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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코로나19 극복 희망근로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옥천군은 12일부터 16일까지 17개 일자리사업에 참여할 군민 100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 19 상황 장기화로 취약계층 중심으로 고용충격이 심화됨에 따라 한시적 공공일자리 제공을 통해 긴급 생계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모집인원은 총17개 사업에 100명이며 기간은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백신접종 지원과 골목상권 회복 등 코로나19 피해 주민을 위한 공공일자리를 수행하게 된다.
신청자격은 옥천군에 주소를 둔 만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자로 취업취약계층, 코로나19로 실직·폐업 등을 경험한자 등 지역경제 침체로 생계지원이 필요한 주민을 우선 선발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자는, 기한 내에 본인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김태수 경제과장은 “희망근로일자리사업은 백신접종 지원과 취약계층 생계지원을 위한 공공일자리 사업”이라며 “서민생활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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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소 브루셀라병 일제검사 4월 19일 ~ 6월 11일 실시
[한국Q뉴스] 옥천군은 4월 19일부터 6월 11일까지 한·육우의 브루셀라병 발생 예방과 청정화 유지를 위한 일제검사를 한다.
이번 일제검사는 관내 12개월 이상 한·육우 암소 전 두수에 대해 실시하며 613호 12,490두가 그 대상이다.
군은 효율적인 일제검사를 추진하기 위해 관내 동물병원에서 5명의 공수의사로 위촉해 읍·면별 채혈요원으로 지정했고 채혈 후 충청북도 동물위생시험소 남부지소에 검사를 의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검사 결과 양성축이 발생 시 살처분 및 소독 등 방역 조치를 통해 질병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소 사육농가는 반드시 가축 구매 전에 축산물이력추적시스템을 통해 검사 결과를 확인하고 구매 후 주기적인 브루셀라병 검사를 통해 잠복기 소를 조기 색출해야 한다.
류충열 친환경농축산과장은 “소 브루셀라병 근절을 위해서는 농가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며 농가에서 예방의식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소 브루셀라병은 유산과 사산, 불임을 일으키는 제2종 법정전염병으로 사람에게도 감염되어 발열, 피로 권태감, 두통 등을 일으키는 인수공통전염병이다.
치료가 어려워 검사 결과에 따라 브루셀라병 감염이 확인된 개체는 가축전염병예방법에 따라 살처분하고 감염 소와 함께 사육된 소는 이동 제한 조치와 함께 추가 검사를 진행한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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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전통문화체험관 봄맞이 행사 안내
[한국Q뉴스] 강남 갔던 제비가 돌아온다는 오는 14일 삼짇날을 맞아 옥천전통문화체험관에서는 다채로운 봄맞이 행사를 펼친다.
봄을 알리는 삼짇날에는 꽃놀이를 즐기면서 겨우내 움츠렸던 마음을 펴고 서로 마음을 다잡고 한 해의 건강과 평화를 비는 세시풍속일이다.
옥천전통문화체험관에서는 봄 향기가 가득한 봄꽃을 10시부터 체험관 방문객 33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나누어 줄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절기음식 체험과 꽃차 만들기 체험이 오전과 오후에 나누어 각 16명 사전신청 받아 진행할 예정이다.
‘화전과 화채 만들기’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꽃차 만들기’는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하며 참가비는 화전과 화채는 1만원, 꽃차는 2만원이다.
모두 포장용기가 제공된다.
한편 우리의 전통 문화 뿐만 아니라 문화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타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다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특히 4월에는 우리의 문화를 좀 더 흥미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대한민국’작은 꾸러미를 대여, 운영하고 있으며 마지막 주 수요일인 4월 28일 오후 2시엔‘월과 채와 오이선 만들기’한국 전통음식 체험을 운영할 예정이다.
