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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7~31일 마산해양신도시서 ‘도시재생산업박람회’ 개최
[한국Q뉴스] 창원시는 27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마산해양신도시에서 2021 대한민국 도시재생산업박람회를 마산국화축제와 함께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도시재생 우수사례 공유기회로 참여자의 전문적 역량강화와 민간기업 참여로 발전적 미래상을 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람회는 국토교통부, 경상남도, 창원시, 도시재생산업진흥협회 등 주최로 152개 시군구 및 기업 600부스 규모로 진행된다.
창원의 미래 먹거리 수소 모빌리티 전시, 스마트 로봇전시관을 비롯해 21개의 마을관리협동조합에서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개막식은 오는 27일 오후 3시 제1전시장 메인무대에서 개최되며 유튜브 및 네이버TV를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될 예정이다.
도시재생사업지인 오동동과 부림문화광장에도 국화 포토존이 설치돼 있다.
대한민국 문화도시재생1번지 창동예술촌에는 방문객들을 위한 국내 연예인 20여명의그린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2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임하룡, 낸시랭, 민송아 팬사인회가 진행된다.
창원정책관에는 한 눈에 볼 수 있게 창원 시정 변화상과 창원시 도시재생사업 이야기를 담은 영상을 송출했고 메타버스를 통한 도시재생사업지를 둘러볼 수 있는 이벤트가 온라인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모바일 상품권도 함께 지급된다.
이정근 환경도시국장은 “마산국화축제와 함께 다양한 도시재생사업 정보를 공유하고 알리는 이번 도시재생산업박람회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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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제1회 한성기 가야금산조 학술대회 성료
[한국Q뉴스] 영암군은 지난 10월 22일 가야금산조기념관 내 실내공연장에서 한성기기념사업위원회와 한국산조학회 주관으로‘제1회 한성기 가야금산조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양승희 한국산조학회 이사장의 ‘가야금산조 창시자 김창조 가락의 후대전승’, 김창오 월인당 농촌유학센터 대표의 ‘한성기 그는 누구인가?’, 김해숙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명예교수의 ‘한성기 가야금산조의 음악적 특징과 위상’, 윤중강 국악평론가의 ‘한성기 명인의 위상과 미래’ 순서로 주제발표가 이뤄졌고 국립국악원창작악단 악장 이지혜와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가야금수석 박세연의 가야금산조가 시연됐다.
가야금산조는 전통음악의 깊은 역량이 축적되어 탄생된 기악 독주곡으로 가야금에서 비롯되어 오늘날은 독주가 가능한 여러 악기들의 산조로 만들어졌다.
김해숙 교수는 논문발표에서 가야금산조의 창시를 거론할 때 김창조와 더불어 한숙구가 동시에 거론되는데 학술적 언어로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검증이나 논증의 과정이 필요하며 실제 연구 결과상 한숙구를 창시자로 동시에 거론하기에는 학술적 한계가 있다고 설명했다.
한성기 가야금산조는 진양을 비롯한 만중삭의 장단 틀, 본청이 다른 세 가지의 계면조 음계와 평조 음계, 도음계를 갖추고 있는 점, 조바꿈 기법을 쓰고 있는 점 등이 오늘날 음악과 크게 다르지 않고 1세대 음악에서부터 비롯된 것으로 보아 2, 3세대 가야금산조의 모습은 ‘한 뿌리에서 뻗은 다양한 가지의 양상’에 비유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한다.
양승희 선생님은 죽파 선생 생전에 산조음악 가문의 뿌리인 김창조 산조는 어떻게 짜여졌으며 그 산조의 원형이 후세의 산조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를 하는 생각하던 중 1990년 7월 중국 연변예술대학 초청으로 갔던 가야금 독주회에서 특별출연자였던 김진 교수를 만나게 되었는데, 그는 평양음악대학의 교수였던 안기옥에게 가야금을 교습받은 적이 있었고 월북음악가였던 안기옥 선생이 가야금을 3번 타주면 김진이 서양악보로 그리고 악보를 시연한 후 확인하는 방식으로 만들었던 김창조 산조악보 및 안기옥 산조악보 원본들을 김진 교수가 가지고 있었다‘고 자료의 출처를 밝혔다.
