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공원녹지과는 23일 남매근린공원 일대에서 환경정화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공원녹지과 직원 일동 13명은 남매근린공원 및 들머리공원 일대를 순찰하며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시민들의 공원 이용에 불편한 사항은 없는지 공원 현장을 직접 살피며 점검했다.
조복현 공원녹지과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할 수 있는 쾌적하고 깨끗한 공원 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며 이를 위해 “시민이 자부심을 느끼고 사랑하는 공원, 경산을 대표할 수 있는 명품 공원을 조성해 나아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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