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청년들이 더 즐거운 도시 시흥, ‘청춘예찬’ 올해 첫 개최
[한국Q뉴스] 시흥시가 18일부터 오는 23일까지 2021 시흥 청년 주간 축제인 ‘청춘예찬’ 행사를 개최한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청춘예찬’은 코로나19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걱정을 덜어내고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된 축제로 청년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행사다.
이를 통해 청년들에게 사회 참여 기회와 소통의 장을 제공해, 청년들이 사회에 한발 더 나아갈 수 있는 작은 디딤돌이 되어줄 것이다.
이번 ‘청춘예찬’의 슬로건은 ‘예술을 더하다, 찬란을 더하다, 청춘을 더하다’로 해당 슬로건에 맞게 청년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예술을 더하다’의 프로그램에는 청년문화인재 육성프로그램 전시회, 청년스테이션 온라인클래스가 있고 ‘찬란을 더하다’는 청년스테이션 온라인클래스이, ‘청춘을 더하다’에는 청년공감토크쇼, 온라인 채용박람회 등이 마련돼 있다.
행사는 주로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사전 제작 영상이나 유튜브 온라인으로 실시간 송출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본 행사는 시흥시청 플러스 유튜브 채널에서 23일 오후 2시 실시간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흥 청년 주간 축제에 더욱 많은 청년들이 참여하고 교류하는 즐거운 장이 됐으면 한다 앞으로도 청년이 살고 싶은 시흥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0-18
-
성희롱·성폭력 NO…진천군 예방교육 실시
[한국Q뉴스] 진천군이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잇따라 실시하며 성 평등한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군은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30여명을 대상으로 고위공직자 직장 내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한애경 충북지방경찰청 양성평등정책담당관을 강사로 초빙해 간부 공무원의 성인지 감수성의 중요성과 관리자의 책무에 대해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했다.
교육에 앞서 송기섭 군수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은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솔선수범 다짐하는 퍼포먼스 촬영도 진행하기도 했다.
같은 날 진천종합스포츠타운에서는 진천군 직장운동경기부 선수와 체육회 직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자정결의대회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계속 되는 체육계의 폭력행위 등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선수들이 경기력 향상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최근 지도자 및 선수 간 폭력, 학대사례 바람직한 스포츠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방향성 인권침해 요소에 대한 사전 예방과 신속한 대처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예방 교육과 함께 선수단은 각종 비리 근절에 앞장서고 진천군 대표로서 품위 유지와 군민들에게 신뢰 받는 선수가 되겠다는 결의문 낭독을 진행했다.
진천군은 선수단과 체육회 직원들의 경각심을 제고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 전담자 지정을 통한 신고센터 운영, 선수들에 대한 주기적 면담 등을 실시해 체육계의 고질적 적폐 행위 예방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조직 내 성차별·성희롱·성폭력은 일부 개인의 잘못된 행동뿐만 아니라 조직문화의 영향을 받아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며 “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피해자 예방을 포함해 주위 동료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갖는데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18
-
진천군, 부동산특별조치법 이동상담실 운영 호응
[한국Q뉴스] 진천군은 지역 토지 권리자의 소유권을 보호하기 위한 찾아가는 부동산특별조치법 상담실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18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부터 시행되고 있는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의 효율을 높이고 코로나19로 외부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이동상담실 운영을 결정했다.
특별조치법 적용대상은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증여·교환·상속 등 법률행위로 양도된 부동산과 등기부 기재가 실제 권리관계와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 등으로 군은 충북도 관계자들과 함께 백곡면행정복지센터에 마련한 상담실에서 지역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이동상담실에서는 부동산특별조치법 관련 민원뿐만 아니라 지적민원, 지적측량 등 토지 관련 분야에 대한 상담과 행정서비스도 같이 제공했다.
군 관계자는 “부동산의 실제 소유권자를 찾아주는 제도의 시행을 모르거나 외출이 어려워 청사를 방문하기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이동 상담실을 운영하게 됐다”며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상황 추이를 면밀히 주시하며 이동상담실 운영을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18
-
박물관에서 ‘복이 가득 담긴 책거리’를 만나요
[한국Q뉴스] 부산시 시립박물관은 오는 19일부터 내년 2월 13일까지 부산박물관 부산관에서 박물관이 소장한 신수유물 소개전 ‘책거리, 책과 염원을 담은 정물화’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책거리’는 책을 중심으로 여러 가지 사물을 함께 정물화로 그린 것으로 18세기 후반 궁중 화원을 중심으로 제작되기 시작했다.
