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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의회, 2021년 의정연수 실시
[한국Q뉴스] 진천군의회는 오는 11월 중순부터 예정되어 있는 제301회 제2차 정례회를 대비해 실질적인 의정능력 향상과 중요 의정업무 수행을 위한 맞춤형 의정연수를 10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진천군의회 의원과 사무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안전하고 효율적인 연수 운영을 위해 진천군의회 소회의실에서 진행된다.
하반기 정례회를 앞두고 실시되는 의정연수는 행정사무감사 기법, 예산안 심사 및 예산편성기준 주요사항 등 현장에 적용 가능한 실전사례 중심의 특강을 통해 의회운영방식과 전문지식을 습득하고 의정역량 강화 및 의정 실무능력 향상을 꾀했다.
아울러 스마트한 리더의 품격 있는 스타일링이란 주제의 교양 강좌를 통해 지역에 영향력 있는 의원의 자세와 이미지, 비즈니스 매너의 기본 등과 관련해 현실적인 도움을 받았다.
김성우 의장은 “내실 있는 의회 운영을 위한 이번 의정연수가 의원 상호간의 소통은 물론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지식을 배워 선진의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며 “연수를 통해 배운 실무기법을 잘 활용해 다가오는 정례회에 더욱 성실히 임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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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도시의 미래를 바꾸는 인재중심 대전환 선언
[한국Q뉴스] 대구시는 10월 26일 오후 2시 EXCO 동관에서 인재중심의 대전환으로 대구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자는 지역사회의 결의를 담은 ‘미래인재도시 대구’ 비전 선포식을 개최한다.
이날 선포식은 청년, 교육·연구계, 산업·경제계, 시의회와 지자체 등 지역사회 대표가 한자리에 모여 ‘미래인재도시 대구’의 비전과 기본방향을 공유하고 인재기반의 지역발전을 위해 연대하고 협력하자는 뜻을 모아 널리 알리는 자리다.
미래인재도시는 수도권 쏠림으로 심화되고 있는 지역기업과 지방대학의 위기, 인구유출 증가 등으로 초래된 지역의 구조적 악순환을 극복하고 미래사회를 선도하기 위해서는 인재기반의 지역발전 전략이 절실하다는 관점의 전환에서 시작했다.
코로나19로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하는 대신 대구시 유튜브 ‘컬러풀대구TV’로 온라인 생중계되는 이 날 행사는 미래인재도시 비전 및 기본방향 발표 컬러풀인재 스토리 공유 미래인재도시 대구 선언 순으로 진행된다.
먼저 ‘더 나은 미래를 만나는 컬러풀 인재도시 대구’를 비전으로 제시하고 인적혁신역량 강화 지역경제역량 제고 창조혁신환경 조성 지속발전기반 확충이라는 4대 정책방향을 발표한다.
향후 5년간 미래사회주도 혁신인재 3만명 양성, 미래산업일자리 5만개, 한국인이 가장 살고 싶은 국내도시 3위를 목표로 인재기반의 산업혁신 강화 지역기업 신규고용 확대 혁신지향의 창업·창직 촉진 역외관계인구기반 인재 유입 등 9대 중점과제별 프로젝트를 추진해 ‘사람을 키우는 대구, 꿈을 펼치는 대구, 인재가 모이는 대구’를 만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스스로 가치를 창출하고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혁신인재들의 이야기를 담은 컬러풀 인재 영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 후, 인재를 중심으로 인재가 도시의 미래를 바꾸는 대전환의 ‘미래인재도시 대구’ 선언문을 낭독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미래인재도시 대구 선언은, ‘대구는 사람을 키우고 인재는 대구의 미래를 키우는’ 선순환의 지역발전구조를 만드는 인재중심의 대전환”이라며 “교육도시 대구의 명성과 미래산업분야 테스트베드 역량을 토대로 대구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미래인재 중심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10월 27일 2시부터 ‘미래인재도시 대구’ 선언의 의미를 확산하는 연계행사로 제6회 창조도시 글로벌포럼이 ‘인재기반의 도시혁신을 위한 열린 대구’를 주제로 엑스코 동관에서 개최된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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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청소년동반자 가지각색 문화체험활동 실시
[한국Q뉴스] 창녕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9일과 20일 성산중·대성중학교 학생 45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문화체험과 자기계발을 위한 청소년동반자 문화체험활동 ‘가지각색’을 실시했다.
