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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한국Q뉴스] 양산시는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의 토지이동이 발생한 3,111필지에 대해 2021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오는 10월 29일자로 결정·공시한다.
결정된 개별공시지가 확인은 시청 토지정보과, 웅상출장소 총무과에서 가능하며 시 누리집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공시된 개별공시지가를 확인한 후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10월 29일부터 11월 29일까지 시청 토지정보과, 웅상출장소 총무과, 정부24, 우편을 통해 이의신청 할 수 있다.
이의신청된 토지에 대해 토지특성을 재확인하고 표준지의 가격이나 인근 토지의 지가와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지 여부 등을 재조사한 후, 양산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2월 24일까지 그 결과를 이의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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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청년센터 ‘청담’ 개관식
[한국Q뉴스] 양산시는 청년들의 소통과 교류 거점공간인 양산시 청년센터 ‘청담’ 개관식을 지난23일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은 김일권 양산시장, 임정섭 양산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경남도 청년정책추진단장, 경남도 경남청년센터장과 많은 청년들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개관식의 전체 행사는 양산시 청년정책단이 주관으로 진행됐다.
청년센터는 지난해 경상남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도비 2억 5000만원과 시비 2억 6,150만원 등 총 5억 1150만원이 투입됐고 공간의 실사용자인 청년들과의 간담회 및 설문조사 등 의견을 반영한 공간설계를 바탕으로 동면 석산리에 있는 도시통합관제센터 1층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해 378㎡ 규모로 마련됐으며 10월 19일부터 운영을 시작했었다.
카페 겸 오픈 스터디, 토크콘서트 등을 위한 다목적홀, 각종 회의·모임과 프로그램으로 활용가능한 강의실, 스터디 및 청년동아리, 스터디, 그룹 등의 회의와 모임활동을 위한 스터디룸, 1인 컨텐츠 제작공간 소셜랩, 간단한 식음료 제공 및 요리 프로그램 진행을 위한 오픈키친, 취업정보 제공과 독서 등을 위한 서가, 진로와 취업 등 전문가 상담을 위한 상담실 등 시설 등이 있으며 청년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만 19세부터 39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시설과 프로그램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양산시 청년센터 청담은 청년 누구에나 열려진 쉼과 소통의 공간”이라며 “앞으로 지역 청년들의 교류·소통 거점의 공간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청년들의 의견에 항상 귀기울이며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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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식품접객업소 방역물품 지원
[한국Q뉴스] 양산시는 관내 식품접객업소 1,400개소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안내하고 비접촉식 적외선 체온계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관내 36㎡ 미만의 소규모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현재 영업 중인 식품접객업소이며 업소별 비접촉식 적외선 체온계 1개씩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식품접객업소 방역물품 지원은 방역물품 구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업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마련됐으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안내 및 점검을 병행해 실시할 예정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그동안 힘든 상황 속에서도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식품접객업소 영업주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식품접객업소 방역환경 개선과 방역수칙 준수 안내 및 점검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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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골목상권 살리기 위한 코리아세일페스타 맞이 소비진작 불씨 당긴다
[한국Q뉴스] 양산시가 11월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을 맞아 소상공인과 시민 모두에게 힘이되는 따뜻한 소비로 지역경제 활력을 높이기 위해 대대적인 소비진작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산사랑카드 포인트 지급한도 상향, 양산사랑카드 경품추첨이벤트, 배달양산 쿠폰 이벤트로 진행된다.
먼저 11월에는 개인별 포인트 지급 한도액이 70만원으로 상향된다.
포인트 지급률은 10%로 동일하며 최대 7만원까지 포인트 혜택을 받게 된다.
발행예상액은 190억원이다.
지난 8월부터 한도액을 30만원으로 줄여 운영해 왔으나, 11월에는 WITH 코로나와 코세페 기간을 맞아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양산사랑카드 이용활성화를 위해 한도액을 70만원으로 상향해서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케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코세페 기간 양산사랑카드 가입자 10만명 돌파를 기념해 경품 이벤트 행사를 진행한다.
코세페 기간에 양산사랑카드 누적 20만원 이상 이용 시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천만원 상당의 경품을 지급하는 행사로 양산사랑카드 운영사에서 지역사회 수익환원 일환으로 주관한다.