또한, 김창조 가야금산조를 안기옥 등 후대 제자들의 산조선율과 비교·분석하고 타계 1년 전 죽파 선생님이 새로 짜셨다고 주신 가락이 중국자료를 통해 얻은 김창조 산조와 112가락이 유사하다는 사실은 기쁘고도 놀라웠고 인간의 잠재의식과 무의식 세계에 존재하는 예술에 관해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됐다고 한다.
영암군 관계자는“악성 김창조 선생의 직계 제자이자, 김죽파 선생의 스승인 한성기 명인의 업적과 높은 음악적 수준에 비해 깊은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아서 이번 학술대회를 추진하게 됐다”며 “한성기 명인의 기념사업을 위한 학술적 기반이 마련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국악의 저변확대를 통해 아름다운 전통문화유산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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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비축미곡 톤백 중량 한번에 OK
[한국Q뉴스] 영암군은 지난 21일과 22일 이틀간 걸쳐 관내 농가와 개인창고 농협에서 보유하고 있는 공공비축미곡 매입용 톤백저울에 대해 검정 및 교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톤백저울 검정사업은 해마다 수매장에서 반복되는 톤백중량의 오차로 인한 농업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검사현장에서의 민원을 최소화 하기 위해 농산품질관리원 영암사무소에서 영암군의회와 간담회 시 건의한 사업으로 올해 처음 실시하게 됐다.
현재 공공비축미곡 매입은 농촌 고령화와 노동력의 부족으로 99% 이상을 톤백으로 실시하고 있는 추세이지만 농가 및 마을에서 저울을 구매 후 교정하지 않아 수매현장에서 중량검사에 불합격한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영암군은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전문업체와 연계해 중량 오차검정은 전액 군비지원하고 수리 및 부품교체는 자부담 원칙으로 공공비축미곡 매입이 시작되기 이전에 톤백저울 검정을 완료한 것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톤백저울 검정사업이 벼 수확시기와 겹쳐 일부 농가의 참여도가 저조한 것을 감안해 내년 사업은 농번기 이전인 7~8월에 실시해 사업의 효과를 높여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는 공공비축미곡 매입 시 검사 현장에서 중량 오차로 인한 민원발생 사례도 현저히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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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가을국화 전시회 보러 오세요
[한국Q뉴스] ‘제14회 경산시 국화전시회’가 오는 10월 27일부터 11월 2일까지 7일간 삼성현역사문화공원에서 "국화와 함께하는 희망경산"이란 주제로 화려한 막을 올릴 예정이다.
삼성현의 얼이 살아 숨 쉬고 경산의 역사와 문화가 있는 삼성현역사문화공원에서 열리는 올해 국화전시회는 안전한 축제 관람을 위해 관람객을 대상으로 발열 체크, 손 소독,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를 확인해 입장을 허용할 방침이다.
또한 출입명부 작성, 행사장 내 방역소독, 거리두기 실시, 체험, 부대행사, 국화판매 미실시로 방역을 한층 더 강화해 안전하게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경산시 국화전시회는 경산시농업기술센터 화훼포장에서 직접 재배한 대국, 소국, 조형작 및 국화분재 등 4,000여 점의 작품과 국화분재 교육 실습작품인 국화분재작, 경산야생화연구회원의 야생화 전시 코너를 마련해 시민들에게 선사한다.
가을 단풍과 더불어 국화 향기를 맡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에게 잠시라도 삶의 여유와 휴식을 안겨 주고 국화와 함께 희망경산, 아름다운 경산 이미지를 널리 부각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경산시는 "국화의 아름다움과 향기로 시민들의 마음이 회복되고 삶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방문객들은 2m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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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민선7기 공약추진율 96.7% “군민과의 약속 꼭 지킨다”
[한국Q뉴스] 해남군 민선7기 공약사업이 96.7%의 추진율을 보이며 괄목할 만한 추진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해남군은 21일 3분기 민선 7기 공약사업 추진현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주요 역점사업의 추진현황과 앞으로 계획을 점검했다.