초기 책거리는 책장의 책과 문방구를 주로 그려 학문 숭상의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했으나, 진귀한 옛 물건과 서화를 수집·감상하고자 하는 조선 문인들의 욕구가 반영돼 점차 중국 골동품과 도자기가 주요 소재로 자리 잡았다.
19세기 이후부터는 책과 사치품 외에도 부귀·다산·장수·출세 등 ‘복’을 상징하는 갖가지 사물을 더해 현실적 염원을 담은 책거리가 민간에서 유행했다.
이번 전시에는 부산박물관 소장 책거리 병풍 3점이 출품된다.
전시작품 모두 19세기 후반의 민화 책거리로 책과 꽃, 각종 사물이 화면 가운데로 집중돼 복잡하면서도 자유분방한 구도를 보여준다.
또한 화려한 비단 책갑을 두른 책과 ‘복’을 상징하는 모란·수박·복숭아 등의 다채로운 사물을 함께 배치해 길상이 강조된다.
전시는 매주 월요일과 지정 휴관일을 제외한 화요일에서 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부산박물관 부산관 2층 미술실에서 관람할 수 있다.
부산박물관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을 위해 회당 관람인원을 제한함으로 부산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반드시 사전 예약하면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다.
송의정 부산시 시립박물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바라는 염원에 따라 그림 속 소재와 표현의 차이가 두드러지는 19세기 후반 책거리를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10-18
-
부산시립미술관, ‘크리스티앙 볼탕스키 : 4.4’전 개최
[한국Q뉴스] 부산시 시립미술관은 내년 3월 27일까지 부산시립미술관 3층, 이우환 공간 1층에서 이우환과 그 친구들 세 번째 시리즈 ‘크리스티앙 볼탕스키: 4.4’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1997년 국립현대미술관 개인전 이후 크리스티앙 볼탕스키 작가의 국내 최대 회고전이자 첫 유고전으로 작가가 평생을 다루어온 ‘죽음’을 주제로 한다.
전시에는 작가의 예술적 행로를 확인할 수 있는 초기작에서부터 최근작까지 총 43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크리스티앙 볼탕스키 작가는 이번 전시의 작품 선정, 공간 구성, 디자인까지 모두 마치고 지난 7월 14일 수요일 76세의 나이로 영면했다.
작가는 전시를 통해 대량 학살이나 집단적인 죽음을 넘어 존재와 부재, 삶과 죽음, 기억과 망각을 관람객들에게 환기하고자 한다.
특히 작가가 마지막 순간까지 애정을 쏟은 전시인 만큼 그의 예술적 성취를 총체적으로 관람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시와 연계해 시민참여 프로그램도 개최된다.
오는 11월 18일부터 12월 2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되며 ‘볼탕스키의 삶과 예술의 양면성’, ‘예술 속 기억과 트라우마’, ‘프랑스 68혁명과 예술의 변화’라는 주제의 강연으로 구성됐다.
시민강좌 참여신청은 오는 11월 1일부터 17일까지 부산시립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강좌는 부산시립미술관 강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기혜경 부산시립미술관 관장은 “볼탕스키의 갑작스러운 타계로 여러 나라에서 예정 중이었던 작가의 전시 대부분이 취소됐지만, 부산시립미술관에서 진행 중이던 작가의 회고전만큼은 어렵게 성사될 수 있었다”며 볼탕스키의 마지막 예술적 영혼이 들어간, 다시는 볼 수 없는 전시”고 강조했다.
