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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하수시설 준설 실시
[한국Q뉴스] 안산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장마철 이전에 우수관로 우수박스, 배수로 등 하수시설에 쌓인 퇴적물, 잔재물 등을 선제적으로 제거해 침수피해를 예방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준설 전문건설업체와 계약을 완료하고 주요 간선도로 이면도로에 대한 빗물받이, 우·오수관로 우수박스를 순차적으로 준설할 예정이며 주민생활과 밀접한 상업지역, 다중 밀집지역도 집중적으로 준설해 호우피해 예방과 유해 해충의 서식과 악취 발생을 예방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매주 토구 및 차집시설을 청소해 우수토구의 고인물로 인한 악취를 막아 주변 하천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안산시는 분류식 지역으로 우·오수관로 우수박스, 빗물받이 등 많은 하수시설물이 운영되고 있다”며 “준설이 필요한 곳은 시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빠르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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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적극적 ‘참여방역’ 당부…다음달 2일까지 거리두기 2단계 유지
[한국Q뉴스] 안산시는 다음달 2일까지 정부의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3주 유지됨에 따라 적극적인 ‘참여방역’을 당부한다고 12일 밝혔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하루 600명대를 돌파하며 곳곳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유흥·여가시설뿐 아니라 학교, 교회, 식당, 헬스장 등 다양한 감염사례가 지속 발생함에 따라 정부는 다음달 2일 자정까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주요 방역지침을 살펴보면 기존 5명부터 사적모임 금지 유지, 유흥시설 6종 집합금지 등이다학원, 독서실, 이미용업,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의 운영시간 제한은 없고 실내체육시설, 노래연습장, 방문판매 등 직접판매홍보관, 파티룸, 실내스탠딩공연장은 오후 10시까지 운영이 가능하다.
다만, 백화점·대형마트에서 시식, 시음, 견본품 사용이 금지되고 머무는 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용객 휴식공간 이용금지 등을 의무화해 방역관리를 강화한다.
또한, 마스크 착용지침도 강화되어 거리두기 단계와 상관없이 실내 전체에서 실외에서는 2m 이상 거리 유지가 되지 않거나 집회, 공연, 행사 등 다중이 모일 때에는 마스크를 항시 착용해야 한다.
영화관·공연장의 경우 좌석 한 칸 띄우기 또는 동반자 외 좌석 한 칸 띄우기로 운영이 가능하고 스포츠 관람의 경우 정원의 10%만 입장·관람이 가능하며 결혼·장례식 등 100인 이상이 모이는 모임·행사는 금지된다.
아울러 종교시설의 경우 마스크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준수 하에 정규예배·미사·법회·시일식 등 좌석 수의 20% 이내 인원만 참여가능하며 종교시설 주관 모임·식사·숙박은 금지되고 정규 종교시설 외에 기도원, 수련원, 선교시설 등에 대해서도 정규 종교활동 외에 모든 모임, 행사는 금지된다.
시는 수도권의 거리두기 2단계 유지에 따라 시 홈페이지, 전광판, SNS, 현수막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방역활동 및 방역수칙 준수 캠페인을 전개해 방역과 안전을 동시에 확보하는데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특히 가두방송 차량 10대를 투입해 전철역사, 산업단지, 다중밀집지역 등 시간대별 유동인구가 많은 곳을 순회하며 봄철 예방수칙, 안전한 다중이용시설 이용하기, 마스크 착용 생활화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는 만큼 시민여러분께서도 모임, 외출, 여행 등을 자제하고 개인 간 접촉을 최소화, 의심 증상시 즉시 검사 받기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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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시민 자전거보험…최대 2천만원 보장
[한국Q뉴스] 안산시는 시민들이 자전거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2021년 안산시민 자전거보험’에 가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자전거보험은 안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이면 별도 가입절차 없이 자동으로 보험수혜자가 되며 개인 실손보험 가입 여부와 상관없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보장 내용은 자전거 사고로 사망 시 2천만원, 후유장해 시 최대 2천만원, 진단위로금 20만~60만원, 입원 6일 이상 20만원을 추가 지급하며 자전거 사고 벌금, 변호사 선임비용, 교통사고 처리지원금도 보상된다.
