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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농업기술센터, 29일까지 과수화상병 예방 위한 4차 합동조사
[한국Q뉴스] 연천군농업기술센터는 경기도농업기술원와 함께 29일까지 과수화상병 예방를 위해 사과와 배 농가 총 88곳을 대상으로 제4차 합동조사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농업기술센터는 그동안 5~7월 총 3차례에 걸쳐 도·시·군 과수화상병 합동예찰 조사를 실시했으며 과수화상병 진단키트 총 40점을 농가에 공급, 농가의 자발적 예찰을 독려했다.
그 결과 주요 발병시기인 5~6월 관내 과수화상병이 발견되지 않았다.
농업기술센터는 3차 도시군 합동조사와 이후 군 자체예찰 및 문자, 홍보, 농가교육 등 과원지도와 센터 및 농가간의 확고한 연락체계를 구축해 과수화상병 발병을 철저하게 예방하고 있다.
변상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과수화상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농가 대상으로 도구 소독 및 발생지역 출입 제한 등의 홍보를 실시중이지만 무엇보다도 농가들의 협조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작업도구, 작업화 소독과 농가마다 자체예찰 및 자체예방에 온 힘을 다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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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제2회 온가족 울긋불긋 할로윈 페스티벌 개최
[한국Q뉴스] 연천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오는 30일 연천읍 가로수길에서 연천군 방문의 해를 맞아 가족을 화합시키고 가을 감수성을 증진시키고자 ‘제2회 온가족 울긋불긋 할로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행사는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연천종합운동장에서부터 연천수레울아트홀까지 가로수길에서 진행된다.
세계나라 의상 및 놀이체험, 목공체험, 바리스타 커피, 할로윈 의상 페스티벌 등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가족사진 공모 사진 등을 전시해 울긋불긋한 가로수길을 걸으면서 눈으로도 즐길 수 있다.
또한 각종 포토존이 준비돼 있어 가족 또는 친구들과 재미있는 사진을 남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김광철 연천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있을 군민들이 이번 가족 축제를 통해 조금이나마 활력을 되찾고 다양한 가족이 함께 즐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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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27~29일 2021년 을지태극연습 실시
[한국Q뉴스] 연천군은 국가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을지태극연습을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실시한다.
매년 5월 실시하던 을지태극연습은 지난해 코로나19로 미실시, 올해는 10월로 연기해 진행됐다.
연천군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상시 전시임무 수행을 위한 필수 인원만 참가하도록 조정했다.
을지태극연습은 3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국지도발대응, 충무계획 보완소요 도출, 전지직제 편성훈련 등 도상훈련 위주로 진행된다.
김광철 연천군수는 “코로나19 방역 수칙과 관련해 축소해 실시하나, 접경지역임을 감안해 확고한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해 주민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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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 운영
[한국Q뉴스] 연천군이 운영 중인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이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지난 2월부터 공공일자리 창출과 쾌적한 연천군 만들기를 위해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을 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군은 정부와 광역자치단체의 보조금을 받아 사업을 시행, 생활쓰레기 관련 불법행위 감시와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 방법 홍보 등을 진행하고 있다.
총 10명의 감시원은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 지역을 중심으로 불법으로 투기한 봉투를 파봉, 단속증거를 확보하고 있다.
특히 상습 무단투기 지역을 대상으로 이동식 감시카메라를 설치해 해당 지역의 무단투기를 집중적으로 감시하고 있다.
또한 이들은 농촌 지역을 중심으로 불법소각 행위를 집중적으로 감시해 불법소각 행위 근절을 통한 화재위험을 줄이는데 앞장서고 있다.
감시원들은 월 평균 생활쓰레기 불법행위 관련 계도 및 원상복구 요구 52건, 단속 15건 등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들의 활동으로 주민들의 쓰레기 불법투기 및 소각행위에 대한 경각심이 매우 높아졌다”며 “생활쓰레기 관련 불법행위 외에도 공동주택 내 적정 분리수거 여부도 점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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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통일평생교육원, 폐교 활용한 전문기술과정 운영
[한국Q뉴스] 연천군 통일평생교육원은 다음달 26일까지 5주간 국가자격증 취득을 위해 구 대광중학교에서 전기기능사 실기과정을 운영한다.
통일평생교육원은 전곡읍에 위치한 교육원과 원거리에 있어 상대적으로 평생교육이 소외된 지역에 균등한 교육기회 제공을 위해 지난해 폐교한 대광중학교에 강의실과 전기기능사 실습장을 조성했다.
