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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어버이날 행사 ‘연기’
[한국Q뉴스] 예산군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어버이날 행사를 10월로 잠정 연기했다.
군은 매년 어버이날을 전후로 읍·면이 주관하는 경로잔치를 개최해왔으나 지역사회 코로나19 감염확산방지 및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올해 행사는 10월 노인의 날 전후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어버이날 행사는 지난 2014년에도 세월호 침몰사고로 인해 10월로 연기된 바 있으며 지난해에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취소됐다.
황선봉 군수는 “지난해 코로나19로 부득이하게 어버이날 행사를 취소하게 되고 올해도 10월로 연기하게 돼 어르신들께 죄송스러운 마음이 크다”며 “그럼에도 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행사 개최여부를 결정하고 철저한 방역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코로나19가 확산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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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도시농업 육성 박차
[한국Q뉴스] 예산군농업기술센터가 도시와 농촌의 조화로운 발전을 위해 도시농업연구회를 조직, 육성해 도시민의 정서 순화 및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 증진을 도와 눈길을 끈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농업·농촌이 가지는 공익적 기능이 크다는 평가가 점차 늘어나고 있으며 국민경제에서 농업인의 역할이 중요해졌다는 의식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특히 농업인이 약 28%로 비교적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예산군에서 ‘도시농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올해 초 제정함으로써 농업인과 도시민의 상생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도시농업연구회는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운영 도시농업인 맞춤형 농사요령 교육 유실수 화분을 이용한 조경시설물 운영 농업농촌의 가치홍보와 소득증대 프로그램 운영 도시농업정보 제공 도시텃밭, 상자텃밭, 학습생태 체험텃밭 조성 및 보급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도시농업에 대한 기술을 보급하고 안전한 먹을거리와 친환경적인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이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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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주교가압장 제어판넬 이설
[한국Q뉴스] 예산군은 지난 2002년부터 예산읍 산성주공 및 세광아파트 입구 인도에 설치돼 군민 인도통행에 불편을 초래하던 주교가압장의 제어판넬을 이설했다고 12일 밝혔다.
주교가압장은 예산읍 예산리 및 향천리 지역 수돗물의 수압저하 해소를 위해 설치·운영되는 시설로 제어판넬이 유익아파트 사거리에서 산성주공아파트 구간 인도에 위치해 있어 통행하는 군민들의 불편을 초래해왔으며 안전사고 우려 등 문제제기가 지속돼 왔다.
이에 군은 해당 시설물을 주교리 520-3번지 일원에 추진 중인 ‘도시숲 녹색공간 조성사업’ 부지로 이설했다.
군 관계자는 “인도를 점령하던 제어판넬을 이설함으로써 군민들의 통행불편을 해소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불편을 초래하는 상수도시설이 있다면 신속히 개선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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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12년 연속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한국Q뉴스] 예산군이 충청남도가 실시한 ‘2020 회계연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과 함께 포상금 3000만원을 지급받게 됐다.
특히 이번 선정에 따라 군은 올해까지 ‘1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평가는 지방세 징수율 및 세수기여도 체납액 징수실적 시·군 자체 세무조사 및 세원 발굴 세외수입 징수율 특수시책추진노력 등 6개 분야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군은 세무조사 징수율 1위, 지방세 감면 사후관리 징수액 1위, 특수시책추진 2위를 차지하며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황선봉 군수는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히 납세의무를 다해 준 군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주재원 확충 및 공평과세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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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군민 안전 최우선 위해 ‘재해예방사업’ 나선다
[한국Q뉴스] 예산군이 군민의 안전을 위한 재해예방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군은 도로사면 불안정으로 낙석발생 등 위험요소가 상존하는 붕괴위험 지역을 정비하는 예산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을 추진 중이다.
예산읍 예산리 741-19번지 일원을 대상으로 이뤄지는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31억3600만원을 투입해 4가구의 가옥을 이전하고 사면을 정비하는 사업이며 지난 3월 정비사업에 착공해 올해 12월 준공 예정이다.