접수방법은 방문 또는 전화, 이메일 등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으며 참가비는 8천원으로 본인이 부담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여전히 답답한 생활이 이어가고 있는데, 봄꽃향을 즐기면서 일련의 스트레스를 풀 수 있기를 기대하며 각종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체험관이 활성화 되고 관광객 및 지역 주민에게 전통문화 향유를 확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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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체력인증센터, 2021년 제2기 온라인 체력증진교실 신청자 모집
[한국Q뉴스] 증평군체육회 증평체력인증센터는 온라인 체력증진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체력인증센터는 다음달 10일부터 7월 2일까지 8주간 기초체력 향상이 필요한 군민들을 대상으로 온라인플랫폼을 활용해 비대면 체력증진교실을 운영한다.
온라인 체력증진교실은 오전반, 오후반 각각 50명의 신청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로 집에서 따라할 수 있는 맨몸운동을 통한 기초체력 향상 등의 체력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기간은 7일까지이고 코로나19로 인해 전화와 카카오톡‘증평체력인증센터’으로 신청할 수 있다.
연광영 증평군체육회 사무국장은 “코로나로 인해 군민이 체육 활동을 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온라인 체력증진교실을 통해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제공받고 집에서 안전하게 운동하며 체력 향상할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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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립도서관, 도서관주간 및 세계 책의 날 기념행사
[한국Q뉴스] 증평군립도서관이‘제57회 도서관주간 및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이달 13일부터 25일까지 비대면 독서문화행사를 연다.
매년 4월 12일 ~ 18일은 한국도서관협회가 1964년부터 전국 독서문화 캠페인을 전개하는 도서관 주간이며 4월 23일은 유네스코가 정한 세계 책의 날이다.
주요 행사로는 오는 17일부터 이틀간 6세 아동부터 초등 2학년생까지 2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창의미술 프로그램‘마리모 어항 만들기’를 진행한다.
특히 18일 오후 2시에는 봄을 표현하는 마술 공연‘꽃을 활용한 다양한 마술’을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다.
이 공연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하루 전날 군립도서관 홈페이지나 네이버 밴드에서 링크를 확인 할 수 있다.
행사기간에 도서관을 방문할 경우 1인당 2권으로 한정했던 도서 대출 권수 또한 10권까지 가능하고 연체자 제로 주간으로 도서 연체 시에도 바로 대출이 가능하다.
증평군립도서관 관계자는“이번 도서관주간 프로그램이 책과 친해질 수 있을 뿐 아니라 도서관 이용자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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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제1기 증평기록가 양성 프로그램 수료식 개최
[한국Q뉴스] 증평군이 12일 제1기 증평기록가 양성 프로그램 수료식을 개최했다.
증평기록가 양성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직접 기록을 수집하고 생산하는 방법을 실습 중심으로 배우는 교육과정으로 지난 해 11월부터 총 3단계, 24차시 강의로 운영됐다.
이번 1기 프로그램을 수료한 주민은 모두 11명으로 앞으로 증평기록가로 활동하면서 자신이 속한 마을과 단체를 중심으로 증평의 기록을 발굴, 수집하는 아카이빙을 주도한다.
한편 홍성열 증평군수가 2004년부터 기록해 온 업무수첩 34권을 증평군에 기증하는 행사도 함께 열려 눈길을 모았다.
기증된 업무수첩은 홍군수가 증평군의회 의원과 군수 재직 기간 중 작성한 것으로 매일의 일정은 물론, 주민을 만나 직접 듣고 적어둔 민원사항, 참석한 회의 내용, 군정 관련 아이디어 및 추진상황 등이 꼼꼼하게 기록되어 있다.
공공기록물법에는 자치단체장의 업무 관련 메모 등을 관리하도록 규정되어 있으나 실제로는 체계적인 관리를 한 사례를 찾아보기 힘들어 이번 홍군수의 기록물 기증은 전국적인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증평군은 지난 2월‘증평군 기록물 관리에 관한 조례’를 제정, 공포하면서 주민주도의 지역 아카이빙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전·현직 군수와 군의회 의원의 기록물을 수집·관리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는데, 이제 첫발을 내딛은 셈이다.