군은 문화체험활동을 통해 학업, 친구관계 등 스트레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에게 지역자원을 연계한 전통문화 체험, 자기계발 특강을 제공해 다양한 경험과 함께 또래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1일 차에는 창녕향교에서 한국고유의 전통문화인 민화 그리기, 다식 만들기, 다도 배우기 등 체험을 진행했으며 2일 차에는 자연친화적인 목공예품 만들기와 자기계발 동기 강화, 자아 존중감 향상을 위한 특강을 진행했다.
한정우 군수는 “전통문화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고유의 문화를 사랑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다양한 체험활동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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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책 읽기 좋은 가을에 독서하며 코로나 블루 이겨내요
[한국Q뉴스] 창녕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심신이 지친 군민들이 독서로 힐링하는 ‘책 읽은 창녕, 독서하는 군민’ 운동을 지난 2월부터 추진하고 있다.
또한 책 읽기 좋은 계절 9월부터 12월까지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부터 시작된 코로나19가 올해까지 지속되며 장기화된 거리두기로 심적인 고통과 우울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영산도서관 및 문화가 있는 작은도서관은 보다 풍성한 독서 문화 생활을 위해 기존 3권인 대출 가능 권수를 21일부터 5권으로 확대했으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는 최대 10권까지 대출이 가능한 ‘두배로 데이’를 운영한다.
독서의 달인 9월 영산도서관 대출권수는 718권으로 올해 1~8월 도서 대출권수 평균 642권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영산도서관에서는 올해 12월까지 실시하는 한문장 챌린지, 도서기증·나눔, 독서 마라톤 등 여러 행사를 통해 ‘책 읽는 창녕, 독서하는 군민’ 운동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정우 군수는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 상황이지만 독서의 계절인 가을에 책을 더 가까이 하고 읽으며 마음을 위로하는 시간을 갖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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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다음달부터 코로나19 ‘부스터샷’ 돌입
[한국Q뉴스] 태안군이 다음달부터 코로나19 백신 추가접종 실시에 나선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25일 군청 브리핑실서 기자회견을 갖고 예방접종센터 연장 운영을 통해 다음달부터 고위험군 군민을 대상으로 부스터샷 접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고령인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발맞춰 군민의 건강 및 안전에 발빠르게 대처하기 위한 것으로 접종대상자는 노인시설 관계자 및 관내 75세 이상 군민 중 접종 완료일로부터 6개월 이상 경과한 자로 총 7413명이다.
이를 위해 군은 충남도에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연장 운영을 건의, 질병관리청의 최종 승인을 받아 기존 10월까지로 예정됐던 센터 운영기간을 12월까지 연장했으며 부스터샷 접종 희망자 수요조사 등 절차 추진에 나설 예정이다.
태안군의 백신 접종 완료율은 10월 25일 현재 79.6%로 군민 6만 1808명 중 4만 9191명이 접종을 완료해 전국 평균을 10% 가량 웃돌고 있다.
가 군수는 “예방접종센터를 연장 운영할 경우 더 이상 국비 지원을 받을 수 없으나, 군민 안전을 위해 자체예산을 들여 2개월 연장 운영키로 했다”며 “연장 기간 중 고위험군 주민을 대상으로 부스터샷을 접종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태안군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의사와 간호사, 행정요원 등을 추가 투입하고 원거리 지역 군민을 위해 버스를 지원하는 등 예방접종센터가 차질 없이 연장 운영될 수 있도록 준비하는 한편 보다 많은 대상자들이 부스터샷을 접종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세로 군수는 “군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태안군은 전국에서 앞서나가는 백신 접종 지자체가 됐다”며 “이번 부스터샷 접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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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다산1동, 청소년 에코히어로를 알리다
[한국Q뉴스] 남양주시 다산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2일 동화중학교 예화제에서 청소년 에코히어로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용복 다산행정복지센터장과 다산1동 주민자치위원회, 청소년 에코히어로 및 학생들이 참여해 요즘 유행하는 ‘오징어 게임’을 패러디한 ‘오힐링게임’이라는 퀴즈 프로그램으로 홍보 부스에 방문한 학생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생활 속 환경 보호 실천 방법 등을 안내했다.
