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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 괴산군수, 정부예산 확보 ‘동분서주’
[한국Q뉴스] 이차영 괴산군수가 지난 18일 민선 7기 군정 목표 실현과 지역 현안 사업의 성공적인 디딤돌이 될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정부세종청사를 찾았다.
이날 이 군수는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김완섭 예산총괄국장, 최상대 예산실장, 강완구 사회예산국장, 임기근 경제예산국장, 이성원 농림해양예산과장, 조창상 행정국방국장을 차례로 만났다.
이 군수는 정부예산이 필요한 김치원료 공급단지 사업 속리산 생태탐방원 조성 충북 친환경농산물 스마트 가공시설 구축사업 육군학생군사학교 체력단련장 조성사업 등 4개 사업에 대한 추진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이 사업들을 내년 정부예산에 반영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차영 군수는 “지방재정 확충과 현안사업을 위해서는 정부예산 확보가 중요하다”며 “2022년 정부예산을 확보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쉼 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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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괴산 호국정원 조성사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이 ‘괴산 호국정원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괴산 호국정원 조성사업’은 국립괴산호국원에 2024년 까지 총 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해 33ha 규모의 실내정원, 실외정원, 산림공원 등을 조성해 쾌적한 환경과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군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호국영령을 기억하고 추모하기 위해 6개의 소주제를 정해 각각의 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지난해 도시숲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5월 실시설계 및 자문회의를 마치고 6월부터 생활밀착형숲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올해 11월 완료를 목표로 국립괴산호국원 현충관 내에 사업비 10억원을 들여 벽면녹화, 수직정원, 플랜터 등을 조성해 공기질 개선하고 호국원 방문객들에게 녹색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군은 2022년 도시숲 공모사업에 생활밀착형숲, 산림공원사업이 선정됨에 따라 연차별로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생활밀착형숲은 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호국원 내 1만㎡ 면적에 치유의 벽, 조형물, 쉼터 등을 2022년까지 조성해 아픔을 치유하고 호국영령에 대한 추모의 공간으로 만들 예정이다.
산림공원사업은 2022년까지 호국원 입구 일원 50,000㎡ 면적에 10억원을 들여 수목을 식재해 느티나무 동산, 단풍나무 정원, 쉼터, 산책로 등 평안함과 고요함을 누릴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한다.
군은 괴산 호국정원 조성사업을 통해 추모와 호국애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 쾌적한 환경과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해 기피시설이 아닌 다시 찾고 싶은 공간을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더불어, 군은 호국원 입구의 부지 매입과 군유지를 활용해 지역 주민과 상생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이번 괴산 호국정원 조성사업을 통해 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과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해 다시 방문하고 싶은 호국원으로 발돋움 할 것”이라며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호국원으로 타 지역 사회의 롤 모델 역할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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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수원천 상류 3㎞ 구간 생태계교란식물 제거
[한국Q뉴스] 수원시가 수원천 상류 구간의 생태계 교란 식물을 제거했다.
수원시는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상광교동 다슬기화장실에서 하광교동 광교쉼터에 이르는 수원천 상류 3㎞ 구간을 우점하고 있던 가시박과 환삼덩굴을 제거했다.
생태계교란생물은 ‘유입주의 생물’, 외래 생물 중 생태계 균형을 교란하거나 교란할 우려가 있는 생물을 말한다.
특정 지역에서 생태계 균형을 교란하는 생물도 생태계교란생물이다.
수원시 4대 하천에 주로 분포하는 교란 식물은 가시박을 비롯해 환삼덩굴, 단풍잎돼지풀이다.
10월경 씨앗을 맺고 퍼뜨려 이듬해에 다시 하천변을 우점하기 때문에 씨앗이 퍼지기 전에 줄기를 제거해 식물이 퍼지는 것을 억제해야 한다.
북아메리카가 원산지인 가시박은 대표적인 생태계 교란 생물이다.