해남군은 명현관 해남군수 취임과 함께 민선7기‘빛나라 땅끝, 다시뛰는 해남’을 비전으로 5대전략 65개 공약을 확정하고 분기별 추진상황을 점검 분석해 공약의 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1년 3분기 점검 결과 52개 사업은 이행이 완료됐으며 13개 사업은 정상 추진중으로 97% 가까운 추진율을 보이며 월등한 추진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민선7기 4년차를 맞은 올해는 해남시네마 및 청소년 누림문화센터 개관, 해남문화관광재단 설립, 울돌목 스카이워크 및 해상케이블카 개통, 로컬푸드 직매장 신축 등 주요사업들이 완료되면서 속도가 더욱 빨라지고 있다.
군은 추진 완료된 사항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완성도를 높이는 한편 추진 중인 사업은 연내 완료를 목표로 수시로 점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남군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공약이행 평가 3년 연속 최우수등급으로 선정되고 2021년 공약이행 우수 사례 발표에서 2개 지표에 대해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전국 최고의 공약 실천 지자체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군민들이 공약의 추진 과정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공개해 군민 공감대를 높이고 군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공약이행군민평가단 운영을 통해 공약 실천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제고해 오고 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민선7기 출범당시 군민과의 약속을 빠짐없이 이행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가능한 방법을 찾아 추진 속도를 높여온 점이 전국 최고수준의 공약추진율이라는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며“주요사업들의 성공적인 완료는 물론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군민들이 군정의 성과를 피부로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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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완료율 78.2%
[한국Q뉴스] 창녕군은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완료율이 78.2%를 달성했다고 25일 밝혔다.
24일 기준 창녕군 전체 인구 6만100명 중 4만6989명이 접종을 완료했고 1차 접종자는 5만2766명으로 경남도내 전체 2차 접종률 보다 높은 접종률을 기록했다.
군은 전 행정력을 동원해 청장년층 등 접종예약을 위한 콜센터 운영 확대와 가을 수확철 농번기를 앞두고 군내 거주 외국인 접종을 위해 주말 예방접종센터를 운영해 접종률을 높여왔다.
또한 16~17세 청소년, 임산부에 대해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으며 11월부터는 12~15세 어린이 접종도 함께 실시한다.
한정우 군수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예방접종 참여 덕분에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조금씩 나아가고 있다”며 “빠른 일상회복을 위해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수칙을 계속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창녕군은 4분기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해 예방접종을 완료한 60세 이상 어르신과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추가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추가접종 예약자는 920명이 예약을 마쳤다.
추가접종은 2차 접종완료일부터 6개월 이후, 면역 저하자는 2개월 이후부터라도 가능하며 의료기관에서 접종 가능하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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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학동 주민자치회, ‘제1회 오학동 주민총회’ 개최
[한국Q뉴스] 여주시 오학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0월 23일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주민공론장’이자 직접 민주주의의 장인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총회는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총회로 진행됐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됐다.
총회 주요 안건은 2021년 오학동 주민자치회 현황 및 활동보고 2022년 자치계획 사업 선정 등이었으며 이항진 여주시장을 비롯해 김선교 국회의원, 유광국 도의원, 박시선 여주시의회 의장이 영상을 통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2022년 자치계획 선정을 위해 지난 10월 19일부터 10월 21일까지 3일간 진행된 사전투표에서는 667표를, 총회 당일 현장투표에서는 43표를 달성해 총 706표로 이는 인구 대비 3.8%의 투표율을 달성했다.
이날 주민총회에서는 5개의 자치계획 의제 사업 중 보따리 마켓 내가 그리는 오색 오학동 오학동 마을지도 1탄 3가지 사업이 선정되어 주민자치회는 선정된 자치계획에 따른 사업계획서를 최종 정리해 시에 제출할 예정이다.