홍성열 증평군수는 “첫 번째 증평기록가의 탄생으로 이제 증평은 주민이 주도하는 역사쓰기의 첫 단추를 꿰었다”며 “주민이 주인공이 되는 지역의 역사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군에서 열심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황영희 증평기록관장은“지방자치는 기록자치에서 출발한다”며“앞으로 증평의 주민, 마을, 단체, 의회의 기록들을 다양하게 수집하고 소중히 보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해 개관한 증평기록관에서는 매년 증평기록가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올 하반기에도 제2기 과정이 예정돼 있다.
또한 이번에 배출된 증평기록가 11명의 기록집과 증평의 옛 사진기록을 선보이는 ‘기록하는 증평의 봄’ 전시회도 5월 말까지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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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1일부터 어린이보호구역 주·정차 위반 과태료가 대폭 상향된다
[한국Q뉴스] 원주시는 오는 5월 11일부터 어린이보호구역 주정차 위반 과태료가 일반도로 기준 현행 2배에서 3배로 대폭 상향돼 최대 13만원까지 부과된다고 밝혔다.
이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강화를 위해 지난해 11월 개정된 도로교통법 시행령에 따른 것이다.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 위반 시 승용차는 기존 8만원에서 12만원, 승합차는 기존 9만원에서 13만원으로 과태료 부과 금액이 크게 오른다.
원주시는 새로운 부과 기준 시행에 앞서 현수막 부착 및 안내 게시물 배부 등을 통해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홍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길복 교통행정과장은 “민식이법 시행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는 작은 사고도 큰 결과를 초래한다”며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법규 준수에 각별한 경각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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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희망근로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원주시는 ‘2021년 희망근로 지원사업’ 참여자를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원주시민에게 직접 일자리를 제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추진한다.
현재 진행 중인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원활히 하기 위한 행정지원 인력을 비롯해 생활방역, 공공 휴식공간 개선 등 총 6개 분야에 225명을 투입할 예정이다.
대상은 신청일 기준 원주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자로 생계지원이 필요한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취업 취약계층과 코로나19로 실직 또는 폐업한 자는 우선 선발한다.
하루 4시간, 주 20시간 근무가 원칙이나 사업 유형 및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시간당 8,720원의 임금과 각종 수당이 지급된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원주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분들이 어려움을 이겨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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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청 환경미화원 노동조합, 조합원에 영주사랑 상품권 배부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청 환경미화원 노동조합은 지난 8일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영주사랑상품권을 구입해 조합원들에게 배부했다.
영주시청 환경미화원 노동조합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자영업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조합원 1인당 영주사랑상품권을 20만원씩 구입·배부했다.
권기선 위원장은 “현재 ‘코로나19’로 지역경제의 침체가 장기간 어이질 수 밖에 없는 현실에서 조금이나마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자 영주사랑상품권을 구입해 노조원들에 지급했다”며 “‘코로나19’로 엄중한 시기임을 감안해 조합원들이 철저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도록 현장위원회를 통해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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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는 오는 15일부터 30일까지 매년 증가하는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를 위해 과태료 및 사용료 등의 체납액 일제정리를 실시한다.
시에 따르면 3월 말 기준 세외수입 체납액은 27,899건, 78억9,000만원이며 그 중 차량과태료가 24,859건, 42억6,000만원으로 세외수입 체납액의 54%를 차지하고 있다.
시는 작년에 비해 전체 체납액 대비 차량과태료 비중이 감소했으나, ‘코로나19’로 현재의 어려운 경제여건과 최고75%까지 증가하는 가산금에 따른 납부자의 체납부담을 경감하고자 분납 또는 카드사별 무이자할부로 납부자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 비대면 독려로 통합 체납안내문과 소액체납자 문자 납부안내도 대량 발송할 예정이다.
납부방법은 자동응답전화 ☎1522-3223를 통한 계좌이체, 카드, 가상계좌납부가 가능하며 일시불 납부가 어려운 납부자는 영주시청 세무과를 방문·상담해 분납 또는 카드 할부납부도 가능하다.
영주시 관계자는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를 위해 고질적인 체납자를 대상으로 압류, 번호판 영치 등 체납처분을 실시할 방침이다”며 “매월 증가하는 가산금을 방지하고자 납부자들의 자발적인 납부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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