또한,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이지만, 부산시립미술관은 작가가 평생에 걸쳐 이야기해온 현재화된 죽음의 의미와 기억의 의미를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서도 살펴볼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0-18
-
부산 초미세먼지, 관측 이래 최저치 기록… 대기질 대폭 개선
[한국Q뉴스] 부산시는 올해 9월의 부산시 초미세먼지 월평균 농도가 8㎍/㎥로 2015년 이후 초미세먼지 관측 이래 가장 낮았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 9월 초미세먼지 ‘좋음일수’는 29일로 작년 동월 대비 7일 증가했고 ‘나쁨일수’는 없는 것으로 나타나 대기질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작년 9월 대비 누적 강수량이 230.5mm에서 164.7mm로 줄어들었으나, 동풍 계열 빈도가 72.1%로 작년 59.8% 대비 21% 증가했고 대기확산이 원활한 기상 조건과 국내 배출량 감소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부산시는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2018년 12월 말 기준, 13만3천 대였던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이 올 9월 말 기준 8만1천 대로 5만2천 대가 감소했다.
그 외에도 올해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1만8천240대 보급 선박 연료유 황함유량 기준 강화 대기배출사업장 총량 관리 52곳 소규모 사업장 저녹스 버너, 대기오염 방지시설 지원 218대 도로 재비산먼지 제거 160개 노선, 471㎞ 공사장 1천475개소를 점검하는 등 미세먼지 저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앞으로도 우리 시의 대기질을 개선하기 위해 초미세먼지 발생 배출원인 선박 및 항만오염원, 도로 및 공사장의 비산먼지, 자동차, 공장 등 배출원별 맞춤형 저감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1-10-18
-
부산시, ‘2021 부산국제조선해양대제전’ 개최
[한국Q뉴스] 부산시는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벡스코에서 세계 조선해양산업의 중심도시로서의 높은 위상과 국내외 조선·해양플랜트 산업의 최첨단 장비 및 신기술의 발전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21 부산국제조선해양대제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와 공동주최로 열리는 부산국제조선해양대제전은 2001년부터 격년제로 개최되어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총 30개국, 700여 개사가 참가해 1,500개 부스를 설치할 예정이다.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한국가스공사, 에스엔시스, 비아이피 등 국내기업을 비롯해, 에이비비, 에머슨, 콩스버스, 바르질라, 윈지디 등 해외기업이 참여하며 네덜란드, 노르웨이, 덴마크, 독일 스위스, 영국, 오스트리아 등 10개국에서 공동관을 설치한다.
전시회 기간에는 조선 기술 및 기자재 해양장비 등 제품 전시뿐만 아니라 ‘테크니컬 세미나’, ‘조선해양 기자재 산업 세미나’, ‘마린엔지니어링학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개최되어 관·학·연이 신기술을 소개하고 향후 기술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등 최근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련 업계에 많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
또한, 부산시는 비대면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열어 참여 기업의 해외 마케팅 분야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코마린 비대면 온라인 전시회는 지난 9월 16일부터 전시회 누리집에서 진행 중이며 올해 말까지 계속된다.
신창호 부산시 산업통상국장은 “조선업계의 불황에도 불구하고 많은 기업이 전시회에 참가한 것은 불황을 극복하려는 기업의 의지를 엿볼 수 있다”며 “시에서도 이러한 기업의 노력에 발맞춰 불황을 극복하고 세계 조선해양산업 중심도시로서 부산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개막식은 부산시 김윤일 경제부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 관계자,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내일 오전 10시 벡스코 제1전시장 앞 광장에서 열리며 부산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입장객 전원 마스크 착용, 체온 검사, 손 소독기 및 전신 소독기 통과 등 세부적인 입장 절차를 마련하고 행사장 내 식음 금지, 공조기 정기 가동을 통한 환기, 행사장 내·외부 수시 방역 등을 통해 개막식은 물론 전체 행사가 안전하게 마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2021-10-18
-
박형준 시장, 15분 도시 앵커시설로‘어린이 복합문화공간’조성 박차
[한국Q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 30분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15분 생활권 내 어린이와 부모가 안심하고 이용 가능한 ‘부산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비전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늘 선포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해 신상해 부산시의회 의장, 김석준 부산시 교육감, 김우룡 구청장·군수협의회장, 이영활 부산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안감찬 부산은행장, 박준우 부산도시공사 사장 업무대행, 부산 학교 학부모총연합회 장세진 회장, 맘카페 회원, 어린이 등이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 참여 인원을 제한하는 대신 부산시 인터넷방송 ‘바다 TV’로 온라인 생중계를 동시에 진행하며 박형준 부산시장의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조성 비전과 네이밍 발표 학부모, 맘카페 회원들의 다양한 의견이 담긴 ‘시민인터뷰’ 영상 시의회, 교육청, 지역단체 등과 업무협약 체결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근 핵가족화로 그 어느 때보다 자녀 양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어린이들을 위한 창의적인 사고와 놀이문화, 소통의 장이 절실하다는 시민들의 요구와 박물관, 미술관 등 문화예술 시설은 시 전역에 넓게 분포되어 있으나 아이와 부모가 생활 속에서 이용할 수 있는 어린이 공간은 부족하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에 따라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조성 기본계획이 마련됐다.