통일평생교육원 관계자는 “내년에도 지역주민의 욕구조사와 관내 산업체 필요인력을 중심으로 과목을 구성해 폐교인 대광중학교를 활용한 기술교육 과정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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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산면 주민 박옥례씨 이웃돕기 성금 207만원 기탁
[한국Q뉴스] 연천군 미산면 아미리 주민 박옥례씨가 지난 22일 미산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미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사랑의 이웃돕기 후원 성금 206만8천원을 기탁했다.
박옥례씨는 20년이상 꾸준히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후원 성금을 지속적으로 기탁하는 기부 천사로 알려졌다.
박씨는 “관내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작으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에 대한 지역사회나눔활동을 통해 지원과 사랑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용희 미산면장은 “박옥례 기탁자께서는 기업활동을 하면서 발생한 수익금 일부를 적립해 수시로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사랑나눔을 실천해 타에 귀감이 되는 후원인으로 다시한번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기탁된 후원 성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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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희망 청소년 마당놀이 파티’ 성료
[한국Q뉴스]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은 지난 24일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희망 청소년 마당놀이 파티’를 열었다.
이번 청소년 파티는 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와 연천군청소년참여위원회가 주도적으로 축제 활동을 기획·운영하고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연천진로체험지원센터가 지원해 청소년 파티문화를 만들고자 마련됐다.
김광수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상임이사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 및 공연을 즐기면서 학업 및 코로나 19로 쌓인 스트레스를 푸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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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청소년 평화통일을 향해 RUN 퀴즈 대회’ 개최
[한국Q뉴스]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은 경기도교육청 공모사업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으로 지난 22일 전곡고등학교와 연계해 ‘청소년 평화통일을 향해 RUN 퀴즈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퀴즈대회 평화통일을 향해 RUN은 청소년들에게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관심과 통일의지를 고취시키기 위한 퀴즈대회로 역사와 통일에 관련된 OX퀴즈, 주관식, 객관식 등 다양한 문제를 풀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김광수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상임이사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청소년들에게 통일에 대한 생각과 정보를 익숙하게 하고 통일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가지기를 바라는 취지로 진행했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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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교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재활용품 수집 행사
[한국Q뉴스] 밀양시 교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4일 새마을회원 15여명이 참여해 교동 재활용품 집하장에서 재활용품 선별작업과 함께 재활용품 수집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감염증 예방 행동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진행됐으며 평소에 모아두었던 헌옷, 폐지, 교동 차현들에서 발생하는 영농폐기물인 농약빈병, 농업용 폐비닐 등 총 3톤 가량을 분류 및 수집했다.
정금자 교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지속적인 재활용 수집을 통해 밀양시의 청결을 지키는 효과 확산에 일조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재활용품을 소중한 자원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수집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이미화 교동장은 “부쩍 차가워진 날씨에도 자원재활용 수집 행사에 참여해주신 새마을 회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재활용 자원에 대해 주민 모두가 관심을 가져 깨끗한 교동 만들기에 앞장서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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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무형문화재 제16호 밀양법흥상원놀이 재현행사‘토속소리’공연 열려
[한국Q뉴스] 밀양시는 오는 31일 영남루 마당에서 도 무형문화재 제16호 밀양법흥상원놀이 재현행사 ‘밀양의 아리랑 토속소리극으로 만나다’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시월의 마지막 날 오후 3시 30분 영남루 마당에서 ‘법흥의 소리 그 기원을 찾아서’라는 공연으로 펼쳐지게 된다.
지난해 10월 31일 첫공연의 문을 열었던 토속소리극 공연은 그동안 많은 이들이 기다리고 있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일년만에 다시 찾아오게 됐다.
밀양의 토속소리를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기기 위해 밀양법흥상원놀이보존회 손기복 사무국장은 2015년부터 토속소리에 ‘극’을 입혔다.
사라져가는 밀양의 소리와 밀양아리랑을 발굴하고 원형을 지켜오면서 밀양을 찾는 모든 분들의 ‘고향의 소리’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금껏 달려왔다.
남정곤 밀양법흥상원놀이보존회장은 “힘든 공연 연습에도 가깝고 먼 곳에서 찾아주시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응원과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위드코로나 시대로 접어드는 지금, 이 공연이 우리 모두에게 다시 힘을 내게 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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