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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1년 자랑스러운 경상북도민상 3명 수상
[한국Q뉴스] 지난 22일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진행된 ‘2021년 자랑스러운 경상북도민상 시상식’에서 원종숙 경산시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장, 이상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경산시지구협의회장, 석부홍 자연보호중앙연맹 경산시협의회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자랑스러운 도민상은 23개 시·군에서 추천하거나 도민들이 직접 추천한 후보자들에 대해 엄격한 공적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원종숙 경산시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장은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 어르신들을 위한 학습프로그램 운영, 재능 나눔 봉사활동 등 경산시의 평생학습 분야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상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경산시지구협의회장은 매년 취약계층 대상 무료 급식 봉사와 재해·재난 피해지역을 찾아가 현장을 지원하고 생필품 나눔, 주거환경개선,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봉사 등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고 있으며석부홍 자연보호중앙연맹 경산시협의회장은 정기적으로 관내 환경 취약지구를 정비하고 관광지, 산책로 등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며 남천 강변의 생태계교란생물 포획, 미꾸라지 방류를 통한 정화 활동을 지속해서 하고 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수상하신 모든 분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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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실버카 드림’사업 실시
[한국Q뉴스] 양주시 남면은 지난 22일 노인의 날을 맞아 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보행이 어려운 관내 어르신에게 보행보조기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실버카 드림’ 사업은 지난 2020년 연합모금사업에서 마련된 모금액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매칭 지원금을 재원으로 추진한 마을복지 지원사업이다.
협의체는 지난 정기회의를 통해 보행이 어려운 어르신의 거동불편 문제를 해소하고 야외활동 편의를 높일 수 있는 실버카를 지원하기로 결정, 직접 대상자를 발굴해 실버카를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생활실태 점검과 애로사항을 청취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실시했다.
박주수 공동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관내 보행이 곤란한 독거노인에게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강석원 남면장은 “남면을 위해 앞장서서 봉사하고 힘써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에게 감사하다”며 “소외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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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도시공사,‘Save Afghan Women’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안양도시공사는 지난 22일 인권을 위협받고 있는 아프가니스탄 여성의 인권을 보호하고 안전보장을 촉구하는‘세이브 아프간 위민’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세이브 아프간 위민 챌린지는 탈레반 집권 이후 인권을 위협받고 있는 아프가니스탄 여성과 아이들의 안전과 인권보호를 위한 국제사회의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시작됐다.
이 챌린지는 아프가니스탄 여성 및 아이들과 연대의 의미로 Save Afghan Women 피켓을 들고 촬영한 후 소셜미디어에 게시하고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다.
안양도시공사 배찬주 사장은 광명도시공사 박충서 본부장의 지목을 받아 ‘동등한 인권으로 만드는 안전한 세상’이라는 메시지로 참여했으며 “아프가니스탄 여성과 아이들을 포함한 모든 사람의 인권은 존중받아야 하며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보장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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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광견병 무료 예방접종 실시
[한국Q뉴스] 함안군은 인수공통전염병인 광견병 발생 예방을 위해 2021년도 가을철 광견병 무료 예방접종을 지난 21일부터 각 읍·면사무소 등에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예방접종 대상은 관내 동물등록 된 생후 3개월 이상의 반려견으로 해당날짜에 접종을 받지 못한 경우 이달 29일까지 해당지역 공수의 동물병원에서 무료로 접종 받을 수 있으며 미등록 반려견의 경우 등록 완료 후 접종을 진행한다.
군 관계자는 “반려동물과 군민안전을 위해 광견병 예방접종의 중요성이 더 강조된다”며 “지난 봄철 광견병 백신을 접종한 반려견은 이번 접종은 선택사항이며 연 1회는 반드시 접종해야한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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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컨설팅 최종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함안군은 지난 22일 고추공선회 회원 12명 및 인제대학교 보건안전공학과 김태구 교수가 참석한 가운데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에 관한 농작업 안전 컨설팅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작업 분야 안전전문가가 현장을 방문해 농작업 위험요소 분석 및 위험도 평가를 통해 안전장비 보급, 안전관리 역량 강화 교육 등을 실시해 안전문화 기반 조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시설고추 생산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및 그에 따른 개선사항 보고와 이번 사업으로 지원한 농업용 컨베이어 농약통 등이 농작업 시 안전 효과를 토의하고 안전 보조구 착용을 생활화함으로써 안전사고 예방을 실천을 위한 역량을 강화했다.