김상희 오학동장은 “코로나19와 촉박한 일정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주민총회를 위해 노력하신 자치회장님과 자치위원님들께 존경을 표한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이 같은 곳을 바라보고 나간다면 더욱 살기 좋은 행복한 오학동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김윤기 주민자치회장은 “제1회 오학동 주민총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어 정말 기쁘다”며 내년에는 코로나19가 종식되어 많은 동민들과 함께 대면으로 주민총회가 개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학동은 올해 여주시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동으로 선정되어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 추진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 중이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해 활발히 활동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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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민행복위원회 농업농촌분과 행복나눔행사 개최
[한국Q뉴스] 여주시의 시민참여 시정자문기구인 여주시민행복위원회 농업농촌분과 는 지난 10월 22일 관내 농협 미곡종합 처리장 6개소에서 벼수매장을 방문하는 농업인에게 기부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여주시민행복위원회 농업농촌분과 위원 14명이 농업인의 노고에 감사 마음을 전달하고자 모은 기부금 170만원과 협찬 물품으로 마련됐다.
또한 기부 물품과 더불어 농업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손편지도 함께 전달해 고마운 마음의 뜻을 더했다.
여주시민행복위원회 농업농촌분과는 올해 4월 26일에 2기 위원 14명을 위촉했으며 정책발굴 및 현안과제 논의를 통해 농민소득 안정과 농업의 공익이 증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여주시 시민참여 시정자문기구이다.
이홍균 분과위원장은 “ 여주시 농업인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농업농촌분과 위원들이 십시일반 준비한 작은 선물을 벼수매장에서 직접 나눠 드릴 수 있어서 뜻깊게 생각한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농업인들이 건강하게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이항진 여주시장 또한 “기부된 물품은 농업인의 노고를 적시는 촉촉한 단비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삶을 보듬는 여주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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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수 함양군수, 공약사업·현안사업 마무리 철저
[한국Q뉴스] 함양군은 10월 25일 오전 서춘수 군수 주재로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각 부서별 추진할 중요 현안사업에 대해 보고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각 부서의 협조를 이끌어 냈다.
이날 서춘수 군수는 “올해도 2개월여 밖에 남지 않은 상황으로 현안사업은 물론 공약사업 등의 마무리에 철저를 기해야 할 것”이라며 “아울러 내년도 사업준비 및 예산편성에도 철저를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 “지난주 함양군의회 현장점검 결과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개선·보완해 달라”고 당부하고 “농업용 폐비닐이 환경오염 문제가 있는 만큼 생분해비닐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시범사업을 실시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 외에도 서 군수는 인구늘리기 규제완화 및 주요사업 추진사항을 비롯해 엑스포 철거대상 시설물 원상회복 철저, 전통시장 인근 주차질서 계도, 재난지원금 지급 철저 등을 당부했다.
서춘수 군수는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재정신속집행 등 각종 평가 결과가 대내외적 함양군정의 역량을 판단하는 기준이 된다”며 “모두가 열심히 노력한 만큼 정당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업무를 더욱 세심하게 살펴 달라”고 강조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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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궁중문화축전에서 ‘차 향기 가득한 궁’ 선봬
[한국Q뉴스] 대한민국 녹차수도 보성군은 지난 16일부터 24일까지 9일간 경복궁에서 열린 ‘2021. 제7회 궁중문화축전’에 참가해 그윽한 차향기로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보성군은 경복궁 내 수정전에 보성의 차 나무 900주를 이용해 미니 계단식 차밭을 만들어 홍보관을 조성했으며 ‘차 향기 가득한 궁’이라는 주제로 보성차문화와 역사를 알렸다.
특히 이번 전시에는 고려시대 왕실에서 사용하던 최고의 명차인 뇌원차를 복원해 전시했으며 청자다완과 더불어 보성 차 명인이 만든 우수한 차 등 다양한 차 연관제품을 함께 전시해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또한, 내년 4월 15일부터 4월 21일까지 7일간 국제행사 규모로 열리는 보성세계차엑스포 홍보도 병행했다.
주최 측 관계자는 “코로나로 힘들고 답답한 시기에 도시에서 볼 수 없는 보성의 아름다운 차밭과 차 향기가 관람객들에게 아주 특별하고 신선한 힐링과 여유를 선물했다”고 극찬했다.
‘궁중문화축전’은 문화재청에서 주최했으며 문화축제와 아트워크를 연계한 협업 전시로 보성을 비롯한 원주, 이천, 진주 등 7개 지자체가 지역의 작품을 알리기 위해 참여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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