군은 급경사지 사면 정비를 통한 재해위험요인을 해소하고 인명 및 재산피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군은 신양면 만사리∼여래미리 일원에서 총사업비 181억원을 투입하는 만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을 추진 중이며 지난 3월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해 내년 6월 용역 완료 후 2022년 9월 착공, 2025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또한 군은 총사업비 43억9600만원을 투입해 지난해 8월 집중호우로 유실된 대술면 화산리 일원의 은행천 재해복구사업을 추진 중으로 오는 6월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고 내년 3월 착공해 12월 준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군은 신양면 불원∼시왕리 일원의 제방 노후 및 하폭 부족으로 인한 제방 유실 및 월류 피해발생 예방을 위해 총사업비 129억원을 투입하는 시왕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을 추진하며 오는 7월 착공해 2023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황선봉 군수는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재해위험지구에 대한 철저한 관리에 나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공사 기간 다소 불편한 점이 있겠지만 군민 여러분들의 넓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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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 발생
[한국Q뉴스] 영주시는 ‘코로나19’ 관련 1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영주시의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75명으로 늘었다.
영주 #76 확진자는 영주 #75번 확진자의 가족으로서 무증상이며 지난 11일 검사 후 12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영주시는 #75에 대한 역학조사 및 이동 동선을 파악 중이며 현재 감염병전담병원으로 이송 대기 중이다.
시는 현재 서울, 경기도 등 타 지역 방문자나 접촉자를 대상으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무료로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관련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통해 검사받으면 된다.
영주시 관계자는 “지역내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수도권 방문자나 접촉자는 즉시 보건소를 통해 검사를 받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들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손 자주 씻기 등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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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가꾸는 우리 동네 정원 조성
[한국Q뉴스] 동작구가 일상생활 속에서 꽃과 나무를 심고 가꿀 수 있도록 ‘2021년 시민주도 도시녹화 주민제안 사업’을 본격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민주도 도시녹화 주민제안 사업은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5명 이상으로 구성된 공동체가 녹화대상지 선정 식재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는 정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한다.
지난 2월, 골목길 학교 상가 아파트 등 녹화활동이 가능한 곳을 대상지로 나무, 꽃, 비료 등 최대 2백만원까지 녹화활동에 필요한 재료 지원 신청을 받았으며 사당1동 청소년협의회 등 총 29개 단체가 녹화재료 지원금 약 4천 8백만원을 신청했다.
지난 3월 개최된 심의위원회 심사 결과에 따라 사당1동 청소년지도협의회, 본동삼성래미안 아파트 입주자대표회 등 16개 단체가 선정되어 녹화재료비 약 2천 2백만원을 교부 받았다.
구는 지원금 2천 2백만원으로 녹화재료를 구입해 지난 9일 노량진근린공원 관리사무소 다목적운동장에서 선정된 16개 단체에 감나무 등 수목 4,942주, 아이비 등 초화류 10종 4,596본, 비료 208호를 배부했다.
이에 따라, 사당1동 청소년협의회는 사당1동 일대에 황금측백 40주 아이비 200본 사피니아 40본 수국 18본 제라늄 28본 식재하고 본동삼성래미안 아파트 등 15개 공동주택에 구절초 740본 회양목1,224주 사철나무 784주 등을 식재 해 공동체 정원을 조성했다.
또한, 선정된 단체는 꽃과 나무를 심기 전, 잡초를 제거하고 부엽토와 흙을 잘 섞어 꽃과 나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사전작업을 했다.
단체는 식재한 꽃과 나무를 틈틈이 잘 가꿔 아름답게 관리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원식 공원녹지과장은 “구민이 직접 제안한 사업인 만큼 주민 스스로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는 구민주도 문화 정착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나무와 꽃들이 새싹을 튀우고 아름다운 꽃을 피워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정원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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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 환급금, 이젠 카카오톡으로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강동구는 4월부터 주민들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간편하게 환급을 신청할 수 있는 ‘카카오톡 지방세 환급 신청 서비스’를 시작한다.
지방세 환급금은 자동차세를 연납한 후 폐차 또는 소유권을 이전했을 경우나 지방소득세 환급, 이중 납부 등 다양한 사유로 발생한다.
그동안 강동구는 환급금 발생 즉시 대상자에게 안내문을 발송해 안내해왔다.
또한 전화, 팩스, ARS, 인터넷, 방문신청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적극적인 환급을 실시해왔으나 소액의 경우 신청의 번거로움과 납세자의 낮은 관심으로 신청이 저조한 실정이다.
올해 3월 기준으로 1만원 이하의 소액 미환급금이 333건, 1백 33만 400원이 발생했다.
