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진정, 가을에 스며들다.

이재근
2021-10-25 14:08:16




무진정, 가을에 스며들다.



[한국Q뉴스] 아름드리 고목과 3개의 인공 섬을 띄운 연못은 높은 언덕 위 정자와 함께 있어 더욱 아름답다.

무진정은 사계절 언제 와도 기품과 풍치를 느낄 수 있으며 특히 가을에는 쌓여가는 낙엽의 바스락 소리는 우리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