또한 무인공공자전거 이용자에 대해 추가로 자전거 사망사고나 후유 장해 시 최대 1천만원, 사고로 4일 이상 입원 시 4일째부터 1일당 1만원, 공공자전거 배상책임 1사고 당 500만원이 보상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에게 널리 홍보해 미처 모르고 보상을 받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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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카카오T바이크 1천대로 확대 운영
[한국Q뉴스] 안산시는 오는 14일부터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민간공유전기자전거 카카오T바이크 500대를 추가 운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9월, 카카오 모빌리티와 협약을 맺고 페달보조방식 전기자전거 500대를 운행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호응이 높아 500대를 추가해 1천대를 운행하기로 했다.
현재 카카오T바이크는 지난달 운영 기준, 하루 평균 1천407회, 1회 평균 2.1㎞를 달리며 시민들이 ‘편리하게’, ‘가까운 거리를 이동할 때’ ‘쉽게 이용’하는 이동수단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다만 택시 방식의 운영시스템으로 일부 무질서한 주차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주차존 9개소를 설치하며 주차존에 주차 시 소정의 인센티브를 주는 시스템 도입을 마련 중이다.
시 관계자는 “꾸준히 올바른 주차 질서를 홍보하며 시민들의 통행에 불편함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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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특사경, 농수산물 및 가공품 원산지 거짓표시 집중 단속·수사
[한국Q뉴스] 안산시 민생특별사법경찰팀은 6월 말까지 농수산물 및 가공품 원산지 거짓표시 집중 단속·수사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날부터 실시되는 단속은 최근 중국산 김치 등 비위생적 제조 실태 보도로 고조된 중국산 식재료에 대한 시민 불안감을 적극 해소하고 안전한 식품을 공급하기 위해 관내 일반음식점, 위탁급식 영업장, 사업체 및 병원 등의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마련됐다.
주요 단속내용으로는 원산지 표시 거짓 행위 원산지 혼동 우려 행위 외국산 원산지 표시 가리는 행위 등이다.
원산지를 거짓표시 할 경우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며 위반물량 및 고의성 등을 고려해 처분 정도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만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설면적 200㎡ 미만의 영세 사업장 등은 단속 대상에서 제외했다.
시 관계자는 “중국산 김치 위생 논란으로 시민들의 불안감이 팽배한 만큼, 먹거리와 관련한 중대한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조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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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이수정 교수의 마음건강강좌 유튜브 생중계
[한국Q뉴스] 안산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건강을 돌보고 정신건강문제를 예방하기 위한 유튜브 시민강좌를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23일 오후 7시30분에 진행되는 마음건강 시민강좌는 ‘그것이 알고싶다’ 등 다수 tv 프로그램에 출연한 범죄심리학자 이수정 교수가 강의를 맡아 안산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강의는 ‘범죄심리학자가 본 코로나19와 정신건강, 그것이 알고싶다’를 주제로 코로나19로 인한 새로운 범죄 양상과 범죄자들의 심리 비정신질환자들의 높은 범죄율과 정신질환자 편견 해소 심리학자가 제시하는 정신건강 관리법을 안내하고 신청자들로부터 사전질의 받은 정신건강에 대해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의는 안산시민 누구나 무료로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전화 또는 홈페이지, 신청링크를 통해 사전접수 받으며 접수자에게는 행사 초대장이 링크로 발송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강좌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많은 시민이 위로받으며 심리적 면역력이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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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함백산추모공원 7월부터 이용 가능
[한국Q뉴스] 안산시는 경기도 6개시 공동 종합장사시설인 함백산추모공원이 추진 10년 만에 완공돼 3개월의 시운전 등 준비를 마치고 7월 초 정식 개원한다고 12일 밝혔다.
화성시 매송면 숙곡리 산 12-5번지 함백산 자락 30만㎡ 부지에 조성한 함백산추모공원은 안산시 사사동에서 약 5분 거리에 위치한 지역으로 접근성 면에서 매우 우수한 입지에 있다.
그간 안산시에는 화장시설이 없어 수원이나 인천 등 다른 지역에서 고가의 화장비용을 치러야하는 등 시간적·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어오는 불편이 있어, 시는 총 254억원의 예산을 분담해 추모공원 사업에 참여했다.
사업에는 안산시를 비롯해 화성·부천·안양·시흥·광명 등 모두 6개 시가 1천714억원을 함께 부담했다.
최첨단 친환경 건축으로 조성된 함백산추모공원은 화장로 13기, 장례식장 8실, 봉안시설 2만6천기, 자연장지 2만5천기, 유명 문화·예술인 묘역 등 장례부터 화장과 봉안까지 할 수 있는 원스톱 종합 장사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에 따라 그간 포화상태인 안산시 하늘공원의 수급도 어느 정도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함백산추모공원에서는 사망일 기준 6개월 이상 연속해 6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경우 이용할 수 있고 화장비용은 1구당 16만원, 봉안시설 사용료는 50만원이다.