누적 20만원 이상 사용하면 추첨대상으로 자동 선정되고 학원, 주유소, 병원과 같이 소비촉진과 관련이 낮은 업종은 사용실적에서 제외됨을 유의해야 한다.
경품 등 이벤트에 대한 상세한 사항과 당첨자발표는 양산사랑카드앱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아울러 코세페 기간 동안 배달양산을 이용활성화를 위해 주문한 시민들에게 쿠폰을 지급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11월 첫 2주간 매주 2만원 이상 주문시 5천원 쿠폰이 실시간으로 지급되며 1인당 총 2회 지급된다.
그리고 11월 한달간 외식배달비 지원을 위해 3천원 할인쿠폰 2장을 양산사랑카드를 사용하는 전 시민에게 제공한다.
또한 11월부터 연말까지 배달양산에 입점한 가맹점에서 자체비용으로 쿠폰이벤트를 희망하는 61개 가맹점과 운영사와 손잡고 저렴한 수수료 등으로 지원받은 혜택을 시민들에게 돌려주는 배달비용 무료지원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양산사랑카드 가입자가 발행 2년 10개월만에 10만명을 돌파했다.
양산시 경제활동인구의 약 56%가 사용하고 있으며 누적발행액은 총 2,968억원으로 지금까지 가입자 1인당 평균 296만원을 사용했다.
양산사랑카드는 10만명의 가입자를 보유한 양산 대표 플랫폼으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매출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해 오고 있고 배달양산을 비롯해 다양한 부가서비스 확대로 지역경제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코로나 19로 모두가 어려웠던 시기를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비롯해 전 시민들이 함께 잘 견뎌내 주신데 감사드린다”며 “코로나 피해 소상공인 손실보상금도 곧 지급될 예정이고 11월 WITH 코로나와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을 계기로 지역 소비심리가 회복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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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양산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10월부터 본격적인 방제사업에 착수해 재선충 우화기 이전인 3월말까지 피해고사목 제거와 나무주사 등 예방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소나무재선충병의 집중방제로 확산은 안정된 추세를 보이고 있지만 소나무의 수세 약화 및 솔수염하늘소 등 매개충의 산란환경 조성으로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이다.
이에 금년 하반기를 소나무재선충병 완전방제를 위한 디딤돌로 삼아 재선충병 발생 저지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시는 소나무가 생육하고 있는 전 지역에 대해 3월말까지 피해 고사목 완전 제거를 목표로 12천본 가량을 벌채, 수집, 훈증작업을 시행할 예정이며 통도사 일원 및 하북면 삼감리 등에 예방나무주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생동 산림과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을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나무류 무허가 벌채, 불법이동, 땔감용도의 훈증더미 훼손 등을 일체 금지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양산시는 책임방제구역 지정·운영하고 신규로 도입한 QR코드 이력관리시스템을 적극적으로 운영해 올해 경남도가 실시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평가에서 도내 18개 시군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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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10월 29일까지 꼭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고성군의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온·오프라인 신청이 오는 29일에 마감된다.
아직 국민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은 대상자는 기간 내에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신청해야 하며 기간 내에 신청하지 않는 경우 지원금을 받을 수 없다.
본인이 사용하는 카드사의 홈페이지나 앱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카드와 연계된 은행에 방문해 오프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 방문하면 지류 지역사랑상품권으로도 받을 수 있다.
한편 국민지원금은 지난 10월 22일 기준 지급대상자 48,022명 중 98.4%에 해당하는 47,271명에게 118억원이 지급됐다.
특히 군민들의 빠른 국민지원금 수령을 돕기 위해 읍·면사무소 방문 지급기간 첫 주, 사무소를 일 2시간 연장 및 토요일 특별 운영했고 거동이 불편한 노인과 장애인 가구, 장애인복지시설 등에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운영했다.
백두현 군수는 “군민과 행정이 힘을 합쳐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했기 때문에 사고 없이 잘 마무리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며 “국민지원금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소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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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의회, 제268회 임시회 폐회
[한국Q뉴스] 고성군의회는 25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68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12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의회는 15일부터 18일까지 상임위원회별로 ‘고성청년센터 관리 및 운영 조례안’ 등 각종 부의안건을 심의했고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하반기 현장확인 의정활동을 실시했다.