군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안전의식이 개선되어 농작업 효율성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사고 예방이 생활화되어 안전문화 기반 조성을 위한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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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정부합동평가 추진 상황 2차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함안군은 지난 25일 군청 2층 회의실에서 조규호 부군수 주재로 관련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시·군 합동평가 추진실적 향상을 위한 2차 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 9월 5일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날 보고회에서는 정량평가 대상 지표 중 8개의 목표 부진 실적 지표에 대한 대책 보고와 28개 정성지표의 우수사례 추진실적 분석을 위해 마련됐다.
또한, 현재까지의 추진상황 및 향후계획, 부진 지표에 대한 문제점 및 대응방안 등을 중점 논의하며 우리 군 정성지표 우수 사례가 경남 전체에 우수사례로 채택 될 수 있도록 전 직원의 관심을 유도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했다.
조 부군수는 “정부합동평가는 지자체의 행정역량을 가장 공정하게 평가하고 점검하는 제도로 좋은 성과를 거두어 최고의 자치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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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정, 가을에 스며들다.
[한국Q뉴스] 아름드리 고목과 3개의 인공 섬을 띄운 연못은 높은 언덕 위 정자와 함께 있어 더욱 아름답다.
무진정은 사계절 언제 와도 기품과 풍치를 느낄 수 있으며 특히 가을에는 쌓여가는 낙엽의 바스락 소리는 우리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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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녹지과, 남매근린공원 환경정비 자원봉사활동에 나서
[한국Q뉴스] 공원녹지과는 23일 남매근린공원 일대에서 환경정화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공원녹지과 직원 일동 13명은 남매근린공원 및 들머리공원 일대를 순찰하며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시민들의 공원 이용에 불편한 사항은 없는지 공원 현장을 직접 살피며 점검했다.
조복현 공원녹지과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할 수 있는 쾌적하고 깨끗한 공원 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며 이를 위해 “시민이 자부심을 느끼고 사랑하는 공원, 경산을 대표할 수 있는 명품 공원을 조성해 나아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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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우리 모두를 위한 ‘사회적 농업’ 활성화에 앞장
[한국Q뉴스] 함양군에서 사회적 약자의 돌봄과 치유, 교육,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회적 농업이 활성화 되고 있다.
사회적 농업은 장애인, 고령자, 아동 등 취약계층의 사람들에게 농업을 통해 돌봄, 교육, 고용 등의 기능을 지원하는 활동으로 농촌공동체를 활성화 하고 고용을 창출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군은 사회적 농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 4월 군내 농업회사법인 호미랑과 경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함양군보건소가 사회적 농업을 활용한 사회적 약자의 재활과 사회복귀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 회원 10여명을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 총 16회에 걸쳐 식용꽃을 활용한 떡 만들기, 야생꽃 압화공예, 허브 삽목 등의 사회적 농업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농촌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적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 농업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사회적 농장들이 자체적인 운영 역량을 마련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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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부산 미래 체육의 새로운 도약 이끌 것”
[한국Q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시청 12층 소회의실Ⅰ에서 ‘부산은 스포츠 多’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비전선포식은 ‘건강·체육 천국 도시 실현’, ‘KT농구단 연고지 이전’ 등을 계기로 부산시 체육 정책을 재점검하고 수립한 스포츠 비전을 시민들에게 발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롯데자이언츠와의 사직야구장 재건축 업무협력 공동선언과 부산시 스포츠 비전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박형준 부산시장과 이석환 롯데자이언츠 대표이사가 사직야구장 재건축을 위한 업무협력을 공동선언했다.
공동선언에는 사직야구장 재건축을 위한 업무협력체계 구축 롯데자이언츠의 재건축 사업비 일부 부담 관련 법령에 따른 사용수익허가 또는 관리위탁 검토 등의 내용이 담겼다.