또한 장례식장과 자연장은 관외 자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윤화섭 시장은 “그동안 우리 시민들이 고인을 모시고 원거리 화장을 하느라 많은 고통을 겪어왔으나, 함백산추모공원 조성으로 가까운 거리에서 화장시설과 봉안시설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게 돼 비용 절감은 물론 고품격 최고의 장사서비스를 제공받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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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도시 안산, 지상파TV 드라마 촬영지로 각광
[한국Q뉴스] 오는 5월19일부터 방송예정인 MBC 4부작 드라마 ‘목표가 생겼다’가 안산도심과 대부도 일대에서 촬영되고 있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MBC 새 드라마 목표가 생겼다는 자신의 삶을 불행하게 만든 사람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행복 망치기 프로젝트’를 계획한 19세 소녀 소현의 발칙하고 은밀한 작전을 담은 드라마다.
지난해 MBC 드라마 극본 공모에서 흥미로운 스토리 전개로 호평을 받아 우수작품상으로 선정된 작품이다.
드라마에는 영화 ‘곡성’을 시작으로 ‘공항가는 길’, ‘우리가 만나 기적’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탄탄한 연기를 보여준 배우 김환희가 출연한다.
올해 스무살 성인이 된 김환희는 첫 주연을 맞아 한층 성숙한 연기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슬플 때 사랑한다’, ‘착한마녀전’ 등 작품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준 배우 류수영도 출연해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본격적인 촬영에 앞서 안산시 곳곳을 둘러본 MBC 드라마 제작 관계자는 “젊은도시 안산시를 다시 보는 계기가 됐다”며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대부도를 비롯한 안산의 매력이 드라마에 잘 묻어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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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코로나19 극복 영농바우처 사업 신청접수
[한국Q뉴스] 평창군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판로제한 등 농업경영상 어려움에 처한 농가를 돕기 위해 “코로나19 극복 영농바우처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극복 영농바우처 사업은 2020년 매출이 전년보다 감소한 화훼, 겨울수박, 학교급식 납품 친환경농산물, 말 생산농가 및 농촌체험휴양마을 등 5개 업종에 대해 100만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공고일 현재 농업경영체 등록을 했고 해당품목 경작 출해부와 공급계약 체결 여부 등을 통해 생산 운영실적 및 전년대비 '20년 매출액 감소를 입증할 수 있어야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방법은 ‘농가지원바우처.kr’로 오는 30일까지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고 방문신청은 14일부터 30일까지 읍·면사무소에서 할 수 있다.
그밖에 자세한 사항은 바우처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농가지원 바우처 콜센터와 군 농업축산과로 문의하면 된다.
평창군 관계자는 “대규모 행사 취소 및 판로제한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농가들에게 지급하는 바우처가 농가경영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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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평창군 평화도시 사회혁신 리빙랩 사업 참여단체 공모
[한국Q뉴스] 평창군은 우리생활에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 부분에 시민주도 자율적·창의적 문제해결을 통해 사회혁신을 만들어가는 '평화도시 사회혁신 리빙랩 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리빙랩은 ‘생활 실험실’이란 뜻으로 시민들이 객체가 아닌 스스로 주도하는 주체로서 사회 문제의 해결방법을 찾는 일상생활 혁신실험이다.
이번 사회혁신 리빙랩 공모주제는 “평화로운 도시생활”로 군은 시민생활과 밀접하게 닿아있지만 쉽게 해결하지 못했던 사회통합, 건강생활, 환경보호, 사회안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번 주제를 선정했으며 사회 문제를 실험대상으로 삼아 주민이 스스로 일상 속 문제를 발굴하고 해법을 실증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군은 사업 종료 후 최종 성과가 평창군 내에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실생활에 적용될 수 있도록 공유하고 효과가 확산될 수 있도록 타 사업과 연계·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를 원하는 단체는 오는 22일까지 군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공고문의 신청서식을 작성한 후 평창군청 올림픽유산과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선정단체는 5월 중 선정심의절차를 거쳐 6월 ~ 10월까지 사업을 추진하게 되고 군은 이번 공모를 통해 1개 사업 내, 사업별 최대 1천만원 이내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올해 처음 선보이는 평화도시 사회혁신 리빙랩 사업을 통해 도출된 주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우리 군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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