또한, 홍보 부스를 방문한 학생들은 에코해설사의 간단한 에코 교육을 듣고 친환경 세제 및 천연 비누를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체험에 참여한 일부 학생들은 직접 만든 천연 비누를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해 뜻깊은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교육 및 체험에 참여한 한 학생은 “‘오힐링게임’ 퀴즈를 통해 올바른 재활용 방법을 쉽게 배울 수 있었고 체험 활동을 하며 직접 만든 천연 비누도 기부할 수 있어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용복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환경이 개선될 수 있다”며 “청소년들이 앞으로 환경에 더욱 관심을 갖고 에코히어로 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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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실천한다” 대학생들 릴레이 헌혈
[한국Q뉴스] 최근 전주시와 전주지역 6개 대학이 ESG 공동실천 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6개 대학교 학생들이 릴레이 헌혈운동을 통해 ESG 실천을 위한 첫 발을 내딛는다.
전북대학교·전주대학교·전주교육대학교·예수대학교·전주기전대학교·전주비전대학교 등 6개 대학 총학생회는 다음 달 3일부터 ‘전주시 대학생 따뜻한 나눔, 릴레이 헌혈’ 운동을 벌인다.
릴레이 헌혈 운동은 22일 0시 기준 전북의 혈액보유량이 3.2일분으로 혈액적정보유량인 5일분에 한참 미치지 못하는 등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혈액 수급이 매우 어려운 상황에서 대학생들이 ESG 가치 중 ‘S’인 지역사회의 공헌 부문을 실천하기 위해 준비됐다.
각 총학생회에서는 캠페인과 자원봉사를 통해 대학생들의 참여를 독려할 예정으로 헌혈버스가 대학별로 방문해 단체 헌혈에 나서게 된다.
한 총학생회 관계자는 “자체적으로 매년 헌혈행사를 시행하고 있지만 최근 비대면 수업이 이어지면서 학생들의 참여가 급속히 줄었던 것이 사실”이라며 “이번 릴레이 헌혈을 통해 지역의 혈액수급 상황이 조금이나마 호전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현창 전주시 기획조정국장은 “전주시와 대학의 ESG 공동실천은 우리 지역 대학생들이 환경과 나눔의 가치를 이행해나가며 지역의 리더로 성장해 나가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번 릴레이 단체헌혈이 혈액수급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우리 전주시 대학들이 의미 있는 ESG 실천 과제를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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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도시 전주’ 대학생 아이디어 ‘반짝반짝’
[한국Q뉴스] 전북대학교 학생들이 공영자전거 ‘꽃싱이’를 활용해 태양광 탄소발열 자전거와 차량을 인지하는 똑똑한 자전거를 제작하는 아이디어를 뽐냈다.
전주시는 25일 전주시장실에서 전북대학교 학생들과 지도교수, 산업체 멘토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시·전북대 관학협력 자전거 홍보조형물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공영자전거 ‘꽃싱이’를 활용해 자전거도시 전주를 널리 홍보하기 위한 것으로 전북대학교 캡스톤 디자인과정 수강생들은 지난 4월부터 전공지식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꽃싱이’를 활용한 조형물 제작에 몰두해왔다.
이날 열린 시상식에서는 자전거에너지상에 친환경 태양광 탄소발열 자전거를 제작한 ‘케미 잘 맞조’ 팀이 선정됐다.
