고 올해 2월 시공사를 선정, 사업에 착수하게 됐다.
관산근린공원의 총 조성면적은 49,450㎡이며 시설면적은 전체면적의 약 21.7%, 녹지면적은 전체면적의 약 78.3%다.
시는 44년간 방치돼온 폐허지, 폐임야를 정비하고 새롭게 단장해 여가 공간 및 체육증진시설로 공원을 탈바꿈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원 내에 휴게쉼터, 농구장, 어린이 놀이터, 체력단련장과 자연학습장, 야외교육장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건전한 야외활동공간의 수요가 늘어난 만큼, 다양한 식재를 계획해 계절별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다”며 “또한 다양한 연령대에 맞는 시설을 배치해, 남녀노소가 만족할 만한 근린공원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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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신청사 건립사업, 행안부 타당성조사 통과
[한국Q뉴스] 고양시의 신청사 건립사업이 지난 9일 행정안전부 산하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투자사업관리센터의 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
이로 인해 총사업비 2,950억원, 연면적 73,946㎡ 규모의 신청사 건립사업은 오는 9월 국제 현상설계공모를 거쳐 내년 1월 건축계획안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또한 시는 타당성조사 결과를 토대로 경기도 지방재정투자심사를 신청해 투자 사업에 관한 예산안의 필요성·적정성 등을 검토 받을 예정이다.
신청사는 주교 제1공영주차장 부지 일원에 세워지며 23년 착공을 시작해 25년 준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향후 특례시에 걸맞게 늘어나는 행정 수요를 대비해 사무 공간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는 구조로 구성한다.
또한, 작은도서관·주민커뮤니티센터 등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주민편의시설도 설치한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신청사는 지역 균형발전의 상징이며 108만 고양시의 새로운 미래를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기존 행정중심의 청사에서 탈피, 시민개방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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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청소년참여위원 위촉식 개최
[한국Q뉴스] 예산군은 지난 10일 청소년수련관 1층 비전홀에서 청소년참여위원을 위촉식을 개최했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그동안 중·고등학생으로만 구성돼 왔으나 올해부터는 대상을 중학생부터 대학생까지 확대해 총 20명으로 구성됐으며 넓은 연령층으로 구성된 만큼 올해는 다양한 방향성을 갖고 정책참여와 의견 개진에 나설 전망이다.
이번 위촉식에서는 청소년참여위원회 강현지 위원장의 지난해 활동을 보고하고 2021년 활동계획에 따른 역할과 임무를 참여위원들과 공유했다.
특히 위촉식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황선봉 예산군수와 이승구 예산군의회 의장은 청소년 참여위원들의 활동보고와 계획을 직접 청취하며 참여위원회의 활동을 응원하고 격려했다.
강현지 위원장은 “예산군 청소년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도록 청소년 정책에 대한 민감성을 갖추고 다양한 의견에 귀를 기울이는 예산군청소년참여위원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황선봉 군수는 “매년 청소년참여위원들이 제안한 청소년 정책들이 군 사업에 적극 반영·추진되고 있다”며 “청소년들이 제안한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청소년이 살기 좋은 예산을 만들어 나가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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