사직야구장 재건축은 부산시가 선정한 우선 추진 장기표류과제 중 하나로 이번 공동선언을 통해 본격적인 재건축 추진에 물꼬를 틀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서 박형준 시장은 스포츠 인프라 여건 개선을 바탕으로 시민 수요에 기반한 6대 체육 정책 추진과제와 구체적인 실행계획이 담긴 부산시 스포츠 비전 ‘부산은 스포츠 多’에 대해 발표했다.
2030년을 목표로 사직야구장 재건축, 축구전용경기장 건립 등 메인스포츠 시설을 조성한다.
종합적인 시설 인프라 완성을 위한 실질적인 행정절차 추진에 돌입해, 사직야구장 재건축과 축구전용경기장 건립을 2028년까지 완료한다.
메인 스포츠 시설 조성과 함께, 15분 일상 속 지역별 편차 없는 생활체육시설을 확충한다.
구·군, 공공기관 등 유휴부지를 적극 발굴해 내년부터 5년간, 구·군별 1~2개 신규 시설을 확충하고 기존시설은 연간 120억원 이상을 투입, 기능 개선해 시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편리하게 생활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초고령사회로 접어든 부산의 인구구조를 반영해, 체육관, 파크골프장, 게이트볼장, 산책로 등 생활체육·여가활동이 복합된 어르신복합힐링파크를 2025년까지 건립한다.
총 5천 평 규모로 조성하며 2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부산의 지리적·환경적 요인으로 수도권 대비 열약한 동계종목 시설 확충을 위한 아이스하키장 건립을 검토하고 남녀노소 저변이 넓은 테니스 종목에 대한 신규 건립 부지 확충한다.
또한, 승마 레저 산업 성장세를 반영해 단계별 개발계획 수립을 통한 승마장을 포함한 레저 스포츠 복합지구를 조성하는 등 레저스포츠 참여 여건을 개선한다 체육시설 인프라를 기반으로 시민 전 연령층이 자연스럽게 스포츠에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과 대회를 발굴한다.
부산형 특화 생활체육프로그램을 시범으로 운영하는 등 함께하는 스포츠활동을 지원해 생활체육 참여율을 매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BNK 썸 구단 홈경기장 이전을 결정해 부산 연고 프로구단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
프로구단에 대한 실질적 지원을 위해 스포츠산업진흥조례를 연내 제정하고 프로구단과 지역이 상생할 수 있는 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제도적 지원도 강화한다.
시는 이번 비전 수립을 위해 부산 연고 3개 프로구단을 방문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책적 지원을 재점검한 바 있다.
스포츠산업 지원을 위해 수도권 외 최초로 스포츠산업종합지원센터를 유치해 2023년부터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거점으로 지역 스포츠기업 유치와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고 관련 일자리를 확대한다.
그 외에도 메인스포츠 시설 조성에 따른 안정적인 재원확보를 위해 매년 120억원씩 10년간 1,200억원을 부산시 체육진흥기금으로 적립한다.
사업비 투입이 본격화되는 2025년부터 적립기금을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스포츠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시민 모두가 누려야 하는 기본 권리이며 도시의 활력과 매력을 높이기 위한 부산시의 핵심과제”고 강조하며 “이번에 마련한 스포츠 비전 ‘부산은 스포츠 多’를 중심으로 부산 미래 체육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
내실 있게 추진해 ‘누구나, 언제나, 우리 곁에 스포츠가 함께하는 도시 부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형준 시장은 이날 행사 직후 사직실내체육관을 방문한다.
사직실내체육관으로 홈경기장을 이전한 후, 2021~2022 시즌 첫 경기를 앞두고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BNK 썸 여자프로농구단 관계자들을 격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NK 썸 여자프로농구단은 지난 6월 부산시와의 현장간담회에서 홈경기장 이전을 건의했으며 부산시는 각종 편의시설 부족 등으로 훈련에 애로사항을 겪고 있던 농구단의 고충을 적극 반영해 홈경기장을 금정체육공원에서 사직실내체육관으로 이전 결정한 바 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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