부산시는 기존 공공시설물 및 민간시설을 활용, 리모델링을 통한 복합화와 신규 설치를 통해 15분 거리에 촘촘하게 공간을 확충하며 시청 1층에 조성 추진 중인 열린 도서관의 기능을 확장한 어린이 복합문화공간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7,12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500개소를 조성함으로써 어린이 문화서비스 시설 거리를 실질적으로 단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는 ‘어린이 복합문화공간’을 집에서 차량으로 15분 내 이용 가능한 거점형과 도보로 15분 내 이용 가능한 생활밀착형으로 구분하고 도서관 기능에 디지털 기기를 결합한 체험관과 미디어아트 등을 활용한 전시관, 인공지능 활용 영어교육 등이 가능한 학습관, 부모들이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커뮤니티관 등을 시설 규모에 따라 조성할 예정이다.
그리고 지역대학 등과 연계해 독서 체험·공연, 교육·상담, 가족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내실을 다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어린이 복합문화공간이 시민에게 널리 사랑받을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시민의 관심을 환기하고 특색있는 아이디어를 모으고자 지난 13일까지 명칭 공모를 진행했고 290여명이 참여했다.
최종 선정된 명칭은 오늘 행사에서 공개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어린이 복합문화공간에서 미래를 이끌어 나갈 어린이들이 혁신기술 체험을 통해 상상력과 창의성을 가지며 부모와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올바른 인성을 가질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며 “어린이 복합문화공간을 중심으로 15분 생활권 도시를 구체화해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도시, 미래도시 부산을 만들어 내겠다”고 전했다.
2021-10-18
-
청소년 SW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안동시시설관리공단과 경북대학교 SW교육센터가 10월 13일 경북대학교 IT대학 융복합공학관에서 지역 소프트웨어 문화 활성화와 제4차 산업시대 융합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권석순 안동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과 고석주 경북대 SW교육센터 센터장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지역 청소년의 소프트웨어 가치 확산 체험교육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이번 협약 체결 후 안동시시설관리공단 청소년수련관에서는 “꿈과 끼가 자라는 디지털 & 진로적성 키움캠프”를 운영하고 경북대학교 측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강사를 지원하기로 했다.
키움캠프는 경북 도내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AI 코딩을 활용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0월 16일부터 11월 28일까지 매주 주말 운영하고 사전 온라인 신청 접수 후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캠프 외에도 안동의 문화재와 4D 기술을 융합한 증강현실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청소년의 창의 인재 양성을 위해 상호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나갈 예정이다.
권석순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소프트웨어의 가치를 인식하고 미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청소년들이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0-18
-
안동시, 지방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추진
[한국Q뉴스] 안동시는 지방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율 제고를 통해 지방재정 건전성을 강화하고자 지난 10월 12일부터 12월 10일까지 2개월간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종합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10월초 기준, 과년도 안동시 지방세외수입 일반회계 체납액은 13,651건 59억여 원이며 특별회계 체납액은 37,977건 47억여 원으로 총 106억여 원이며 징수목표액은 체납액의 20%인 21억여 원이다.
안동시는 체납액 일제정리를 위해 부서별‘책임징수제’를 운영하며 관련 법에 따라 강력한 행정제재도 병행하고 있다.
또,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액을 줄이고자 ‘자동차번호판 영치’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기업·소상공인·서민 등의 체납에 대해서는 매월 분납 유도 및 체납처분을 유예하는 조치도 추진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방세외수입은 안동시의 중요한 자주재원 수입 중 하나로 과태료 체납 시 최고 75%의 가산금과 중가산금을 가산해 징수하니, 납세자는 납부기한 내에 납부할 수 있도록 당부한다”며 “지방재정 건전성 강화를 위해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1-10-18
-
-
-