25일 2차 본회의에서는 정영환, 배상길 의원의 군정 질문이 있었다.
정영환 의원은 2018년 7월부터 현재까지의 기부금 모금 및 사용 전반에 관한 질문을 했고 이어서 이용재, 김향숙 의원의 보충 질문이 있었다.
배상길 의원은 2018년 7월부터 현재까지의 각종 수의계약 내용 등 군정 전반에 관한 질문을 했고 이어서 최을석 의원의 보충 질문이 있었다.
박용삼 의장은 “이번 임시회 기간 중 조례안 심사, 현장확인 의정활동 등에 최선을 다해준 동료의원들과 집행부 공무원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노고를 격려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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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면 바르게살기위원회 마을정화 봉사활동
[한국Q뉴스] 회화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2일 회원 10여명과 함께 회화면 일원 마을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엑스포행사장 진입로에서 시작해 공룡의 문 행사장 정문에 이르는 도로변의 주변 쓰레기를 치우는 등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열심히 마을 정화활동을 펼쳤다.
2021년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행사장이 있는 회화면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푸르고 깨끗한 회화면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기를 바라는 회원들의 정성이 모인 활동이기에 작은 정성이 더욱 빛났다.
도문현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우리 회화면을 위해 봉사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회화면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꾸준히 청결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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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박물관 온라인 엄마데이 운영
[한국Q뉴스]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은 25일부터 31일까지 비대면 교육 특별프로그램 ‘박물관 온라인 엄마데이’를 운영한다.
‘박물관 온라인 엄마데이’는 지역 문화예술 플랫폼 육성 사업으로 운영 중인 총 9개의 박물관 규방 동아리에서 기획하고 제작한 체험키트를 기반으로 진행하는 비대면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에 따라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한다.
체험 프로그램은 용두 복 주머니 만들기, 도자기 모빌 만들기, 청동금탁 마크라메 풍경 만들기 등 양주 회암사지 출토유물의 의미와 가치를 담은 9가지의 공예체험으로 구성돼 있다.
양주시에 거주하는 초·중·고등학생과 일반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25일부터 27일까지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홈페이지 통합예약 시스템에서 선착순으로 예약하면 된다.
프로그램 참가비는 무료이며 각 프로그램 별로 참여자 1인당 최대 2개까지 체험키트를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시민은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박물관을 방문해 체험키트를 수령 후 사전 제작된 교육영상을 시청하며 공예체험을 진행하면 된다.
박물관 관계자는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길어진 요즘, 집으로 찾아가는 박물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하고 즐거운 집콕 문화체험의 기회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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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복동 의용소방대 화재예방 캠페인, 코로나19 백신 접종독려 홍보 나서
[한국Q뉴스] 평택시 통복동 의용소방대는 25일 통복시장에서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과 동시에 코로나 백신접종 독려 홍보를 시작했다.
홍보활동은 25일을 시작으로 30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통복동 의용소방대 대원들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09시부터 오후 6시까지 3인 1조로 통복시장 일원에서 화재예방 대피요령, 전통시장 내 소방시설 위치 확인 및 소화기 사용법 등을 홍보했고 위드코로나를 앞두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코로나 예방접종 참여를 위해 현장 독려까지 나섰다.
의용소방대 오세종 대장은 “전통시장은 특성상 점포사이에 방화구획이 없고 제한된 공간에 많은 점포가 입점해 화재 발생에 취약하고 화재 발생 시 대형화재로 번질 위험이 크다”며 무엇보다 화재예방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낮을 시 지역 방역에 차질을 초래할 수 있음을 우려하며 위드코로나 시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높은 백신 접종률임을 알리기 위해 한주 간의 홍보 계획을 세웠다고 했다.
통복동 이영월 동장은 “부쩍 추워지는 날씨에 전열기 사용 부주의로 인한 화재발생 위험이 크므로 각별한 주위가 필요하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더불어 행정복지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코로나19 예방접종 추가접종 사전예약 안내를 홍보하며 백신 접종률 제고에 따른 일상회복에 속도를 내야한다고 강조했다.
시장상인들은 안전을 실천하고 배우는 시간을 마련해준 것에 대해 고마움을 표하며 더욱더 안전한 통복시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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