1980년대 후반 오이와 같은 채소를 재배하기 위한 대목으로 사용하려고 도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환삼덩굴은 훼손된 들에 흔히 자라는 덩굴성 한해살이풀이고 단풍잎돼지풀은 미국에서 들어온 귀화식물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내년에 국·도비를 추가 확보해 지속해서 하천변 생태계를 모니터링하고 생태계 교란색물을 제거할 계획”이라며 “민관 협력으로 4대 하천의 생태계 다양성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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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도로변에 불법으로 세워둔 건설기계 단속한다”
[한국Q뉴스] 수원시 도로교통관리사업소가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택가·도로변 등에 불법으로 세워둔 건설기계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도로교통관리사업소는 18일부터 29일까지 굴착기·지게차·덤프트럭 등 건설기계에 대한 불법 주기 야간 단속을 시행한다.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하는 이번 단속은 차량 통행량이 많은 곳에 불법으로 세워둔 건설기계로 인해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주요 단속 지역은 권선구 서수원터미널 인근 권선구청 앞 상가 지역 공터 권선구 호매실GS아파트 인근 장안구 조원주공뉴타운2단지 인근 영통구 주공그린빌2단지 앞 도로 등이다.
도로교통관리사업소는 단속에 적발된 건설기계에 경고장을 부착해 건설기계 소유주에게 불법 사항을 안내하고 이후 1회, 2회, 3회 등 적발 횟수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행정 처분을 내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건설기계를 주택가 주변 도로·공터 등에 불법으로 세워두면 사고 발생 위험이 높고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을 수 있다”며 “야간 집중 단속을 시행해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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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환경연극‘보물을 찾아서’관람자 모집
[한국Q뉴스] 수원시가 10월 30일부터 12월 4일까지 공연하는 환경연극 ‘보물을 찾아서’ 관람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10월 30일부터 12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 2회 공연이 열리고 관람 인원은 매회 30명이다.
관람 대상은 유치원생, 초등학생이고 보호자를 동반할 수 있다.
무료 공연이다.
10월 30일 11월 13일·27일 12월 4일 공연은 광교 청소년 수련관 멀티강의실에서 나머지 11월 6일·20일 공연은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은하수홀에서 열린다.
네이버 폼 신청양식 링크를 클릭해 날짜와 회차를 선택한 후 관람을 신청하면 된다.
수원시 환경연극 ‘보물을 찾아서’는 미래 어느 날, 지구온난화로 인해 환경 파괴가 심각해졌을 때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그렸다.
아버지의 보물을 찾아 부모님 몰래 섬으로 떠난 어린 남매가 쓰레기로 만들어진 괴물을 만나는 모험 이야기다.
수원시 관계자는 “환경연극 공연이 기후 위기와 같은 환경 문제에 대한 청소년들의 인식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지침에 따라 일부 공연은 취소될 수 있고 모든 공연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시 환경연극은 환경부의 ‘2021 환경교육 문화사업’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연극의 문화·예술적 특성을 반영해 환경문제에 대해 흥미롭고 창의적으로 접근하는 환경교육이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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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외국인 체납자에게 외국어 체납고지서 발송
[한국Q뉴스] 수원시가 6개 국어로 체납고지서를 제작해 지방세를 체납한 외국인 3969명에게 발송했다.
수원시는 언어 장벽·정보 부족으로 인해 세금 납부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들을 위해 몽골어·베트남어·우즈베키스탄어·중국어·영어·한국어 등 6개 국어로 체납고지서를 제작했다.
외국인 체납자의 국적을 파악해 18일 그에 맞게 외국어 고지서를 발송했다.
납부 기한은 11월 1일까지이다.
지난 5월 처음으로 외국어 체납고지서를 발송했고 이번이 두 번째 발송이다.
수원시는 이번 외국어 체납고지서 발송으로 최대 6억 3300만원의 체납액을 징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원시 지방세징수팀 관계자는 “외국어 체납고지서 발송이 내국인과 외국인이 차별 없이 세금을 납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세금 납부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들을 위해 다양한 납부 방법을 발굴해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지방세 체납액 납부 방법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체납 외국인에 대한 체납처분도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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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수원시 생활임금,‘1만 220원’
[한국Q뉴스] 2022년 수원시 ‘생활임금’이 1만 220원으로 결정됐다.
고용노동부가 고시한 내년도 최저임금보다 11.6% 많은 액수다.
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최근 서면으로 회의를 열고 내년 생활임금을 올해보다 0.7% 상승한 1만 220원으로 결정했다.
월급으로 환산하면 213만 5980원이다.
수원시가 2014년 도입한 ‘생활임금’은 최저임금에서 한 걸음 나아가 사람이 ‘인간다운 삶’을 유지할 수 있는 수준의 임금을 말한다.
2022년도 생활임금은 내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적용된다.
생활임금 적용 대상자는 수원시·수원시 출자출연기관 소속 노동자, 수원시로부터 사무를 위탁받았거나 시에 공사·용역 등을 제공하는 업체에 소속된 노동자와 그 하수급인이 직접 고용한 노동자 등이다.