자전거에 태양광판을 설치해 안장과 손잡이의 보온이 가능토록 설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자전거안전상에는 차량을 인지하는 똑똑한 자전거를 만든 ‘스마트 꽃싱이’ 팀이 뽑혔다.
자전거 후방에 카메라 센서를 부착해 후방차량과 사람을 감지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또 자전거조형물상에는 자전거 부품의 소중함과 재사용을 부각하는 조형물을 만든 ‘자정거’ 팀이 선정됐다.
이와 함께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산업체가 협력해 만든 ‘비빔밥을 활용한 자전거 시계’도 눈길을 끌었다.
시는 이날 창의성과 실용성을 갖춘 자전거 조형물을 출품한 학생들에게 전주시장상을 수여했다.
자전거 조형물들의 경우 전주시 공영자전거 대여소에 비치돼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김영선 전북대학교 교수는 “자전거도시 전주를 알리는 뜻깊은 일에 참여하게 돼 보람찼다”며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자전거 이용문화 확산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전주시 시민교통본부 관계자는 “빛나는 아이디어를 통해 창의적인 자전거 조형물을 만들어주신 학생 및 지도교수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자전거 타기 좋은 환경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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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코로나19 일상회복지원단 꾸린다
[한국Q뉴스] 정부가 다음 달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에 나서기로 한 가운데 전주시가 탄탄한 방역과 신속한 경제회복을 위해 의료계와 경제계 등 민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컨트롤타워를 가동키로 했다.
시는 오는 29일로 예정된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에 관한 종합적인 로드맵 발표에 대비해 경제민생, 방역의료 등 분야별 신속하고 철저한 대응을 위한 ‘전주시 코로나19 일상회복지원단’을 구성·운영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코로나19 일상회복지원단은 김승수 전주시장을 단장으로 각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민간위원 등 20여명으로 꾸려진다.
지원단 내에는 경제민생 방역의료 등 2개 분과가 설치되며 각 분과에서는 분야별 의제에 대한 자문 의견을 일차적으로 취합하는 소통창구 역할을 맡게 된다.
경제민생 분과의 경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피해 회복과 기업·금융·고용·노동 분야에 대한 지원, 사회·문화 분야 회복 지원 등의 의제를 다루고 보건의료 분과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백신접종, 감염 확산방지 대책, 의료체계 구축 등에 대해 논의를 진행키로 했다.
시는 오는 28일 지원단 위원들에 대한 위촉식을 가진 뒤 본격적인 논의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후 주기적으로 회의를 열어 정부의 거리두기 지침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최현창 전주시 기획조정국장은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이 시작되면 코로나19 방역의 핵심 조치인 다중이용시설 운영시간 제한이나 사적모임 인원 기준 등이 서서히 완화되는 등 변화가 예상돼 이를 위한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하다”며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빠르게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단계적 일상회복은 확진자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자원을 쏟기보다는 사망 방지와 위중증 환자 관리에 집중하는 방역체계를 구축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단계적으로 완화하면서 코로나19 이전의 일상을 회복하는 것을 말한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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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조선태조어진 진본 특별 공개
[한국Q뉴스] 전주시는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어진박물관에서 국보 제317호 조선태조어진 진본을 특별 공개한다.
조선태조어진 진본은 현존하는 유일한 조선태조 이성계의 초상화다.
조선 태조의 본향인 전주에 조선 건국 후 1410년 경기전을 건립하고 태조어진을 봉안했으며 이후 1872년 구본이 낡아 새로 모사된 것이 경기전에 모셔졌다.
진본전시전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인원수를 제한하고 발열체크, 손소독, 마스크 착용 등 방역 관리에 만전을 기해 운영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어진박물관 학예연구실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진본전에서는 태조어진 뒤에 펼쳐져 있는 경기전 일월오봉도와 왕의 위엄을 높이기 위한 의장물인 용선과 봉선도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전주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서는 평소 관람하기 어려웠던 태조어진 진본을 볼 수 있다”며 “태조어진과 함께 일월오봉도, 용선과 봉선 등을 관람하며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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