이에 구는 스마트폰 사용이 일상화된 만큼 스마트 시대에 걸맞은 보다 쉽고 간편한 신청방법을 도입해 ‘카카오톡 지방세 환급 신청 서비스’를 실시하게 됐다.
환급통지서를 수령한 환급대상자는 카카오톡에서 “서울강동구지방세환급”을 검색해 채팅창에 환급번호와 이름, 본인명의의 계좌, 연락처를 입력하면 접수 후 3일 이내에 환급금이 지급된다.
또한 QR코드를 스캔하면 서울강동구지방세환급 채팅창으로 이동해 신속한 환급신청이 가능하다.
‘카카오톡 지방세 환급 신청 서비스’는 24시간 환급신청이 가능하고 환급자료 간편 제출로 신속하고 적극적인 환급이 가능하다.
아울러 소액 미환급금 감소 및 납세자 편의증진에 기여 할 것으로 예상된다.
강동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납세자들의 편의를 위한 제도 도입과 신속한 환급금 지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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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사장님 똑똑한 슈퍼로 바꾸세요
[한국Q뉴스] 낮에는 사람이 있지만 야간엔 무인점포로 운영되는 ‘스마트슈퍼’가 강서구에 들어선다.
서울 강서구는 동네 슈퍼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스마트슈퍼 육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비대면·디지털 유통 환경 변화에 대응해 영세한 동네 슈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골목상권을 활성화한다는 취지다.
본 사업은 동네 슈퍼의 첨단 무인판매 장비 도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무인판매를 통해 야간 시간에도 추가 매출을 올리고 노동시간도 단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비대면 소비를 선호하는 젊은 세대의 취향에 부합하고 코로나19 감염을 우려해 점원과의 접촉을 꺼리는 고객의 욕구도 충족시키는 효과도 있다.
사업 추진에 앞서 구는 오는 16일까지 참여 점포 5개소를 모집한다.
참여 점포에는 무인 운영에 필요한 출입 인증 장치, 무인 계산대, 담배 판매 분리 셔터, 주류 판매 잠금장치, 무인 운영 안내 현판, 기타 보안장비 등 스마트 기술·장비 구축비용과 컨설팅, 교육, 마케팅 등의 비용으로 최대 900만원까지 지원한다.
점포별 상황에 따라 추가되는 설치비용 등 추가비용은 점주가 부담한다.
지원 대상은 연간 매출액 50억원 이하이면서 상시근로자 5인 미만인 소상공인 매장 면적 165㎡ 미만 한국표준산업분류상 ‘기타 음·식료품 위주 종합소매업’에 해당하는 동네 슈퍼다.
단, 직영점형 체인사업이나 프랜차이즈형 체인사업에 해당하는 점포는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점포주는 오는 16일까지 참여신청서 운영계획서 사업자등록증명원 등 신청서류를 강서구청 지역경제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강서구청 홈페이지-소식광장-공지/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에 필요한 서식도 내려 받을 수 있다.
지원 점포는 1차 서류평가와 2차 현장평가를 바탕으로 5월 중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결제 증가 등 유통업계가 빠르게 변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동네슈퍼의 경쟁력과 자생력이 강화되고 골목상권도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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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연장 추진
[한국Q뉴스] 보령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소득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차인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올해 말까지 공유재산 임대료를 감면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달 공유재산심의회를 개최해 2021년도분 공유재산 사용료 및 대부료 감면 지원을 확정하고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시책을 시행한다.
감면 대상자는 시 소유의 토지 및 건물 재산을 경제활동 등 영리 목적으로 사용 중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해당되며 경작 및 주거용은 제외된다.
특히 지난해와 같이 기존 2~5%에 달하던 임대료율을 모두 1%로 하향 조정해 임대료를 최대 80%까지 감면한다.
또한 임대기간 동안 휴·폐업으로 공유재산을 사용하지 못한 임차인의 경우 그 기간 만큼 임대료를 전액 감면받거나 임대기간을 연장한다.
해당 임차인은 감면신청서 및 피해입증서류를 지참해 공유재산 사용허가 받은 담당 부서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지난해 240건에 3억 8000만원을 감면 지원했고 올해에도 230여 건에 3억 6000만원의 감면 혜택을 받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기혁 회계과장은 “이번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지원으로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 대책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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