수원시는 ‘착한 가게 플러스 사업장’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생활임금 홍보 캠페인 등을 펼쳐 생활임금을 민간으로 확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생활임금은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임금”이라며 “생활임금이 많은 민간 업체·기관으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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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노원달빛산책 20일 개막. ‘달에서 본 지구’ 희망을 밝히다
[한국Q뉴스] 서울 노원구가 노원의 대표축제인 ‘2021 노원달빛산책’을 20일 개막을 시작으로 다음 달 7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이들에게 치유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생활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지난해 코로나 상황에도 불구하고 18만이 다녀갈 정도로 큰 사랑을 받은 노원달빛산책은 올해 더욱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해 노원달빛산책의 주제는 ‘달에서 본 지구’다.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아 새로운 시각, 다른 관점에서 ‘나, 너 그리고 우리’에 대해 나아가 ‘지구의 소중함’을 함께 되새겨 보자는 의미를 담았다.
전시 대표 구간은 중계역/당현3교~상계역/수학문화관까지 당현천 2㎞ 구간이다.
150여 점의 다채로운 예술 등과 뉴미디어 작품이 저녁 6시부터 밤 10시까지 19일 동안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개막식과 대규모 공연, 음식 판매 등은 진행하지 않는다.
분산 관람을 위해 전시물 간격을 작년보다 넓혀 2미터 간격으로 설치했다.
아울러 당현천 입구 8곳에 방역초소를 설치해 발열 체크 등을 실시하고 전담 진행요원 등을 투입해 안전거리가 유지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치유의 꽃’ 등 50작품, 150여 점의 다양한 빛, 조각 전시 올해는 시점에 따라 변하는 시각적 효과를 높인 작품들이 관람객의 눈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대표작품 ‘치유의 꽃’은 거리두기로 인한 각자의 공간 속에 고립된 모습을 세 개의 꽃잎으로 형상화했다.
거리를 두고 설치된 꽃잎은 일직선으로 보면 활짝 핀 한 송이의 ‘장미’가 된다.
두 그루의 단풍나무에 가을빛을 가득 담은 2021개의 단풍잎이 달려있는 ‘희망의 관점’은 시선을 옮기는 순간 한 마리의 새가 되어 날아간다.
등을 돌리고 있는 남녀의 모습을 통해 코로나 시대 고립된 모습을 보여 주는 ‘지금과 내일’은 맞은편 거울로 보면 마주 보며 서 있는 남녀를 볼 수 있다.
일정한 거리를 두고 조화롭게 서 있는 ‘나무가족’은 화목한 가정의 출발은 존중과 배려임을, 세 개의 다른 빛을 하나의 불꽃에 담은 ‘세 개의 빛, 하나의 집’은 다름이 차별이 아닌 차이가 되는 세상을 만들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주민참여 작품도 선보인다.
‘달빛 백일장’은 깊어가는 가을밤의 운치를 더해 줄 아름다운 글과 멋진 등이 함께 어우러져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이 외에도 아빠, 엄마, 아기 고래를 통해 자연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고래가족’부터 아이들이 좋아할만 한 ‘판다’, ‘고양이와 장독대’, ‘황소’, ‘신랑신부’등 다양한 등 작품과 산책길을 따라 설치한 화려한 입체 영상 및 화려한 경관조명 등 풍성한 볼 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예술적 깊이를 더하다.
초청작가 5인의 특별전작가의 개성 넘치는 세계를 엿볼 수 있는 특별전도 준비했다.
인송자 작가의 ‘혼돈, 균형’은 팬데믹 시대의 모습을 복잡하게 얽혀있지만 그 속에서 균형을 이루는 모습을 육면체로 형상화했다.
포스트코로나 시대 새로운 희망이 꽃피길 바라는 염원을 담은 ‘꽃피다’, 강렬한 에너지의 붉음, 그리고 그 붉음을 뚫고 나오는 빛을 통해 희망을 노래하는 ‘Redcide 2018’도 선보인다.
김현준 작가는 기하학적 형태의 스테인리스 스틸 7개를 이용해 당현천 수면에 ‘물속에 뜬 도시와 달’을 설치했다.
작품명처럼 낮에는 흐르는 물속에 비치는 도시의 하늘과 주변을, 밤에는 달빛과 별빛, 도시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권민우 작가의 ‘수학이모티콘’은 수학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노원수학문화관을 기념하는 작품이다.
부등호, 집합기호, 곱셈기호 등을 아두이노, LED등을 활용해 움직이는 재미있는 얼굴 표정으로 구현했다.
이외에도 달빛의 반짝임을 형상화한 최성균 작가의 ‘물소리, Moon’, 생명체의 소중함을 살아 숨 쉬듯 움직이는 공룡알을 통해 되새겨보는 오종선 작가의 ‘숨’도 눈여겨볼 만하다.
VR온택트 전시, 작품 해설프로그램, 구민 체험 프로그램 운영노원문화재단 공식 유튜브를 통해 VR온택트 전시도 진행하니, 이를 활용하면 더욱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다.
보다 깊이 있는 관람을 위해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작품 해설프로그램도 진행한다.
1일 1회, 10명 이내로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 접수 및 보다 자세한 사항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오승록 구청장은 “안전한 관람을 최우선으로 코로나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며 “늦가을 가을꽃과 불빛이 어우러진 당현천을 거닐며 옆에 있는 소중한 사람과 좋은 추억을 만들고 새로운 희망을 다짐하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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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베트남 퀴논시 우호교류 25주년 기념전시회
[한국Q뉴스] 서울 용산구가 베트남 퀴논시와의 우호교류 25주년을 기념, 용산과 퀴논에서 온·오프라인 전시회를 연다.
오프라인 전시는 10월 18일부터 31일까지 용산구 청사 야외 광장에서 11월 1일부터 10일까지는 베트남 퀴논시 용산국제교류사무소 1층 홍보관에서 개최한다.
가로1170㎜×세로2070㎜ 배너 14장에 실사출력 전시월과 가로 2670㎜×세로2070㎜ 배너 실사 출력 포토존으로 전시를 마련했다.
온라인 전시는 11월 1일부터 10일까지 용산 국제교류사무소 홈페이지와 퀴논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열린다.
용산퀴논 교류 25년 기록 퀴논시 소개 관련 수상기록 교류 사업 현황 기념 공모전 수상작 용산거리와 용산퀴논 교류 기념비 포토존 등은 온·오프라인 동시, 퀴논시 주요 역사·문화·관광 정보 및 영상자료는 온라인 전용으로 제공한다.
공모전 수상작 중 전시작품은 사진 4점 그림 2점 영상 3점 QR코드다.
구는 지난 8월 ‘내가 만난 베트남·내가 경험한 용산’ 공모전을 진행, 수상자 13명을 선정해 지난달 1일 공모전 당선작 및 시상내역을 발표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퀴논과 25년간 쌓은 돈독한 우정이 양국의 관광산업 등 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본다”며 “양 도시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하는 기념 전시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퀴논시는 베트남 중부 항구도시로 인구는 약 43만명이다.
1996년 11월 8일 용산구 대표단이 퀴논시를 방문, 자매결연 및 교류의향서 전달을 계기로 교류가 시작됐다.
이후 한국기업 베트남 진출지원, 베트남 우수학생 유학 지원, 백내장 치료 지원, 사랑의 집짓기, 꾸이년 세종학당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
올해는 우호교류 25주년을 기념, 전북대학교와 함께 퀴논 현지에 한옥건축물을 세운다.
또 지난 1월부터 구는 용산구청 직원, 꾸이년 세종학당 수강생 등을 대상으로 ‘한-베 온라인어학당’을 운영하고 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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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가정위탁 부모 보수교육 실시
[한국Q뉴스] 상주시는 10월 15일 오후 1시 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지역 가정위탁 부모를 대상으로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위탁부모 보수교육은 매년 5시간 이상 이수해야 하는 의무교육으로 위탁가정에 대한 사례관리 및 교육을 담당하는 경북가정위탁지원센터에서 교육을 진행했다.
위탁가정은 아동학대, 사망, 이혼,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부모로부터 양육과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을 친인척이나 다른 가정에서 대신 양육해 주는 것을 의미하며 상주시 위탁 가정은 39가구, 위탁아동은 총 47명에 달한다.
이중 친·외조부모가 양육하는 대리양육 33명, 친인척 가정위탁 11명, 일반 가정위탁 3명이다.
교육에 참석한 한 대리 위탁부모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와 의사소통 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며 “다양한 지원 사업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듣게 되어 큰 도움이 됐다”고 교육 참석 소감을 밝혔다.
천인숙 상주시 가족복지과장은 “아동학대 신고 건수 증가 및 위탁가정 선정의 체계화 등으로 위탁 부모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 및 위탁 가정의 관리가 필요한 실정이다”며 “앞으로도 위탁 가정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체계 마련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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